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광장의 '2019서울전통시장박람회'현장

전통시장의 정과 특색이 가득! ‘2019서울전통시장박람회’ 현장

11월 8일부터 9일까지 총 이틀동안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2019서울전통시장박람회’가 개최되었다. ‘2019서울전통시장박람회’는 서울시내 20개 자치구의 35개 전통시장이 참석해 각 전통시장의 특색을 뽐낸 풍성한 현장이었다. 특히 올해의 박람회는 서울상인연합회의 주체로 각 자치구별대표 전통시장을 선정하고 판매물품에 대한 원산지, 가격 등에 대해 꼼꼼한 사전심사를 거쳐 더욱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박람회었다. 서울광장의 ‘2019서울전통시장박람회’ 현장 ©염윤경 전통시장박람회에서는 전통시장 특유의 정감있고 시끌벅적한 분위기를 그대로 느낄 수 있었다. 각양각색의 전통시장들이 한데 모여 각자의 개성을 뽐내니 더욱 흥겹고 재미난 현장이었다. 전통시장박람회에서는 전통시장하면 떠오르는 전, 튀김, 족발 등등의 대표적인 음식들은 물론 광장시장의 녹두전 마장동축산시장의 순대와 같이 전통시장 저마다의 특색있는 먹거리들도 맛보고 구매 할 수 있었다. 싱싱한 청과류와 김치, 장류 등 식재료 또한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있었다. 서울전통시장박람회의 다양한 판매부스들 ©염윤경 먹거리 뿐만 아니라 다양한 의류와 액세서리, 생필품류도 판매하고 있었다. 다양한 전통시장이 한데 모였으니, 그야말로 없는게 없었다. 박람회를 찾은 시민들은 저렴한 가격에 좋은 물건을 구매할 수 있었고, 소비도 활성화 되어 지역경제도 살릴 수 있으니 그야말로 일석이조였다. 특산물을 판매하고 있는 경동시장부스 ©염윤경 더욱 좋았던 것은 박람회 현장에서 제로페이, 온누리상품권, 신용카드 등 다양한 결제수단이 이용가능 했다는 점이다. 때문에 시민들은 더욱 편리하게 물건을 구매 할 수 있었다. 또한 서울전통시장박람회에서는 제로페이로 1만원 이상 구매 시 3,000원의 추가 구매 가능 쿠폰, 또는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는 제로페이와 온누리 모바일상품권 부스©염윤경 제로페이로 결제하면 소상공인들은 수수료를 면제 받을 수 있고, 소비자들은 결제액의 40%를...
서울전통시장박람회

전통시장 먹거리가 한곳에~ 제로페이로 간편결제까지!

2019 서울전통시장박람회가 서울광장 앞에서 열렸다 ⓒ김수정 뜨끈한 김이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음식들, 싱싱한 야채와 과일들, 살림에 꼭 필요한 생활용품들… 세상구경 중에서 가장 재미난 곳이 시장이 아닐까 싶다. 딱히 살 게 없더라도 절로 발길이 멈추고 덩달아 지갑도 열리고 왁자지껄한 사람 냄새를 맡으며 이것저것 구경하다 보면 시간도둑이 따로 없다. 사람들이 모여 사는 곳에는 빠지지 않고 자리 잡고 있는 전통시장이 주거지가 아닌 서울시청 앞 광장에도 들어섰다. '2019 서울전통시장박람회'가 진행되었기 때문이다. 전통시장 먹거리 중 빼놓을 수 없는 어묵도 판매되었다 ⓒ김수정 지난 11월 8일(금)과 9일(토) 이틀간 서울광장에서 진행된 2019서울전통시장박람회에는 서울시내 20개 자치구 35개 전통시장이 참여했다. 서울상인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박람회는미리 자치구별 대표 전통시장을 선정하고 판매 물품에 대한 원산지와 가격 등에 대한 꼼꼼한 사전심사를 거쳐 진행되었다. 착한 가격으로 질 좋은 상품들을 만나볼수 있는 자리였다. 2019 서울전통시장박람회에는 서울시내 35개 전통시장이 참여했다 ⓒ김수정 김장철이라 사람들에게 가장 인기 있었던 포기김치, 겨울을 대비한 내의, 양말, 알록달록 예쁘게 말린 야채와 과일, 패각이 반사하는 오묘한 빛을 가진 국선옻칠 장식품 등등 하나하나 구경하며 장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시장 관련 퀴즈를 맞추고 추억의 불량식품을 받을 수 있는 체험존에서는 긴 줄을 서야 했다. 김장철을 맞아 가장 인기 있었던 상품은 포기김치였다 ⓒ김수정 국선 옷칠 장식품들이 내뿜는 오묘한 빛이 아름답다 ⓒ김수정 시장에서 빠질 수 없는 것은 역시 먹거리 장터. 다닥다닥 붙어 있는 테이블과 플라스틱 의자에 앉아 국수, 떡볶이, 어묵, 부침개 등 든든한 요깃거리와 막걸리 한 잔은 시장에서 맛볼 수 있는 별미다. 메인 무대에서는 흥겨운 트로트가 끊이지 않고 흘러나왔다. 가수 박일준, 김종하, 차은성을 비롯해서 인기 프로그램 의 출연진들...
서울시가 11월 8일~9일 서울광장에서 ‘2019 서울전통시장박람회’를 개최한다

서울광장에 35개 전통시장이 모인다! 8~9일 박람회

서울시가 11월 8일~9일 서울광장에서 ‘2019 서울전통시장박람회’를 개최한다 광장시장 빈대떡, 뚝도시장 건어물, 서울약령시장 한방제품… 서울지역 전통시장의 대표 먹거리와 특산품이 한자리에 모인다. 서울시는 11월 8일~9일 서울광장에서 ‘2019 서울전통시장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 박람회는 서울상인연합회가 주최가 돼 각 자치구별 대표 전통시장을 선정하고 판매물품에 대한 원산지, 가격 등에 대한 꼼꼼한 사전심사를 거쳤다. 서울시내 20개 자치구 35개 전통시장이 참여하며, 각 시장별로 다채로운 볼거리와 먹거리는 물론 주간시장(10시~18시)과 야시장(17시~22시)으로 나눠 특색 있는 분위기를 체험할 수 있다. 제로페이, 온누리상품권 등 다양한 결제수단 이용 가능 박람회 현장에서 제로페이, 온누리상품권, 신용카드 등 다양한 결제 수단을 이용할 수 있어 시민들의 편의를 높이는 한편, 제로페이 1만 원 이상 결제 고객에게는 추가구매 가능 쿠폰(3,000원) 또는 경품을 제공한다. 상품 판매 외에도 다양한 세대가 참여할 수 있는 시민체험과 이벤트, 문화공연도 마련돼 서울광장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 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성만 서울시 노동민생정책관은 “전통시장박람회는 시민은 물론 서울을 방문하는 관광객도 참여할 수 있는 축제로 전통시장에 대한 친숙한 이미지를 만드는데 도움을 줄 것”이라며 “서울시는 시민들이 자주 찾는 전통시장을 만들기 위해 홍보를 비롯한 다양한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문의 : 다산콜센터 02-120 ▶ 더 많은 서울 뉴스 보기 ▶ 내 손안에 서울 뉴스레터 구독하기 ▶ 내 이웃이 전하는 '시민기자 뉴스' 보기 ...
9월 30일부터 10월 30일까지 ‘제로페이 쓰고 미국/캐나다 가자’ 경품 이벤트가 진행된다.

가을 타지 말고 미국·캐나다행 비행기 타세요!

9월 30일부터 10월 30일까지 ‘제로페이 쓰고 미국/캐나다 가자’ 경품 이벤트가 진행된다. 모바일 직불결제 '제로페이', 안 쓰고 지나치기엔 이벤트가 너무 많습니다. 카드 사용이 익숙한 이들에게 낯선 결제방식일 수 있지만, 한 번만 사용해보면 ‘생각보다 쉽다’는 분들이 많은데요. 게다가 할인·이벤트도 풍성합니다. 우선 10월 30일까지 ‘제로페이 쓰고 미국/캐나다 가자’ 경품이벤트가 진행되고, 올 12월까지 따릉이·공공주차장도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제로페이 쓰고 이 많은 혜택, 다 누리세요! 이번엔 미국·캐나다 여행이다! 먼저 9월 30일부터 10월 30일까지 ‘제로페이 쓰고 미국/캐나다 가자’ 경품 이벤트가 진행된다. 전국 제로페이 가맹점에서 제로페이로 결제하고, 결제 사실을 증빙할 수 있는 자료(결제내용 캡쳐)를 이벤트 페이지에 제출하면 응모된다. 1건의 결제내역으로 1인 1회, 매일 참여가 가능하다. 참여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5명에게 미국/캐나다 자유여행 상품권(동반1인 포함)을 제공하며, 이밖에 100명에게는 블루투스 이어폰을, 3,000명에게는 모바일 문화상품권이 지급된다. 당첨자 발표는 11월 4일이다. 이벤트를 기획한 중소기업중앙회는 제로페이 결제실적이 증가하는 추세지만, 아직 QR결제방식의 제로페이가 익숙치 않은 소비자가 많다며 이번 기회에 막연히 어렵다는 인식을 바꿀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9년 12월까지 제로페이로 ‘따릉이’ 일일권(1시간‧2시간)을 결제하는 경우엔 반값에 구매할 수 있다. 따릉이 ‘제로페이 결제 인증샷’ 이벤트 참여하세요 이젠 공공자전거 따릉이도 제로페이 결제가 가능하다. 올 12월까지 제로페이로 ‘따릉이’ 일일권(1시간‧2시간)을 결제하는 경우엔 반값 이용도 가능하다. 따릉이 제로페이 결제는 기존 오프라인 상점에서 사용 중인 QR 결제 방식이 아닌, 제로페이가 되는 스마트폰 앱으로 결제하는...
# 서울시가 묻습니다 0%대 수수료 제로페이, 어떻게 하면 더욱 많은 사람이 쓸 수 있을까요? 기간 : 2019.09.20.~2019.10.19

제로페이, 어떻게 하면 많은 사람이 쓸 수 있을까?

# 서울시가 묻습니다 0%대 수수료 제로페이, 어떻게 하면 더욱 많은 사람이 쓸 수 있을까요? 기간 : 2019.09.20.~2019.10.19. # 왜, 제로페이일까요? 제로페이는 소상공인 자영업자에게 0%대의 수수료를 소비자에게 소득공제 40%를 제공합니다. 제로페이는 소상공인의 결제수수료 부담을 줄이기 위해 서울시와 중소벤처기업부가 함께 만든 모바일 간편결제 서비스입니다. *연 매출 8억 이하 0%, 8억~12억 이하 0.3%, 12억 원 초과 0.5% (출처 : 제로페이 홈페이지) *신용카드 사용 시 수수료 1.5~2.0% 수준 (출처 : 여신금융협회) # 2018년 12월 부터 전국 이용 건수 1,480,896건 누적 결제금액 29,246백만원 전국 가맹점 수 285,648개 서울지역 가맹점 수 161,624개 이용건수, 누적 결제금액 : 금융결제원('19.8.31. 기준) 가맹점 수 : 제로페이추진반('19.8.31. 기준) # 하지만 제로페이가 다른 결제수단에 비해 사용이 불편하거나, 어렵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사용할 수 있는 곳이 많지 않아요 -개별 은행 앱으로 사용하는 과정이 복잡해요 -해택을 받을 수 있는 조건이 까다로워요 # 시행 9개월 차인 제로페이, 더 많은 시민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개선하고 있습니다. -5대 편의점 제로페이 도입 → 전국 4만 3천여곳 -소비자 QR코드방식 도입 → 앱으로 생성되는 QR코드, 바코드 보여주기만 하면 바로 결제 -공공시설 제로페이 할인 적용 → 102개 서울시 공공시설에서 3~30%의 할인율 적용 중(8월말 기준) -온누리 상품권 제로페이 도입 → 10% 할인된 가격으로 잃어버릴 걱정 없이 제로페이로 결제 # 서울시는 제로페이 활성화를 위해 시민의 제안에 귀 기울이고 있습니다 민주주의 서울에 올라온 '시민제안' 입니다 -제로페이 사용시 마일리지 혹은 적립이 되면 좋겠어요 → 민간 결제사별 할인 및 적립혜택을 제...
서울시가 26일 오전 9시부터 공공자전거 따릉이 제로페이 결제 서비스를 시작한다

따릉이 ‘제로페이’로 결제하세요…일일권 50% 할인

서울시가 26일 오전 9시부터 공공자전거 따릉이 제로페이 결제 서비스를 시작한다 서울시가 9월 26일 오전 9시부터 공공자전거 따릉이 제로페이 결제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12월까지 제로페이로 ‘따릉이’ 일일권(1시간‧2시간)을 결제하는 경우엔 반값 이용도 가능하다. 따릉이 제로페이 결제는 기존 오프라인 상점에서 사용 중인 QR 결제 방식이 아닌, 제로페이가 되는 스마트폰 앱으로 결제하는 방식이다. QR코드를 스캔하지 않고 바로 결제가 가능해 빠르고 편리하다. ■ 제로페이 참여 결제사 간편결제사 은행권 ※ 뱅크페이공동앱을 통해 결제 가능한 은행 머니트리, 하나멤버스, 체크페이 NH농협(앱캐시), 수협은행, 뱅크페이공동앱, 우체국, 신한(SOL), 케이뱅크 KDB산업, 기업, 국민, KEB하나, 수협, 농협, 지역농축협, 우리, 신한, SC제일, 대구, 부산, 광주, 제주 등 26일 오전 9시부터 12월까지 제로페이 결제시 일일권 1시간 이용권은 500원(기존 1,000원), 2시간 이용권은 또한 따릉이 제로페이 결제시스템 도입을 기념해 할인과 더불어 ‘제로페이 결제 인증샷’ 이벤트를 실시한다. 따릉이 이용요금을 제로페이로 결제한 내역을 화면 캡쳐해 온라인 이벤트 페이지에 제출하면 추첨을 통해 따릉이 이용권을 증정할 계획이다. 이벤트와 관련해 보다 자세한 사항은 따릉이 홈페이지를 통해 알 수 있다. 9월 26일부터 10월 25일까지 제로페이 결제 인증샷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편,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는 서울시 전역에서 이용할 수 있는 편리한 공공자전거 서비스다. 서비스 도입 4년 만인 올해 9월 회원수가 164만명을 돌파했으며, 누적 이용건수도 3,000만 건을 넘어서 서울시민의 친환경 생활 교통수단으로 자리 잡았다. 황보연 서울시 도시교통실장은 “서울 공공자전거 따릉이는 9월 현재 160만 이상 시민이 이용하는 등 서울의 발로 자...
오는 10월부터 12월까지 서울시 공영주차장에서 제로페이 결제시 주차요금이 3~10% 할인된다

10월부터 공영주차장 제로페이 최대 10% 할인

오는 10월부터 12월까지 서울시 공영주차장에서 제로페이 결제시 주차요금이 3~10% 할인된다 소상공인 간편결제시스템 제로페이, 이제 서울시 공영주차장에서도 이용할 수 있다. 서울시는 제로페이 활성화를 위해 오는 10월부터 12월까지 3개월간만 한시적으로 주차요금을 할인한다고 전했다. 이용할 수 있는 서울시 공영주차장은 총 60개소로, 제로페이를 사용하여 결제할 경우 3~10% 주차요금 할인을 받을 수 있다. ☞ 제로페이 결제로 요금 감면 제로페이로 월정기권 요금을 결제할 경우 주차요금의 3%를 할인하며, 할인적용 가능한 주차장은 총 55개소이다. 그 중 31개소는 서울시설공단 공영주차장 홈페이지에서 9월 17일부터 정기권 구매가 가능하다. 공영주차장 월정기권 신청은 매월 전월 17일부터 31일까지 서울시설공단 홈페이지 및 현장 구매로 가능하다. 제로페이로 시간단위 주차요금을 결제할 경우에는 주차요금의 10%를 할인하는데, 할인적용이 가능한 주차장은 총 12개소로, 잠실, 마포, 수서, 신천유수지, 화랑대, 신설동, 적선노외, 남산한옥마을, 신문로 주차장 등이다. 현재 제로페이 결제 가능한 앱은 농협은행, 신한은행 등 6개 은행사 앱과 하나멤버스 등 2개 간편결제사 앱이 있으며, 그 외 은행사는 뱅크페이 은행 공동앱(금융결제원) 앱과 계좌 연동 시 제로페이 결제가 가능하다. 시는 점진적으로 전체 은행 및 간편결제사 앱에서 결제가 가능하도록 확대할 예정이다. ☞ 제로페이 사용법 황보연 서울시 도시교통실장은 “2020년 하반기부터 스마트폰 앱을 통해 차량을 정차하지 않고도 주차요금을 자동 결제할 수 있는 ‘무정차 주차요금 자동결제시스템’을 전면 도입할 예정으로 보다 편리하고 스마트한 공영주차장을 만들어 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 제로페이 감면 이용가능 서울시 공영주차장 구분 주차장명 구매/문의처 월정기권 (3%) 개화산, 개화, 구로, 가양라이품, 구...
2018 서울사진공모전

추석 특선 영화만큼 챙겨봐야 하는 정보 5가지

2018 서울사진공모전 수상작 추석이 다음 주로 다가왔습니다. 지난 추석 화제가 된 김영민 교수의 ‘추석이란 무엇인가’ 글이 다시 생각나네요. 명절 때 만나는 친척들의 잔소리에 대처할 수 있는 법에 대해 얘기한 명쾌한 글이었죠. 명절 때마다 반복되는 상황이겠지만, 그래도 재치있게 웃어넘기며 편안하고 즐거운 연휴를 보내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제13호 태풍 ‘링링’이 북상하고 있습니다. 점점 강해지고 있어 추석을 앞두고 걱정이 됩니다. 아무쪼록 피해 없이 무사히 지나가길 바래봅니다! 추석 설렘이 시작되는 곳 전통시장 : 제로페이 이벤트 추석을 맞아 오는 11일까지 서울시내 전통시장에서 농수축산물 할인판매, 민속놀이, 경품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주요 참여시장은 ▴광장시장(종로구) ▴신중부시장(중구) ▴동부골목시장(중랑구) ▴돈암시장(성북구) ▴신창시장(도봉구) ▴망원시장(마포구) ▴경창시장(양천구) ▴송화골목시장(강서구) ▴구로시장(구로구) ▴남문시장(금천구) ▴청과시장(영등포구) ▴신사시장(관악구) ▴영동전통시장(강남구) 등이다. 2019년 추석 명절 전통시장별 세부 행사계획 ☞ 첨부문서 열기 특히 5만 원 이상 구매 또는 5,000원 이상 제로페이로 결제한 소비자들에게는 쇼핑용 캐리어 총 1만개를 지급하며, 시장별로도 일정금액 이상 구매 시 온누리상품권을 비롯한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또한 서울시는 전통시장을 찾는 시민들의 불편을 덜기 위해 6일~15일까지 기존 연중 주·정차를 허용하는 서울지역 내 42개 시장에 추가로 70개 시장에 대한 주변도로 주‧정차를 최대 2시간까지 임시 허용한다. 임시주차 허용 시장 보기 ☞ 지난해 추석 명절, 경기도 성남시 궁내동 서울요금소에서 바라본 경부선 지하철‧버스 막차 연장 : 13~14일 새벽 2시까지 귀경객이 몰리는 13~14일에는 지하철‧버스 막차시간을 새벽 2시까지 연장한다. 막차 연장 버스노선은 서울역 등 5개 기차역과 강남터미...
서울광장에서 시식을 해보는 시민

중소기업 제품 대박!나게 함께해요

서울광장에서 시식을 해보는 시민 “아저씨가 당뇨가 있으시면, 이거 달아서 못 드세요.” “젊은 청년들이 열심히 만들었다니 어떤가 먹어볼까 했는데 아쉽네. 많이 팔아요.” 한 시민이 커다란 마카롱을 팔던 젊은 청년들에게 묻자, 청년상인은 솔직하게 대답했다. 햇볕이 유독 뜨거웠던 서울광장과 무교동 일대는 수많은 천막 안에서 사고파는 시민들로 넘쳐났다. 지난 8월 23~24일 YES중소기업 대박람회 행사가 열렸다 8월 23일과 24일 양일, 서울광장, 프레스센터 앞, 청계광장, 무교로, 덕수궁 길 일대에서는 ‘YES 중소기업 대박!람회’가 진행되었다. 이번 행사는 생활용품, 농수산‧가공식품, 패션‧주얼리, 관광 상품 등 총 230여 개 기업이 함께 했다. 일본 수출규제의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과 수출의존도가 높은 지역 농산물을 살리자는 취지로 마련된 행사는 넓은 장소만큼 참여 기업도 찾는 시민도 많았다.  무교동을 뒤덮은 농수산물 무교동 일대 농수산물 부스(좌), 영월에서 올라온 상인이 더덕을 까고 있다(우) “팔고 싶어도 남은 게 적어 못 팔아요. 생각보다 일찍부터 많은 시민들이 오셨거든요.” 더덕을 까고 있던 상인이 한 개를 까서 주며 말을 이었다. 새콤한 향과 신선한 즙이 입을 맴돌았다. 상인은 부산에 살다가 영월에 온지 14년째인데 영월에 더 정이 간단다. 농부의 시장에도 나오는데 그때 오면 못 판 미안함에 좀 더 주겠다는 정겨운 말도 잊지 않았다.  무농약 블루베리와 명이절임을 팔던 여주로 귀촌한 농촌 청년도 자리를 지켰다. “많은 분들이 오셔서 정신이 없었네요. 전 서울서 태어났는데 4년 전 부모님 계시던 곳으로 가서 함께 농사를 시작했지요. 우리 농산물이 좋은 건 굳이 말씀 안 드려도 드셔보면 아시고 찾으시더라고요.”  옥수수(좌), 바다장어(우) 판매 부스 왼쪽 부스에 놓인 옥수수는 3개 3,000원이었는데, 줄을 서서 사는 사람들 옆에 옥수수 껍질이 수북이 쌓였다. 일본의 수산물 규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수산물...
덕수궁 돌담길에 마련된 YES 중소기업 대박!람회에서 시민들이 상품을 구경하고 있다

구매가 힘이 된다! YES 중소기업 대박람회 현장

덕수궁 돌담길에 마련된 YES 중소기업 대박!람회에서 시민들이 상품을 구경하고 있다 서울시청 주변에 수많은 하얀 천막이 드리워져 있다. YES 중소기업 대박!람회의 첫날, 그곳의 활기찬 풍경을 담아왔다. YES 중소기업 대박!람회는 일본과의 무역 분쟁으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이 많은 가운데, 갑작스런 일본 수출 규제로 힘든 시기를 보내는 중소기업을 위해 열린 것이다. 장소별로 제품군을 다르게 판매했는데, 덕수궁 돌담길에서는 주로 악세사리와 의류, 패션소품 등을 판매했다 지난 23일, 24일 양일간 열렸던 YES중소기업 대박!람회는 서울광장과 프레스센터 앞, 덕수궁 돌담길과 무교로에서 제품의 아이템 군별로 부스에서 선보이며 서울시민들의 주목을 끌었다. 박람회에서는 다양한 상품을 만날 수 있었다. 생활용품, 패션주얼리, 농수산가공식품, 관광상품 등을 판매하는  230여 개 기업이 참여해 시민과 함께 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람회에서는 제로페이 구매 고객에게 선착순 4,000장의 5,000원 할인쿠폰이 지급되었다 제로페이 가맹부스에서 할인을 받아 상품을 구매할 수 있었다 서울시가 중소기업을 돕기 위해 마련된  YES 중소기업 대박!람회가 열리고 있는 덕수궁 돌담길을 찾았다. 덕수궁 돌담길을 따라 가지런히 설치된 부스에서는 주로 주얼리와 의류, 패션소품, 자치구 추천 중소기업 제품들을 판매하고 있어 젊은 층의 인기를 모았다. 세련된 악세사리를 판매하는 부스를 구경하다가 평소 사고 싶었던 목걸이를 구매하려 하니 제로페이로 결재하면 5,000원 할인쿠폰이 바로 지급되어  저렴한 가격에 득템할 수 있었다. 7,000원 이상 구매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선착순 4,000명에게 지급되는 쿠폰 이벤트 덕분이었다. 갖고 싶은 목걸이를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어 기분 좋은 순간이다. 지갑이나 카드를 꺼낼 필요 없이 핸드폰으로 제로페이를 이용해 결재하니 쇼핑 시 편리함도 크게 다가왔다. 서울광장에서는 다양한 종류의 생활용품을 구매할 수 있었다 덕수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