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청년 권리를 지켜드립니다

[카드뉴스] 알바라는 이유로…이젠 울지말아요

“알바청년 권리를 지켜드립니다” #1 알바라는 이유로 아르바이트생 A씨 - 주 40시간 근무계약에 실제로는 하루 15시간 근무    월 140시간 이상 초과근무까지… 아르바이트생 B씨 - 야근근로 수당, 주휴수당 X    손님이 많으면 휴게시간이 없고, 손님이 없으면 휴게시간을 연장해 그 시간만큼의 임금을 받지 못함… #2 아르바이트생 2명 중 1명 임금체불 4명 중 1명 근로계약서 미작성 초과근무 임금꺾기 … “청년임금체불 구제 종합계획”으로 지켜드리겠습니다 #3 역대 최고 청년임금체불 신고액 >> 1,400억원 임금체불 신고자 5명 중 1명이 >> 청년 서울 아르바이트 청년의 50%가 임금체불을 경험한 것으로 추정, 하지만 신고는 5%에 불과 95%는 체불액이 소액이거나 비용과 시간이 부족해서 미신고 T.T 청년임금체불 전담하는 지원기관 신설과 전담인력 배치로‘적극적 구제’추진 #4 1. 신고절차 간소화, 1회 신고로 원스톱 밀착지원 120다산콜, 카카오플러스친구(@서울알바지킴이)로 간편 신고 1회 신고만으로 피해접수부터 맞춤형 상담, 임금 환급까지! 아무리 소액이라도 신고 가능! ① 120다산콜센터 (통합 신고창구) -> ② 청년 임금체불 신고센터 (기초상담) -> ③ 청년 임금체불 구제지원 (심층 권리구제 지원) #5 2. 서울고용노동청과 협력하여 ‘합동 현장점검’ 실시 청년 아르바이트가 많은 일반음식점, 커피전문점, 패스트푸드점, 제과점, 편의점 등을 대상으로 연 4회 합동점검 및 사법처리 3. 아르바이트 권리지킴이 모니터링, 상담창구 개설 권리지킴이 모니터링 -> 위반가능성 높은 사업장은 고용청 ‘근로감독관’ 동행 점검 -> 적발 시 법적 제재 및 피해자 구제 -> 사후모니터링 ‘서울시 청년일자리센터’ 내 상시상담창구 개설 #6 4. 위반업주·업체 명단공개 등 불이익 임금체불 사업주와 업체에 대해 - 명단 공개 - 시 일반용역 참여시 감점 - 식품접객업체의 경우 위생점검 강화 등 불이익 처리...
[서울이써울지마] 2.서울알바지킴이편

[영상] 떼인 알바비, 어떻게 받았냐면요…

도와줘! 서울알바지킴이!! 테리(20대)/아르바이트생 문자메시지 도착 'xx은행 아르바이트비 776,400원 입금' 받아야 할 돈 970,500원, 받은 돈 776,400원. 주휴수당 미지급! 이럴 수가... 테리는 놀라 '아르바이트 임금체불'로 포털사이트에서 검색해봅니다. 서울특별시청 서울알바지킴이 아르바이트 임금체불 피해 집중 신고기간 3월 31일까지 서울알바지킴이 전화 온라인 상담도 가능 카톡 친구추가 ID ‘서울알바지킴이’ '테리님이 서울알바지킴이님을 초대했습니다.‘ 테리: “아르바이트 주휴수당을 못 받았어요ㅜㅜ” 서울알바지킴이: “고용주는 주휴수당을 지급할 의무가 있으며 이를 지금하지 않는 경우 임금체불에 해당합니다.” 테리: “제가 어떻게 하면 받을 수 있나요?” 서울알바지킴이: “서울시는 현지 임금체불신고센처를 운영 중입니다. 센터에 방문하시면 자세한 상담 및 도움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테리는 근로자 복지센터 방문하여 노무사와 상담을 끝냈다. 몇 주 후, 문자메시지 도착 'xx은행 주휴수당 194,100원 입금' ■ 소소한 팁  - 아르바이트 피해 집중신고 기간 : 3월 31일까지  - 전화·방문 상담 : 자치구별 근로자복지센터, 120다산콜센터, 카카오톡ID '서울알바지킴이'  - 서울시 임금체불 신고센터 안내 : 서대문 근로자 복지센터(02-395-0720), 강서양천 민중의 집(070-8277-7701), 노원노동복지센터(02-3392-4905) 등 가까운 센터를 이용하세요 “2017년 1월 25일 기준, E사의 약 260여명이 임금체불건을 해결받았습니다.” 주휴수당 미지급, 임금체불, 그리고 부당대우까지 이제는 참지 말고, 서울시 알바지킴이에 상담하세요. 지금 바로 카카오톡ID 서울알바지킴이 등록 꼭~!! ...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 중인 한 청년

아르바이트 할 때 꼭 알아둬야 할 8가지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 중인 한 청년 함께 서울 착한 경제 (65) - 아르바이트 임금체불 대응 방법 3년간 영업이익 ‘100억 원’, 1년간 아르바이트 임금체불 총액 ’83억7,200만 원’. 외식 업계 매출 1위 기업의 이와 같은 실태가 알려지며, 그동안 떼먹은 아르바이트 임금으로 영업이익을 낸 것 아니냐는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그런데 문제는 해당 기업의 임금 체불 사례들을 조목조목 들여다보면, 우리 사회에 만연한 관행이라는 것이다. 게다가 가맹점이나 개인 사업장의 경우, 문제는 더욱 심각하다. 이와 같은 임금 체불이나 부당대우를 당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피해를 보았을 때 어디서 어떤 도움을 받을 수 있는지, 함께 알아보았다. 성신여대지하철 역 이랜드파크 매장 앞에서 진행된 성북구 노동권익센터의 아르바이트 권리 찾기 캠페인 “연차·연장·야간수당 등 기본적인 수당 같은 것도 잘 모르고, 근로계약서를 왜 써야 하는지도 모르는 분도 많아요. 작성한 근로계약서는 한 부씩 교부 받아야 하는데, 지켜지는 경우도 드물죠. 주휴수당 같은 경우는 생각보다 많이 알고 있는데, 차마 사장님한테 말은 못하고 나중에 어떻게 받나 대응방법을 많이들 물어보시죠. 사실 계약관계가 되면 갑과 을로 나뉘기 때문에, 본인이 을이 되는 입장이라 최저임금이 있다 하더라도 달라고 하기가 쉽지 않죠.” ‘서울시 아르바이트 청년권리지킴이’ 김광호 씨의 설명처럼, 아르바이트 청년들은 몰라서 제대로 챙겨 받지 못하는 경우도 있지만, 알면서도 을 중의 을이다 보니 속수무책 당할 수밖에 없다. 실제 지난해 서대문근로자복지센터에서 진행한 인근 1,225개 사업장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를 보면, 1,193개의 사업장(97.4%)이 1개 이상의 관련 기초노동법(근로계약서 작성 및 교부, 최저임금, 휴게시간, 연차휴가, 퇴직금 등)을 준수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임금체불 및 부당사례는 가맹점이나 개인사업장으로 가면 더욱 심각해진다. 이랜드파크의 경우 본사 직영으로 운영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