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요일 저녁, 반포한강공원에선 밤도깨비야시장이 열린다

‘밤도깨비야시장’ 재미와 낭만에 제로페이를 더하다

금~일요일 저녁, 반포한강공원에선 밤도깨비야시장이 열린다 고속터미널역 6번 출구에서 셔틀버스를 타면 서울이 가진 축복 한강을 쉽게 만날 수 있다. 요즘 금~일요일 밤, 반포한강공원에 가면 낭만의 도깨비 공간을 만날 수 있다. 밤이면 열렸다가 아침이면 사라지는 도깨비 같은 시장, 반포 밤도깨비야시장을 찾았다. 네이버페이로 제로페이 사용법을 알려주는 홍보 부스 최근 밤도깨비야시장에서도 제로페이로 결제가 가능해졌다. 소상공인에겐 결재수수료가 0%이니 특히 푸드트럭을 운영하거나 수공예품을 판매하는 청년상인들에겐 더욱 유용할 거 같다. 시민들에게 제로페이 사용을 홍보하기 위해 박원순 시장도 밤도깨비야시장을 찾았다. 청년 사장들에겐 제로페이 가맹을 권하고,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 나온 시민들에겐 제로페이 사용을 격려했다. 푸드트럭 청년 상인과 얘기를 나누고 있는 박원순 시장 푸드트럭 ‘새우특별시 새우시장’에 들른 박원순 시장은 제로페이 가맹키트를 직접 전달하기도 했다. 박원순 시장은 제로페이 구매도 쉽게 했다. 수제로 만든 팔찌를 제로페이로 구매하고, 제로페이를 결제하면 주는 친환경 장바구니를 챙기는 모습이 친근했다. 네이버페이 제로페이 QR을 찍으면 포인트를 받을 수 있는 이벤트도 빼놓지 않았다. 이제 밤도깨비야시장에서도 제로페이로 결제가 가능하다 제로페이로 푸드트럭에서 구입한 감바스 박원순 시장을 따라 다니는 기자도 덩달아 신이 났다. 옆에서 제로페이 사용법도 제대로 익힐 수 있었다. 구입한 음식을 먹을 수 있는 푸드존 무대 이벤트 존에서 공연이 열리자 밤도깨비야시장의 낭만은 더 커졌다. 마술쇼, 요일별 라디오, 단막극, 재즈, 클래식, 발레, 탱고까지... 다양한 공연이 기다리고 있으니 밤도깨비야시장을 찾는다면 공연도 꼭 챙겨보자. 독특한 수공예 제품들도 제로페이로 간편 결제할 수 있다 반포 밤도깨비야시장에선 다양한 개성 만점 수공예 작품들을 만날 수 있다 이름 모를 감성 아티스트들의 수공예 작품을 구입할 수 있는 반포 밤도깨비...
올해 밤도깨비야시장에선 제로페이로도 결제가 가능하다

올 밤도깨비야시장에선 ‘제로페이’로 뚝딱!

올해 밤도깨비야시장에선 제로페이로도 결제가 가능하다 벚꽃이 만개한 금요일 저녁, 서울 곳곳에선 밤도깨비야시장이 열렸다. 그중 한 곳인 반포한강공원은 근처에 세빛섬과 서래섬, 반포무지개분수 등이 있어 멋진 야경과 함께 다채로운 경험을 할 수 있는 곳이다. 저녁이 되자 밤도깨비야시장으로 모여드는 시민들로 북적였다. 반포 밤도깨비야시장 푸드트럭에 길게 줄 선 시민들 지난 4월 12일, 박원순 서울시장은 반포 밤도깨비야시장을 찾았다. 밤도깨비야시장에서도 제로페이로 결제가 가능하다는 것을 알리고, 더 많은 시민들에게 제로페이 사용을 독려하기 위함이다. 박원순 시장이 네이버페이 제로페이로 수제 액세서리를 사고 결제했다 마침 반도깨비야시장에선 네이버페이 제로페이로 결제할 경우 1,000원 적립금을 주는 이벤트가 진행 중이었다. 박원순 시장도 직접 네이버페이로 제로페이 QR코드를 스캔한 뒤 푸드트럭에서 먹거리도 사고, 수제 공예품도 구매했다. 박원순 시장은 아직 제로페이에 가맹하지 않은 푸드트럭 청년사장에게 신청서 등을 전달했다. 푸드트럭 ‘새우특별시 새우시장’ 앞에서 발길을 멈춘 박원순 시장은 서울시장과 새우시장의 만남을 반가워했다. 아직 제로페이에 가맹하지 않은 매장인 이곳에 박원순 시장은 제로페이 가맹점 신청서와 키트를 전달했다. 제로페이로 구입한 먹거리를 시민들과 같이 나누고 있는 박원순 시장 박시장은 푸드트럭에서 제로페이로 구매한 먹거리로 시민들과 함께 식사를 하고 마술쇼에 게스트로 참여하기도 했다. 또 ‘행운의 제로페이 QR코드 찍기’ 이벤트에도 참여하며 적극적으로 제로페이를 알렸다. 서울시 소상공인정책담당관 권은경 주무관은 “반포 밤도깨비야시장 상인 90% 이상이 제로페이를 신청했다”면서 “4월 말 정도면 밤도깨비야시장에서 거의 모든 쇼핑이 제로페이로 가능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행운의 제로페이 QR코드 찍기 이벤트 기자도 직접 ‘행운의 제로페이 QR코드 찍기’ 이벤트에 ...
제로페이 가맹점에 설치된 QR코드를 인식하면 쉽게 결제를 진행할 수 있다

금천구 독산동 ‘맛나는 거리’로 이어진 제로페이 로드

제로페이 가맹점에 설치된 QR코드를 인식하면 쉽게 결제를 진행할 수 있다 소상공인도 돕고 소득공제도 받을 수 있는 ‘제로페이’ 모바일 간편결제 써보셨나요? 소비자가 스마트폰으로 가맹점의 QR코드 인식한 후 금액을 입력하면, 가맹점주 스마트폰으로 즉시 결재내역이 안내됩니다. 소상공인은 결재수수료가 0%이니 좋고, 소비자는 소득공제 혜택도 있다고 하니 좋은데요, 아직 ‘제로페이’를 모르는 친구들에게도 알려줘야겠습니다. 가맹점 신청을 원하는 판매자라면 먼저 제로페이 홈페이지에서 회원 및 가맹점 등록을 해야 합니다. 그 후 제로페이 가맹점 앱을 설치하고, QR결제대 및 가맹점 스티커 등을 설치하면 됩니다. 제로페이를 사용하려는 소비자라면 페이코, 네이버페이와 같은 간편결제 앱이나 은행 앱을 선택해 내 계좌만 한번 등록해 두면 바로 사용이 가능하다. 독산동 맛나는 거리 입구에 제로페이 홍보 현수막이 걸려 있다 지난 3월 27일, 금천구 독산동 ‘만나는 거리’에서 제로페이 시연 및 홍보 캠페인이 열렸습니다. 박원순 서울시장, 유성훈 금천구청장 등이 참석해 아직까지 가맹하지 않은 점포를 대상으로 제로페이 가맹을 독려하고, 소비자에겐 리플릿 등을 나눠주며 제로페이를 홍보했습니다. 27일, 독산동 맛나는 거리에서 제로페이 홍보 캠페인이 열렸다 거리에서 만난 시민들에게 나눠준 제로페이 홍보 리플릿 독산동 맛나는 거리에는 총 69개(1층 상가 기준)의 점포가 있는데요, 그 중에서 38개소 업소가 제로페이에 가입되었으며 가맹율은 55.0%라고 해요. 부흥족발보쌈 매장을 들른 박원순 서울시장은 제로페이 간편결재 시연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박원순 시장은 제로로페이 가맹점 ‘더착한커피’에서도 제로페이 간편결제 시연을 했는데요, 가지고 다니는 텀블러에 커피를 담았습니다. 매장에서 만난 대학생이 제로페이를 잘 모른다고 하자, 사용설명서 리플릿을 챙겨주면서 제로페이를 많이 사용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박원순 시장이 커피숍에서 ...
금천구 독산동 맛나는 거리 입구

제로페이로 경기 살린다! 독산동 ‘맛나는 거리’

금천구 독산동 맛나는 거리 입구 만국기가 휘날리는 거리는 마음을 들뜨게 했다. 금천구 독산동에 위치한 ‘맛나는 거리’가 그랬다. 양쪽 길에 다채로운 먹거리가 즐비한 그곳엔 불 짬뽕집, 노래방, 약국, 미용실, 치킨집 등 제로페이 가맹점을 알리는 스티커가 곳곳에 붙어 있었다. 그 중 제로페이 스티커가 보이지 않는 편의점에 들어갔다. 음료수를 골라 제로페이 결제가 되느냐 물으니 의외로 된다고 했다. QR코드가 보이지 않았지만, 스마트폰의 바코드를 찍는 방법이었다. 제로페이 스티커가 없어도 바코드로 결제가 가능했던 편의점 사장님은 제로페이로 결제하는 손님들은 그리 많지 않다고 했다. “경기가 안 좋아 지난해부터 상권이 죽었다”는 사장님은 “여기는 먹자골목이라 음식점에 손님이 많아야 여기 편의점도 사람이 좀 있을 텐데 그렇지 않다”며 걱정했다. 오른 물가와 경기침체로 인한 자영업자의 현실적인 고민이었다. 27일 박원순 시장은 금천구 독산동 맛나는 거리를 찾아 직접 시민들에서 제로페이를 홍보했다 27일 오후, 박원순 시장이 금천구 독산동의 ‘맛나는 거리’에서 제로페이 현장 홍보에 나섰다. 제로페이는 정부와 지자체, 20여 개 은행과 9개 민간 간편결제 사업자가 함께 만든 계좌 기반의 모바일 결제서비스다. 최저임금 인상으로 불거진 자영업자들의 부담을 완화시키고자 내놓은 정책으로 소상공인의 카드 수수료를 최대 0%대로 낮출 수 있다. 제로페이 시연 및 홍보를 위해 금천구를 찾은 박원순 시장의 ‘제로페이 로드’는 중랑구, 관악구, 마포구에 이어 이번이 네 번째다. 맛나는 거리에 도착한 박 시장은 상인회장을 통해 거리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곧이어 제로페이 로드를 함께 할 주요 참석자를 소개 받고, 기념촬영 후 본격적인 홍보 활동에 나섰다. 이동 중에 만난 아이와 사진을 찍고, 박 시장을 보고 반가워하는 시민들과 함께 인사를 나누는 과정 역시 제로페이를 홍보하는 수단이었다. 박 시장이 맛나는 거리에서 첫 번째로...
제로페이 가맹점에 제로페이 스티커와 현수막이 걸려 있다

연남동 경의선 숲길에서도 제로페이로 결제하세요!

제로페이 가맹점에 제로페이 스티커와 현수막이 걸려 있다 연남동의 핫플레이스인 ‘연트럴파크’는 ‘경의선 숲길’에 조성된 공원이다. 주말이면 공원 주변에 돗자리를 깔고 음식을 먹으며 휴식을 취하는 젊은이들이 많다. 이곳은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되어 활기찬 도시문화를 느낄 수 있는 시민들의 휴식공간이다. 홍대 전철역을 이용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것도 이곳의 장점이다. 맛집이며 옷가게, 꽃집, 커피전문점 등 다양한 상점들이 밀집되어 있는 이곳에 지난 25일 박원순 서울시장과 유동균 마포구청장 등 마포구 관계자들이 제로페이 시연 및 홍보를 위해 찾았다. ‘제로페이’란 소상공인에겐 결제수수료 0%이고 소비자에겐 소득공제 40%의 혜택을 주는 QR코드를 활용한 간편결제다. 지금까지 소비자는 신용카드와 현금으로 물건을 구매해왔다. 신용카드의 사용이 급증하면서 소상공인에게 카드수수료 부담은 커졌고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제로페이가 만들어졌다. 소상공인은 고객이 신용카드로 결제하면 매출액의 0.8~2.3%의 카드수수료를 부담해야 한다. 제로페이로 결재하면 수수료는 0원이다. 물론 연매출액이 8억원 초과면 매출액에 따라 수수료가 0.3% 또는 0.5%가 된다. 그렇다고 해도 카드수수료보다 훨씬 저렴하다. 또한 소비자는 시중에 신용카드나 현금이 없어도 휴대폰 앱을 통해 간편하게 결재할 수 있으며 40%의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다. 지갑을 들고 다니지 않아도 물건을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게 된 것이다. 가맹점 신청도 어렵지 않다. 제로페이 홈페이지에서 가맹점 신청을 하면 QR코드를 발송 받고 앱 설치를 하면 된다. 또한 지방청이나 소상공인지원센터에 비치된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등록할 수 있다. 소비자나 판매자 모두 까다롭거나 복잡하지 않게 제로페이를 이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제로페이는 지갑과 카드가 없어도 휴대폰만으로 간편하게 결제를 할 수 있다 제로페이를 사용하고 싶은 소비자들은 어떻게 하면 될까? 휴대폰으로 모바일뱅킹을 사용했던 사람이라면 누구...
소비자에게는 소득공제 혜택을, 소상공인에겐 결제수수료 0% 혜택을 제공하는 제로페이 홍보 현수막

써보면 간편해요 ‘제로페이 로드 경의선 숲길’

소비자에게는 소득공제 혜택을, 소상공인에겐 결제수수료 0%를 제공하는 제로페이 홍보 현수막 서울시가 자영업자의 카드 수수료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도입한 모바일 직거래 결제시스템이 ‘제로페이’다. 소상인들의 카드수수료 부담을 없앤다는 취지로 고안된 것으로 카드가 아닌 스마트폰 간편결제 앱을 통해 거래하는 방식이다. 이용자가 거래점의 QR코드를 찍으면 소비자 계좌에서 판매자 계좌로 돈이 이체되는 직거래 시스템이라 할 수 있다. 소상공인에게 결제수수료 0%를 보장해주기 때문에 확산된다면 소상공인을 살리는 유용한 정책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경의선 숲길을 찾아 제로페이 홍보에 나선 박원순 시장과 유동균 마포구청장 보다 많은 제로페이 가맹점 가입과 소비자 이용을 촉진하기 위해 3월 25일, 박원순 시장과 유동균 마포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마포구 연남동 경의선 숲길을 찾았다. 주변 상가를 대상으로 제로페이를 시연하거나 시민들에게 제로페이 리플릿을 나눠주며 홍보했다. 이 날 박원순 시장은 이제 막 제로페이 가맹점으로 가입한 꽃집에게 제로페이 QR코드와 제로페이 스티커를 부착해 주었다. 제로페이 가맹점 스티커를 붙이는 박원순 시장 첫 번째 방문 매장은 ‘해리스플라워’ 꽃집. 이곳은 제로페이에 이제 막 가입한 상가로, 박원순 시장은 이곳에 직접 제로페이 QR코드와 제로페이 가맹점이라는 스티커를 부착해 주었다. 제로페이 설명 안내서와 함께 장사가 잘되길 바란다는 덕담도 들려 주었다. 박원순 시장은 제로페이를 이용해 선인장을 구매 결제했다. 옆에서 제로페이 결제방식을 지켜보니 생각보다 간단해 보였다. 먼저 간편결제 앱을 구동시킨 후 상가에 있는 QR코드를 촬영하여 인식시킨다. 결제금액을 입력하여 결제 요청을 하면 대금이 판매자 계좌로 이체된다. 판매자는 결제확인을 하면 끝이다. 제로페이를 이용하면 스마트폰 하나로 간편 결제가 가능하다. 신용카드보다 결제 구조가 단순하다. 그러다 보니 비용이 적게 든다는 장점이 생긴다. 제로페이 결제 수수료율은 0~0.5%...
제로페이 QR코드를 이용해 결제하는 관계자

제로페이 직접 써보니…‘제로페이로드 우림시장 편’

박원순 시장이 상인과 시민들에게 제로페이를 알리기 위해 우림시장을 찾았다 제로페이는 소상공인의 카드 수수료를 0%대로 낮추기 위해 정부와 지자체, 20개 은행과 9개 민간 간편결제 사업자가 함께 만든 계좌 기반의 모바일 결제서비스다. 특히, 서울시는 QR 코드를 활용한 모바일 간편결제를 통해 소상공인은 결제 수수료 0%, 소비자는 소득공제 혜택을 주도록 했다. 이러한 제로페이의 장점들을 적극적으로 알리는 데 박원순 서울시장도 나섰다. 상인들의 제로페이 가입과 시민들의 제로페이 사용 독려를 위해 ‘제로페이 로드’를 떠났다. 첫 번째 지역은 중랑구에 위치한 우림시장(망우로 62길 52-4)이었다. 제로페이 QR코드를 이용해 결제하는 관계자 지난 13일 오후, 박원순 시장은 류경기 중랑구청장, 우림시장 지역구인 박홍근 국회의원(서울 중랑구을) 등 여러 지역 인사들과 함께 우림시장을 찾았다. 1970년대에 생긴 우림시장은 436m 길이로 총 126개의 점포가 밀집된 전형적인 골목형 재래시장이다. 우림시장은 제로페이 점포가 상대적으로 많은 곳이다. 우림시장 모든 점포들 중 105개 점포가 제로페이 가맹점으로 가입했다(2019. 3. 12. 기준). 그리고 이중 92개 점포들이 가맹점주용 앱을 설치해 제로페이로 결제가 가능하다. 우림시장 관계자는 “현재 우림시장 제로페이 가맹점이 80% 이상이다. 적극적인 홍보로 많은 참여가 이뤄지고 있다”라고 말했다. 우림시장 분식집에서 제로페이로 제하는 박원순 서울시장 박원순 서울시장은 우림시장 곳곳을 돌아다니며 제로페이를 알렸다. 제로페이 가맹점에 가입한 점포에 들러 제로페이로 결제하는 모습을 시연했다. 제로페이 결제 방법은 간단하다. 네이버 앱을 켜서 화면 오른쪽 위에 있는 QR결제를 눌러 점포에 있는 QR코드를 비추고 금액을 전송하면 끝이다. 소비자가 제로페이로 결제하면 상인에게 바로 해당 금액이 알려진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제로페이를 가입하지 않은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