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민선 7기(2019.~2022.) 서울시 소상공인 지원 종합계획」을 4일 발표했다

“사장님! 꼭 챙겨보세요” 소상공인 지원대책 4가지

서울시가 「민선 7기(2019~2022년) 서울시 소상공인 지원 종합계획」을 4일 발표했다 서울시가 ‘서울 경제 허리’인 69만 서울지역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위한 「민선 7기(2019~2022년) 서울시 소상공인 지원 종합계획」을 4일 발표했습니다. 시는 소상공인의 성장 저해요인을 경영환경 악화, 경영비용 증가, 불공정한 시장 질서, 낮은 정책 체감도 4가지로 보고, 이를 맞춤형으로 해결하기 위한 4대 대책을 제시했습니다. 자세한 내용, 내 손안에 서울에서 살펴보시죠! 서울시가 4일 발표한 「민선 7기 서울시 소상공인 지원 종합계획」은 크게 4개 대책을 담고 있다. ① 소상공인 자생력 및 성장역량 강화 ② 소상공인 비용부담 완화 및 사회안전망 확충 ③ 공정 거래질서 확립과 상가임대차 제도 정착 ④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자영업 생태계 조성이다. 민선 7기 서울시 소상공인 지원 종합계획 4개 분야 12개 핵심과제 ① 소상공인 자생력강화 및 성장역량 제고 첫째, 소상공인들이 급변하는 시장환경에 적응할 수 있도록 ‘자생력’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역밀착형 종합지원체계’를 구축‧실행한다. 우선, 소상공인 누구나 해당 지역에서 금융상담과 경영개선 패키지 지원을 원스톱으로 받을 수 있는 ‘소상공인종합지원플랫폼’을 2022년까지 25개 자치구마다 1개소씩 구축한다. ‘소상공인종합지원플랫폼’의 핵심역할은 지역-관계-현장중심지원으로 금융지원에 지역밀착형 경영지원과 생애주기별 종합서비스까지 더한 종합지원패키지 제공이다. 기존 서울신용보증재단 지점의 기능을 혁신하는 방식으로 현재 17개소인 지점을 올해 20개소, 2022년 25개소로 점차 확대한다. 또한 생애주기별(진입기~운영성장기~퇴로기) 종합서비스도 제공해 지역 내 소상공인을 밀착마크한다는 계획이다. ‘생애주기별 종합서비스’는 ‘진입기~운영성장기~퇴로기’별 맞춤형 지원으로, ‘진입기’에는 예비‧신규창업자에게 창업컨설팅과 현...
프랜차이즈 가맹점주가 자발적으로 구성한 ‘제로페이 홍보단’과 박원순 시장

프랜차이즈 가맹점주 3천명 직접 나서 ‘제로페이홍보단’ 구성

프랜차이즈 가맹점주가 자발적으로 구성한 ‘제로페이 홍보단’과 박원순 시장 제로페이를 소비자들에게 홍보하고 활성화하기 위해 프랜차이즈 가맹점주 3,000명이 ‘자발적’으로 모였다. 서울시는 (사)전국가맹점주협의회(이하 전가협) 소속 점주 및 관계자 3,000명이 ‘제로페이 가맹점주 홍보단’을 구성해 소비자와 주변 상인을 대상으로 ‘제로페이’를 알리는데 앞장서기로 했다고 밝혔다. 홍보단 중 300여명은 서울시가 ‘제로페이 홍보대사’로 위촉해 홍보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시는 22일, 서울시청 다목적홀(8층)에서 ‘제로페이 가맹점주 홍보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 날 행사에는 박원순 시장을 비롯해 우원식·이학영 국회의원이 참석해 홍보단에 위촉장을 수여하고, 활동을 격려했다. ‘제로페이 홍보대사’ 위촉장을 수여하고 있는 박원순 시장 이날 발대식에는 약 700명의 가맹점주가 참석했으며, 위촉장 수여, 제로페이 홍보활동을 위한 교육, 제로페이 현장가입 및 결제체험 등이 이뤄졌다. ‘제로페이 홍보단’은 간편결제인 제로페이를 제대로 알리고 이용을 높이기 위해 전가협이 직접 구성을 제안한 것으로, 소속 프랜차이즈 가맹점주 중 참여의사를 밝힌 약 3,000명이 올해 5월 말까지 활동한다. 본인 영업점의 고객, 인근 상인․점포에 ‘제로페이’ 혜택 및 사용을 안내하고 가맹점 가입을 도우며, 이미 가맹점으로 가입한 점포에는 QR코드 비치 등 운영 상태를 확인하고 점주용 앱 사용방법에 대해 알려주는 역할을 한다. 박원순 시장이 22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제로페이 가맹점주 홍보단 발대식’에서 축사를 전하고 있다 시는 가맹점주들이 직접 제로페이 홍보에 나서면, 자신의 영업장에서 소비자를 대상으로 간편결제 시연이 가능해 이용에 대한 이해와 신뢰를 높일 수 있고, 특히 모바일 결제시스템이 익숙하지 않은 높은 연령대의 주변 상인에게 이웃이자 동료의 입장에서 사용방법을 알려주는 등 홍보 효과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
QR코드를 촬영해 제로페이로 결제하는 모습

프랜차이즈 가맹점주 “이제 우리가 나서야 할 때”

QR코드를 촬영해 제로페이로 결제하는 모습 제로페이를 소비자들에게 홍보하고 활성화하기 위해 프랜차이즈 가맹점주 3,000명이 ‘자발적’으로 모였다. 서울시는 (사)전국가맹점주협의회(이하 전가협) 소속 점주 및 관계자 3,000명이 ‘제로페이 가맹점주 홍보단’을 구성해 소비자와 주변 상인을 대상으로 ‘제로페이’를 알리는데 앞장서기로 했다고 밝혔다. 홍보단 중 300여명은 서울시가 ‘제로페이 홍보대사’로 위촉해 홍보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시는 22일, 서울시청 다목적홀(8층)에서 ‘제로페이 가맹점주 홍보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약 700명의 가맹점주가 참석했으며, 위촉장 수여, 제로페이 홍보활동을 위한 교육, 제로페이 현장가입 및 결제체험 등이 이뤄졌다. ‘제로페이 홍보단’은 간편결제인 제로페이를 제대로 알리고 이용을 높이기 위해 전가협이 직접 구성을 제안한 것으로, 소속 프랜차이즈 가맹점주 중 참여의사를 밝힌 약 3,000명이 올해 5월 말까지 활동한다. 본인 영업점의 고객, 인근 상인․점포에 ‘제로페이’ 혜택 및 사용을 안내하고 가맹점 가입을 도우며, 이미 가맹점으로 가입한 점포에는 QR코드 비치 등 운영 상태를 확인하고 점주용 앱 사용방법에 대해 알려주는 역할을 한다. 시는 가맹점주들이 직접 제로페이 홍보에 나서면, 자신의 영업장에서 소비자를 대상으로 간편결제 시연이 가능해 이용에 대한 이해와 신뢰를 높일 수 있고, 특히 모바일 결제시스템이 익숙하지 않은 높은 연령대의 주변 상인에게 이웃이자 동료의 입장에서 사용방법을 알려주는 등 홍보 효과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중희 제로페이 가맹점주 공동 홍보단장(파리바게뜨 가맹점주협의회 회장)은 “제로페이는 소상공인을 위해 서울시가 최초로 구축한 서비스 기간망인 만큼 가맹점주들을 비롯한 소상공인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며 “홍보단 발대식을 계기로 ‘제로페이’의 장점이 소상공인과 소비자들에게 널리 알려질 수 있게 되기를 ...
강서구 송화벽화시장을 찾아 제수용품과 명절 음식을 마련했다

명절 코앞, 전통시장에서 ‘똑 부러지게’ 장보는 법

강서구 송화벽화시장을 찾아 제수용품과 명절 음식을 마련했다 설이 다가오니 주부들의 마음이 분주해진다. 주부들은 명절만큼이나 명절 전에 할 일이 많다. 온가족을 위한 식재료를 꼼꼼하고 알뜰하게 구매해야 하고, 조상에게 제사를 지내기 위해 제수용품도 구매해야 하니 장보기가 필수다. 우리 동네 전통시장에 가면 이 모든 것을 저렴하고 편하게 한 곳에서 해결할 수 있다. 특별히 전통시장에서만 맛볼 수 있는 명절 음식들이 넘쳐나는 강서구 ‘송화벽화시장’을 찾았다. 승용차를 이용해 장보기를 하는 고객들을 위해 고객주차장이 마련되어 있다 1970년대부터 자연적으로 만들어진 송화시장은 강서구의 명물시장이다. 유명한 화가들의 작품을 천정화로 설치하고 송화시장은 송화벽화시장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장 보러 와서 시장 곳곳에 설치된 그림을 감상할 수 있으니 매력적이다. 5호선 우장산역과 바로 연결되어 있어 대중교통의 접근이 용이한 장점도 있다. 승용차를 이용해 장을 보는 고객들이라면 고객주차장을 이용해 편리하게 쇼핑을 할 수 있다. 게다가 고객콜센타와 시장 도우미, 배송 시스템까지 마련되어 있어 마트 못지않게 이용이 간편하다. 전통시장에서 다양하고 맛있는 반찬들을 판매하고 있다 명절이 다가오면 송화벽화시장은 기존의 모습과 많이 달라진다. 대부분의 가게에서 전과 과일, 제수용품을 팔기 때문이다. 맛있게 만들어진 각종 나물들과 갓 뽑아낸 가래떡, 알록달록 맛있는 과일들, 한 살 더 먹기 위해 먹는 떡국의 만두까지 모두 방금 만들어진 음식들로 구매할 수 있다. 맛집들은 줄을 길게 서야만 한다. 설 음식을 만들 시간이 없거나 솜씨가 부족하다면 전통시장에서 방금 만든 음식들을 구매하는 것도 방법 중 하나다. 기자도 매년 전을 구입해 먹고 있는데 만드는 시간을 절약할 수 있어 편리하게 이용하고 있다. 명절의 필수품인 제수용품도 한 자리에서 모두 구매할 수 있다. 전통시장이라 인심도 후하다. 팥죽과 호박죽도 방금 만들어 판매하고 있다(좌), 만두도 직접 만...
서울시는 시민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날종합대책’을 시행한다

설 특선 영화만큼 ‘연휴 전 챙겨야 하는 정보’ 5가지

서울시는 시민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날종합대책’을 시행한다 1. 설 연휴 막차 놓치지 않으려면... 서울시는 귀경객이 집중되는 명절 당일(5일)과 다음날(6일)엔 지하철과 버스 막차시간을 늦춰 다음날 새벽 2시까지 운행한다. 같은 날(5~6일) 시내버스도 새벽 2시까지 연장 운행한다. 기차역 5곳(서울역‧용산역‧영등포역‧청량리역‧수서역) 및 버스터미널 4곳(서울고속버스‧동서울‧남부‧상봉터미널)을 경유하는 130개 노선이 대상이다. 기차역과 버스터미널 정류소 정차시각을 기준으로 새벽 2시까지 연장 운행하며, 역과 터미널 2곳 이상 경유하는 노선은 마지막 정류소 정차시각이 기준이다. 올빼미버스 9개 노선 72대와 심야택시 2,955대도 연휴기간 내 정상 운행해 밤 늦게 서울에 도착하는 귀경객의 교통편의를 도울 예정이다. 시립묘지 성묘객을 위한 시내버스 운영횟수 증대 시립묘지 성묘객을 위해서 5일, 6일 이틀 간 용미리(774번)․망우리(201, 262, 270번) 시립묘지를 경유하는 시내버스 4개 노선의 운행횟수를 늘린다. 용미리 시립묘지는 순환버스를 무료로 운영한다. 순환버스는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약 20분 간격으로 용미리 1‧2묘지에서 운영된다. 운행구간 자세히 보기 ☞ 클릭 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 운영시간 확대 평소 오전 7시~오후 9시까지 운영되는 경부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한남IC~신탄진IC)는 설날 연휴 및 전날(2.2~2.6)에는 오전 7시~다음날 새벽 1시까지로 운영시간을 확대해 고속·시외버스 이용객의 빠르고 안전한 이동을 돕는다. 고속도로 이용시 빼놓을 수 없는 재미, 휴게소! 내 손안에 서울 한우진 교통칼럼니스트가 소개하는 휴게소 활용법도 참고해보자. 고속도로 휴게소 200% 활용법 ☞ 클릭 빅데이터 분석으로 교통정보 미리 확인해요! 서울교통정보센터 토피스나 서울교통포털 앱에서 일자·시간대별...
결의문 낭독 후 소상공인단체 대표들과 함께

소상공인 “제로페이 활성화 위해” 국민운동본부 발족식

결의문 낭독 후 소상공인단체 대표들과 함께 박원순 시장은 24일 서울시청 대회의실에서 120여개 소상공인단체로 구성된 '제로페이 국민운동본부' 발족식에 참석했다. ‘제로페이 국민운동본부’는 제로페이가 소상공인의 결제수수료 부담을 완화한다는데 인식을 같이 한 120여개 중소상인·자영업자·프랜차이즈 관련 단체들로 구성됐다. 소상공인연합회(70개), 전국가맹점주협의회(30개), 한국중소상인자영업자총연합회(17개)에 가입했다. 앞으로 ‘제로페이 홍보대사’의 역할을 할 예정이다. 축사하는 박원순 시장 제로페이 국민운동본부 발족식에서 참석자들과 함께 발족식에서 ‘제로페이 국민운동본부’는 판매자이자 소비자의 일원으로 제로페이 이용에 적극 동참하고 제로페이 이용 소비자를 위한 혜택을 발굴하며 제로페이 활성화에 뜻을 같이하는 다른 단체들과 협력한다는 내용의 결의문을 낭독했다. ...
1월 24일부터 서울시내 122개 전통시장에서 설명절 특별행사가 진행된다. 사진은 동대문구 경동시장

할인·경품이벤트 쏠쏠! ‘설 제수용품’은 전통시장에서

1월 24일부터 서울시내 122개 전통시장에서 설명절 특별행사가 진행된다. 사진은 동대문구 경동시장 설날이 이제 2주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제수용품, 선물 등 명절을 앞두고 장보러 갈 일 많으실 텐데요. 이번 설에는 최대 50%까지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전통시장을 이용해보면 어떨까요? 할인은 물론 ‘제로페이’ 경품 이벤트 등 다양한 설맞이 행사도 진행됩니다. 주변도로 주차가 허용되는 115개 시장도 미리 알아두면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민족 최대 명절 설을 맞아 서울시내 전통시장에서 제수용품 할인판매, 민속놀이, 경품증정 등 ‘설명절 특별이벤트’ 행사가 진행된다. 서울시는 1월 24일부터 2월 3일까지 122개 전통시장에서 설 제수용품과 다양한 농수축산물을 50~1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또한, 시장별로 ‘5만 원 이상 구매’ 또는 ‘제로페이’로 결제한 소비자들에게는 쇼핑용 캐리어(총 1만개), 온누리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도 제공한다. 대형마트 휴무일인 넷째주 일요일(1월 27일)에는 60여개 시장에서 영광굴비 직거래장터도 연다. 5만 원 이상 구매 또는 제로페이로 결제한 소비자들에게 제공되는 쇼핑용 캐리어 떡메치기‧제기차기‧투호 등 민속놀이 체험, 다양한 문화공연 함께 열려 가격할인과 경품 증정 외 시장을 방문한 시민과 상인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즐길거리도 마련했다. 명절 분위기가 느껴지는 ‘떡국 떡 썰기’, ‘만두빚기’ 등 차례상차리기부터 떡메치기, 윷놀이, 제기차기, 투호놀이, 팔씨름대회 등 민속놀이 이벤트가 시장 곳곳에서 펼쳐진다. 수유전통시장(강북구)에서는 목공공예, 바느질공예, 점토공예 체험을, 방학동도깨비시장(도봉구)과 신영시장(양천구)에서는 타로카드로 신년운세를 봐주는 행사를 각각 진행한다. 어려운 이웃을 위한 온정의 손길도 이어진다. 남성사계시장(동작구)에서는 홀로 사는 어르신을 위한 떡국나눔 행사를 개최하...
공영 노상주차장 관리 개념도

‘지갑 필요 없는 공영주차장’ 할인도 알아서 척척!

공영 노상주차장 관리 개념도 # 회사원 김씨는 서울시 공영주차장에 차량을 두고 지하철로 환승하여 출퇴근한다. 출차할 땐 별도 확인 없이 자동으로 환승할인되고 제로페이로 추가할인도 받는다. 사전등록결제시스템에 결제수단을 미리 등록해서 편리하게 이용하고 있다. 주차장 출구를 통과하기만 하면 등록해둔 결제 정보로 주차요금이 자동 결제되는 이른바 ‘지갑 없는 주차장’이 오는 9월 서울시내 7곳에서 첫 선을 보인다. 2020년 8월까지 109곳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지갑 없는 주차장’에서는 요금지불을 위해 정차할 필요도, 서둘러 현금이나 신용카드를 꺼낼 필요도 없어 시민 편의가 증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제로페이를 통해 10% 요금 할인도 받을 수 있으며, 법정할인이나 대중교통 환승할인을 위한 증빙서류를 일일이 지참할 필요가 없어진다. 자동결제시스템으로 실시간 수집되는 데이터는 ‘서울시 통합주차플랫폼’을 통해 가공되어 실시간 주차장 정보, 주차 예약 서비스 등의 형태로 시민에게 환원될 예정이다. 먼저 서울시는 상반기 중 ‘자동결제시스템’과 ‘통합주차관리플랫폼’을 구축하고, 9월부터 서울시 공영주차장 7곳(노외 5, 노상 2)에서 ‘지갑 없는 주차장’을 시범 운영한다. 공영주차장 입·출차 흐름도 - 노외주차장(상) , 노상주차장(하) 이를 위해 서울시는 자동결제를 사전 등록하는 홈페이지와 앱을 제작하고, 교통 선‧후불카드와 신용카드, 제로페이 등 다양한 결제수단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제로페이 이용 시 10% 요금감면이 가능하도록 조례개정도 추진한다. 법정할인(기초생활수급자, 다둥이 가정, 국가유공자 등) 여부를 자동 인식해 요금감면이 적용되도록 행정안전부의 즉시감면서비스도 시스템에 연동시킬 계획이다. 통합주차관리플랫폼 동시에 서울시는 ‘통합주차관리플랫폼’을 구축해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과학적 주차관리 시대를 앞당긴다. 주차장으로부터 입‧출차, 결제정보...
서울신청사 9층에 가면 행복플러스카페가 있다

시청 나들이 왔다면 제로페이 할인 커피 어때요?

서울신청사 9층에 가면 행복플러스카페가 있다 지하철 1호선과 2호선이 있는 시청역은 나들이하기 좋은 곳이다. 덕수궁과 서울시립미술관, 다양하게 활용되는 서울광장, 언제나 행사로 풍성한 시민청, 책과 친구하기 좋은 서울도서관 등이 있기 때문이다. 거기에 하나 더 더해본다면 서울시청이다. 특이한 외관을 자랑하는 서울시청은 들어서자마자 또 한번 놀라게 만든다. 식물들이 탁 트인 공간 속에서 수직으로 자라는 모습 때문이다. ‘서울시청사 통통투어'를 비롯해 시민들의 시청 투어를 위한 여러 프로그램들이 운영되고 있으니 한번쯤 참여해 보는 것도 좋겠다. 시청 9층, 탁 트인 공간에 마련된 카페에서 맛있는 커피를 마실 수 있다 시청 나들이를 왔다면 꼭 가봐야할 곳이 있다. 바로 9층에 마련된 행복플러스카페와 8층의 갤러리(3월부터 12월까지 운영)다. 커피 한 잔 가격이 밥 한끼 값과 비슷한 주변 시세에 비하면 이곳은 저렴하고 맛좋은 커피를 마실 수 있는 곳이다. 의외로 시청 안에 카페가 있는지 알지 못하는 시민들이 많다. 시청 입구로 들어와 오른쪽으로 가면 9층 행복플러스카페까지 가는 전용 엘리베이터가 있다. 엘리베이터(평일 07:30~18:00 운행)를 타고 9층까지 올라가면 널찍한 공간에 탁 트인 전망과 함께 카페가 나온다. 이 카페는 서울시립장애인생산품판매시설에서 운영하고 있는 곳이다. 장애인과 일반인이 함께 바리스타로 일하고 있으며 장애인들이 직접 만든 수공예품도 판매하고 있다. 종류별로 잘 구비된 수공예품은 선물용으로 구입하기 좋다. 다양한 커피와 음료수, 쿠키와 빵을 비롯해 장애인들이 만든 수공예품도 전시 판매하고 있다 행복플러스카페는 통유리로 된 창가를 따라 테이블이 놓여져 있어 언제나 밝고 환하다. 공간도 꽤 넓다. 카페에는 다양한 메뉴가 준비되어 있다. 커피 종류는 거의 대부분이 다 구비되어 있고, 과일주스와 에이드, 스무디와 아이스티, 각종 차와 아이스크림, 쿠키와 빵, 샌드위치까지 있어 가볍게 식사로도 이용할 수 있다. 행복플러스카...
영등포역 한 가맹점에 비치된 QR코드. 스마트폰으로 QR코드를 촬영해 제로페이로 결재할 수 있다

제로페이, ‘바코드’로도 ‘QR코드’로도 다 써봤다!

영등포역 한 가맹점에 비치된 QR코드. 스마트폰으로 촬영해 제로페이로 결재할 수 있다 지갑에 많은 돈을 가지고 다니지 않는 시대다. 카드로 거의 모든 소비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최신 기술의 발달은 진화를 거듭해, 카드를 스마트폰에 탑재한 기술을 선보였다. 이제 현대인은 스마트폰 하나로 모든 것이 가능해졌다. 바야흐로 현찰을 구경하기 힘든 시대가 된 거다. 단, 현금이 아닌 카드 등의 결제 수단으로 발생하는 수수료는 오롯이 판매자의 몫이 된지 오래다. 하지만 이젠 아니다. 영세자영업자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제로페이’가 탄생했으니 말이다. 제로페이 혜택을 알리는 현수막 소비자의 입장에서 생각해 봤다. 제로페이 가맹점에서 결제를 하면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이는 기존 신용카드 15%, 체크카드 30%의 소득공제를 뛰어넘는 파격적인 제안이다. 혜택은 이뿐 아니다. 네이버 페이(신규가입자)와 페이코는 첫 결제 시 1,000포인트를, 케이뱅크는 5,000원의 캐시백을 지급하며, 세종문화회관과 서울시립교향악단 티켓 결재 시 10∼3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서울대공원 입장료와 공공주차장 할인도 추진 중이며, 서울시와 25개 자치구에서 운영하는 보조금 등 공공자금 집행에도 제로페이가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개선한다고 한다. ‘제로페이’ 고맙지만 낯선 이 단어를 쉽게 설명하자면, 소비자 계좌에서 소상공인 계좌로 직접 돈을 지불해 수수료를 없앤 결제 시스템이다. 서울시와 중소벤처기업부는 지난해 10월 말부터 가맹점을 모집했으며, 지난 12월 서울과 더불어 경상남도와 부산시, 인천시, 전라남도 등이 동시에 서울페이를 도입, 시범운영 중이다. 수유리의 한 프랜차이즈 직영매장에서 제로페이를 직접 사용해 봤다. 매장 입구에 제로페이 스티커가 부착됐지만, QR코드 인식기기가 없다고 했다. 잠시 당황했지만, 다 방법이 있었다. 네이버페이로 결제하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해야 한다 소비자의 스마트폰에 생성된 바코드를 가명점의 기기로 인식하고 있다 네이버 페이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