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화 퍼포머로 100회 전국체전에 참여하다

가슴 벅찬 순간 ‘100회 전국체전 개회식’ 무대 현장에 서다

10월 4일 전국체전 개회식이 종합운동장에서 성대하게 개최되었다. 2019년 100회가 된 전국체전은 100이라는 숫자가 의미하는 시간의 축적을 온 국민이 하나 되어 축하하는 자리로 꾸며졌다.  무려 100주년 전국체전에서 서울시를 빛낸 시민으로 추천받아 개회식의 성화 퍼포머가 되었다는 소식은 개인적으로 큰 영광이었다. 살면서 운동선수가 아니고서야 이렇게 큰 행사에 성화보조주자로 설 일이 있겠는가? 전국체전 개회식 행사에 참여하는 이들이 모여있는 보조 경기장 모습(좌) 100회 전국체전 성화봉(우) ⓒ김은주 리허설로 모인 성화 퍼포머들은 누구보다 먼저 개회식의 무대 현장을 밟아볼 수 있었다. 성화 퍼포머들은 총 89명으로 남녀노소 골고루 선발되었다. 가장 어린 4학년 어린이부터 어르신에 이르기까지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하게 맡은 바 소임을 다해 그 공로를 인정받은 이들이었다. 성화 퍼포머들은 올림픽 종합운동장 메인 스테디움으로 입장해 최종 점화자 11명에게 성화 불을 인계하는 역할을 맡았다. 수많은 사람들이 전국체전이 성공적으로 개최되길 염원하며 각자의 임무에 충실히 임하고 있다 ⓒ김은주 전국체전의 곳곳에서 역할을 맡은 이들이 모여 있는 보조경기장은 리허설과 대기, 연습으로 분주한 모습들이었다. 모두 100회 개회식이 주는 막중한 책임감에 상기된 모습으로 각자의 역할에 몰입하였다. 성화 퍼포머로 수 시간을 대기하면서도 지루하지 않았던 것은 나에게 주어진 영광스러운 무게를 잘 알기 때문이었다. 함께 성화 퍼포머로 활약하게 된 이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그들의 삶을 들여다보았다. 성화 퍼포머들이 입장을 대기하며 줄을 서 있다 ⓒ김은주 89명의 성화 퍼포머의 가장 선두에 서서 성화봉을 들고 입장하는 4학년 어린이는 미래의 국악인을 꿈꿨고, 중3 여학생은 수영선수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으며 미래 대한민국의 올림픽 금메달리스트가 되길 소망했다. 1년에 200시간이라는 많은 봉사활동을 인정받아 이 자리에 서게 된 고등학생, 서울의 여러 정책들을 발 빠르...
미리보는전국체전개회식초대형공연불꽃축제까지

역대 최고 ‘전국체전 개회식’ 올림픽급 공연 예고

제100회 전국체전 중앙 원형 무대 제100회 전국체전이 9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서울시는 화려한 시작을 알릴 개회식 무대와 주요 프로그램을 25일 처음 공개했는데요. 평창동계올림픽 개‧폐회식의 원일 음악감독과 연출진이 대거 참여하고, 총 2,229명이 참여하는 퍼포먼스와 하이라이트인 성화점화식, 뒤이어 K-POP 공연과 불꽃축제가 피날레를 장식하는 등 올림픽급에 준하는 대형 공연을 선보입니다. 개회식 내용과 함께 서울시의 전국체전 준비 과정을 자세히 전해드립니다. 제100회 전국체전 개회식 ‘몸의 신화, 100년의 탄생’ ‘제100회 전국체전’과 ‘제39회 전국장애인체전’이 10월 4일 서울 잠실주경기장에서 펼쳐지는 전국체전 개회식을 시작으로 12일 간의 레이스를 시작한다. ‘제100회 전국체전’ 개회식의 주제는 ‘몸의 신화, 백년의 탄생’이다. 100년 역사의 주인공인 뭇별(시민들)을 형상화한 원형무대가 중앙과 외곽에 놓이고, 무대 상부에는 새로운 미래 100년으로의 도약을 상징하는 무한대(∞) 모양의 대형 구조물이 배치된다. 축제 열기를 고조시킬 메인공연은 전문 예술인, 일반시민, 발달장애인, 자원봉사자 등 총 2,229명의 출연진이 어우러져 선사하는 화려한 퍼포먼스다. 주경기장 상부와 객석입구, 난간, 그라운드 전체를 활용해 다양한 영상기법이 동원된다. 전국체전 100년 역사를 만든 스포츠 영웅과 대한민국 역사를 이끈 이름 없는 뭇별이 함께 희망의 빛이 가득한 미래를 만들어낸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제100회 전국체전 개회식 주제는 ‘몸의 신화, 100년의 탄생’이다 개회식의 하이라이트는 1986년 대회 이후 33년 만에 서울에서 불을 밝히는 전국체전 성화점화식이다. 전국 17개 시‧도를 돌며 역대 최다주자(1,100명)가 참여해 최장기간(13일) 최장거리(2,019km)를 달린 성화가 이날 최종 목적지인 잠실주경기장에 입성한다. 성화점화는 체육계 원로와 미래 꿈나무, 대한민국을...
서울시가 9월 21일~10월 20일 한 달간, ‘서울문화체전’을 개최한다.

‘전국체전’ 코앞! ‘문화체전’도 하네! 한 달간 풍성~

서울시가 9월 21일~10월 20일 한 달간, ‘서울문화체전’을 개최한다. 서울시는 제100회 전국체전 및 제39회 전국장애인체전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고, 서울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문화예술을 선보이기 위해 9월 21일~10월 20일 한 달간 ‘서울문화체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울문화체전’은 제100회 전국체전과 나들이 가기 좋은 가을을 맞아 전 국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공연·전시 등 총 25개 행사로 구성됐으며, 잠실종합운동장, 서울광장, 광화문광장 등 서울 도심 곳곳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우선 10월 5일~8일 4일간, ‘서울문화체전’ 주요행사인 ‘전국문화예술축제’가 잠실종합운동장 중앙광장에서 개최된다. 전국 각지의 예술인 28개 팀이 출연하는 공연부터 서울의 100년 역사를 주제로 한 놀이·체험, 전국체전을 주제로 한 창작 뮤지컬까지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만날 수 있는 공연도 풍성하게 마련됐다. 제100회 전국체전 기념 특별공연으로 승리, 환희를 표현하는 교향곡 등을 연주하는 ‘서울시립교향악단 특별공연’이 9월 21일 ‘서울식물원 열린숲 잔디마당’에서, 서울시와 5개 지방 소년소녀합창단의 합동공연 ‘전국 소년소녀 합창페스티벌 Boom-up’이 10월 12일 서울광장에서 열린다. 세종문화회관에서는 9월 21일~29일, 생활예술오케스트라 40여 팀이 참가하는 ‘제6회 서울생활예술오케스트라축제’가 펼쳐진다. 전국체전 참여 인증샷을 제시하면 10월 공연 중 4개의 공연에 대해 20% 할인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또한 서울 도심 곳곳이 축제장으로 변모한다. 올해 서울시가 새롭게 선보이는 K-POP 축제 ‘2019 서울뮤직페스티벌’이 9월 28일~10월 6일 광화문광장에서 열리고, 매년 진행되는 '서울문화원엑스포'는 전국체전을 맞아 전국 47개 문화원이 참가하는 전국적인 행사로 9월 25일 광화문광장, 10월 4일 잠실한강공원에서 총 2회...
잠실종합운동장

‘1·2차 완판’ 전국체전 개회식 3차 예매 놓치지 마세요

잠실종합운동장 10월 4일, 역대급으로 치러질 ‘전국체전 개회식’이 한 달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많은 관심이 쏟아지는 가운데, 개회식 무료티켓 1만 5천석의 분량이 지난 1‧2차 예매로 25분만에 전석매진을 기록했습니다. 오는 9월 16일, 3차 오픈에서도 ‘초고속 매진행렬’이 이어질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지난번 예매를 아쉽게 놓쳤다면, 이번에는 꼭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X1(엑스원), 마마무, 김연자 개회식 축하공연 출연진 확정 서울시는 제100회 전국체전 개회식 무료티켓 3차 오픈을 오는 9월 16일 오후 8시부터 선착순 마감방식으로 실시한다. 지난 8월 29일 1차 오픈은 1만 석, 9월 5일 2차 오픈은 5천 석 전석 매진을 기록한 바 있다.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개회식 축하공연 출연진은 최근에 인기를 끌고 있는 보이그룹 X1(엑스원)과 넓은 팬층을 보유한 마마무, 젊은 층에서도 호응도가 높은 김연자로 확정되었다. 전국체전 폐회식 축하공연은 다이나믹 듀오와 노라조가 출연할 예정이다. 개회식 티켓 3차 오픈 역시 전석 지정좌석제, 실명확인 입장제로 운영한다. 예매를 원하는 시민은 위메프 티켓예매 사이트와 콜센터 1661-4764를 통해 1인 2매 이내에서 예매할 수 있다. 만 14세 미만의 경우, 가족의 ID를 통해 예매를 진행할 수 있으며, 행사장 입장시 가족관계증명서 등으로 신분확인을 거쳐야 한다. 예매완료 된 티켓은 9월 20일부터 예매자에게 배송되며, 배송료는(건당 2,800원) 예매시 선결제 처리된다. 개회식 당일 예매자는 현장 티켓박스에서 실물티켓과 신분증 확인을 거쳐 입장팔찌 착용 후 행사장에 입장할 수 있다. 또한 10월 15일(17:30~)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개최될 제39회 전국장애인체전 개회식 축하공연에는 ‘싸이’가 재능기부 차원에서 노개런티로 출연하는 것이 최종 확정되었다. 전국장애인체전 폐회식 무대는 BMK와 에일리가 책임진다. 문의 : ...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성화가 채화될 강화 마니산 참성단

전국체전 성화봉송! 1,100명이 2,019km 달린다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성화가 채화될 강화 마니산 참성단 ‘제100회 전국체전 및 제39회 전국장애인체전’ 성화봉송이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진다. 기간(13일)과 거리(2,019km)도 최장, 성화봉송 주자(1,100명)도 최대가 될 전망이다. 1,100명이 13일간 2,019km...숫자의 의미는? 서울시는 오는 9월 22일부터 10월 4일까지 13일간, 17개 시‧도 총 2,019km 구간을 달릴 1,100명의 주자 선발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성화봉송 대장정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2,019km는 전국체전 100주년인 올해 2019년도를, 1,100명은 천만 서울시민과 전국체전 100주년을 더한 숫자를 의미한다. 정정용 감독, 육상 샛별 양예빈 선수 등 각계각층 대표 참여 먼저, 각계를 대표하는 유명 인사들도 성화봉송 주자로 참여한다. U-20 월드컵에서 우리나라 청소년 대표팀을 준우승으로 이끈 정정용 감독, 3‧1운동의 주역 독립운동가 신영일 선생의 외손자인 배우 배성우 씨, 의료‧선교활동을 펼치고 있는 파란 눈의 한국인 인요한 씨가 성화주자로 나설 예정이다. 우리나라 육상 샛별인 양예빈 선수와 DMZ 근무 당시 목함지뢰 사고로 두 다리를 잃고 조정선수로 변신한 하재헌 선수(前 중사) 등도 주자로 나선다. 또 성화주자로 참여하기 위해 재외동포, 광복회 회원, 월남참전회, 전몰군경유족회, 외교관 등을 비롯해 우리 사회에서 묵묵히 자기역할을 다하고 있는 서울시민상 수상자, 모범납세자, 환경미화원, 소방관, 경찰공무원, 군인 등이 다양하게 참여한다. 성화봉송 전국구간 성화봉송 서울구간 전국체전 사상 최초, 전국에서 채화 ‘제100회 전국체전 및 제39회 전국장애인체전’ 성화봉송은 민족 체육정신에 대한 염원으로 100년을 이어온 대회의 발자취를 따라 17개 시‧도와 49개 자치단체, 총 2,019km를 하나로 이을 예정이다. 이번 성화봉송은 전국체전 사상 최초로 전국에서 채화를 진행한다. 9월 22일, 우리나라 서쪽의 강화도 마...
8월 15일 반포한강공원 잠수교 남단에서 제100회 전국체전 D-50 행사가 열린다.

제100회 전국체전 D-50 ‘8.15 잠수교 상륙작전’

8월 15일 반포한강공원 잠수교 남단에서 제100회 전국체전 D-50 행사가 열린다. 8월 15일 반포한강공원 잠수교 남단에서 제100회 전국체전 D-50 행사 ‘체전아 몽땅 같이 놀자’가 열린다. 이번 ‘체전아 몽땅 같이 놀자’ 행사는 오는 10월에 개최되는 제100회 전국체전 붐업 조성을 위해 서울시 전국체전기획과가 한강몽땅 여름축제와 연계해 추진하게 됐다. 우선 행사 당일 잠수교 전 구간 차량이 통제된 가운데 제100회 전국체전을 기념하는 대형 에어바운스가 잠수교 위에 펼쳐진다. 100m 길이의 에어바운스 위를 질주하며 전국체전을 미리 느껴 볼 수 있다. 이외에도 제100회 전국체전 특별 사진展, 달빛 키즈씨어터(인형극), 밤도깨비 야시장, 다양한 수공예품과 생활용품을 만날 수 있는 ‘그린임팩트마켓’도 열려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제100회 전국체전 D-50 행사 안내 행사는 오후 2시부터 저녁 8시까지 진행되며, 입장료는 모두 무료다. 주용태 관광체육국장은 “제100회 전국체전 D-50 행사는 시민들이 전국체전을 ‘스포츠축제’로 인식할 수 있도록 잠수교라는 이색 공간에서 즐길 수 있는 스포츠 체험 행사로 기획했다”며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 전국체전 홈페이지, 다산콜센터 120 또는 02-731-2120 ...
웅비상 주변 - 플라워 카페트

잠실운동장 ‘전국체전’ 앞두고 녹색쉼터로 탈바꿈

웅비상 주변 - 플라워 카페트 오는 10월 열리는 ‘제 100회 전국체전’을 앞두고 관람객들이 편히 쉴 수 있도록 주요 개최 장소인 잠실종합운동장 내 제1수영장, 보조경기장, 체육공원, 조형물 주변에 대한 대대적인 환경 정비가 완료됐다. 핵심적으로 제1수영장, 보조경기장, 조형물인 웅비상 주변엔 약 3,000㎡ 규모의 천연잔디를 심어 ‘녹색쉼터’로 조성했다. 특히, 30년 이상 된 대형 수목이 많아 천연잔디와 어우러져 도심 한복판에 더위를 피하고 편안하게 쉴 수 있는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제1수영장, 보조경기장 주변에는 천연잔디를 심어 녹색쉼터로 조성했다 아울러 86년 아시안게임과 88년 서울올림픽을 기념해 엄태정 작가가 제작한 잠실종합운동장의 대표적인 상징물인 ‘웅비상’도 시민들이 편안하게 쉬다갈 수 있도록 주변을 정비했다. 사계절 내내 꽃을 피우는 22종의 초화류가 식재된 화단과 천연잔디를 통해 식물‧곤충이 서식하는 생태공간으로 변모했다. 시는 기존 잠실종합운동장 곳곳에 있는 양버즘나무, 느티나무 등의 대형목을 비롯한 17만 9,000여 주의 그늘목, 목수국, 배롱나무 등 한여름에도 꽃을 볼 수 있는 수목에 더해 이번에 천연잔디와 쉼터를 추가로 조성, 잠실종합운동장을 도심 속 오아시스로 자리매김한다는 계획이다. 목재데크로 만든 휴게쉼터(좌), 운동기구(우) 체육공원 인근엔 목재 데크로 만든 266㎡ 규모의 휴게쉼터도 새롭게 생겼다. 상‧하체 운동을 할 수 있는 19종의 파고라형 운동기구를 설치하고, 기존의 철봉, 역기 들어올리기 등의 체육시설물 주변도 정비했다. 김정열 서울시체육시설관리사업소장은 “올해 10월에 개최되는 ‘제100회 전국체전’을 맞아 국내‧외 방문객들이 편안하게 체전을 즐길 수 있도록 잠실종합운동장을 도심 속 오와시스와 같은 쾌적한 환경으로 개선했다”며 “잠실종합운동장을 찾는 시민들이 꽃과 나무가 어우러져 있는 자연경관을 즐기고 천연잔디 카페트와 쉼터에서 잠시나마 휴식을 취할 수 있기를 기대...
# 역사와 미래를 잇는 제100회 전국체전

6개 키워드로 살펴본 제100회 전국체전 이모저모

# 역사와 미래를 잇는 제100회 전국체전 # 제100회 전국체전 10월 4일(금)~10일(목) 제39회 전국장애인체전 10월 15일(화)~19일(토) 전국체전이 어떻게 준비되고 있는지 전국체전 이모저모를 함께 살펴볼까요? # 1. 대한민국을 하나로 만드는 전국체전, 그 시작! 독도·판문점·마라도 전국순회 성화봉송 -전국17개 시·도와 서울시 2,019km를 순회 -서울시민, 스토프스타, 독립유공자 후손 등 사회각계각층 총 1,100명 참여 기념주화 -은화(3만원) 1종 1만개 발행 -예약접수 : 7.4(목)~17(수) 9월 26일 발행 -우리은행, 농협 홈페이지 및 영업점 방문 신청 # 2. 100년의 역사와 미래를 잇는 전국체전을 서울에서 만나요! 개·폐회식 -몸, 춤, 소리, 빛을 모티브로 100년의 과거와 새로운 100년의 미래를 우리 모두가 만들어 낸다는 내용으로 합창, 대규모 불꽃축제 진행 기획 전시회 -유물전시회 : 시대·주제별 전국체전 유물과 영상, 사진 등 과거 100년 역사를 엿볼 수 있는 전시 -사진전시회 : 전국체전의 역사, 경기 등을 전시 -해띠·해온 마스코트 전시회 : 해띠·해온이 재현한 전국체전 종목 조형물 전시 # 3. 시민의 힘으로 함께 만들어가요! 전국체전 역대 최대 규모인 총 7,777명의 자원봉사단과 경기관람·응원, 홍보활동 등을 펼칠 시민서포터즈가 참여(6월부터 모집중) ※번외 이벤트 : 전국체전 기간 중 국내 거주 외국인체전 진행 # 4. 전국체전 선수단 여러분, 서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3만9천여명의 선수단이 신속히 이동할 수 있도록 버스, 렌터카, 스용차 등 총 3,714대의 차량지원 -15개국, 1,111명의 해외동포선수단을 위해 중구 소재 15개 호텔, 510개 객실 매칭 완료 -선수단 관계자들을 위해 주경기장 내 임시관광안내소를 설치해 다국어 관광안내서비스 등 서울관광 편의 제공 # 5. 전국체전을 온·오프라인에서 ...
‘제100회 전국체전 기념 특별 사진전’이 광화문 광장에서 6월 26일~30일까지 진행된다.

전국체전 사진전, 생각보다 재밌는 정보 가득!

‘제100회 전국체전 기념 특별 사진전’이 광화문광장에서 6월 30일까지, 서울광장에서 7월 1일부터 5일까지 진행된다. 제100회 서울 전국체전 및 제39회 전국 장애인체전이 어느덧 100여 일 앞으로 다가왔다. 서울 곳곳에서 전국체전에 대한 기대와 관심이 느껴진다. 광화문광장에서 6월 26일부터 30일까지 열리는 ‘제100회 전국체전 기념 특별 사진전’에 다녀왔다. ‘희망으로 찾은 100년’을 주제로 사진 158장과 13개의 마스코트 조형물로 구성돼 있다. 사진 구성은 ▲프롤로그 ▲100년의 시간 속으로 ▲희망의 등불 ▲미래를 향한 디딤돌 ▲함께 만들어가는 축제 ▲새로운 도전의 6가지로 나뉘어 있다. ‘제100회 전국체전 기념 특별 사진전’은 7월 1일부터 5일까지는 서울광장에서, 10월 19일까지 116일 간 지하철역사 및 서울대공원 등으로 이어진다.  택견을 하고 있는 해띠 사진전은 뭐부터 봐야할지 고민할 필요 없이 바닥에 표시돼 있는 빨간 화살표를 따라가면 된다. 우선 연표로 나온 사건들이나 상황을 둘러보자. 연표를 보고나면 귀중한 자료인 100년 전, 근대 스포츠가 열린 서울과 경기장 모습, 체육활동을 만날 수 있다. ‘희망의 등불’ 구간에 가면 제1회 전국체전인 전조선 야구대회를 비롯해 해방, 6.25 전까지의 사진을 볼 수 있다. 전후 아픔을 딛고 다시 일어난 스포츠 체전의 정신과 힘을 느낄 수 있다. 시민들이 전국체전 사진전을 감상하고 있다. ‘함께 만들어가는 축제’에서는 86·88 아시안게임, 하계올림픽과 2018 펼쳐진 평창 동계올림픽에 대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사진은 단순히 자료를 넘어 추억의 모습까지 선사해준다. 제1회 전국체육대회의 모습은 도포를 입은 시구자의 모습이 나온다. 첫 전국대회인 제1회 전 조선야구대회는 단일 종목이었지만 조선체육회의 창립정신과 전통을 이어 받아 전국체육대회의 기원으로 삼고 있다고 한다. 서울시청 시민청 앞에 세워진 해띠와 해온 시민들 투표로 결정된 마스코트인 해띠와 해온에 ...
제100회 전국체전을 개최하는 서울시가 개회 100일을 앞둔 6월 26일 세부실행계획과 추진현황을 발표했다.

제100회 전국체전 D-100! 성화봉송, 첫 기념주화 발행

제100회 전국체전을 개최하는 서울시가 개회 100일을 앞둔 6월 26일세부실행계획과 추진현황을 발표했다. 오는 10월 서울에서 열리는 '제100회 전국체전 및 제39회 전국장애인체전'이 D-100일을 맞았다. 서울시는 10월 4일부터 10일까지 1986년 제67회 대회 이후 33년 만에 제100회 대회를 개최한다. 제100회 전국체전은 잠실주경기장 등 72개 경기장에서 47개 종목의 경기가 열리며, 17개 시‧도 선수단과 18개 해외동포 선수단 등 3만여 명이 참여한다. 제39회 전국장애인체전은 10월 15일부터 19일까지 35개 경기장에서 30개 종목의 경기가 펼쳐진다. 선수단, 임원, 보호자 등 약 9,000여 명이 참가한다. 서울시는 26일 '제100회 전국체전 및 제39회 전국장애인체전' D-100일을 맞아 전국체전의 세부실행계획 추진현황을 발표했다. 시는 ‘평화‧화합‧감동체전’을 목표로, ①역사와 미래를 잇는 100회 기념체전 ②시민의 힘으로 만들어가는 시민참여체전 ③정성어린 환대 준비로 전국민 감동체전 ④온·오프라인 홍보강화로 대국민 공감·참여 유도 ⑤경제적 체전을 목표로 한 경기장 확보 및 개·보수 등을 5대 분야를 중점으로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전국체전 마스코드 조형물 전시 첫째, 과거 100년과 미래를 잇고 대한민국을 하나로 만드는 대회로 개최하기 위해 ‘성화봉송’은 전국체전 최초로 전국 17개 시‧도와 서울시 25개 자치구를 순회하며 총 2,019km를 달린다. 9월 22일 가장 먼저 해가 뜨는 독도(오전 6시), 대한체육회가 지정한 공식 성화채화 장소 마니산(오전 10시), 평화·통일의 메시지를 전하는 판문점(오후 2시), 해가 가장 늦게 지는 마라도(오후 6시)에서 성화를 봉송한다. 이중 마니산 성화는 전국을 돌고 29일 서울에 입성해 독도‧판문점‧마라도 성화와 하나가 된다. 이후 올림픽공원 평화의 문 성화와 함께 서울 명소와 25개 자치구를 순회한 뒤 10월 4일 잠실주경기장으로 입성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