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임차보증금 이자지원 달라지는 지원 혜택 5가지

청년 임차보증금 이자지원 대출한도 확대…신청은?

# 청년 임차보증금 이자지원 달라지는 지원 혜택 5가지 최대 7천만 원까지? # 목돈마련이 어려워 열악한 주거환경에 놓인 청년들을 위한 청년 임차보증금 이자지원 올해는 보다 많은 청년들이 지원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 자격 장벽을 낮추고 지원혜택은 높입니다. # 청년 임차보증금 이자지원 사업 대상: 만19세~만39세 청년 중 취업준비생, 사회초년생, 대학(원)생 대상주택: 서울시 관내의 주택 및 주거용 오피스텔 중 임차보증금 3억 원, 월세 70만 원 이하 주택 주택 및 주거용 오피스텔 계약 체결 시→융자 대상자로 선정해 추천서 발급 →임차보증금 대출 및 이자 지원 # 청년 임차보증금 이자지원 사업 1. 대출한도 확대 2,500만 원 이하→7,000만 원 이하 (보증금의 90%내에서 최대 7천만 원까지) 2. 금리조정 신용에 따라 1~3%→신용에 관계없이 1%대로 고정 ※본인부담이자 1%, 나머지 이자는 서울시가 부담 # 청년 임차보증금 이자지원 사업 3. 지원 기준 완화 소득기준: 본인 3,000만 원 이하→본인 4,000만 원 이하 ※취업준비생 및 대학(원)생 부모 연소득 6천만 원 이하→7천만 원 이하 근로기준: 근로청년의 경우, 근로기간 5년 이하로 제한→근로기간 폐지 # 청년 임차보증금 이자지원 사업 4. 사전에 대출 가능 여부 확인 가능 계약 전 대출 가능 여부 확인 불가→계약 전 대출 가능 여부 확인 가능 심사부결에 대한 위험 최소화 ※대출신청 이전 시점에 하나은행 지점 상담 및 하나은행 APP를 통해 본인의 대출 가능 여부 및 대출 금액 조회 가능 # 청년 임차보증금 이자지원 사업 5. 신청과정 간소화 은행 방문 대출→은행 방문, 온라인 대출 가능 과정 ‘서울주거포털’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신청→대상자 선정, 추천서 발급 →대출가능여부 조회 ‘하나은행’ 지점 방문 또는 ‘하나은행’ APP 이용 →임차주택계약→대출 신청 ‘하나은행’ 지점 방문 또는 ‘...
행복주택

청년, 신혼부부라면 꼭! 알아야 할 주거 지원

소득과 주거비의 증가 그래프 ©한국감정원 주택주거비용이 전체 가계 지출의 큰 비중을 차지하며 평생 집에 붙잡혀 사는 불안이 끊이지 않고 있다. 한국감정원의 전국주택가격조사에 의하면 2012~2018년 도시근로자 소득이 9% 증가한 반면, 서울시 주택가격 44% 증가했다. 소득이 주택가격 상승을 따라가지 못하는 형상이다. 상황이 이러하니 직장이 서울에 있는 신혼부부, 청년들은 주거비 부담 때문에 서울시에 거주하기도 부담스럽다.  서울시에서는 이러한 주거문제의 심각성을 해소시키고자 신혼부부, 청년들을 위한 여러 주거복지 정책을 펼치고 있다. 아울러 2022년까지 공적 임대주택 24만호를 공급하고 이 중에서 14.5만호를 신혼부부(8.5만호), 청년(6만호)에게 공급하기로 발표했다. 청년과 신혼부부들이 꼭 알아두어야 할 서울시의 다양한 정책들을 알아보았다. 서울주택도시공사에서 제공하는 역세권 청년주택 공급계획 중 한곳 ©이완규 역세권 청년주택 '역세권 청년주택'은 시세보다 낮은 가격에 살기 좋은 임대주택을 공급하는 민관협력의 혁신적인 청년주택사업이다.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한 역세권의 규제완화와 체계적인 개발을 통해 만 19세부터 39세 이하의 신혼부부, 청년 등에게 공급하는 주택이다. 주거공간뿐만 아니라 청년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해 회의실, 북카페, 체력단련실 등 다양한 공용공간도 함께 제공될 예정이다. ※역세권 청년주택 입주지원대책 ⊙임대보증금 비율 최소 30% 이상 의무화 ⊙저소득 청년층 임대보증금 최대 4,500만원 무이자 지원 ⊙강남권, 도시권 등 고액 임대료지역 소형주택 공급 ⊙공유주택 개념 적극 도입, 청년 커뮤니티 시설 확보 역세권이란 지하철을 중심으로 500m 반경 내외의 지역으로, 도보로는 5~10분 안팎인 지역을 뜻한다.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해 출퇴근 및 등학교 시간을 줄여주니 청년들에게 이 보다 더 좋을 수 있을까? 실제로 청년과 신혼부부에게 공급하는 주택이 정말 역세권에 자리하고 있는지 확인해 보기 위해 역세권 ...
서울시청

[국감해명자료]탈북모자 사망사건, 서울시·SH공사에 일부 책임

◆ “서울시는 3,000명의 표본조사만 실시 후 통일부에 전산으로 보고하는 형식으로만 진행해와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제대로 된 실태조사가 이루어지지 못했다”는 보도는 사실과 다름 - 「북한이탈주민의 보호 및 정착지원에 관한 법률」(이하 북한이탈주민법) 제22조3항에 따라 통일부장관은 매년 북한이탈주민 3,000명을 대상으로 실태조사(표본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 이와는 별도로 동법 제23조에 따라 서울시(자치구)에서는 최초 거주지 전입일로부터 5년간 보호대상자의 정착 실태 등을 통일부장관에게 보고(반기별)하고 있음 ※ 이번 사례 탈북모자의 경우 정착 후 9년 경과함에 따라 전수조사대상에서 제외 - 또한 서울시는「2020년 북한이탈주민지원 종합계획 수립」시 복지사각지대 발굴 방안으로 서울시 차원의 실태조사를 실시할 예정임 ◆ “조례7조에서는 북한이탈주민지원협의회를 1년에 한 번 이상 열어 생활지원 및 취업 등의 도움을 주도록 역할을 부여하고 있으나, 서울시는 국비 9,200만원을 배정받아 조례로 정해진 최소기준인 1회만 개최한게 전부였다”는 보도 관련 - 올해 배정받은 국비 9,200만원은 서울시(1,200만원)와 20개 자치구(8,000만원)의 북한이탈주민지원 지역협의회 운영 등에 사용하였으며 - 서울시는 시비(5억5200만원)로 신규전입 북한이탈주민 기초생활물품지원, 무료치과운영, 대사증후군 검사 등 자체사업을 실시하고 있음 ◆ “서울주택도시공사의 업무 규정도 인색했다, 수입금징수업무내규만 있을 뿐 긴급복지지원 연계 및 안내 등의 적극적 역할에 대한 규정은 전혀 없었다”는 보도 관련 - 서울주택도시공사는 복지 사각지대 재발방지를 위해 올해 8월부터 3개월 이상 임대료 체납정보 통보대상을 전체 임대주택으로 확대하여 보건복지부에 제공하고 있음 ※ 당초 임대료 체납 통보대상은 영구임대, 공공임대, 매입임대에 한 하였음 - 특히 위기가정 관리강화를 위하여 각 관리사무소․ 센터에서 3개월 이상 관리비 체납자...
서울시청

[국감설명자료]SH공사 임대주택사업 최근 5년간 1조 6,855억 적자

◆ 공공임대주택을 늘리고 임대료 등에 대한 시민 부담은 낮추는 서울시 주거복지 정책 확대에 따라 임대주택 운영손실은 서민주거안정을 위해 불가피한 점이 있음. 서울시는 향후 임대적자가 교차보전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수익사업을 전략적으로 추진해 지속가능한 임대주택사업을 추진할 계획임. - 임대주택 확대 : 서울주택도시공사의 건설형·매입형 임대주택 및 서울시 현물출자 등에 따른 임대주택 관리호수가 증가했음. 반면 임대료 동결(凍結)과 장기전세주택 및 전세전환 국민임대주택 등 증가로 임대료 수익은 증가 폭은 낮음. - 임대주택 노후화 : 임대주택 노후화로 인한 수선유지비 증가, 택지조성 원가 및 건설원가 상승에 따른 감가상각비, 기금이자 등 임대비용 증가로 임대사업 운영 적자 폭이 매년 상승하고 있는 추세임. ◆ 임대수지 개선을 위해 서울시와 협의해 다각적인 방안을 모색 중에 있으며, 이에 따른 향후 대책으로 ▴임대료수입 다각화 ▴소형 장기전세주택 공가를 활용한 임대료수익 창출 ▴서울지역 주택 매입가격을 고려한 국고지원 상향 건의 등을 다양하게 추진할 계획임. - 임대주택사업에 집중되어 있는 공사임대료 수입을 지식산업센터, 상업시설 등 다양한 사업으로 확대 공급함으로써 공사 재무건전성 및 자금 유동성 확보. - 임대수익이 없는 소형 장기전세주택 중 공가 발생 시 전용 60㎡ 이하 주택을 국민임대주택으로 전환하여 임대료 수익 창출 - 주택가격이 높은 서울의 경우 매입임대사업(다가구 등) 국고지원 단가가 호당 매입가격에 비해 타 지역의 지원금보다 상대적으로 낮아 국고지원금 상향 건의 - 적정 임대료 유지를 위하여 2년마다 법정한도액, 주거비 물가상승률, 동종업계(LH공사)의 인상률을 감안, 임대료 및 임대보증금 현실화 검토 등이 있음. ◆ 아울러 SH공사가 LH의 주택관리공단과 같은 자회사를 설립해 저임금 인력을 운용하는 방안은 서울시와 논의한 바 없으나, 향후 별도 자회사 설립 방안을 검토하도록 할 계획임. 문의전화: 02-3410...
집 콘서트 현장

청년·신혼부부가 직접 밝힌 그들의 ‘집 고민’은?

역세권 청년(신혼부부) 주택 공급 ⓒ전겨레 지난 10월 7일 월요일 서울시 청년일자리센터에서 박원순 서울특별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들과 함께 참여한 신혼부부 청년 주거지원을 위한 토크 콘서트가 진행됐다. 서울시 신혼부부, 청년 주거지원 사업 소개와 함께 박지호 작가의 사회로 시민들의 집에 대한 사연 소개, 패널의견 발표, 객석 참여, 희망엽서 전달이 이루어졌다. 소개 영상에서는 서울시임차보증금 금융 지원, 역세권 공공임대주택 현황, 졸업 이후 사회초년생 대상 주거지원 정책 등 현황 으로 콘서트가 시작했다. 1. 신혼부부 청년의 집 이야기 신혼부부, 청년 주거 공급을 받는 수요자 입장에서 정책, 절차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창구와 서울시의 적극적 홍보가 필요하다는 점을 공통적으로 시민 패널이 언급하였다. 패널로 참석한 시민은 정책을 부동산을 통해 알게 되었다며 정책 홍보의 필요성에 대해서 언급했다.  현재 행복주택에 거주하고 있는 패널은 행복주택 거주 이후에 주택 취득의 희망에 대한 의견과 함께 “최종적으로 가족이 있는 구성원 가구의 경우 자가 주택 취득을 원한다” 는 의견을 제시하였다. 서울연구원 패널은 ‘지분공유형 주택’을 제시하며 주거 안정 및 지역 정책 수단이라는 점을 언급하였다. 이에 대해 박원순 서울특별시 시장은 서울시 주택용지 제한과 높은 인구밀도를 생각하면 공공임대주택을 양적으로 확대하는 방향이라는 점을 제시하였다. 관객 패널에서 4대 보험 충족 조건에 해당하지 않는 프리랜서 고용 노동 종사자에 대해 “보증금 대출에 있어서 소득 증명이 어렵고 입증하지 못하는 경우 대안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2. 대학생 청년의 집 이야기 대학교 진학 때문에 서울로 상경한 지방출신 대학생이 기숙사를 얻기가 어려워서 학교 근처 부동산을 다니며 직접 발품을 팔아 정보를 얻은 경험 사례 공유를 하였다.  청년 대표 패널은 부산에서 월세 주거비 지원이 있는 것처럼 “서울시에도 청년을 대상으로 공공임대주택 공급 뿐만 아니라 월세 주거비 지원이 ...
서울시 중앙주거복지센터가 ‘주거복지학교 기초과정’ 무료 교육을 진행한다

누구나 참여 가능! ‘주거복지학교’ 무료 교육생 모집

서울시 중앙주거복지센터가 ‘주거복지학교 기초과정’ 무료 교육을 진행한다 서울시 중앙주거복지센터는 촘촘한 주거안정망 구축을 위해 ‘서울시 주거복지학교 기초과정’을 개설하고, 5월 20일까지 각 회차별 50명씩, 총 3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서울시 주거복지학교 기초과정은’ 오는 5월 27일 1회 교육을 시작으로 총 6회(5월 27일, 6월 10일, 6월 26일, 7월 4일, 7월 11일, 7월 18일) 진행되며, 교육 장소는 서울시청 지하1층 시민청 워크숍룸에서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서민 주거현실과 주거복지의 이해, ▲주거복지센터의 역사와 역할, ▲주거취약계층을 위한 주거복지 프로그램 등 총 3강으로 진행된다. ■ 교육내용 시간 내용 강사 14:00~17:00 서민주거현실과 주거복지의 이해 서울시 사회주택종합지원센터장(남철관) 세종시 특별정책보좌관(이주원) 주거복지센터의 역사와 역할 서울시 중앙주거복지센터장(문영록) 새로운 사회를 여는 연구원 연구위원(김란수) 주거취약계층을 위한 주거복지프로그램 서울주택도시공사 주거복지처장(서종균) 도시사회연구소 소장(홍인옥) 교육 대상은 서울시민, 공무원, 사회복지종사자, 주거복지센터 실무자 등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교육비는 무료다. 신청은 온라인 또는 이메일(bhe4701@citizen.seoul.kr, 신청서 양식 이메일 제출)을 통해 할 수 있다. 신청서 다운 받기 ☞ 클릭 문의 : 서울시 중앙주거복지센터 02-2135-5692 ...
에스에이치(SH)공사

2018년까지 맞춤형 공동체 주택 1만 호 공급

천만 서울시민에게 최고의 주거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기업으로 거듭나겠다는 'SH공사, 혁신방안'이 11일 발표되었습니다. 전세대란, 청년주거불안 등의 주거문제가 산재되어 있는 시점에서 단순히 민간에게만 문제를 맡기기 어렵다는 판단에서입니다. 이제, 에스에이치(SH)공사는 주거서비스 기업을 넘어 주거 안정, 장기적인 임대관리, 더 나아가 지역의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는 공공기업으로 다시 태어나겠다는 포부를 밝혔는데요. '시민주도'라는 비전을 가지고 '시민'과 함께하는 '주거복지', '도시재생' 공공디벨로퍼가 되겠다는 혁신 약속, 자세히 살펴보시죠!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서울시 에스에이치(SH)공사, 5대 분야 14개 시민과의 혁신 약속 발표  ① 촘촘한 주거복지: 1천만 주거서비스 제공, 공동체주택 1만호 공급, SH형 브랜드화  ② 맞춤형 도시재생: 복합개발 등 15곳, 도시재생 1조원 투자, 뉴타운 대안사업 총괄시행, '10분 동네' 실현  ③ 안심주거서비스: 3-3-3 안전시스템 구축, 설계부터 입주까지 '하자제로'  ④ 건전한 재정기반: 3조원 부채 감축, 3조원 투자재원 확보를 통한 시민주거안정 지원  ⑤ 청렴 인사혁신: 청렴도 지수 1등급, 도시재생인재 5,000명 양성, 상생·협치 실천 서울시 에스에이치(SH)공사는 시민과 함께 주거복지·도시재생의 공공디벨로퍼가 되겠다는 약속을 담은 조직혁신 방안을 11일 발표했습니다. 서울시는 지난해 11월 24일, 서울시 산하 18개 투자·출연·출자 기관에 대한 혁신방안을 발표하면서, 시민과 시장, 기관장이 혁신약정을 체결하여 향후 발표할 것을 약속한 바 있습니다. 이번 SH공사의 발표는 18개 산하 기관 중 가장 처음으로 이루어진 혁신약정체결입니다. 서울시 에스에이치(SH)공사는 ▲촘촘한 주거복지 ▲맞춤형 도시재생 ▲안심 주거서비스 ▲건전한 재정기반 ▲청렴·인사혁신 등 5개 분야의 혁신방안을 아래와 같이 발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