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인 2동 주민센터

[내친구서울]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숭인 2동 주민센터주민등록등·초본을 발급받을 때, 이사하고 신고할 때 찾던 동주민센터. 이제 주민이 찾아오길 기다리지 않고 직접 찾아가 건강, 복지 상담을 해줍니다. 동주민센터 내에 카페, 도서관, 영화관 등을 마련해 주민들의 사랑방 역할도 하고 있습니다. 찾아가는 동주민센터(human.welfare.seoul.kr)에 대해 <내 친구 서울> 어린이 기자들이 알아보았습니다.대방동주민센터… 주민 위한 취미 강좌 -김서진(신길초 6)-영등포구 대방동주민센터는 노량진 근린공원과 인접해 있어 숲 속에 있는 것처럼 초록으로 가득하다. 나는 엄마와 함께 가족관계증명서, 주민등록증 등의 서류를 발급 받으러 간 적이 있다. 우리 집은 동주민센터에서 동작 주말농장을 신청해 2년 동안 싱싱한 채소와 과일을 키워서 먹었다. 이렇게 행정적 업무 외에 주민을 위한 취미·여가 강좌도 많다. ‘우리 동네 역사 탐방’ 프로그램에 참여한 적도 있고, 할머니는 한국무용 수업에 참여하면서 다리가 덜 아프다고 하셨다.서강동주민센터… 다양한 강의 들어요-윤이한(서강초 4)-마포구 서강동주민센터는 지하철 6호선 광흥창역 사거리에 있다. 사람이 많이 다니는 길가에 있는데다 외관이 유리로 되어 있어서 찾기 쉽다. 이곳에 찾아가 무엇을 하는 곳인지 살펴보았다. 1층에는 향토 예비군 서강동대가 있고 무인 민원 발급 창구, 도서 반납함이 있다. 도서관 운영 시간 외에 책을 반납하려는 사람은 투입구에 책을 넣기만 하면 되니까 아주 편리하다. 얼마 전 나의 휴대전화를 개통할 때 엄마와 함께 무인 민원 발급 창구에서 증명서를 발급받은 적도 있다. 2층으로 올라가면 다양한 주제의 교육이 이루어지는 강의실을 비롯해 다목적실, 자원봉사 캠프가 있다. 3층은 보건소, 4층과 5층에는 내가 좋아하는 도서관이 있다. 어린이집에 다닐 때부터 봐왔기 때문에 도서관은 아주 익숙하다. 앞으로는 이곳에서 다양한 주제의 수업도 들어보고 싶다.청룡동주민센터… 어려운 가정 찾아가 도움 줘-이승연(구암초 5)-찾아가는 동주민센터는 도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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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센터의 새로운 변화! 찾아가는 주민센터 <찾동> 설명회

서울미디어메이트 조아름 주민센터의 새로운 변화, 새로운 복지정책찾아가는 주민센터 <찾동> 설명회 2016년 7월, 동주민센터가 주민을 위한 복지센터 로 새롭게 태어납니다.지난달 27일, 고척1동 주민센터에서는 찾아가는 주민센터 ‘찾동’의 설명회가 열렸습니다. 이날 ‘찾동’ 주민 설명회에는 이성 구로구청장님과 100여명의 고척동 주민들이 참석하였는데요.<찾동> 설명회는 주민센터의 새로운 변화를 가져올 찾동을 정식으로 선보이는 자리였으며 2시간 가량의 설명회가 끝난 뒤, 찾아주신 주민들을 위해 색소폰 연주를 선보이는 등 알차고 의미있는 시간을 마련한 자리였습니다.‘찾아가는 주민센터’의 줄임말인 ‘찾동’은 인터넷 서비스의 발달로 본기능을 상실한 주민센터를 주민들을 위한 복지센터로 탈바꿈하기 위해 마련한 서울시의 대대적인 정책 중 하나입니다.특히 찾동의 가장 큰 특징은 거동이 불편한 65세 이상 노인분들과 임산부들에게 주민센터에 고용된 주무관과 복지사들이 직접 발로 찾아가 만나 뵙고 일상의 불편함을 해소시켜드리도록 하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주민들을 직접 찾아뵙는 관할 직원은 주무관과 복지사로 구성되며 각각 2인 1조로 담당 구역에서 활동하게 됩니다.전에는 형식상으로 얽매여 딱딱한 인상을 주었던 주민센터가 직원들이 직접 동네의 주민들의 거주지에 찾아가 얼굴을 마주하고 보다 가까이 살핀다는 점에서 친근한 복지센터의 모습으로 새롭게 변화하고 있습니다.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되는 서울시의 복지정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