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mb_597x377

5등급차 폐차 후 저공해차 구입 시 보조금 지원

배출가스 5등급 차량 폐차 후 신차 구매 시 보조금을 지원한다 녹색교통지역 거주자 및 서울시내 장치미개발 5등급 차주 대상 서울시가 녹색교통지역 거주자의 배출가스 5등급 차량 및 매연저감장치(DPF) 미개발 차량의 조기폐차를 유도하기 위해 폐차 후 신차 구입 시, 폐차 보조금과 별도로 추가 보조금을 최대 250만 원까지 한시 지원한다. 현재 시는 배출가스 5등급 차량에 대해 매연저감장치 부착과, 조기폐차 보조금을 총중량 3.5톤 미만인 경우 최대 300만 원까지 지원하고 있다. (2019년 조기폐차 보조금 한도액은 165만 원) 이러한 폐차보조금에 더해 신차를 저공해자동차나 LPG 자동차로 구매할 경우 신차 보조금을 추가로 지원하여 5등급 차주들이 대체차량으로 전환하는 것을 돕겠다는 방침이다. 5등급 폐차 후 저공해자동차 등 구입시 ‘최대 250만원’ 상당 혜택 부여 신차 구매 지원 대상은 녹색교통지역내 5등급 차량 및 서울시 등록 저감장치 미개발 5등급 차량 차주이다. 수도권 대기관리권역에 2년 이상 연속하여 등록하고, 신청일 기준 최종 소유기간이 6개월 이상인 경우 추가 보조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신차 구매 지원금은 5등급 차주가 조기폐차 후 4개월 이내 ‘환경부장관이 인증한 저공해자동차 또는 LPG 사용 자동차’를 구매한 후 지원금을 신청하면 서울시, 대한LPG협회, 신한은행이 심사 후 지원한다. 서울시는 폐차 차량의 연식에 따라 100만 원~150만 원을 지원, 대한LPG협회는 LPG차량 구입할 경우 100만 원을 지원, 신한은행은 자사 오토론 등 신차 할부 금융상품 이용 차주에 대해 대출 이율을 0.5% 인하할 예정이다. 참여기관별 지원기준을 충족하는 경우 중복지원도 가능하며, LPG자동차를 신차할부 금융상품을 이용하여 구매한 경우 최대 250만원의 지원금과 금리인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 저공해자동차 등 구입시 기관별 지원내용 지원기관 서울시 대한LPG협회 신한은행 지원조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