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서울시장, 원조 한류스타 강타, 중국스타 진학동

[현장포토] 베이징 시민 여러분 고맙습니다!

중국순방 마지막 날인 5일, 박원순 서울시장은 원조 한류스타 강타와 1,900만명의 웨이보 팔로워를 가진 중국스타 진학동과 함께 베이징 최대 번화가 왕푸징루 노천카페에서 막판 서울관광 홍보전을 펼쳤습니다. ‘서울관광 지금 이때다(就是现在, 来首尔吧!)’ 로고 티셔츠를 입은 100명의 K-pop댄스단의 거리 공연에 이어 강타와 진학동씨에게 서울시 홍보대사패를 수여하는 시간 등이 마련됐습니다. 또, 노천카페에 자리를 마련해 베이징 시민들과 함께 ‘서울 어디까지 아니’ 퀴즈쇼, 스타와의 포토타임 등 각종 이벤트를 통해 서울을 소개하고 유커에 대한 적극 환영 메시지를 전하기도 했습니다. 펜스 앞을 돌면서 퇴장인사를 하는 순간까지 베이징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던 이번 중국순방은 8월 5일 베이징 거리홍보를 마지막으로 3박 5일 간의 공식 일정을 마쳤습니다....
베이징에도 등장한 ‘빨강바지’

[현장포토] 베이징에도 등장한 ‘빨강바지’

중국순방 마지막 날인 5일, 상하이에 이어 베이징에도 '빨간바지'가 등장했습니다. 현지시각 2시 30분, 베이징 최대 번화가인 왕푸징루 노천카페에서 박원순 서울시장과 중국 내 원조 한류스타인 강타, 중국스타 진학동이 함께하는 '서울의 날' 행사가 열려 수많은 베이징 시민들이 거리로 몰렸습니다. 현장의 뜨거운 열기만큼이나 핫한 빨간 바지 차림의 박원순 서울시장은 베이징 시민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서울 어디까지 아니' 퀴즈쇼 등 각종 이벤트를 진행하며 서울의 매력을 적극적으로 홍보했습니다. 마지막 날까지도 뜨거웠던 중국 순방의 현장, 현장 포토로 생생하게 전해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