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거주자 우선주차 배정 시 1등급 친환경차량에는 가점을 주는 제도를 전국 최초로 시행한다

1등급 친환경 차량에 ‘거주자 우선 주차권’ 가점 준다

서울시가 거주자 우선주차 배정 시 1등급 친환경차량에는 가점을 주는 제도를 전국 최초로 시행한다 서울시가 거주자 우선주차 배정 시 1등급 친환경차량에는 가점을, 5등급 차량에는 감점을 주는 제도를 전국 최초로 시행한다. 서울시내 1등급 차량 22만 6,000여 대(전체 7.3%)가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자동차 배출가스 등급제는 2018년 4월 환경부가 ‘자동차 배출가스 등급 산정방법에 관한 규정’을 고시해 시행근거를 마련, 지난 6월 말 전국차량 2,320만대를 대상으로 자동차의 연식과 유종, 오염물질 배출 정도에 따라 1~5등급으로 분류를 완료했다. ■ 1~5등급 등급 분류 결과 구분 총계 1등급 2등급 3등급 4등급 5등급 전국(비율) 23,203,033(100) 1,291,906 (5.6) 9,137,713 (39.4) 8,440,470 (36.4) 1,862,395 (8.0) 2,470,549 (10.6) 서울국(비율) 3,117,104(100) 226,046 (7.3) 1,271,158 (40.8) 1,119,559 (35.9) 252,184 (8.1) 248,157 (7.9) 거주자 우선주차 배정 혜택은 1등급 차량을 우선 배정하는 배정순위 상향방식과 전체 평가점수에서 가‧감점을 부여하는 두 가지 방식으로 시행되며, 25개 자치구별로 형편에 맞게 운용된다. 현재 주차장 조례 시행규칙을 개정하거나 관련 방침을 수립한 8개 자치구(용산‧노원‧은평‧서대문‧양천‧구로‧관악‧강남구)는 7월부터 시행에 들어갔다. 나머지 17개 자치구는 하반기 중 조례를 개정한 후 내년 상반기에 시행한다는 목표다. 서울시는 앞으로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차등부과’ 같은 등급제를 기반으로 한 인센티브와 페널티를 주는 다양한...
지금 바로, 서울주차정보 앱

[영상] 서울주차정보앱으로 주차 걱정 끝!

지금 바로, 서울주차정보 앱 아직도 주차 걱정으로 서울 시내에서 맘 편히 운전 못하겠다는 분 혹시 계신가요? 그럼 한 번 손 들어보시겠어요? 여기 바로 해결책이 있어요! 서울시가 벤처기업 파킹클라우드와 함께 손잡고 지금 여러분께 소개드립니다. 언제, 어디서나 서울 시내 주차장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 "서울주차정보앱" 지금까지 공영주차장만 검색되어서 힘드셨다구요? 이젠 민영주차장까지 한눈에 보세요! 스마트폰 내비게이션 앱과 연결해서 내가 가고 싶은 주차장까지 빠른 길안내까지 해주는 아주 똑똑한 '서울주차정보앱'! 매번 내가 어디에 주차했었는지 까먹어서 이 더운 날씨에 돌아다니면서 고생하셨다구요?. 걱정하지 마세요. 주차 위치를 잊어버린 건 당신의 잘못이 아니거든요! 단지 그동안 서울시의 주차안내 어플을 만나지 못했었기 때문이죠. 이제 주차 위치는 간편하게 촬영만 해두세요! 바로 이렇게~! 아! 그리고 주차장 정보를 제공하는 민간 주차장에는 교통유발부담금 약 1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니까 주차장 운영하시는 사장님들도 연락 한 번 주시구요! 더 이상 주차 공간을 찾기 위해 비싼 기름값을 도로에 뿌리며 배회하거나 불법주차를 하는 일도 줄어들거에요! 지금 바로 당신의 핸드폰에 설치하세요! 서울주차정보앱! ...
주차장

주차장 자리 있나? ‘서울주차정보앱’ 민영도 확인돼

‘서울주차정보’ 앱 서비스가 9월부터 공영주차장 중심에서 민영주차장까지 본격 확대된다. ‘서울주차정보’앱은 서울 시내 주차장을 직접 가보지 않아도 몇 자리가 남았는지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다. 지난 2014년 2월부터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으로 한층 편리하게 서비스 하고 있다. 시는 민영주차장 정보 제공을 위해 7월 24일 파킹클라우드(주)와 대시민 실시간 주차정보 제공서비스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이날 밝혔다. 업무협약에 따라 파킹클라우드는 민간주차장 실시간 주차정보를 서울시 ‘서울주차정보’에 제공하고 시스템을 유지‧관리하며, 시는 해당 주차장에 교통유발부담금 경감 혜택을 적용한다. 이는 실시간 주차공간 확인 시스템 설치비용 부담 등으로 정보연계를 기피하는 경향이 있는 민간주차장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2016년 7월 마련한 조치다. 현재 서울주차정보 앱 실시간 정보제공 주차장은 총 165개소로 이 중 민간‧부설 주차장은 16개소에 불과하다. 서울시 실시간 주차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주차정보안내`앱 서울시는 지난 2017년 1월 카카오와 업무협약을 맺고 민간제휴 주차장 실시간 주차정보를 시범 연계 및 확대 중에 있다. 또 오는 9월부터는 파킹클라우드에서 현재 운영 중인 77개 아이파킹 주차장에 대한 실시간 정보가 추가될 예정이다. 이어서 2017년 말에는 120여 개소, 2018년에는 540여 개소로 확대할 계획이다. 실시간 주차정보제공 서비스 확대는 파킹클라우드 아이파킹존의 주차정보 전송시스템 개발 준비단계를 거쳐 9월부터 우선 시범운영하고 11월부터 본격적인 정보제공이 이루어진다. 문의 : 주차계획과 02-2133-23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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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 너무 힘들다면?

자동차 운전자라면 누구나 겪었을 경험 중 하나가 주차 공간을 찾지 못해 난감했던 상황일 것이다. 편의점이나 우체국, 은행 볼 일을 위해 잠시 주차하는 것도 어려울 뿐 아니라 낮선 곳에 찾아가 목적지 주변에서 주차장을 찾는 것은 더더욱 어려운 일이다. 주차장이 갖춰진 곳이면 모를까, 대부분의 사람들은 잠시 주차를 위해 '불법 주차'를 하거나 급한 김에 유료 주차장을 이용하고 나서, 울며 겨자 먹기로 생각보다 비싼(?) 주차 요금을 내야 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주차, 너무 힘들더라! '내가 필요할 때 나에게 누군가 주변의 주차장 정보를 알려 준다면? 또 내가 알고 있는 주차 정보를 도움이 되는 누군가에게 알려 줄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이런 우리 모두의 머릿속 생각을 현실로 끌어 낸 사람들이 있다. 주차장 정보 제공과 공유 어플리케이션(이하 앱) <모두의 주차장>을 탄생시킨 ㈜모두컴퍼니(공동 대표 강수남, 김동현)이다. 지난 해 2월 창업하고, 8월부터 서비스를 시작한 <모두의 주차장>은 사용자의 현 위치를 기반으로 숨어 있는 주변 주차장의 위치, 요금, 전화번호, 운영시간 등 인근 주차장의 모든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는 스마트폰 앱이다. <모두의 주차장>을 통해 주차할 곳이 마땅치 않았거나 주차장마다 천차만별인 가격대를 자세히 알지 못했던 이용자들은 자신에게 맞는 주차공간을 편리하게 찾을 수 있게 됐다. 자신의 스마트폰에 <모두의 주차장> 앱을 다운 받으면, 실시간으로 주차장의 위치와 요금 정보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주차 공간 소유주와 사용자가 주차 공간을 '공유'하는 주차장 공유 서비스도 가능하다. "외국생활을 오래해 왔던 터라 국내의 주차문제가 더 심각하게 와 닿더라고요. 주차, 정말 힘들더라고요. 주차할 곳이 없는 것이 아니라 찾기가 힘든 건 아닐까 생각했죠. 주차장 정보가 제대로만 제공 된다면, 어디에서고 주차가 그리 어렵지 않을 것이란 생각이 들었어요. 주차 정보를 공유하는 아이템에 주목하게 됐고, IT 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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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장 허무니 여기저기서 “안녕하세요~”

구로구 보건소 맞은편 거리공원과 통하는 공원로길. 주민들의 자랑과 칭찬이 자자한 이곳은 이웃과 함께 걷고 싶은 길, 녹색주차마을로 잘 알려져 있다. 이곳은 일찍이 주택가 담장을 허물고 주차공간을 확보하는 그린파킹 사업(녹색 주차마을 만들기 사업) 우수지역으로 선정돼 내국인뿐아니라 외국인들도 벤치마킹을 위해 많이 찾은 지역이다. 승용차량 2대가 겨우 비껴갈 도로지만 담장을 허문 이후에는 도로 폭이 확장된 것처럼 확 트였다. 이에 따라 주민들의 마음도 확 트였다. 불법주차로 이웃간 싸우기도 하고 갈등이 심했는데, 담장을 허문 이후 그러한 현상이 싹 사라졌다. 담장을 허문 자리에는 주차공간 확보와 함께 화초를 심고, 감나무 등 조경수를 식재해 녹지가 확충됐다. 그린파킹 사업으로 주택가 심각한 주차난이 해소되었고, 마을 주거환경이 개선되었다. 무엇보다 주민들간 소통으로 마을 공동체 의식이 회복되어 마을 주민 모두가 한마음이 되었다. 이전에는 주민들끼리도 경계의 눈빛을 보이며 살았다. 공원로길 토박이인 정정례 할머니에게 정겨워진 동네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열 다섯에 이곳 마을로 와서 여든 다섯, 지금까지 살고 있지요. 담장을 허물기 전에는 태극기를 대문에 꽂아 놓으면 누군가 훔쳐가기도 했어요. 그런데 담장을 허물고 나니 '안녕하세요?'하고 동네 사람들이 인사를 하더라고. 아파트에 사는 것보다 훨씬 좋지요." 할머니는 덧붙여 많은 피해를 남기고 간 볼라벤 태풍에도 이곳 마을은 전혀 피해가 없었다며 마을 자랑을 했다. 이곳 마을길을 가로질러 학교로 가는 황희순(고2) 학생은 "예전에는 불법주차가 보기 흉했고, 보행자들이 불법주차 공간을 불편하게 피해 다녔다. 담장을 허문 지금은 집집마다 주차장이 생겨 안전하게 길을 걸을 수 있게 되어 편리하다. 집집마다 화분이며 화단을 잘 가꾸어 쾌적해졌고, 매일 걷고 싶은 아름다운 거리가 되었다"고 했다. 꽤 오래 전부터 각 자치구별로 골목길 주차문제 해소와 보행환경 개선을 위한 담장허물기 사업이 적극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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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주차 고충, 서울시가 나선다

서울시내 주택가의 고질적인 생활불편 중 하나인 주택가 주차난을 완화하기 위해 서울시가 다각도로 대책을 마련했다. 시는 지난 17일「주택가 주차난 완화대책」을 발표하고 시민들의 안전한 보행을 방해하고 이웃 간 분쟁을 야기하는 주차난을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완화해 나가가기로 했다. 특히 이번 대책에서 초점을 맞춘 것은 다가구·다세대 주택 밀집지역 등 주차 취약지역. 현재 시 전체 주택가의 평균 주차장 확보율은 명목상 96.6%이지만 아파트를 제외한 '다가구·다세대 주택 밀집지역'의 주차장 수급율은 60% 이하로 주차환경이 상대적으로 열악하고 불법 주정차율 또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동안 다양한 주차난 해소 정책을 펼쳐왔음에도 불구하고 지역별 불균형이 좀처럼 해소되지 않은 근본 원인은 무엇일까? 시는 주택 증가 속도에 미치지 못하는 주차장 수급, 주택정책에 따라 바뀌는 주차장 설치기준의 변화 그리고 실제로 주차장 기능을 하지 못하는 다수의 공간 등 세 가지로 파악하고 있다. 시내 공동주택 부설주차장 총 25만 개소 중 불법으로 창고나 카페 등의 용도로 변경해 사용 중인 주차장이 약 8천 건이며, 주차장 기능을 하지 못하는 곳이 약 2만건인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다음은 이를 해소하기 위한 5가지 방안이다. ① 주차장 확보율 60% 미만인 265개소 '주차환경개선지구' 지정으로 집중 확충 첫째, 우선 현재 자치구 자체 지정으로 39개소 지정에 머무르고 있는 '주차환경개선지구'를 시의 강력한 의지로 2014년까지 265개소로 끌어올려 집중적으로 주차공간을 확충할 계획이다. '주차환경개선지구'란 주차환경이 열악한 지역(반경 약 300m)을 자치구청장이 지정하고 특별 관리계획을 세워 주차공간을 확충하는 구역을 말한다. 현재 서울시에는 전체 1,804개 주차관리지구 중 187개소가 50% 이하, 78개소가 50.1~60% 이하의 주차장을 확보하고 있다. 시는 내후년까지 총 265개소를 주차환경개선지구로 지정할 예정이다. ② 30세대 미만 도시형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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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공원 주차, 10월 18일부터 편해진다!

차량번호 자동인식, 이동형 요금계산기 추가설치로 차량 진출 속도 개선 한강공원 주차장이 이용하기 편해진다. 서울시는 10.18(화)부터 선유도공원을 제외한 11곳 한강공원 내 47개 주차장에서 ‘지능형 주차관리시스템’을 본격적으로 운행한다고 밝혔다. 지능형 주차관리시스템은 ▲차량번호 자동인식 ▲신용카드, 선·후불 교통카드 등 다양한 결제 가능 ▲이동형 요금계산기 추가설치 ▲ 안내전광판으로 주차여부 파악 등의 편리해진 시스템으로 구성되어 있다. 기존에는 주차관리원이 차량번호를 수동으로 입력하여 주차권을 발급하고 주차요금을 지불하는 방식으로 운영되어 차량정체현상 등 이용시민들의 불편이 많았으나, 새롭게 도입한 주차관리 시스템은 차량번호를 자동으로 인식하는 입·출차 기능을 갖추어, 확인절차 시 소요되는 불필요한 시간 없이 편리하고 빠르게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정기이용 차량과 면제차량의 경우 확인 절차 없이 차단기가 자동으로 개방되고, 승용차 요일제 차량은 자동으로 할인요금이 적용된다. 주차요금은 현금뿐만 아니라 신용카드, 선·후불 교통카드 등 다양한 결제수단으로 정산할 수 있어서 한강공원 주차장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편의가 대폭 증진될 전망이다. 차량 많은 평일 저녁이나 주말엔 대기하고 있는 차량에서 요금 결제 가능 차량이 집중적으로 몰리는 평일 저녁이나 주말에는 대기하고 있는 차량에서 결제를 할 수 있도록 이동형 요금계산기를 추가 설치했다. 또한, 버스이용이 많은 주차장에는 높낮이를 고려한 2단 주차권 발행기를 설치하여 이용자의 편의를 고려하였다. 주차장 입구에 입·출차 정보를 나타낼 수 있는 안내전광판을 설치하여 이용시민들이 주차장별 주차 가능대수를 실시간으로 사전에 확인할 수 있도록 했으며, 주차관리원이 배치되지 않은 주차장 입구에는 화상전화 기능을 겸비한 인터폰을 설치하여 시민의 편의와 안전 문제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주차관리시스템은 태풍과 홍수 등 자연재해에 대비하여 안전하게 이동이 가능하도록 이동형 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