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역 역세권 청년주택 조감도

서초역 코앞 청년주택 280세대…지원조건은?

서초역 역세권 청년주택 조감도 서초구에 첫 번째 역세권 청년주택이 들어섭니다. ‘청년주택’은 만19세 이상 만39세 이하 무주택자인 청년 및 신혼부부 등에게 우선적으로 공급하는 임대주택으로, 교통이 편리한 역세권에 들어설 예정이라 관심이 높은데요. 서초역 역세권 청년주택은 공공임대 68세대, 민간임대 212세대, 총세대수 280세대의 규모로 조성됩니다. 자세한 내용 안내합니다. 서초역 역세권 청년주택은 도심지내 1997년에 건립된 기존 노후 골프연습장을 철거하고 지하 4층, 지상 12층 주거복합 건축물로 지어진다. 총 연면적 18,529.98㎡로 지하4층~2층은 주차장, 지하1층~지상2층 근린생활시설, 지상3층~12층은 청년주택으로 구성된다. 세대수는 공공임대 68세대, 민간임대 212세대, 총세대수 280세대, 2020년 하반기 준공 예정이다. 서울시는 서초구 서초동 1502-12번지 일대 ‘서초역 역세권 청년주택’에 대해 지난 2019년 1월 4일 건축허가를 받음에 따라 서초구에서도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이로써 강남권에서의 역세권 청년주택은 송파구, 강남구에 이어 서초구까지 건축허가를 받아 사업 속도를 낼 수 있게 됐다. 시는 2018년 12월말까지 24건의 도시관리계획 결정 고시 및 사업인가를 완료하고, 이중 10건이 착공하여 공사 중에 있다. ‘청년주택’은 만19세 이상 만39세 이하로서 무주택자인 청년 및 신혼부부 등에게 우선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역세권에 공급하는 주택을 말한다. 역세권이란 지하철, 국철, 경전철역 등의 승강장으로부터 350미터이내의 지역을 지칭한다. ☞ 역세권 청년주택 입주자격 서초역 역세권 청년주택 위치도 서울시가 용도지역 상향, 용적률 완화, 절차 간소화, 건설자금 지원 등을 제공하면 민간사업자가 대중교통중심 역세권에 주거면적 100%를 임대주택(공공‧민간)으로 지어 청년층에게 우선 공급한다. 이에 따라 대학생, 사회초년...
영등포구청역 역세권 청년주택 투시도

영등포 당산동에 ‘역세권 청년주택’ 496가구 들어선다

영등포구청역 역세권 청년주택 투시도 청년들의 주거문제 해결을 위한 ‘역세권 청년주택’이 영등포구청역 인근에 들어섭니다. 이번 사업으로 총 496가구 규모의 청년주택이 지어지며, 이중 40%는 신혼부부에게 제공됩니다. 3년 뒤인 2021년 하반기 입주를 목표로 내년 3월 중 착공할 예정입니다. 주거공간뿐 아니라 청년들의 교류공간인 무중력지대와 작은도서관이 배치되고, 지역주민들을 위한 국공립어린이집과 커뮤니티 공간 등이 설치됩니다. 자세한 내용 전해드립니다. 영등포구 당산동2가 영등포구청역 인근에 들어설 ‘역세권 청년주택(기업형 임대주택)’ 사업에 대하여 서울시가 촉진지구, 지구계획 및 사업계획을 통합해서 지정·승인했다. ‘영등포 당산동2가 역세권 청년주택 사업’은 2019년 3월 중 착공하여, 2021년 하반기에 준공 및 입주할 예정이다. 본 사업은 ①지난 3월 민간 사업시행자가 사업계획을 접수해, ②주민 공람, 관계기관 협의,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통합심의위원회 심의 등 관련 절차를 거쳐 ③2018년 9월 6일 촉진지구 지정 및 지구계획 승인과 사업계획 승인을 고시하였다. 총 6,316.4㎡의 부지에 지하 6층, 지상 19층 규모의 청년주택에 총 496가구가 들어서게 된다. 이 중 공공임대주택은 87가구, 민간임대주택은 409가구로 구성되고, 전용면적은 ▲17㎡형 238세대, ▲26㎡형 32세대, ▲33㎡형 96세대, ▲37㎡형 66세대, ▲41㎡형 64세대가 건립될 계획이다. 특히, 세대 중 약 40%를 신혼부부용 주택으로 구성하여 주거난을 겪고 있는 신혼부부의 안정적 정착을 도울 수 있도록 계획하였다. ☞청년주택 입주자격 확인하기 위치도(영등포 당산동)(☞ 이미지 클릭 크게보기) 또한 청년들에게 단순히 주거뿐만 아니라 무중력지대, 도서관 등 커뮤니티시설 제공을 통해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청년활동이 이루어지도록 할 계획이다. 무중력지대는 청년들의 취업 및 창업, ...
강동구 성내동 청년주택 투시도

천호역에 ‘역세권 청년주택’ 들어선다…10월 착공

강동구 성내동 청년주택 투시도 강동구 천호역 근처에 청년주택이 들어섭니다. 서울시는 2021년까지 강동구 성내동에 지하 7층, 지상 32층 규모의 청년주택을 짓기로 하고, 촉진지구와 지구계획, 사업계획을 통합해 지정·승인 했습니다. 청년주택에는 주거공간 뿐 아니라 도서관, 게스트하우스 등의 시설이 생기고, 지역주민이 이용할 수 있는 커뮤니티 시설도 들어섭니다. 강동구 성내동 역세권 청년주택이 이 지역 청년들에게 활력이 되길 기대해봅니다. 강동구 성내동에 900가구 규모의 청년주택이 생긴다. 서울시는 강동구 성내동 천호역 인근에 들어설 역세권 청년주택 사업에 대해 촉진지구, 지구계획 및 사업계획을 통합해 지정·승인 했다고 밝혔다.(☞역세권 청년주택이란?) 강동구 성내동 역세권 청년주택 사업은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 및 ‘서울시 역세권 청년주택 공급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민간 사업시행자가 지난해 12월 사업계획을 접수했다. 시는 주민 공람, 관계기관 협의, 민간임대주택 통합심의위원회 심의 등 관련 절차를 거쳐 2018년 7월 26일 촉진지구 지정, 사업계획 승인 등을 고시했다. 착공은 2018년 10월 중 들어가며, 준공 및 입주는 2021년 하반기에 할 예정이다. 총 5,893㎡의 부지에 지하 7층, 지상 32층의 청년주택 총 900가구가 들어서게 된다. 이중 공공임대주택은 264가구, 민간임대주택은 636가구로 구성되고, 전용면적은 ▴16㎡형 600세대, ▴33㎡형 60세대, ▴35㎡형 240세대가 건립된다. 역세권 청년주택은 19세 이상 39세 이하의 청년,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하며, 차량 미소유자 및 미운행자로 제한한다. 또 사업대상 지역 거주민에 우선 공급한다. (☞역세권 청년주택 입주자격기준) 강동구 성내동 위치도(☞ 이미지 클릭 크게보기) 이번 사업에서는 청년들에게 단순히 주거뿐만 아니라 도서관, 게스트하우스 등 커뮤니티 시설을 제공해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청년...
역세권청년주택 위한 저금리 대출상품 나온다

역세권청년주택 위한 저금리 대출상품 나온다

논현동에 지어질 서울시 청년주택 조감도 역세권 2030청년주택 사업 시행자 및 입주자를 위한 저금리 금융상품을 향후 KB국민은행 및 신한은행에서 만날 수 있다. 서울시는 지난 10월 19일 이와 관련하여 KB국민은행 및 신한은행과 업무협약 체결식을 가졌다. ‘역세권 2030청년주택’은 시가 대중교통 중심 역세권 민간토지에 대해 용도지역 상향, 절차 간소화, 세제 혜택 등을 지원하는 대신 민간사업자가 주거면적 100%를 공공 및 민간임대주택으로 지어 청년층에게 우선 공급하는 사업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KB국민은행과 신한은행은 역세권 청년주택 사업 참여자를 위해 시중 건설자금 대출보다 금리를 낮추고, 대출 한도를 높인 전용상품을 개발할 예정이다. 또한 대학생·사회초년생·신혼부부 등 역세권 청년주택 입주자 지원을 위한 보증금 대출금리 할인 등 전용금융상품도 검토할 계획이다. 서울시는 현재까지 KEB하나은행 및 우리은행과 청년세대 주거안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향후 타 금융기관과 협력 확대를 통해 보다 많은 사업 참여자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한편, 현재 역세권 청년주택 사업 10개소 총 5,524호에 대해 사업계획 인가를 완료하였으며, 36개소 총 1만2,084호에 대해 사업인가 진행 및 준비 중이다. ...
서울시 '청년주택' 살아보니...

서울시 ‘청년주택’ 살아보니…

사회주택 입주 시 개인생활과 공동체생활의 이점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사진은 8명이 주택을 공유하는 `모두의아파트`에 입주한 대학생들 모습 기자는 대학생이 된 후 서울 땅을 처음으로 밟았는데, 서울에서 제일 먼저 한 일이 부동산을 찾아다니면서 자취방을 구하는 것이었다. 보통 대학교 신입생들은 학교 기숙사에서 1년 남짓 살지만 추첨에서 떨어져서였다. 당시 학교 근방 부동산을 돌아다니며 서울 방값이 얼마나 비싸고, 대학교 바로 앞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임대료가 얼마나 치솟는지 몸소 체험했다. 그나마 조금이라도 싼 방을 얻으려면 후미진 골목과 그로 인한 위험을 감수해야 했다. 학비도 적지 않은데, 목돈이 드는 주거비용까지 더해져 부모님께 죄송하기만 했다. 그러다 지난 2015년 서울주택공사에서 공급하는 여성안심주택 모집 소식을 알게 됐다. 경쟁이 치열했지만 도전했고 당첨이 됐을 때 뛸 듯이 기뻤다. 지금은 예전과 비교해 40% 정도 저렴한 비용에 새로 지은 깨끗한 공간에서 지내게 됐다. 또 위치적으로도 지하철역 도보 10분 거리에서 출퇴근할 수 있게 됐다. 청년주택 입주해 주거비 40% 절약 이런 경험이 있기에 다른 청년들에게도 서울시에 어떠한 청년주택이 있는지 소개하고 싶었다. 기자 주변에도 서울의 높은 전·월세를 부담하던 경우가 많지만 막상 청년주택에 대해서 잘 아는 사람들은 많지 않았다. 막연히 경쟁이 치열해 ‘그림의 떡’이라고 여길 뿐 아예 정보 자체에는 무지했다. 하지만 비용적으로나 환경적으로나 큰 도움이 되기 때문에 성공 여부를 떠나 도전해 볼만하다. 서울시는 그간 ▲공공고시원 ▲희망하우징 ▲사회주택 등 다양한 청년주택을 공급하고 올해 6월에는 역세권 청년주택 계획도 발표한 바 있다. 서울시는 지난 6월 역세권 청년주택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사진은 서교동에 생길 청년주택 조감도 민간운영 사회주택 ‘모집공고’ 상시 체크해야 사회주택은 민간과 공공이 공동출자하며 비영리법인, 공리법인, 협동조합, 사회적기업 등 민간에서 관리·운...
26일 서울시는 저소득 청년이 10만원대 임대료로 입주가 가능한 `역세권 2030 청년주택 방안`을 발표했다

역세권도 ‘10만원대 임대료’ 청년주택 가시화

26일 서울시는 저소득 청년이 10만원대 임대료로 입주가 가능한 `역세권 2030 청년주택 방안`을 발표했다 서울시는 저소득층 청년(만 20~39세)이 '역세권 2030 청년주택(이하 청년주택)'에 입주할 수 있도록 재정적 지원책을 내놓았다. 아울러 역세권 청년주택 지정 요건을 완화해 공급 확대를 도모한다. 시는 역세권 임대료가 고가인 현실을 감안해, 그동안 임대주택에만 적용해 온 '보증금 지원형 장기안심주택 제도'와 '주택 바우처 제도'를 내년 중 청년주택에 입주하는 저소득 청년층에게도 적용하겠다고 26일 밝혔다. 입주 청년 소득이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의 50% 미만일 경우 임대료를 국민임대주택 수준으로 낮출 수 있게 지원한다. 통계청이 발표한 지난해 도시 근로자 가구 월평균 소득은 1인 가구가 242만4,000원, 2인 가구는 373만2,000원이다. 1인가구 청년 소득이 월 121만2,000원이 안 된다면 청년주택 월세를 20만원 이하가 되게 할 계획이다. 소득 구간이 121만2,000~145만4,400원(50~60%)인 경우, 보증금을 최대 4,500만원까지 무이자로 대출받을 수 있다. 월 임대료에서 5만원을 서울시가 지원하는 '주택 바우처 제도'를 적용하면, 예상 임대료 월 20만∼30만원 수준이 가능해진다. 또 소득 구간이 61∼70%에 해당하면 월세 지원 없이 보증금을 최대 4,500만원까지 무이자 대출한다. 70%를 초과하더라도 청년주택에 입주자격을 얻으면 임대료 시세의 60% 수준에서 주거가 가능해진다. ■ 역세권 청년주택 입주자 재정지원 계획 소득기준 도시근로자 소득 50% 미만 도시근로자 소득 50%~60% 도시근로자 소득 61~70% 도시근로자 소득 70% 초과 지원대책 공공임대를 국민임대주택 임대료 수준 공급 보증금 지원 (4,500만원 무이자) + 월임대료 지원 보증금 지원 (4,500만원 무이자) 최초 임대료를 시세의 60...
청년ⓒnews1

역세권 청년주택 1호, 최저 월세 12만원부터

‘청년 난민’, ‘월세 세대’, ‘큐브 생활자’… 도심 속 난민으로 떠돌고 있는 요즘 2030세대를 지칭하는 신조어입니다. 사상 최악의 취업률과 경제적 빈곤으로 힘들어하는 청년들이 ‘살자리’만큼은 안정적이길 바라며, 서울시는 `역세권 2030 청년주택` 사업을 추진해왔는데요. 드디어 올 4월 총 1,086세대 규모로 첫 입주자를 모집합니다. 뿐만 아니라 고가 임대료를 방지하고자 ‘5대 지원대책’도 함께 마련했습니다. 우리의 미래 청년들이 ‘살맛 나는’ 세상이 하루 빨리 오길 바라는 마음으로 자세한 사업 내용 전해 드립니다.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서울시가 삼각지역 인근(용산구 한강로2가)에 들어설 ‘역세권 2030청년주택’ 1호 임대료를 최저 12만 원부터 38만 원(1인 가구 기준)으로 책정했다. 4월 입주자 모집하는 민간임대주택 763세대가 대상이다. '역세권 2030 청년주택'은 역세권 규제를 완화해 청년주택을 대량 공급, 청년들이 안정적인 ‘살자리’를 기반으로 지역문화를 주도해 가면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도록 하는 사업이다. 시가 2015년 발표한 `2020 서울형 청년보장` 4대 분야 중 '살자리' 대책의 하나다. 역세권 청년주택 1호는 민간임대 763가구, 공공임대 323가구로 총 1,086가구 규모다. 이중 시가 직접 공급하는 공공임대는 주변 시세의 68~80% 이하로 저렴하지만, 민간사업자가 공급하는 민간임대의 경우 고가 임대 우려가 있었다. 이에 시는 25개 자치구의 최근 2년 간 전월세 신고자료 총 105만 건 전수조사와 국토교통부의 주거실태조사 및 통계청의 가계동향조사 자료 등을 통해 청년층의 부담 가능한 월임대료 범위를 확인했다. 임대료 조정의 정책적 수단으로는 임대보증금 비율을 30% 이상으로 의무화해 월임대료 비율을 억제하고, 하나의 주거공간을 여러 명이 함께 사용하는 공유주택(shared housing) 개념을 도입해 1인당 월임대료를 낮췄다. 이에 따라 확...
한강로2가 조감도

역세권 청년주택 첫삽…2만 5천가구 공급

한강로2가 조감도 서울시가 청년에게 임대주택을 제공하는 `역세권 2030청년주택` 사업을 2만 5,852호 규모로 올해 안에 본격 추진한다. 이 사업은 서울시가 3년간 한시적으로 역세권 민간토지 용도지역 상향, 절차 간소화, 세제 혜택 등을 파격 지원하는 대신 민간 사업자가 주거면적 100%를 임대주택으로 지어 청년에게 입주 우선권을 주는 사업이다. 먼저 ▲한강로2가(용산구 백범로99가길 22 일원, 1,088세대) ▲충정로3가(서대문구 경기대로 18 일원, 499세대) 2곳이 시범사업지로 총 1,587세대(공공 420세대, 민간 1,167세대)가 공급된다. 오는 10월 서울시 통합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촉진지구 지정, 지구계획 승인 및 사업계획 승인 후 11월 착공 예정이다. 충정로3가 조감도 특히 시는 주거 공간 제공에서 더 나아가 같은 건물 안에 창업지원센터, 교육시설, 공연·전시장 같은 다양한 청년 커뮤니티 시설을 설치해 `2020 서울형 청년보장`의 4대 분야(살자리·일자리·설자리·놀자리)가 공존하는 이른바 ‘청년마을’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또 공공기여분을 활용해 청년 커뮤니티 시설도 확충된다. 한강로2가 사업지는 인접한 청년 인프라시설(서울글로벌창업센터, 서울청년창업플러스센터 등)과 연계한 청년 활동시설(약 7,100㎡)을, 충정로3가 사업지는 주변 대학 및 문화예술공간과 연계한 문화시설(약 1,900㎡)을 각각 계획 중이다. 서울시는 이날 ‘역세권 2030청년주택’ 사업의 진행 경과를 이와 같이 발표하고 더 많은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한 맞춤형 지원계획도 밝혔다. 시는 지난 3월 최초 사업계획을 발표한 이후 2번에 걸쳐 230건이 넘는 사업신청서가 접수되는 등 토지주들의 반응이 매우 뜨거웠다고 설명했다. 1차로 접수된 사업신청서 164건 가운데 사업이 가능하다고 판단된 87건(총 사업면적 25만 8,792㎡)에 대해서는 올해 착수할 계획이다. 공급 가능한 청년주택은 2만 5,852호(▲공공임대 4,830호 ▲민간임대 2...
아파트ⓒ뉴시스

“역세권에 청년임대주택을?” 릴레이 설명회 개최

“언제든 박스 몇 개에 나눠 담을 수 있도록 인생을 정리한다는 것. 원치 않지만 언제든 떠날 준비를 해야 한다는 것. 도시에서 안정적으로 공간을 빌릴 자본이 없는 청년은 잠재적 난민이다...” - <청년, 난민 되다> 중에서 - 월세방에서 벗어날 수 없는 '청년 난민'이 늘고 있습니다. 청년들의 안정된 보금자리를 위해 서울시가 지난 3월 역세권 규제를 완화해 청년주택을 대량 공급하는 `역세권 2030 청년주택`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부족한 청년주택 문제를 각종 규제에 묶여 개발밀도가 서울시 평균에도 못 미치고 있는 역세권에서 해결하고자 한 것인데요, 시는 오는 15일부터 릴레이 사업 설명회를 시작하는 등 청년주택 사업에 박차를 가할 계획입니다. 내 손안에 서울에서 자세한 내용 알려드리겠습니다.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서울시가 ‘역세권 2030청년주택’ 관련 <역세권 청년주택 공급 지원에 관한 조례(14일 공포 예정)>가 지난 6월 27일 시의회를 통과한 가운데, 4개 권역 릴레이 설명회를 실시하는 등 사업에 박차를 가한다.‘역세권 2030청년주택’은 서울시가 역세권 규제를 풀고 심의·허가 절차를 간소화해 청년들에게 임대주택을 제공, 청년들의 심각한 주거난을 해소하기 위한 사업으로 지난 3월 발표했다. 시가 청년들의 목소리를 반영해 만든 `2020 청년정책`의 일환이다.☞ 부족한 청년주택, ‘역세권’에서 답을 찾다!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고 서비스 시설이 충분하지만 각종 규제에 묶여 개발밀도가 낮은 역세권 지역에 고밀도 개발을 허용해 청년들을 위한 임대주택을 제공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용도지역 상향요건사업설명회는 15일 동북권을 시작으로 19일 도심·서북권, 22일 동남권, 25일 서남권 순으로 4개 권역별로 나눠 실시한다. 토지주 및 관심 있는 일반 시민이라면 누구나 설명회 당일 현장등록 후 참석 가능하다.권역자치구일시(안)장소동북권광진구, 성동구, 동대문구, 중랑구, 성북구, 강북구, 도봉구, 노원구7.15.(금) ...
서울시 청년주택

부족한 청년주택, ‘역세권’에서 답을 찾다!

집값이 그야말로 ‘지붕 뚫고 하이킥’인데요, 최악의 취업난에 이어 주거난까지… 답답한 현실 속에서 허덕이는 청년들의 안정된 삶을 위해 서울시가 지난 3월, 역세권 규제를 완화해 청년주택을 대량 공급하는 `역세권 2030 청년주택` 방안을 마련했습니다. 시가 청년들의 목소리를 반영해 만든 `2020 청년정책`의 일환입니다. 오늘은 그 내용을 한눈에 이해하기 쉽게 카드뉴스로 전해드리겠습니다. 또한 오는 26일에 오후 3시 30분부터 서울시청 본관 3층 대회의실에서 ‘역세권 2030 청년주택’ 사업 설명회가 있으니 관심 있으신 시민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