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우림골목시장 ‘제로페이’ 사용 홍보캠페인 열려

중랑구 우림골목시장 ‘제로페이’ 홍보 캠페인 열려

중랑구 우림골목시장에 방문해 제로페이 사용 홍보 캠페인 중인 박원순 시장 13일 수요일, 중랑구 우림골목시장에서 제로페이 사용을 위한 홍보 캠페인이 개최되었다. 우림골목시장은 3월 12일 기준 총 126개 점포 중 105개 점포가 제로페이 가맹점으로 가입하여, 가맹점주용 앱을 설치한 92개 점포에서 제로페이로 결제가 가능하다. 소비자에게 제로페이 사용을 독려하고 시장 상인들에겐 제로페이 가입을 유도하기 위해 16시 50분경에는 박원순 시장이 직접 우림골목시장에 방문했다. 박원순 시장은 제로페이로 물건을 구매하고, 시민과 시장 상인들을 대상으로 홍보 전단을 나눠주며 제로페이 홍보 캠페인에 적극 참여했다. 중랑구 우림골목시장에 방문해 제로페이 사용 홍보 캠페인 중인 박원순 시장 우림골목시장 방문에 앞서 박원순 시장은 14시 서울시청 시장 집무실에서 조명래 환경부장관, 이화영 경기도 평화부지사와 함께 미세먼지 대응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이어서 15시엔 다목적홀에서 ‘제1회 서울시 공직자 평화통일 특강’을 개최, 시 직원 등 300여명과 함께 초청 특강을 들었다. 이번 특강은 하노이 북미 정상회담 이후 남북 관계를 전망하고 남북 교류에서 서울시의 역할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로, 서울시는 앞으로도 분기별로 평화통일 분야 전문가를 초청해 특강을 열 계획이다. ...
전통시장에서도 제로페이 결제가 가능하다

이제 전통시장에서도 제로페이! 휴대폰 하나로 장보기

전통시장에서도 제로페이 결제가 가능하다 카드수수료율을 낮춘다 하여도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은 여전히 카드수수료는 부담스럽다. 서울시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의 부담스러운 숙제, 카드수수료에 대한 대안으로 제로페이를 2018년 12월에 도입하여 시행 중이다. 제로페이 가맹점에서 결제를 하면 소상공인은 결제수수료 0%, 소비자는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소상공인과 소비자 모두에게 매력적인 제로페이지만 정작 소상공인들과 소비자들은 어느 정도 이해하고 활용하고 있을까? 지난 3월 13일 박원순 시장은 서울 중랑구 우림시장을 찾아 제로페이 홍보에 나섰다. 중랑구 우림시장 입구 우림시장에서 직접 제로페이 시연에 나선 박원순 시장은 “오늘은 스마트폰 하나만 들고 다닐 것”이라 말했다. 그렇다. 제로페이는 지갑이 필요 없다. 소비자는 스마트폰만 있으면, 상점은 제로페이 QR결제대 또는 스티커만 설치해 놓으면 쉽게 결제가 가능하다. 결제 시간은 10초도 안 걸린다. 상인에게 제로페이 가맹 방법을 홍보하고 있는 박원순 시장 우림시장은 제로페이 QR결제대 또는 스티커가 설치된 상점이 대부분이다. 박원순 시장은 상점 곳곳에서 제로페이로 물건을 구매하고 시민들에게 이용방법이 간편하다는 것을 직접 보여줬다. 또한 아직 제로페이 가맹을 하지 않은 상가에도 발걸음을 해 물건을 구매하고 직접 제로페이 브로셔를 건내며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 고백하자면 기자도 이전까지 제로페이 사용 경험이 없었다. “제로페이가 정말 소비자 입장에서 편리하고 매력적일까?” 하는 의문을 갖고 있었다. 그런데 현장에서 직접 제로페이의 시연을 지켜보며 제로페이가 지금까지 사용해온 어떤 결제방법보다 간단하고 편리해 보였다. 우선 내 스마트폰에 불필요한 어플 설치는 하지 않아도 된다. 제로페이 QR코드를 읽을 수 있는 어플(은행 앱이나 네이버 페이코 등 간편결제 앱) 하나가 설치되어 있다면 결제계좌만 등록하면 소비자는 준비 완료! 제로페이 OR코드를 촬영하고 결제금...
제로페이 QR코드를 이용해 결제하는 관계자

제로페이 직접 써보니…‘제로페이로드 우림시장 편’

박원순 시장이 상인과 시민들에게 제로페이를 알리기 위해 우림시장을 찾았다 제로페이는 소상공인의 카드 수수료를 0%대로 낮추기 위해 정부와 지자체, 20개 은행과 9개 민간 간편결제 사업자가 함께 만든 계좌 기반의 모바일 결제서비스다. 특히, 서울시는 QR 코드를 활용한 모바일 간편결제를 통해 소상공인은 결제 수수료 0%, 소비자는 소득공제 혜택을 주도록 했다. 이러한 제로페이의 장점들을 적극적으로 알리는 데 박원순 서울시장도 나섰다. 상인들의 제로페이 가입과 시민들의 제로페이 사용 독려를 위해 ‘제로페이 로드’를 떠났다. 첫 번째 지역은 중랑구에 위치한 우림시장(망우로 62길 52-4)이었다. 제로페이 QR코드를 이용해 결제하는 관계자 지난 13일 오후, 박원순 시장은 류경기 중랑구청장, 우림시장 지역구인 박홍근 국회의원(서울 중랑구을) 등 여러 지역 인사들과 함께 우림시장을 찾았다. 1970년대에 생긴 우림시장은 436m 길이로 총 126개의 점포가 밀집된 전형적인 골목형 재래시장이다. 우림시장은 제로페이 점포가 상대적으로 많은 곳이다. 우림시장 모든 점포들 중 105개 점포가 제로페이 가맹점으로 가입했다(2019. 3. 12. 기준). 그리고 이중 92개 점포들이 가맹점주용 앱을 설치해 제로페이로 결제가 가능하다. 우림시장 관계자는 “현재 우림시장 제로페이 가맹점이 80% 이상이다. 적극적인 홍보로 많은 참여가 이뤄지고 있다”라고 말했다. 우림시장 분식집에서 제로페이로 제하는 박원순 서울시장 박원순 서울시장은 우림시장 곳곳을 돌아다니며 제로페이를 알렸다. 제로페이 가맹점에 가입한 점포에 들러 제로페이로 결제하는 모습을 시연했다. 제로페이 결제 방법은 간단하다. 네이버 앱을 켜서 화면 오른쪽 위에 있는 QR결제를 눌러 점포에 있는 QR코드를 비추고 금액을 전송하면 끝이다. 소비자가 제로페이로 결제하면 상인에게 바로 해당 금액이 알려진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제로페이를 가입하지 않은 점...
서울시가 「민선 7기(2019.~2022.) 서울시 소상공인 지원 종합계획」을 4일 발표했다

“사장님! 꼭 챙겨보세요” 소상공인 지원대책 4가지

서울시가 「민선 7기(2019~2022년) 서울시 소상공인 지원 종합계획」을 4일 발표했다 서울시가 ‘서울 경제 허리’인 69만 서울지역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위한 「민선 7기(2019~2022년) 서울시 소상공인 지원 종합계획」을 4일 발표했습니다. 시는 소상공인의 성장 저해요인을 경영환경 악화, 경영비용 증가, 불공정한 시장 질서, 낮은 정책 체감도 4가지로 보고, 이를 맞춤형으로 해결하기 위한 4대 대책을 제시했습니다. 자세한 내용, 내 손안에 서울에서 살펴보시죠! 서울시가 4일 발표한 「민선 7기 서울시 소상공인 지원 종합계획」은 크게 4개 대책을 담고 있다. ① 소상공인 자생력 및 성장역량 강화 ② 소상공인 비용부담 완화 및 사회안전망 확충 ③ 공정 거래질서 확립과 상가임대차 제도 정착 ④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자영업 생태계 조성이다. 민선 7기 서울시 소상공인 지원 종합계획 4개 분야 12개 핵심과제 ① 소상공인 자생력강화 및 성장역량 제고 첫째, 소상공인들이 급변하는 시장환경에 적응할 수 있도록 ‘자생력’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역밀착형 종합지원체계’를 구축‧실행한다. 우선, 소상공인 누구나 해당 지역에서 금융상담과 경영개선 패키지 지원을 원스톱으로 받을 수 있는 ‘소상공인종합지원플랫폼’을 2022년까지 25개 자치구마다 1개소씩 구축한다. ‘소상공인종합지원플랫폼’의 핵심역할은 지역-관계-현장중심지원으로 금융지원에 지역밀착형 경영지원과 생애주기별 종합서비스까지 더한 종합지원패키지 제공이다. 기존 서울신용보증재단 지점의 기능을 혁신하는 방식으로 현재 17개소인 지점을 올해 20개소, 2022년 25개소로 점차 확대한다. 또한 생애주기별(진입기~운영성장기~퇴로기) 종합서비스도 제공해 지역 내 소상공인을 밀착마크한다는 계획이다. ‘생애주기별 종합서비스’는 ‘진입기~운영성장기~퇴로기’별 맞춤형 지원으로, ‘진입기’에는 예비‧신규창업자에게 창업컨설팅과 현...
프랜차이즈 가맹점주가 자발적으로 구성한 ‘제로페이 홍보단’과 박원순 시장

프랜차이즈 가맹점주 3천명 직접 나서 ‘제로페이홍보단’ 구성

프랜차이즈 가맹점주가 자발적으로 구성한 ‘제로페이 홍보단’과 박원순 시장 제로페이를 소비자들에게 홍보하고 활성화하기 위해 프랜차이즈 가맹점주 3,000명이 ‘자발적’으로 모였다. 서울시는 (사)전국가맹점주협의회(이하 전가협) 소속 점주 및 관계자 3,000명이 ‘제로페이 가맹점주 홍보단’을 구성해 소비자와 주변 상인을 대상으로 ‘제로페이’를 알리는데 앞장서기로 했다고 밝혔다. 홍보단 중 300여명은 서울시가 ‘제로페이 홍보대사’로 위촉해 홍보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시는 22일, 서울시청 다목적홀(8층)에서 ‘제로페이 가맹점주 홍보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 날 행사에는 박원순 시장을 비롯해 우원식·이학영 국회의원이 참석해 홍보단에 위촉장을 수여하고, 활동을 격려했다. ‘제로페이 홍보대사’ 위촉장을 수여하고 있는 박원순 시장 이날 발대식에는 약 700명의 가맹점주가 참석했으며, 위촉장 수여, 제로페이 홍보활동을 위한 교육, 제로페이 현장가입 및 결제체험 등이 이뤄졌다. ‘제로페이 홍보단’은 간편결제인 제로페이를 제대로 알리고 이용을 높이기 위해 전가협이 직접 구성을 제안한 것으로, 소속 프랜차이즈 가맹점주 중 참여의사를 밝힌 약 3,000명이 올해 5월 말까지 활동한다. 본인 영업점의 고객, 인근 상인․점포에 ‘제로페이’ 혜택 및 사용을 안내하고 가맹점 가입을 도우며, 이미 가맹점으로 가입한 점포에는 QR코드 비치 등 운영 상태를 확인하고 점주용 앱 사용방법에 대해 알려주는 역할을 한다. 박원순 시장이 22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제로페이 가맹점주 홍보단 발대식’에서 축사를 전하고 있다 시는 가맹점주들이 직접 제로페이 홍보에 나서면, 자신의 영업장에서 소비자를 대상으로 간편결제 시연이 가능해 이용에 대한 이해와 신뢰를 높일 수 있고, 특히 모바일 결제시스템이 익숙하지 않은 높은 연령대의 주변 상인에게 이웃이자 동료의 입장에서 사용방법을 알려주는 등 홍보 효과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
QR코드를 촬영해 제로페이로 결제하는 모습

프랜차이즈 가맹점주 “이제 우리가 나서야 할 때”

QR코드를 촬영해 제로페이로 결제하는 모습 제로페이를 소비자들에게 홍보하고 활성화하기 위해 프랜차이즈 가맹점주 3,000명이 ‘자발적’으로 모였다. 서울시는 (사)전국가맹점주협의회(이하 전가협) 소속 점주 및 관계자 3,000명이 ‘제로페이 가맹점주 홍보단’을 구성해 소비자와 주변 상인을 대상으로 ‘제로페이’를 알리는데 앞장서기로 했다고 밝혔다. 홍보단 중 300여명은 서울시가 ‘제로페이 홍보대사’로 위촉해 홍보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시는 22일, 서울시청 다목적홀(8층)에서 ‘제로페이 가맹점주 홍보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약 700명의 가맹점주가 참석했으며, 위촉장 수여, 제로페이 홍보활동을 위한 교육, 제로페이 현장가입 및 결제체험 등이 이뤄졌다. ‘제로페이 홍보단’은 간편결제인 제로페이를 제대로 알리고 이용을 높이기 위해 전가협이 직접 구성을 제안한 것으로, 소속 프랜차이즈 가맹점주 중 참여의사를 밝힌 약 3,000명이 올해 5월 말까지 활동한다. 본인 영업점의 고객, 인근 상인․점포에 ‘제로페이’ 혜택 및 사용을 안내하고 가맹점 가입을 도우며, 이미 가맹점으로 가입한 점포에는 QR코드 비치 등 운영 상태를 확인하고 점주용 앱 사용방법에 대해 알려주는 역할을 한다. 시는 가맹점주들이 직접 제로페이 홍보에 나서면, 자신의 영업장에서 소비자를 대상으로 간편결제 시연이 가능해 이용에 대한 이해와 신뢰를 높일 수 있고, 특히 모바일 결제시스템이 익숙하지 않은 높은 연령대의 주변 상인에게 이웃이자 동료의 입장에서 사용방법을 알려주는 등 홍보 효과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중희 제로페이 가맹점주 공동 홍보단장(파리바게뜨 가맹점주협의회 회장)은 “제로페이는 소상공인을 위해 서울시가 최초로 구축한 서비스 기간망인 만큼 가맹점주들을 비롯한 소상공인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며 “홍보단 발대식을 계기로 ‘제로페이’의 장점이 소상공인과 소비자들에게 널리 알려질 수 있게 되기를 ...
강서구 송화벽화시장을 찾아 제수용품과 명절 음식을 마련했다

명절 코앞, 전통시장에서 ‘똑 부러지게’ 장보는 법

강서구 송화벽화시장을 찾아 제수용품과 명절 음식을 마련했다 설이 다가오니 주부들의 마음이 분주해진다. 주부들은 명절만큼이나 명절 전에 할 일이 많다. 온가족을 위한 식재료를 꼼꼼하고 알뜰하게 구매해야 하고, 조상에게 제사를 지내기 위해 제수용품도 구매해야 하니 장보기가 필수다. 우리 동네 전통시장에 가면 이 모든 것을 저렴하고 편하게 한 곳에서 해결할 수 있다. 특별히 전통시장에서만 맛볼 수 있는 명절 음식들이 넘쳐나는 강서구 ‘송화벽화시장’을 찾았다. 승용차를 이용해 장보기를 하는 고객들을 위해 고객주차장이 마련되어 있다 1970년대부터 자연적으로 만들어진 송화시장은 강서구의 명물시장이다. 유명한 화가들의 작품을 천정화로 설치하고 송화시장은 송화벽화시장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장 보러 와서 시장 곳곳에 설치된 그림을 감상할 수 있으니 매력적이다. 5호선 우장산역과 바로 연결되어 있어 대중교통의 접근이 용이한 장점도 있다. 승용차를 이용해 장을 보는 고객들이라면 고객주차장을 이용해 편리하게 쇼핑을 할 수 있다. 게다가 고객콜센타와 시장 도우미, 배송 시스템까지 마련되어 있어 마트 못지않게 이용이 간편하다. 전통시장에서 다양하고 맛있는 반찬들을 판매하고 있다 명절이 다가오면 송화벽화시장은 기존의 모습과 많이 달라진다. 대부분의 가게에서 전과 과일, 제수용품을 팔기 때문이다. 맛있게 만들어진 각종 나물들과 갓 뽑아낸 가래떡, 알록달록 맛있는 과일들, 한 살 더 먹기 위해 먹는 떡국의 만두까지 모두 방금 만들어진 음식들로 구매할 수 있다. 맛집들은 줄을 길게 서야만 한다. 설 음식을 만들 시간이 없거나 솜씨가 부족하다면 전통시장에서 방금 만든 음식들을 구매하는 것도 방법 중 하나다. 기자도 매년 전을 구입해 먹고 있는데 만드는 시간을 절약할 수 있어 편리하게 이용하고 있다. 명절의 필수품인 제수용품도 한 자리에서 모두 구매할 수 있다. 전통시장이라 인심도 후하다. 팥죽과 호박죽도 방금 만들어 판매하고 있다(좌), 만두도 직접 만...
서울시는 시민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날종합대책’을 시행한다

설 특선 영화만큼 ‘연휴 전 챙겨야 하는 정보’ 5가지

서울시는 시민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날종합대책’을 시행한다 1. 설 연휴 막차 놓치지 않으려면... 서울시는 귀경객이 집중되는 명절 당일(5일)과 다음날(6일)엔 지하철과 버스 막차시간을 늦춰 다음날 새벽 2시까지 운행한다. 같은 날(5~6일) 시내버스도 새벽 2시까지 연장 운행한다. 기차역 5곳(서울역‧용산역‧영등포역‧청량리역‧수서역) 및 버스터미널 4곳(서울고속버스‧동서울‧남부‧상봉터미널)을 경유하는 130개 노선이 대상이다. 기차역과 버스터미널 정류소 정차시각을 기준으로 새벽 2시까지 연장 운행하며, 역과 터미널 2곳 이상 경유하는 노선은 마지막 정류소 정차시각이 기준이다. 올빼미버스 9개 노선 72대와 심야택시 2,955대도 연휴기간 내 정상 운행해 밤 늦게 서울에 도착하는 귀경객의 교통편의를 도울 예정이다. 시립묘지 성묘객을 위한 시내버스 운영횟수 증대 시립묘지 성묘객을 위해서 5일, 6일 이틀 간 용미리(774번)․망우리(201, 262, 270번) 시립묘지를 경유하는 시내버스 4개 노선의 운행횟수를 늘린다. 용미리 시립묘지는 순환버스를 무료로 운영한다. 순환버스는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약 20분 간격으로 용미리 1‧2묘지에서 운영된다. 운행구간 자세히 보기 ☞ 클릭 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 운영시간 확대 평소 오전 7시~오후 9시까지 운영되는 경부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한남IC~신탄진IC)는 설날 연휴 및 전날(2.2~2.6)에는 오전 7시~다음날 새벽 1시까지로 운영시간을 확대해 고속·시외버스 이용객의 빠르고 안전한 이동을 돕는다. 고속도로 이용시 빼놓을 수 없는 재미, 휴게소! 내 손안에 서울 한우진 교통칼럼니스트가 소개하는 휴게소 활용법도 참고해보자. 고속도로 휴게소 200% 활용법 ☞ 클릭 빅데이터 분석으로 교통정보 미리 확인해요! 서울교통정보센터 토피스나 서울교통포털 앱에서 일자·시간대별...
결의문 낭독 후 소상공인단체 대표들과 함께

소상공인 “제로페이 활성화 위해” 국민운동본부 발족식

결의문 낭독 후 소상공인단체 대표들과 함께 박원순 시장은 24일 서울시청 대회의실에서 120여개 소상공인단체로 구성된 '제로페이 국민운동본부' 발족식에 참석했다. ‘제로페이 국민운동본부’는 제로페이가 소상공인의 결제수수료 부담을 완화한다는데 인식을 같이 한 120여개 중소상인·자영업자·프랜차이즈 관련 단체들로 구성됐다. 소상공인연합회(70개), 전국가맹점주협의회(30개), 한국중소상인자영업자총연합회(17개)에 가입했다. 앞으로 ‘제로페이 홍보대사’의 역할을 할 예정이다. 축사하는 박원순 시장 제로페이 국민운동본부 발족식에서 참석자들과 함께 발족식에서 ‘제로페이 국민운동본부’는 판매자이자 소비자의 일원으로 제로페이 이용에 적극 동참하고 제로페이 이용 소비자를 위한 혜택을 발굴하며 제로페이 활성화에 뜻을 같이하는 다른 단체들과 협력한다는 내용의 결의문을 낭독했다. ...
1월 24일부터 서울시내 122개 전통시장에서 설명절 특별행사가 진행된다. 사진은 동대문구 경동시장

할인·경품이벤트 쏠쏠! ‘설 제수용품’은 전통시장에서

1월 24일부터 서울시내 122개 전통시장에서 설명절 특별행사가 진행된다. 사진은 동대문구 경동시장 설날이 이제 2주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제수용품, 선물 등 명절을 앞두고 장보러 갈 일 많으실 텐데요. 이번 설에는 최대 50%까지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전통시장을 이용해보면 어떨까요? 할인은 물론 ‘제로페이’ 경품 이벤트 등 다양한 설맞이 행사도 진행됩니다. 주변도로 주차가 허용되는 115개 시장도 미리 알아두면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민족 최대 명절 설을 맞아 서울시내 전통시장에서 제수용품 할인판매, 민속놀이, 경품증정 등 ‘설명절 특별이벤트’ 행사가 진행된다. 서울시는 1월 24일부터 2월 3일까지 122개 전통시장에서 설 제수용품과 다양한 농수축산물을 50~1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또한, 시장별로 ‘5만 원 이상 구매’ 또는 ‘제로페이’로 결제한 소비자들에게는 쇼핑용 캐리어(총 1만개), 온누리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도 제공한다. 대형마트 휴무일인 넷째주 일요일(1월 27일)에는 60여개 시장에서 영광굴비 직거래장터도 연다. 5만 원 이상 구매 또는 제로페이로 결제한 소비자들에게 제공되는 쇼핑용 캐리어 떡메치기‧제기차기‧투호 등 민속놀이 체험, 다양한 문화공연 함께 열려 가격할인과 경품 증정 외 시장을 방문한 시민과 상인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즐길거리도 마련했다. 명절 분위기가 느껴지는 ‘떡국 떡 썰기’, ‘만두빚기’ 등 차례상차리기부터 떡메치기, 윷놀이, 제기차기, 투호놀이, 팔씨름대회 등 민속놀이 이벤트가 시장 곳곳에서 펼쳐진다. 수유전통시장(강북구)에서는 목공공예, 바느질공예, 점토공예 체험을, 방학동도깨비시장(도봉구)과 신영시장(양천구)에서는 타로카드로 신년운세를 봐주는 행사를 각각 진행한다. 어려운 이웃을 위한 온정의 손길도 이어진다. 남성사계시장(동작구)에서는 홀로 사는 어르신을 위한 떡국나눔 행사를 개최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