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정로3가 역세권 청년주택 조감도

‘역세권 청년주택’ 충정로‧강변역 첫 입주자 모집

충정로3가 역세권 청년주택 조감도 대중교통이 편리하고 살기 좋은 직주근접 역세권에서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는 서울시 ‘역세권 청년주택’이 첫 입주자 모집에 나선다. 서울시는 충정로역 인근(499실 : 공공49실, 민간450실)과 강변역 인근(84실: 공공18실, 민간66실) 역세권 청년주택 583실에 대한 입주자 모집을 9월 17일~19일 실시한다. 실제 입주는 2020년 1월~2월부터 본격적으로 이뤄진다. 서울시는 이번 첫 입주자 모집을 시작으로 올 하반기 총 5개 지역 2,112실에 대한 입주자를 모집한다는 계획이다. 나머지 3곳은 ▴서교동(합정역, 1,121실) ▴용답동(장한평역, 170실) ▴숭인동(동묘앞역, 238실)이다. ‘공공임대’ 시세의 30%수준, 민간임대 중 ‘특별공급’도 시세의 85%수준 ■ 강변역 역세권 청년주택 공공임대주택(18실) 임대료 전용면적(㎡) 신청대상 임대보증금(천원) 월임대료 (원) 16(원룸형) 대학생 21,320 90,000 청년 22,580 100,000 32A 신혼부부 35,400 140,000 32B(셰어형) 청년 셰어형(남) 17,720 70,000 셰어형(여) ■ 충정로역 역세권 청년주택 공공임대주택(49실) 임대료 전용면적(㎡) 신청대상 임대보증금(천원) 월임대료 (원) 16(원룸형) 대학생 16,560 70,000 17(원룸형) 청년 19,120 80,000 35A 신혼부부 40,360 160,000 35B 40,920 160,000 이번 모집 물량 중 공공임대 67실은 주변시세의 30% 수준의 임대보증금과 임대료로, 높은 임대료 때문에 주거난에 시달리는 대학생, 청년, 신혼부부 등에게 공급된다. 민간이 공급하는 516실 중 103실은 주변시세의 85% 수준에서 특별공급...
조감도

노량진 이어 강변역에도 ‘역세권 청년주택’ 70호 공급

조감도 2호선 강변역과 동서울종합터미널 인근에 지상 15층짜리 역세권 청년주택이 들어섭니다. 서울시는 지난 4일 강변역 역세권 청년주택(광진구 구의동 587-62번지 일원) 사업에 대해 도시관리계획을 결정(변경) 고시했습니다. 이번 사업은 총 70세대 규모로, 올해 12월 착공해 2020년 9월 입주자를 모집하고, 2021년 3월 준공·입주를 시작할 계획입니다. 강변역 역세권 청년주택은 부지면적 2,000㎡ 이하의 비촉진지구 사업으로, 지하 1층, 지상 15층, 총 70세대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총 연면적은 3,578.30㎡으로 주차장 30면이 설치되고, 이중 10%인 3대의 주차면수는 나눔카 전용으로 배정할 예정이다. 지하 1층~지상 2층은 근린생활시설 및 교육연구시설, 지상 3층~15층은 청년주택으로 구성된다. 지상 3층에는 입주민들을 위한 커뮤니티시설도 들어설 예정이다. 공급세대는 총 70세대(공공임대 18, 민간임대 52)로 단독형 46세대, 신혼부부형 24세대로 구성된다. 사업 위치도 이에 따라 대학생, 사회초년생, 신혼부부 등 청년들에게 교통이 양호한 역세권에 주변시세 보다 저렴한 양질의 임대주택을 공급하게 됨으로써 청년들의 주거난 해소에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보인다. ‘역세권 청년주택’은 만19세 이상 만39세 이하의 무주택 청년 및 신혼부부 등에 입주 우선 순위를 주어 역세권(지하철, 국철, 경전철역 등의 승강장으로부터 350미터 이내의 지역)에 공급하는 임대주택이다. 서울시가 용도지역 상향, 용적률 완화, 절차 간소화, 건설자금 지원 등을 제공하면 민간 사업자가 대중교통중심 역세권에 주거면적의 100%를 임대주택(공공‧민간)으로 건립하여 청년층에게 우선 공급하고 있다. 한편, 서울시는 지난해 2월 발표한 ‘공적임대주택 5개년 공급계획’을 통해 2022년까지 역세권 청년주택 8만호를 포함해 공적임대주택 총 24만호를 공급하겠다고 밝혔다. 올해 첫 번째로 사업계획...
노량진역 역세권 청년주택 투시도

노량진역 ‘역세권 청년주택’ 299세대…10월 착공

노량진역 역세권 청년주택 투시도 서울시는 ‘노량진역 역세권 청년주택(동작구 노량진동 54-1번지 일원)’ 사업에 대해 도시관리계획(노량진지구 지구단위계획)을 결정(변경) 고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사업계획이 결정된 노량진역 역세권 청년주택은 부지면적 2,000㎡ 이하의 비촉진지구 사업으로, 지하 2층, 지상 28층, 총 299세대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기계식 주차장 93면을 설치하고, 이중 10% 이상인 10대의 주차면수는 나눔카 전용으로 배정된다. 지하 2층~지상 3층은 근린생활시설 및 교육연구시설, 지상 4층~28층은 청년주택으로 구성된다. 지상 1층에는 입주민들을 위한 커뮤니티시설도 들어설 예정이다. 공급세대는 총299세대(공공임대 41세대, 민간임대 258세대)로, 단독형 150세대, 신혼부부형 149세대로 구성된다. 착공은 2019년 10월, 입주자 모집공고는 2021년 10월에 실시하여 2022년 4월 준공 및 입주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대학생, 사회초년생, 신혼부부 등 청년들에게 교통이 양호한 역세권에 주변시세 보다 저렴한 양질의 임대주택을 공급하게 됨으로써 청년들의 주거난 해소에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보인다. ‘역세권 청년주택’은 만19세 이상 만39세 이하의 무주택 청년 및 신혼부부 등에 입주 우선 순위를 주어 역세권(지하철, 국철, 경전철역 등의 승강장으로부터 350미터 이내의 지역)에 공급하는 임대주택을 말한다. 서울시가 용도지역 상향, 용적률 완화, 절차 간소화, 건설자금 지원 등을 제공하면 민간 사업자가 대중교통중심 역세권에 주거면적의 100%를 임대주택(공공‧민간)으로 건립하여 청년층에게 우선 공급하고 있다 한편, 서울시는 지난해 2월 발표한 ‘공적임대주택 5개년 공급계획’을 통해 5년(2018~2022년) 간 역세권 청년주택 8만호를 공급하겠다고 밝힌바 있다. 올해 첫 번째로 사업계획이 결정된 태릉입구역 역세권 청년주택을 시작으로 대학생, 사회초년생, 신혼부부 등 청...
경전철 역세권으로는 처음으로 솔밭공원역 근처에 청년주택이 들어선다.

도봉구 솔밭공원역에 청년주택…경전철 역세권 1호

경전철 역세권으로는 처음으로 솔밭공원역 근처에 청년주택이 들어선다. 도봉구 솔밭공원역 근처에 역세권 청년주택 253세대가 들어선다. 경전철 역세권으로는 처음이다. 서울시는 도봉구 쌍문동 507-1번지 일원의 ‘솔밭공원역 역세권 청년주택’ 사업에 대해 도시관리계획을 변경결정 고시했다고 밝혔다. 솔밭공원역 역세권 청년주택은 지하 2층, 지상 7층 건축계획으로 공공임대 48세대, 민간임대 205세대, 총 253세대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공급세대는 단독형 160세대, 신혼부부형 93세대로 구성된다. 지하 1층~지상 1층은 근린생활시설, 지상 2층~7층은 청년주택으로 구성된다. 지상 1층에는 입주민들을 위한 커뮤니티시설이 들어선다. 주차면은 113개 조성하며, 이중 10% 이상인 12면은 나눔카 주차면으로 배정한다. 공사 착공은 2019년 7월, 입주자 모집공고는 2021년 1월에 실시하여 2021년 7월 준공 및 입주할 계획이다. ‘역세권 청년주택’은 만19세 이상 만39세 이하로서 무주택자인 청년 및 신혼부부 등에게 우선 공급하기 위해 역세권에 공급하는 임대주택을 말한다. 역세권은 지하철, 국철, 경전철역 등의 승강장으로부터 350미터 이내의 지역을 말한다. ☞역세권 청년주택 입주자격기준 서울시는 지난해 2월 발표한 ‘공적임대주택 5개년 공급계획’을 통해 5년(2018~2022년)간 역세권 청년주택 8만호를 공급하겠다고 밝힌바 있다. 문의 : 주택공급과 02-2133-6297 ...
종로구 숭인동 역세권 청년주택 투시도

종로 베니키아 호텔, 청년주택으로 변신…입주조건은?

종로구 숭인동 역세권 청년주택 투시도 청년 주거난 해결, 주택 신축만이 답은 아닙니다. 호텔과 업무용 빌딩 같은 비주거용 건물을 주택으로 바꿔 청년층에 제공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이 같은 구상안이 나온 후 처음으로 종로의 한 호텔이 역세권 청년주택으로 전환됩니다. 올 하반기 공사에 들어가고 입주는 2020년 1월부터 시작될 예정입니다. 지하철 1호선 동묘역 인근 ‘베니키아호텔’(지하 3층~지상 18층, 연면적 9,515.87㎡)이 총 238세대 규모의 역세권 청년주택으로 탈바꿈한다. 박원순 서울시장이 작년 도심 내 주택공급 확대 방안으로 호텔과 업무용 빌딩을 주택으로 전환하는 구상안을 처음 밝히고, 작년 말 서울시가 관련 기준을 신설한 이후 첫 추진 사례다. 도심 공실을 최소화하는 동시에 경제활동이 집중되는 도심에 직장인, 사회초년생, 신혼부부를 위한 직주근접 주택을 확보해 침체됐던 도심에 활력을 불어넣는 새로운 시도로 주목된다. 기존 호텔 객실 총 238실이 그대로 청년주택으로 전환된다. 신혼부부용 주택 2호를 제외한 나머지 236호는 직장인‧대학생들을 위한 1인가구용 주택으로 조성된다. 공공임대는 31세대, 민간임대는 207세대로 구성된다. 지하 1‧2층과 지상 2층에는 체력단련실, 북카페 같이 입주민이 공동으로 이용할 수 있는 편의시설이 신설된다. 서울시는 이와 같은 내용으로 종로구 숭인동 207-32번지 ‘역세권 청년주택’ 사업에 대한 도시관리계획(숭인지구단위계획) 변경 결정을 5월 9일 고시했다. 종로구 숭인동 역세권 청년주택 위치도 ‘베니키아호텔’은 2015년 12월15일 건립 이후 관광호텔로 운영 중이다. 사업주는 베니키아호텔을 역세권 청년주택으로 전환하기 위해 작년 12월 도시관리계획 변경 등을 포함한 사업계획서를 서울시에 제출했다. 관할 구청인 종로구에서 건축신고 절차를 마치고 오는 하반기 공사에 들어가 9월 입주자 모집 공고를 실시, 내...
서울대입구역 역세권 청년주택(관악구 봉천동 854-3번지) 투시도

2호선 서울대입구역 역세권 청년주택 201가구 공급

서울대입구역 역세권 청년주택(관악구 봉천동 854-3번지) 투시도 서울대입구역 인근에 역세권 청년주택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서울대입구역 인근 관악구 봉천동 854-3번지 일원 ‘서울대입구역 역세권 청년주택’사업에 대한 도시관리계획(봉천지역중심 지구단위계획)을 변경결정 고시했다고 밝혔다. ‘서울대입구역 역세권 청년주택’은 지하 2층, 지상 20층 규모로, 공공임대 31세대, 민간임대 170세대, 총 201세대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관악구 역세권 청년주택 위치도(관악구 봉천동 854-3번지 일원) 기계식 주차장 72면 가운데 10% 이상을 나눔카 주차장으로 조성한다. 지상 3층에는 입주민들을 위한 커뮤니티시설, 지하 2층~지상 2층은 근린생활시설, 지상 3층~20층은 청년주택으로 구성된다. 공급 세대는 총201세대(공공31 민간170)이고 단독형 138세대 신혼부부형 63세대며, 공사 착공은 올해 9월, 입주자 모집공고는 2021년 3월에 실시해 2021년 9월 준공 및 입주할 계획이다. ‘역세권 청년주택’은 만19세 이상 만39세 이하로서 무주택자인 청년 및 신혼부부 등에게 우선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역세권(지하철, 국철, 경전철역 등의 승강장으로부터 350미터 이내의 지역)에 공급하는 임대주택을 말한다. 서울시가 용도지역 상향, 용적률 완화, 절차 간소화, 건설자금 지원 등을 제공하면 민간 사업자가 대중교통중심 역세권에 주거면적의 100%를 임대주택(공공‧민간)으로 건립해 청년층에게 우선 공급하는 정책이다. 한편, 서울시는 지난해 2월 발표한 ‘공적임대주택 5개년 공급계획’...
2021년 노원구 태릉입구역에 생기는 역세권 청년주택 예상도

모든 지하철역에 ‘역세권 청년주택’…1만 9,000호 증가

2021년 노원구 태릉입구역에 생기는 역세권 청년주택 예상도 서울시가 ‘역세권 청년주택’ 건립이 가능한 역을 서울 전 역으로 확대한다. 시는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하는 ‘서울특별시 역세권 청년주택 공급 지원에 관한 조례’가 일부 개정돼 3월 28일 공포·시행된다고 밝혔다. ‘역세권 청년주택’은 서울시가 용도지역 상향, 용적률 완화, 절차 간소화, 건설자금 지원 등을 제공하면 민간사업자가 역세권에 주거면적의 100%를 임대주택(공공‧민간)으로 지어 청년층에게 우선 공급하는 정책이다. 현재 사업인가가 완료된 역세권 청년주택은 30곳, 사업인가가 진행 중인 곳은 30곳, 사업인가 준비 중인 곳은 21곳이다. 총 3만1,960실 규모다. 2020년 화곡역에 들어설 역세권 청년주택 예상도 개정조례의 주요 내용은 ‘역세권의 범위를 서울시 내 모든 역세권으로 확대’, ‘조례 시행기간을 2022년 12월까지 연장’ 등이다. 당초에는 사업대상 역이 교차 역, 버스전용차로가 있는 역, 폭 25m 도로에 위치한 역으로 제한되어 서울시 내 전체 307개 역 중 267개 역만이 사업대상이었으나, 조례 개정으로 서울시 내 모든 역으로 확대된다. 이렇게 되면 사업대상지 면적이 지금보다 약 1.6㎢(14.4㎢ → 16.0㎢) 넓어지고, 늘어난 면적의 10%에 역세권 청년주택을 건립한다고 가정하면 약 1만9천호 이상 공급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조례 시행기간이 2022년 12월 31일까지 연장된다. 이 조례는 2016년 7월 13일 공포․시행 이후 3년 이내에 사업승인 인허가를 받은 사업에 대해서만 효력을 가졌으나, 정부의 ‘주거복지로드맵’과 서울시의 ‘공적임대주택 24만호 공급계획’의 원활한 추진과 역세권 청년주택 8만실 공급목표 달성을 위해 시행기간을 연장했다. 서울시 주택건축본부장은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한 사업대상지 확대로 민간사업자의 역세권 청년주택 사업 참여가 대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
노량진역 역세권 청년주택

노량진 고시촌에도 ‘역세권 청년주택’…공급물량은?

노량진역 역세권 청년주택 고시원, 학원 등이 몰려있는 동작구 노량진역 인근에 ‘역세권 청년주택’이 들어섭니다. 지상 18층 규모 건물에 총 299세대의 보금자리가 마련될 예정입니다. 서울시는 지난 14일 본 사업에 대해 도시관리계획 변경 결정을 고시하고, 오는 6월 착공에 들어가 2021년 7월 준공한다는 계획입니다. 자세한 내용 전해드립니다. ‘노량진역 역세권 청년주택’은 지하철 1·9호선 노량진역 인근에 지하3층~지상18층, 연면적 2만 1,196.02㎡ 규모로 건립된다. 총 299세대 공급되며 이중 공공임대가 39세대, 민간임대가 260세대로 진행된다. 지상1층엔 입주민은 물론 지역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커뮤니티 광장이 조성되고, 지상1~2층엔 주민공동시설(근린 생활시설)도 들어선다. 또한, 주차장 총 148면 가운데 10%이상을 나눔카 주차장으로 만들고, 건물 전면도로와 이면도로를 연결하는 폭 3m의 보행통로를 조성해 가로활성화도 유도한다. 서울시는 ‘노량진역 역세권 청년주택’ 사업에 대해 이와 같은 내용으로 도시관리계획(용도지역 및 지구단위계획) 변경 결정을 2월 14일 고시했다. 추후 건축심의와 허가를 거쳐 2019년 6월 착공해 2021년 1월 입주자 모집 공고 실시, 2021년 7월 준공하여 입주를 시작한다는 목표다. ‘노량진역 역세권 청년주택’은 비촉진지구로 진행된 사업이다. 도시·건축공동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기존 제3종일반주거지역에서 준주거지역으로 용도지역을 상향해 기본 용적률 400%를 적용받는다. 노량진역 역세권 청년주택(동작구 노량진동 128-2번지) 위치도 한편, ‘역세권 청년주택’은 서울시가 용도지역 상향, 용적률 완화, 절차 간소화, 건설자금 지원 등을 제공하면 민간사업자가 대중교통중심 역세권에 주거면적 100%를 임대주택(공공민간)으로 지어 청년층에게 우선 공급하는 정책이다. 2022년까지 총 8만 호를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입주대상은...
화곡역 역세권 청년주택 투시도, 입면디자인 특화 계획을 통해 화곡역 역세권의 도시경관을 다채롭게 만들 예정이다

강서구 화곡역에 역세권 청년주택 57세대 공급

화곡역 역세권 청년주택 투시도, 입면디자인 특화 계획을 통해 화곡역 역세권의 도시경관을 다채롭게 만들 예정이다 지하철 5호선 화곡역 인근에 2021년 57세대 규모의 ‘역세권 청년주택’이 들어선다. 올해 3월 착공해 2020년 10월 입주자를 모집하고 2021년 3월 입주 예정이다. 서울시는 강서구 화곡동 401-1번지 역세권 청년 주택 사업의 도시관리계획 변경 결정을 17일 고시했다. ‘역세권 청년주택’은 서울시가 용도지역 상향, 용적률 완화, 절차 간소화, 건설자금 지원 등을 제공하면 민간사업자가 대중교통중심 역세권에 주거면적 100%를 임대주택(공공·민간)으로 지어 청년층에게 우선 공급하는 정책이다. 화곡동 401-1번지에 건설되는 역세권 청년주택은 지하2층~지상11층(연면적 2,726.27㎡)에 총 57세대(공공임대 9, 민간임대 48) 규모로 건립된다. 지상1~2층엔 도시가로 활성화를 위한 근린생활시설이 계획 될 예정이고 지상 2층엔 입주민을 위한 공간인 커뮤니티 시설(근린생활시설)도 들어선다. 주차장 총 23면 가운데 10% 이상을 나눔카 주차장으로 만든다. 건물 북측과 동측에 각각 2m, 3m의 건축한계선을 조성, 보도형 전면공지를 만들어 가로활성화도 유도한다. 특히 치밀한 매스계획, 단위세대 내 발코니 특화계획을 통해 도시경관을 다채롭게 할 뿐만 아니라 청년 수요자의 다양한 니즈 또한 충족시킬 예정이다. 또한 이번 화곡역 역세권 청년주택은 부지면적 2,000㎡ 이하의 비촉진 지구 사업이다. 기존 제3종일반주거지역에서 준주거지역으로 용도지역을 상향해 기본 용적률 400%를 적용받는다. 화곡역 역세권 청년주택 위치도 한편, 서울시는 지난해 2월 발표한 「공적임대주택 5개년 공급계획」을 통해 5년(2018~2022년) 간 역세권 청년 주택 8만호를 포함해 공공 임대주택 24만호를 공급한다는 구상을 내놨다. 올해 첫 번째로 사업계획이 결정된 공릉동과 천호동 역세권 청년주택을 시...
노원구 태릉입구역 역세권 청년주택 예상도

천호역·태릉입구역에도 ‘역세권 청년주택’ 생긴다

노원구 태릉입구역 역세권 청년주택 예상도 노원구 태릉입구역과 강동구 천호역 인근에 각각 지상20층과 15층짜리 ‘역세권 청년주택’이 들어섭니다. 서울시는 1월 10일 두 곳의 사업계획을 결정했으며, 건축심의와 허가를 거쳐 올해 착공을 진행한다는 계획입니다. 입주는 2년 후인 2021년 시작이 목표이며, 태릉입구역에서 270세대, 천호역에서 223세대를 각각 공급할 예정입니다. 자세한 내용 전해드립니다. ‘노원구 1호’ 태릉입구역 역세권 청년주택 지하철 6·7호선 태릉입구역 인근에 오는 2021년 ‘역세권 청년주택’이 들어선다. 노원구에 건립이 결정된 첫 번째 역세권 청년주택이다. ‘역세권 청년주택’은 서울시가 용도지역 상향, 용적률 완화, 절차 간소화, 건설자금 지원 등을 제공하면 민간사업자가 대중교통중심 역세권에 주거면적 100%를 임대주택(공공·민간)으로 지어 청년층에게 우선 공급하는 정책이다. 지하2층~지상20층(연면적 1만 1,834.47㎡)에 총 270세대(공공임대 74, 민간임대 196) 규모로 건립된다. 지상 1층엔 입주민과 지역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커뮤니티 광장이 조성되고, 지상 1~2층엔 주민편의시설(근린생활시설)도 들어선다. 주차장(지하 1층) 총 98면 가운데 20%를 나눔카 주차장으로 만든다. 건물 전면도로와 이면도로를 연결하는 폭 3m의 보행통로를 조성하고 24시간 개방해 가로활성화도 유도한다. 노원구 태릉입구역 역세권 청년주택 위치도(☞ 이미지 클릭 크게보기) 서울시는 노원구 공릉동 617-3 일원 ‘태릉입구역 역세권 청년주택’ 사업에 대해 이와 같은 내용으로 도시관리계획(용도지역 및 지구단위계획) 변경 결정을 1월 10일 고시했다. 변경 결정 고시를 통해 사업계획이 결정된 것으로, 건축심의와 허가를 거쳐 올해 6월 착공해 2021년 7월 준공하고 입주를 시작한다는 목표다. ‘태릉입구역 역세권 청년주택’은 부지면적 2,000㎡ 이하의 비촉진지구 사업이다. 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