서울시가 「민선 7기(2019.~2022.) 서울시 소상공인 지원 종합계획」을 4일 발표했다

“사장님! 꼭 챙겨보세요” 소상공인 지원대책 4가지

서울시가 「민선 7기(2019~2022년) 서울시 소상공인 지원 종합계획」을 4일 발표했다 서울시가 ‘서울 경제 허리’인 69만 서울지역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위한 「민선 7기(2019~2022년) 서울시 소상공인 지원 종합계획」을 4일 발표했습니다. 시는 소상공인의 성장 저해요인을 경영환경 악화, 경영비용 증가, 불공정한 시장 질서, 낮은 정책 체감도 4가지로 보고, 이를 맞춤형으로 해결하기 위한 4대 대책을 제시했습니다. 자세한 내용, 내 손안에 서울에서 살펴보시죠! 서울시가 4일 발표한 「민선 7기 서울시 소상공인 지원 종합계획」은 크게 4개 대책을 담고 있다. ① 소상공인 자생력 및 성장역량 강화 ② 소상공인 비용부담 완화 및 사회안전망 확충 ③ 공정 거래질서 확립과 상가임대차 제도 정착 ④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자영업 생태계 조성이다. 민선 7기 서울시 소상공인 지원 종합계획 4개 분야 12개 핵심과제 ① 소상공인 자생력강화 및 성장역량 제고 첫째, 소상공인들이 급변하는 시장환경에 적응할 수 있도록 ‘자생력’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역밀착형 종합지원체계’를 구축‧실행한다. 우선, 소상공인 누구나 해당 지역에서 금융상담과 경영개선 패키지 지원을 원스톱으로 받을 수 있는 ‘소상공인종합지원플랫폼’을 2022년까지 25개 자치구마다 1개소씩 구축한다. ‘소상공인종합지원플랫폼’의 핵심역할은 지역-관계-현장중심지원으로 금융지원에 지역밀착형 경영지원과 생애주기별 종합서비스까지 더한 종합지원패키지 제공이다. 기존 서울신용보증재단 지점의 기능을 혁신하는 방식으로 현재 17개소인 지점을 올해 20개소, 2022년 25개소로 점차 확대한다. 또한 생애주기별(진입기~운영성장기~퇴로기) 종합서비스도 제공해 지역 내 소상공인을 밀착마크한다는 계획이다. ‘생애주기별 종합서비스’는 ‘진입기~운영성장기~퇴로기’별 맞춤형 지원으로, ‘진입기’에는 예비‧신규창업자에게 창업컨설팅과 현...
연말 붐비는 명동거리 모습

소상공인에 2%대 저금리 융자지원…새해 1.5조원 확대

연말 붐비는 명동거리 모습 서울시가 소상공인·소기업을 지원하는 ‘서울시 중소기업육성자금’을 지난해 대비 50% 늘린 1조 5,000억 원 규모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서울시 중소기업 육성자금은 소상공인·소기업의 경영 부담을 덜기 위해 2.0~2.5%의 저금리로 자금을 대출해주는 사업이다. 이번에 대폭 확대된 자금규모는 최근 소상공인들의 경영환경 악화로 2018년 긴급자영업자금, 경제활성화자금 등 주요자금이 조기 소진되는 등 자금수요의 급격한 증가를 반영한 것이다. 시는 미국 및 국내 기준금리 인상에 따른 시중은행 대출금리 상승에도 불구하고 낮은 대출금리를 유지해 담보 대출이 어려운 소상공인의 사실상 유일한 자금조달 창구를 확대한다는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우선 경영안정에 직접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긴급자영업자금, 경영개선자금을 2018년 대비 4,440억 원을 증액한다. 생계형영세자영업자(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매출급감․임대료 급등으로 어려움을 격는 소상공인에게 2% 저금리로 제공하는 긴급자영업자금 1,300억원(2018년 750억 원 대비 550억 원 증액), 소상공인 경영안정을 위한 일반 운영자금 성격인 성장기반자금(직접융자), 경제활성화자금(협력자금)은 1조 1,340억 원(2018년 7,450억 원 대비 3,890억 원 증액)을 지원한다. 둘째, 창업자금은 ①기술형창업기업자금 ②창업기업자금 등 두 가지로 운영되는데, 기술․지식기반의 혁신형 창업 육성을 위한 ‘기술형창업기업자금’은 올해보다 2배 확대한 200억 원을 지원한다. 일반 창업자들을 위한 ‘창업기업자금’은 창업컨설팅 이수 기업에 대해서만 지원하는 ‘컨설팅기반창업자금’ 400억 원과 일반창업자금 600억 원으로 구분해 운영한다. ■ 자영업지원센터 1, 2단계 컨설팅 주요내용 ○ 1단계(창업 전) 컨설팅 ▸ 창업자 역량 분석, 경쟁력 진단 ▸ 상권·입지에 따른 업종분포 및 현황 분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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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세자영업자 1인당 2,000만원까지 특례보증

5개 시중은행과의 특별업무협약으로 재단 무방문 및 금리 추가인하, 실부담금리 연 2.3% 이내 서울시는 경기회복 지연 및 금융기관의 리스크관리 강화 등으로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서울시 자영업자들을 위해 서울신용보증재단을 통해 24일(수)부터 사업자 1인당 최고 2,000만 원까지 지원하는 '영세자영업자 특례보증'을 개시했다. 이를 통해 자영업자들은 현재보다 2%p 낮은 대출금리로 사업자금을 빌려 쓸 수 있다. 재단은 생업에 바쁜 자영업자들을 신속히 지원하기 위해 '특례보증 전담팀'을 구성하고, 영세자영업자들의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보증료도 보증지원 금액의 연 1.0%로 고정 적용한다. 또한 국민·우리·신한·하나·농협은행 등 5개 시중은행과 특별업무협약을 체결, 재단 방문 없이 은행 방문만으로 보증상담부터 대출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받도록 했다. 특별협약은행은 특례보증 대출금리를 연 0.5%p 추가 인하, 사업자가 실제 부담하는 금리는 특례보증 전국 최저 수준인 연 2.3% 이내(현재 CD금리 기준)이다. 결혼이민자, 새터민, 한부모가정, 골목상권 피해 자영업자 우대 지원대상자는 서울시 중소기업 중 보증신청 접수일 현재 3개월 이상 사업을 해온 사업자로서 신용등급이 7등급 이상이어야 하며, 다른 신용보증기관에서 지원을 받은 적이 없어야 한다.   단 내국인과 혼인한 적이 있거나 혼인관계에 있는 결혼이민자, 새터민, 한부모가정의 사업자와 같은 사회적 약자는 사업 경력에 상관없이 지원 가능하며, 대기업 대형마트·기업형슈퍼마켓(SSM)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자영업자로 확인되는 경우에는 심사기준이 추가 완화된다. 이번 특례보증은 중소기업청에서 시행하는 영세자영업자 지원대책의 일환으로 전국의 자영업자들에게 총 1조원이 지원되며, 서울신용보증재단은 그 중 30%에 해당하는 3,000억 원을 공급한다. '영세자영업자 특례보증' 관련 문의는 서울신용보증재단 홈페이지(www.seoulshinbo.co.kr)를 참고하거나 고객센터로 전화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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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부담 줄이기 위해 금리 최대 1.3% 인하

2013년 중소기업 육성자금 소상공인과 중기 등에 1조원 융자 지원 서울시가 서민경제를 이끌고 있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제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중소기업육성자금' 1조 원을 투입한다고 발표했다. 이와 함께 시는 이자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기준금리를 현재 최저금리인 CD금리로 정하고 가산금리 또한 0.8%~1.3% 인하해 상한금리(기준금리+가산금리) 범위 내에서 대출기관이 금리를 결정하도록 개편했다. 서울시가 투입하는 '중소기업육성자금'은 ▴시설자금 2,000억 ▴재해중소기업 지원 200억 ▴영세자영업자 지원 300억 ▴일반자금(경제활성화자금 지원, 창업기업 지원, 일자리창출 지원) 7,440억 ▴특별자금(사회적기업, 여성고용 우수기업, 국제업무지구 영세상가) 60억 원 등이며, 서울시에 사업자등록이 되어 있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면 지원받을 수 있다. 이 자금은 서울시 중소기업육성기금(2,500억)과 시중은행협력자금(7,500억)으로 조달된다. 중기·소상공인 실질부담 경감위해 상한금리 인하, 15개 은행과 협약 체결 특히 이번 계획에서는 대기업과 비교해 높은 대출금리를 부담하고 있었던 중소기업․소상공인들의 실질적 금리 부담을 경감시키기 위해 상한금리를 인하했다. 서울시는 시중금리 하락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일부은행들이 중소기업육성자금 대출 시 상한금리를 적용해 영업마진을 확보하는 등 문제점이 발생하고 금리인하에 대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요구가 이어져 시중은행에 협조를 구했으며, 그 결과 우리은행․기업은행 등 시중 15개 기관이 금리인하 협약에 동참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 상한금리 인하 내용 구 분 기준금리(A) 변경전 변경후 금리차 가산금리(B) 상한금리(A+B) 가산금리(C) 상한금리(A+C) 신 용보증서 100% CD 2.8% 5.73% 2.0% 4.93% ▽0.8% 95% 3.3% 6.23% (90%로 변경) - 90%이상 - 2.3% 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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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보부터 금리까지, 자영업자 고민 원스톱 해결

서울시 자금 통해 자영업자의 금융비용 절감, 도산 방지 등 실질적 효과 거둬 그라츠과자점의 박동석 대표는 프랜차이즈의 브랜드 파워 없이도 빵맛 하나로 10년 이상 자신만의 브랜드를 지켜왔다. 그만의 비결이 있었다. 박대표는 창업 초기에는 빵맛 좋다는 입소문을 타면서 그야말로 호황을 누렸다. 그러다가 2000년대 중반부터 근처에 지상 횡단보도가 늘어나면서 가게가 있는 지하상가의 유동인구가 크게 줄어 매출액이 감소세를 보이기 시작했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임대료도 크게 상승하더니 주5일 근무제가 확산되면서 주말 매출이 급감해 수익에 타격을 받았다. 급기야 프랜차이즈 제과점 5곳이 주변에 들어서고 원가도 급격하게 상승하면서 부담은 더욱 커졌다. 그러한 사업의 중요한 기로마다 버팀목이 되어준 곳이 바로 서울신용보증재단(이하 서울신보)이었다. 박대표가 서울신보를 통해 받은 혜택은 장기저리의 서울시 자금과 신용보증. 빵맛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그의 열정에 높은 점수를 준 서울신보가 금융지원을 결정하면서 어려운 경영여건에도 불구하고 박대표의 매출액은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 “크고 작은 어려움이 있을 때마다 서울시 자금의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무엇보다 서울시 자금을 지원받으면 일반대출보다 연 1~3%p 낮은 금리로 대출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저희 같은 소기업·소상공인들에게는 매우 유용하죠.” 서울신보를 통해 서울시가 지원한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금액은 2003년 4월 이후 10조원을 돌파했다. 그동안 서울시 자금을 지원받은 기업은 총 26만 5천여 곳. 서울시 전체 사업체 수의 3분의 1에 달하는 규모다. 2010년 5월 한국생산성본부에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서울시 자금을 지원받은 기업의 11.4%가 서울시 자금지원을 통해 도산위기를 벗어났다고 답했다. 더욱이 신용보증업무를 맡았던 서울신보에서 서울시 자금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게 되면서 소상공인 입장에서는 사업자금 대출에 필요한 담보와 금리부담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게 되면서 보다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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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에서 돈 빌리기 어려웠다면 ‘여기’에서…

하반기 경제안정 위해 2,000억 원 추가 지원   사례1) 2009년 금융위기와 함께 액세서리 제조업을 하는 Y회사에 위기가 찾아왔다. 내수위축으로 판매량이 준데다, 값싼 중국산 액세서리가 국내 시장을 잠식하면서 매출이 줄었기 때문. 게다가 사업자금 대출도 매번 퇴짜 맡기 일쑤였다. 하는 수 없이 사금융권에 손을 내밀 수밖에 없었다. 회사는 점점 회복세를 걷고 있었지만, 고금리 이자 상환에 앞날은 희박했다. 그때 우연히 서울신용보증재단을 통해 중소기업육성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었다. 이 돈은 고금리 대출금을 상환하고, 신제품을 개발하는 데 쓰였다. 덕분에 Y회사의 대표는 이제 좀 사업하는 맛을 느낀다고. 사례2) D회사는 공연장비나 음향기기를 대여하며 나름 안정적인 매출을 올리던 회사였다. 그러나 갑작스런 화재로 위기가 찾아왔다. 어떻게든 다시 일어서 보려고 여기저기 사업자금을 구하러 다녔지만, 상황이 어렵다 보니 선뜻 나서는 이가 없었다. 그러다 서울신용보증재단을 알게 됐다. 신용보증재단에서 받은 지원금은 다시 시작하는 데 소중한 밑거름이 되었다. 물론 아직까지 예전만큼 수익을 내지는 못하지만, D회사는 이번 어려움을 계기로 더욱 크고 튼튼하게 성장하려고 한다. 사업을 하려면 돈이 필요하다. 그러나 담보가 안정적이지 못하면 은행권에서 돈을 빌리기 쉽지 않다. 하지만 서울신용보증재단을 통해서라면 보다 손쉽게 자금을 빌릴 수 있다. 게다가 하반기에는 중소기업육성자금이 1조에서 1조 2,000억 원으로 확대된다.  서울시는 상반기 자금지원 분석결과, 서민자영업 창업, 미래·신성장동력산업 및 일자리창출 분야에 대한 자금수요가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만큼 하반기에 중소기업육성자금 2,000억 원을 추가 확보하기로 했다. 추가지원 자금 중 200억 원은 집중호우, 폭설, 태풍 등의 재난 발생시 피해 중소기업에 신속히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서울시는 작년 9월 수해시 특별지원금으로 471개 업체에 152억 원을 지원한 바 있다. 또한 특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