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열리는 제100회 전국체전 명민호 x 서울시 D-100

전국체육대회 100년, 서울에서 함께 뛰다

서울에서 열리는 제100회 전국체전 명민호가 그리는 서울이야기 (29) 서울에서 열리는 제100회 전국체전 다가오는 10월, 올해로 100회를 맞이하는 전국체전이 서울에서 열린다. 전국체육대회가 서울에서 열리는 것은 지난 1986년 이후 33년 만이며, 1920년 제 1회 개최지이기도 해 더욱 뜻깊다. 제 100회 전국체육대회는 오는 10월 4일부터 10일까지 7일간 잠실주경기장 등 73개 경기장에서 총 47개 종목(정규45개, 시범2개)의 17개 시·도 선수단을 비롯한 약 3만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제 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도 10월 15일부터 19일까지 열린다. 서울시는 지난 3월 전국체전 자원봉사자를 모집했으며, 6월 21일부터 자원봉사자 5,000명을 대상으로 기본교육을 진행했다. 또한, 제 100회 전국체육대회를 기념해 원로 체육인, 체육인 출신 연예인, 스포츠 관계자 등 100여명의 스타들이 참여하는 ‘100인 릴레이 인터뷰’도 D-100일인 6월 26일부터 진행되고 있다. 인터뷰 내용은 매일 오전 10시 전국체전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블로그,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공개된다. 한편, 전국체전 마스코트는 ‘해띠(전국체전)’와 ‘해온(전국장애인체전)’으로, 서울의 상징인 ‘해치’에 친구란 뜻의 순 우리말 ‘아띠’, 즐거움이란 뜻의 순 우리말 ‘라온’을 각각 붙여 만든 이름이다. ‘친한 친구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 ‘선수와 시민이 하나가 되어 즐거운 축제를 만들자’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그밖에 개·폐막식이 열리는 잠실종합운동장의 주요시설과 숨은 공간을 체험해보는 ‘투어프로그램’도 7월부터 10월까지 운영된다. 서울시공공서비스예약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고, 참가비는 500원이다. (10시, 14시30분 2회 운영, 90분 소요) ☞ 신청 바로가기 소소한 일상을 사랑스럽고 포근한 감성으로 담아내는 만화 일러스트레이터 명민호 작가가 ...
제 100회 전국체전.제 39회 전국장애인체전 '100인 릴레이 인터뷰' 첫 주자는 누구? 제100회 전국체전의 성공을 응원하기 위해 100인의 스타들이 총출동합니다! 100인 릴레이 인터뷰 첫 주자를 맞춰주시면 추첨을 통해 총100명에게 상품을 드립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이벤트기간: 6월 10일 - 6월 25일 | 당첨자 발표: 6월 28일

에어팟 행운 잡아볼까! 전국체전 D-100 이벤트

전국체전 100인 릴레이 인터뷰 첫 번째 주자 예측 이벤트가 전국체전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진행된다 서울시는 제100회 전국체육대회를 기념하여 원로 체육인, 체육인 출신 연예인, 유명 셀럽, 스포츠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여하는 ‘100인 릴레이 인터뷰’를 D-100일인 6월 26일부터 진행할 예정이다. 인터뷰 내용은 전국체육대회 개막 전일(10월 3일)까지 ‘매일 오전 10시’ 전국체전 공식 홈페이지와 블로그를 통해 영상, 그래픽뉴스 등으로 공개된다. 시는 ‘100인 릴레이 인터뷰’ 시작을 알리고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6월 10일부터 2주간 첫 번째 주자를 맞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참여 방법은 전국체전 페이스북 페이지와 이벤트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른 후 100인 릴레이 인터뷰의 첫 번째 주자를 댓글로 남기면 된다. 게시물 공유, 친구 태그를 하면 당첨확률이 높아진다. 첫 번째 주자를 맞춘 당첨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에어팟(2명), ▲마스코트 ‘해띠·해온’ 인형 세트(5명), ▲2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20명), ▲음료 상품권(73명) 등 총 100명에게 푸짐한 경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1986년 이후 33년 만에 서울에서 개최되는 제100회 전국체육대회는 오는 10월 4일부터 10일까지 7일간 잠실주경기장 등 73개 경기장에서 총 47개 종목(정규45개, 시범2개)의 17개 시·도 선수단을 비롯한 약 3만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문의 : 전국체전기획과 02-2133-1844 , 전국체전 페이스북 페이지 ...
전국체전 체험관 내부, 사진공유 이벤트에 참여하면 기념품을 준다

흥미진진 ‘전국체전체험관’ 종료 임박, 서두르세요!

전국체전 체험관 내부, 사진공유 이벤트에 참여하면 기념품을 준다 어느 날 오후, 버스로 경복궁과 광화문 사이를 지나는 길이었다. 광화문 광장을 향한 시야에 하얗고 거대한 돔이 들어왔다. 그 안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몹시 궁금했다. 찾아보니 그곳은 올 해 서울에서 개막하는 전국체전과 전국장애인체전을 미리 만나볼 수 있는 장소였다. 그것도 최첨단 신기술과 함께 말이다. 체육과 기술이 결합해 어떠한 장이 펼쳐질지 흥미로웠다. 광화문광장에 설치된 전국체전 체험관 전국체전 ICT 체험관은 3월 15일부터 30일까지 단 보름 간, 광화문북측광장에서 펼쳐진다. 며칠 뒤 그곳을 찾았다. 경복궁 6번 출구에서 광화문 방향으로 걸어도 되고, 광화문역 2번 출구로 나와도 된다. 광장북측에 자리한 하얀 돔은 어디서든 쉽게 보였다. 입구에서 헐크가 사람들을 맞아준다 입구부터 남다른 포스였다. 흡사 클럽의 입구와 같은 조명 아래엔 늠름한 모습의 헐크가 사람들을 맞았는데, 색다른 공간이 주는 셀렘이 차올랐다. 조금 더 들어가니 인공지능로봇 ‘지니’가 그곳을 안내하고 있었다. 돔 내부는 생각보다 넓었다. 현대적인 IT기술의 한 자리에 모인 전시회장 느낌이었다. 정면으로 거대한 손가락이 쥔 스마트폰 화면이 무대가 됐다. 스크린엔 아이돌이 등장했으며, 한쪽에선 전국체전 홍보부스가 마련돼 있었다. 전국체전의 대회개요와 역사, 엠블럼, 마스코트와 같은 상징물 소개하고, 전국체전이 배출한 스타들에 대해 설명하고 있었다. 생각보다 넓은 돔은 흡사 IT기술 전시장 같았다. 한쪽으로는 전국체전을 소개하는 홍보부스가 마련되어 있다 또한, 홍보부스 내에서 사진 촬영해 주거나 SNS 업로드 등의 이벤트에 참가한 시민을 대상으로 전국체전 기념품을 증정하는 모습이었다. 맞은편에선 네트 안의 아이들이 화면에 나타난 숫자에 연신 공을 던지고 있었는데. 무엇보다 신나 보였다. 5G스포츠존에서 야구, 사격, 양궁 등을 VR기기로 체험할 수 있다 5G ...
광화문에 문을 연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ICT 체험관 입구

전국체전 미리 체험하고! 로봇이 타주는 커피 먹고!

광화문에 문을 연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ICT 체험관 입구 지난 15일, 서울시는 광화문 북측광장에서 대한체육회 공식후원사인 KT와 함께 ICT(정보통신기술) 체험관을 열었다. 오는 30일까지 보름간 진행되는 ICT 체험관은 서울시에서 진행할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와 제39회 전국장애인체전을 홍보하고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체험관에는 전국체전 홍보부스, 로봇카페, 5G 방탈출 미션룸, VR 게임존 등 다양한 체험 공간들이 제공됐다. 그리고 최신 ICT 기술을 활용해 제100회 전국체전 및 제39회 전국장애인체전을 홍보하는 총 9개의 체험 콘텐츠도 시민들에게 선보였다. ICT 체험관 개관식 당일 현장 이날 오후 2시에는 서울시와 KT가 개관식과 함께 전국체육대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와 ICT 체험관 홍보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진행하며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했다. 개관식에는 서울시 윤준병 행정1부시장, KT 마케팅 부문장 이필재 부사장 등 서울시와 KT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ICT 체험관 입구에는 전국체전 홍보부스가 시민들을 반겼다. 부스에서는 대회개요와 엠블럼, 마스코트, 전국체전의 역사 등을 소개한다. 홍보부스 내 사진 촬영이나 SNS 공유 등 이벤트에 참가한 시민들에게 전국체전 기념품을 증정한다. 전국체전 부스에서 캐릭터들과 사진 찍는 시민들 체험관에서는 특히 전국체전과 연관된 서울의 역사를 살펴볼 수 있다. 전국체전은 1920년 11월에 열린 전조선야구대회가 기원이다. 전조선야구대회는 일본인에 대항하기 위해 설립된 조선체육회가 배재고등보통학교 운동장에서 개최한 첫 행사였다. 초기에는 오늘 같은 종합대회의 형태를 갖추지 못하고 단일 종목별 경기대회를 개최했다. 그러다가 1934년 조선체육회 창립 15주년을 기념해 전조선종합경기대회라는 이름으로 종합대회가 치러졌다. 한편, 1938년 일제의 탄압으로 조선체육회가 강제 해산되면서 대회가 중단됐다. 그렇지만 광복 이후에 다시 ‘자유해방경축 전국종합경기대회...
시민이 만드는 일생일대의 축제 제 100회 전국체육대회&제 39회 전국장애인 체육대회 전국체전 자원봉사자 모집 3.12화 - 4.26 금

‘제100회 전국체전’ 역대 최대 규모 자원봉사자 모집

전국체전 자원봉사자 모집 오는 10월 서울에서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이하 전국체전) 및 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이하 장애인체전)가 열린다. 서울에서는 1986년 이후 33년 만에 열리는 대회이며, 역대 최대 규모로 자원봉사자 6,000명을 모집한다. 자원봉사 활동기간은 전국체전이 열리는 10월 4일~10일, 장애인체전이 열리는 10월 15일~19일이며, 사전 붐업 행사가 열리는 기간에도 지원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자원봉사 참여분야는 ▲경기장 운영 ▲개·폐회식 문화축제 및 성화봉송 지원 ▲종합상황실 운영 ▲장애인선수 1:1 맞춤형 지원 등이다. 전국체전 자원봉사를 희망하는 시민들은 3월 12일부터 4월 26일까지 46일간 전국체전 자원봉사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대회 개막일 기준 만18세 이상이면 누구나 개인과 단체(10명 이상)로 구분해 신청할 수 있다. 특히, 자원봉사자 선발에 전국 최초로 '시민추천제' 방식을 도입해 시민들이 자원봉사자 모집과 동시에 홍보에 직접 참여하게 된다. 시민추천제는 자원봉사 지원자가 지인 3명에게 전국체전 자원봉사에 대해 알리거나, 자신을 지지해 주는 3인에게 추천을 받아 신청하면 면접 절차 없이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게 하는 제도다. 최종 자원봉사자 선발은 면접 및 시민추천제 심사를 통해 5월에 결정되며, 6월에 자원봉사자 직무교육을 받게 된다. 자원봉사에 참여하는 개인과 단체에게는 1일 4시간 이상 활동 시 실비가 지급된다. 자원봉사자 유니폼 제작‧지급 등 기념품 제공과 서울시장, 서울시교육감 등의 포상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지원을 받는다. 이외에도 자원봉사자의 권익 확보를 위해 자치구 자원봉사센터장이 중심이 된 권익위원회(2019년 8월~10월)와 자원봉사 관련 문의 및 민원사항 해결을 위한 콜센터도 운영한다. 주용태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2019년 제100회 전국체전과 제39회 장애인체전은 많은 시민들이 함께 축하하는 축...
제100회 전국체전 SNS 홍보단 ‘프로응원러(가칭)‘ 50명을 11월 13일까지 모집한다

제100회 전국체전 SNS 홍보단 ‘프로응원러’ 모집

제100회 전국체전 SNS 홍보단 '프로응원러(가칭)' 50명을 11월 13일까지 모집한다 서울시는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SNS 홍보단 '프로응원러(가칭)' 50명을 11월 13일까지 모집한다. 제100회 전국체전 SNS 홍보단 ‘프로응원러’는 다양한 온·오프라인 홍보 미선을 수행하면서 전국제천 서울 개최를 적극적으로 알리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지원대상은 서울·경기권에 거주하는 청년(만19세~29세)으로, 서울시 홈페이지에서 지원서를 다운 받은 후 이메일(rkgml1515@hanmail.net)로 제출하면 된다. ‘프로응원러’로 선발되면 내년 10월 전국체전 개최 시까지 약 12개월간 활동하게 되며, 활동실비 및 활동물품이 지원된다. 또한 자원봉사시간 인정을 비롯해 서울시장 명의의 위촉장이 수여된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하영태 전국체전기획과장은 “제100회 전국체전이 서울에서 개최된다는 사실이 자연스럽게 일반시민에게도 전파될 수 있도록 참신한 아이디어와 젊은 열정을 가진 많은 대학생들의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문의 : 070-5153-5857 / rkgml1515@hanmail.net ...
제100회 전국체전 및 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엠블럼

제100회 전국체전 내년 10월 서울에서 열린다

제100회 전국체전 및 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엠블럼 국내 최대 종합체육대회인 전국체육대회(이하 전국체전)가 내년 10월 제100회를 맞아 서울에서 개최된다. 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이하 전국장애인체전)도 같은 달 서울에서 열린다. 서울시는 체육 100년 역사와 미래를 잇는 이번 대회를 ‘서울시민이 함께 만드는 평화, 화합, 감동체전’으로 개최하기로 하고 기본계획을 31일 발표했다. 시는 이번 전국체전을 역대 대회와 달리 전국체전의 역할과 의미를 부각시키는 대회이자 전 국민이 함께하는 친근한 대회로 한걸음 나아가는 계기가 되도록 하는데 중점을 뒀다. 1920년 시작된 전국체전은 일제강점기 민족정신 함양의 매개체 역할을 한 한민족 체육대회였던 만큼 이번에 100회를 맞아 남과 북이 함께 한반도 화합의 길을 여는 전국체전이 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100회 대회의 성공개최를 위해 서울시는 ① 역사와 미래를 잇는 100회 기념체전, ② 한반도 화합의 길을 여는 남북평화체전, ③ 시민의 힘으로 만들어 가는 시민 참여 체전, ④ 자매도시·외국인·유학생과 함께하는 세계속의 체전, ⑤ 정성어린 환대 준비로 전국민 감동체전을 5대 중점 추진분야로 정하고 양 대회 본격 준비에 돌입했다. 제100회 전국체전 5대 추진계획 ① 역사와 미래를 잇는 100회 기념체전을 위해 과거 100년 체육 역사와 의미를 널리 알리고 역사와 미래를 잇는 상징적인 행사 등을 통해 기념비적인 대회로 추진할 계획이다. 1920년부터 현재까지 대회와 관련한 각종 간행물, 사진, 동영상을 비롯해 메달, 트로피 등 대회 물품을 발굴 정비해 전국체전 역사 홍보관과 사진전시회 등을 운영하고, 전국체전 기념우표를 발행할 계획이다. ② 한반도 화합의 길을 여는 남북평화체전을 위해 서울시는 지난 2월 북측에 서울-평양 동시 개최를 제안했다. 시는 이를 실현시키기 위해 중앙정부, 문화체육관광부, 통일부 등과 지속적으로 협력을 강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