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 보자 제로페이’ 캠페인

‘써보자 제로페이’ 캠페인, 혜택 챙기고 기부도 하고!

'써 보자 제로페이' 캠페인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부담제로를 위한 간편결제 제로페이, 사용방법이 어렵게 느껴졌다면 ‘써 보자, 제로페이 캠페인’에서 제대로 배워보면 어떨까. 서울시는 5월 14일부터 6월 13일까지 한 달 간 '써 보자, 제로페이 캠페인'을 네이버 해피빈 내에서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제로페이 사용시 생길 수 있는 주요 궁금증들 '제로페이 사용 시 혜택, 사용법, 가맹점 위치 등'을 안내한다. 이용자가 보다 이해할 수 있도록 일러스트를 활용해 구성되었으며, 내용을 확인(클릭)만 해도 네이버 해피빈 내 기부 및 펀딩에 사용할 수 있는 콩을 지급받을 수 있다. 동시에 취약계층을 위한 기부금으로 500원이 매칭 적립된다. 또한 제로페이 캠페인 페이지 맨 하단에 ‘내가 생각한 제로페이의 좋은 점’을 댓글로 작성하면 ID당 500원이 모금함에 기부되고, 해피빈 콩 3개가 지급된다. ☞ ‘써 보자, 제로페이’ 캠페인 바로가기 제로페이 궁금증을 드래그하면 답변이 뜬다 ...
5월 2일부터 전국 편의점에서 제로페이 결제가 가능해졌다

사용처 늘고, 편리해진 제로페이! 최신 할인혜택 총정리

5월 2일부터 전국 편의점에서 제로페이 결제가 가능해졌다 제로페이 사용 폭이 더 넓어졌습니다. 이제 전국 4만 개가 넘는 편의점 매장에서도 제로페이로 결제할 수 있습니다. 또 사용자가 스마트폰으로 QR(바코드)만 보여주면 결제되는 방식이 도입돼 편리해졌습니다. 동시에 혜택도 늘었습니다. 서울대공원, 서울식물원에서 제로페이로 입장료를 결제하면 30%를 할인해주고, 네이버페이로 제로페이 5,000원 이상 첫 결제 시 1,000원을 할인해줍니다. 그 외 다양한 할인과 이벤트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5월 2일부터 ▲GS25, ▲CU, ▲세븐일레븐, ▲이마트24, ▲미니스톱 국내 5대 편의점, 전국 4만 3,171개 매장에서 제로페이 결제가 가능해진다. 씨스페이스 편의점도 5월 중 오픈 예정이다. 편의점뿐만 아니라 이날부터 배스킨라빈스(84개), 던킨(131개) 직영점에서도 시작해 향후 74개 프랜차이즈도 서비스를 순차적 오픈할 계획이다. 내가 가진 결제 앱에 제로페이 결제 계좌를 미리 등록해두면 더욱 신속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 결제방법도 기존 제로페이 결제방식인 ‘판매자 QR’을 보다 편리하게 개선한 ‘소비자 QR방식’이 일제히 도입된다. ‘소비자 QR’은 소비자가 스마트폰의 제로페이 앱(21종)을 열어 QR이나 바코드를 보여주기만 하면 판매자가 리더기로 이를 인식, 바로 결제가 끝난다. 기존엔 소비자가 매장에 비치된 QR코드를 스캔한 후 결제금액을 직접 입력해야 했다. 이에 따라 대부분의 편의점이 0%대의 수수료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된다. 제로페이 수수료는 연평균 매출액 기준 ▲8억 원 이하 0%, ▲8~12억 원 0.3% ▲12억 원 초과 0.5%이며, 신용카드 수수료는 ▲3억 원 이하 0.8%, ▲3~5억 원 1.3%, ▲5~10억 원 1.4%이다. ‘판매자 QR 결제(좌)’ ①고객이 QR 스캔→②금액, 비밀번호 입력→③결제 통보 및 확인‘소비자 QR 결제(우)’ ①고객 핸드폰...
서울시는 17일부터 네이버 챗봇과 스마트스피커를 활용한 ‘제로페이 Q&A 서비스’를 시작한다.

‘제로페이’가 궁금해? 챗봇에 스마트하게 물어보세요

서울시는 17일부터 네이버 챗봇과 스마트스피커를 활용한 ‘제로페이 Q&A 서비스’를 시작한다. 궁금한 점이 있으면 ARS로 전화한다. 상담원과 연결한다. 하염없이 기다린다. 사람이 많으니 나중에 다시 연락준다고 한다...이런 경험, 누구나 한두 번씩 있을 텐데요. 스마트스피커, 챗봇 등에 물어보면 좀 더 편리하게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습니다. 이제 제로페이 궁금증도 네이버 챗봇과 스마트스피커에게 물어보세요. 서울시가 네이버와 협업해 17일부터 ‘제로페이 Q&A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제로페이 결제방법, 내 주변 제로페이 가맹점, 현금영수증 발급여부 등을 알 수 있는데요. 이제 궁금한 점이 있으면 실시간으로 해결하고 결제도 편리하게 하세요. 이제 제로페이에 대한 모든 궁금증은 네이버 챗봇 ‘네이버 톡톡’과 인공지능 플랫폼 ‘클로바’가 탑재된 스마트 스피커에게 물어보자. 서울시는 네이버와 협업해 17일부터 ‘제로페이 Q&A 서비스’를 시작한다. 이는 제로페이 홈페이지, 콜센터(1670-0582)에 이어 시민들의 제로페이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한 취지다. 네이버에서 ‘제로페이 서울’ 검색 후 ‘제로페이 문의’를 클릭하면 궁금증을 문의할 수 있다. 이용방법은 간단하다. 네이버 검색창에 ‘제로페이 서울’ 또는 ‘서울’을 검색한 후 ‘제로페이 문의’ 버튼을 클릭, 챗봇과 연결되면 궁금한 점을 질문하면 된다. ‘챗봇’은 다양한 상황에 따른 고객 분석 데이터를 기반으로 자동응답기능을 제공하는 대화형 메신저를 말한다. 네이버 챗봇에서 제로페이 궁금증 질문 예시 스마트 스피커를 이용하려면 인공지능 플랫폼 ‘클로바’가 탑재된 스피커를 향해 “헤이 클로바, 제로페이 시작해줘” 또는 “헤이 클로바, 제로페이 열어줘”라고 호출한 뒤 질문하면 된다. 서울시는 제로페이 홈페이지, 콜센터 등을 통해 시민들이 자주 문의하는 질문을 챗봇과 스마트 스피커에 적용했다. 새롭게 추가되는 제로페이 혜택뿐만 아니라 시...
금~일요일 저녁, 반포한강공원에선 밤도깨비야시장이 열린다

‘밤도깨비야시장’ 재미와 낭만에 제로페이를 더하다

금~일요일 저녁, 반포한강공원에선 밤도깨비야시장이 열린다 고속터미널역 6번 출구에서 셔틀버스를 타면 서울이 가진 축복 한강을 쉽게 만날 수 있다. 요즘 금~일요일 밤, 반포한강공원에 가면 낭만의 도깨비 공간을 만날 수 있다. 밤이면 열렸다가 아침이면 사라지는 도깨비 같은 시장, 반포 밤도깨비야시장을 찾았다. 네이버페이로 제로페이 사용법을 알려주는 홍보 부스 최근 밤도깨비야시장에서도 제로페이로 결제가 가능해졌다. 소상공인에겐 결재수수료가 0%이니 좋고, 소비자에게는 소득공제 혜택이 최대 40%라고 하니 도깨비 방망이 마냥 반가운 소식이다. 특히 푸드트럭을 운영하거나 수공예품을 판매하는 청년상인들에겐 더욱 유용할 거 같다. 시민들에게 제로페이 사용을 홍보하기 위해 박원순 시장도 밤도깨비야시장을 찾았다. 청년 사장들에겐 제로페이 가맹을 권하고,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 나온 시민들에겐 제로페이 사용을 격려했다. 푸드트럭 청년 상인과 얘기를 나누고 있는 박원순 시장 푸드트럭 ‘새우특별시 새우시장’에 들른 박원순 시장은 제로페이 가맹키트를 직접 전달하기도 했다. 박원순 시장은 제로페이 구매도 쉽게 했다. 수제로 만든 팔찌를 제로페이로 구매하고, 제로페이를 결제하면 주는 친환경 장바구니를 챙기는 모습이 친근했다. 네이버페이 제로페이 QR을 찍으면 포인트를 받을 수 있는 이벤트도 빼놓지 않았다. 이제 밤도깨비야시장에서도 제로페이로 결제가 가능하다 제로페이로 푸드트럭에서 구입한 감바스 박원순 시장을 따라 다니는 기자도 덩달아 신이 났다. 옆에서 제로페이 사용법도 제대로 익힐 수 있었다. 구입한 음식을 먹을 수 있는 푸드존 무대 이벤트 존에서 공연이 열리자 밤도깨비야시장의 낭만은 더 커졌다. 마술쇼, 요일별 라디오, 단막극, 재즈, 클래식, 발레, 탱고까지... 다양한 공연이 기다리고 있으니 밤도깨비야시장을 찾는다면 공연도 꼭 챙겨보자. 독특한 수공예 제품들도 제로페이로 간편 결제할 수 있다 반포 밤도깨비야시장에선 다양한 개성 만점 수공예 작...
올해 밤도깨비야시장에선 제로페이로도 결제가 가능하다

올 밤도깨비야시장에선 ‘제로페이’로 뚝딱!

올해 밤도깨비야시장에선 제로페이로도 결제가 가능하다 벚꽃이 만개한 금요일 저녁, 서울 곳곳에선 밤도깨비야시장이 열렸다. 그중 한 곳인 반포한강공원은 근처에 세빛섬과 서래섬, 반포무지개분수 등이 있어 멋진 야경과 함께 다채로운 경험을 할 수 있는 곳이다. 저녁이 되자 밤도깨비야시장으로 모여드는 시민들로 북적였다. 반포 밤도깨비야시장 푸드트럭에 길게 줄 선 시민들 지난 4월 12일, 박원순 서울시장은 반포 밤도깨비야시장을 찾았다. 밤도깨비야시장에서도 제로페이로 결제가 가능하다는 것을 알리고, 더 많은 시민들에게 제로페이 사용을 독려하기 위함이다. 박원순 시장이 네이버페이 제로페이로 수제 액세서리를 사고 결제했다 마침 반도깨비야시장에선 네이버페이 제로페이로 결제할 경우 1,000원 적립금을 주는 이벤트가 진행 중이었다. 박원순 시장도 직접 네이버페이로 제로페이 QR코드를 스캔한 뒤 푸드트럭에서 먹거리도 사고, 수제 공예품도 구매했다. 박원순 시장은 아직 제로페이에 가맹하지 않은 푸드트럭 청년사장에게 신청서 등을 전달했다. 푸드트럭 ‘새우특별시 새우시장’ 앞에서 발길을 멈춘 박원순 시장은 서울시장과 새우시장의 만남을 반가워했다. 아직 제로페이에 가맹하지 않은 매장인 이곳에 박원순 시장은 제로페이 가맹점 신청서와 키트를 전달했다. 제로페이로 구입한 먹거리를 시민들과 같이 나누고 있는 박원순 시장 박시장은 푸드트럭에서 제로페이로 구매한 먹거리로 시민들과 함께 식사를 하고 마술쇼에 게스트로 참여하기도 했다. 또 ‘행운의 제로페이 QR코드 찍기’ 이벤트에도 참여하며 적극적으로 제로페이를 알렸다. 서울시 소상공인정책담당관 권은경 주무관은 “반포 밤도깨비야시장 상인 90% 이상이 제로페이를 신청했다”면서 “4월 말 정도면 밤도깨비야시장에서 거의 모든 쇼핑이 제로페이로 가능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행운의 제로페이 QR코드 찍기 이벤트 기자도 직접 ‘행운의 제로페이 QR코드 찍기’ 이벤트에 ...
제로페이 결제가 가능한 파리바게트 가맹점

제로페이로 파리바게뜨 결제시 최대 2천원 적립

제로페이 결제가 가능한 파리바게뜨 가맹점 파리바게뜨에서 제로페이로 결제하고 적립금 받자. 4월 한달 동안 제로페이, 네이버페이, 파리바게뜨가 공동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 이벤트 페이지 바로가기 전국 파리바게뜨 제로페이 가맹점에서 4월 30일까지 제로페이 ‘네이버페이’로 5,000원 이상 결제하면 1,000원 네이버페이 포인트가 적립된다. 여기에 제로페이 ‘네이버페이’를 사용해 첫 결제하는 거라면 1,000원이 추가 적립된다. 따라서 4월 안에 파리바게뜨에서 5,000원 이상 첫 제로페이 ‘네이버페이’를 사용할 경우 최대 2,000원을 적립받게 된다. ☞ 제로페이 X 네이버페이 결제방법 이번 이벤트는 1인 1회에 한정하며, 네이버페이 계좌 등록시 제로페이 QR결제를 지원하는 은행 계좌인지 확인해야 한다. 현재 QR결제 지원 은행은 NH농협, KB국민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IBK기업은행, KEB하나은행, 수협은행, 신협은행, 새마을금고, 부산은행, 전북은행, 경남은행, 대구은행, 광주은행, 제주은행, 우체국 등이다. 파리바게트 가맹점 중 네이버페이 결제가 안되는 곳도 있으므로, 이용 전 확인이 필요하다. 이벤트 참여 적립금은 2019년 5월 10일 일괄 적립된다. ■ 제로페이 X N페이 X 파리바게트 공동 이벤트 이벤트 1 ○기간: 2019년 4월 1일~ 4월 30일 ○대상: 파리바게뜨 제로페이 가맹점에서 네이버페이 QR결제로 5천원 이상 첫결제(4월 중, 1인 1회 한정) ○혜택: 네이버페이 포인트 1천원 적립 ○적립 예정일: 2019.05.10(금) 일괄 적립 이벤트 2 ○기간: 2019년 4월 1일~ 4월 30일 ○대상: 제로페이 가맹점에서 네이버페이 QR결제로 5천원 이상 첫결제(생애 첫 결제 시, 1인 1회 한정) ○혜택: 네이버페이 포인트 1천원 적립 ○적립 예정일: 2019.05.10(금) 일괄 적립 ...
QR코드를 촬영해 제로페이로 결제하는 모습

제로페이 가맹점 10만호 돌파…쏠쏠한 이벤트는 덤!

QR코드를 촬영해 제로페이로 결제하는 모습 서울에서 제로페이 가맹점 모집을 시작한 지 5개월 만에 10만호를 돌파했다. 서울시는 작년 10월 29일 소상공인의 수수료 부담을 낮추기 위한 간편결제서비스 ‘제로페이’ 가맹점 모집을 시작해 지난 4월 1일 기준 10만호를 돌파했다고 8일 밝혔다. 10만 개 가맹점은 서울시 생활밀착형업종 소상공인 업체 40만개 중 25%에 해당한다. 10만 번째 제로페이 가맹점은 통인시장 인근의 ‘역사책방’이다. 또한 서울시와 민간 결제플랫폼 사업자 및 은행은 할인, 포인트 적립, 사은품 추첨, 기프티콘 증정 등 제로페이 사용자를 위한 다양한 마케팅 이벤트를 펼친다. 세종문화회관, 남산국악당, 돈화문국악당에서 열리는 기획공연(*대관공연 제외)을 제로페이로 결제하면 1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4월 30일까지 전국 파리바게트 제로페이 가맹점에서 ‘네이버페이’ 제로페이로 5,000원 이상 결제시 1,000원, 네이버페이로 첫 결제시 1,000원 네이버페이 포인트를 적립 받을 수 있다. 5월 31일까지 ‘이지제로페이’ 첫 결제 고객 대상 5,000원 이상 결제시 2,000원 페이백, 5회 결제시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4월 22일부터 7월 31일까지 ‘모바일티머니’ 제로페이 가입 후 계좌 등록 완료시 1,000T, 5,000원 이상 결제시 500T 마일리지를 적립 받을 수 있다.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체크페이’ 제로페이 결제 고객 전원 체크머니 1,000원, 추첨 통해 체크머니 1만 원(100명)을 증정한다. 6~7월에는 ‘머니트리’ 제로페이로 5,000원 이상 결제 시 1,000원 할인(월 2회까지, 이벤트 기간 최대 4회)을 받을 수 있다. 국민은행은 4월 22일부터 5월 6일까지 ‘Liiv 앱’ 제로페이 결제 고객에 대해 5,000원 상당 모바일 쿠폰을 증정한다. 우정사업본부는 4월 10일부터 ...
DDP에서 진행된 서울밤도깨비야시장

더 재밌어진 ‘서울밤도깨비야시장’ 일정 공개

DDP에서 진행된 서울밤도깨비야시장 ‘밤도깨비야시장’이 돌아옵니다. 서울시는 오는 4월 5일부터 10월 27일까지 '밤도깨비야시장’을 개장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5곳에서 올해는 총 6곳으로 늘어났는데요. 지역별 테마에 맞춰 상품,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특히 네이버QR ‘제로페이’로 결제하면 1,000원 적립해주는 이벤트도 진행되니 꼭 이용해보세요. 더 맛있고 재밌어진 ‘서울밤도깨비야시장‘, 궁금한 분들을 위해 자세히 안내합니다. 서울 대표 문화관광명소인 ‘밤도깨비야시장’이 오는 4월 5일부터 10월 27일까지 매주 금~일에 개장한다. 우선 여의도, 반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는 4월 5일 개장하고, 청계천은 6일부터 모전교~광교에서 운영된다. 마포 문화비축기지는 5월 중 개장예정이며, 크리스마스마켓은 겨울에 문을 연다. 이번에는 푸드트럭 190대, 핸드메이드 판매자 및 체험단 360여개팀이 참여할 예정이다. 올해 야시장은 개최장소 확대 외에도 ‘글로벌’, ‘야경과 분수’, ‘낭만과 예술’, ‘여행자’ 등 시장별로 콘셉트를 정해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 각국의 전통공연부터 마술쇼는 물론 청년들의 열정 넘치는 버스킹 등 다양한 문화공연도 상시적으로 진행해 방문객에게 볼거리와 즐거움을 준다. 여의도한강공원 물빛광장에서 열린 서울밤도깨비야시장 ‘여의도한강공원(물빛광장)’의 콘셉트는 ‘글로벌 시장’. 세계 전통공연과 마칭밴드의 퍼포먼스 그리고 다양한 시민참여이벤트가 열린다. 1일 3회의 청년예술가 버스킹도 진행 예정이다. ‘반포한강공원(달빛광장)’은 예술을 통해 낭만을 선사하는 다양한 공연이 주를 이룬다. 클래식, 재즈, 인디밴드, 달빛극 등의 공연과 현장에서 진행하는 밤도깨비 라디오를 통해 방문시민들의 다양한 사연도 담아낸다.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팔거리광장)’에서는 청춘을 주제로 ‘청춘사진관’, 체험형 이벤트공간 ‘청춘 아뜰리에’를 운영한다. 매주 토요...
제로페이 가맹점에 설치된 QR코드를 인식하면 쉽게 결제를 진행할 수 있다

금천구 독산동 ‘맛나는 거리’로 이어진 제로페이 로드

제로페이 가맹점에 설치된 QR코드를 인식하면 쉽게 결제를 진행할 수 있다 소상공인도 돕고 소득공제도 받을 수 있는 ‘제로페이’ 모바일 간편결제 써보셨나요? 소비자가 스마트폰으로 가맹점의 QR코드 인식한 후 금액을 입력하면, 가맹점주 스마트폰으로 즉시 결재내역이 안내됩니다. 소상공인은 결재수수료가 0%이니 좋고, 소비자는 소득공제 40% 혜택이 있다고 하니 좋은데요, 아직 ‘제로페이’를 모르는 친구들에게도 알려줘야겠습니다. 가맹점 신청을 원하는 판매자라면 먼저 제로페이 홈페이지에서 회원 및 가맹점 등록을 해야 합니다. 그 후 제로페이 가맹점 앱을 설치하고, QR결제대 및 가맹점 스티커 등을 설치하면 됩니다. 제로페이를 사용하려는 소비자라면 페이코, 네이버페이와 같은 간편결제 앱이나 은행 앱을 선택해 내 계좌만 한번 등록해 두면 바로 사용이 가능하다. 독산동 맛나는 거리 입구에 제로페이 홍보 현수막이 걸려 있다 지난 3월 27일, 금천구 독산동 ‘만나는 거리’에서 제로페이 시연 및 홍보 캠페인이 열렸습니다. 박원순 서울시장, 유성훈 금천구청장 등이 참석해 아직까지 가맹하지 않은 점포를 대상으로 제로페이 가맹을 독려하고, 소비자에겐 리플릿 등을 나눠주며 제로페이를 홍보했습니다. 27일, 독산동 맛나는 거리에서 제로페이 홍보 캠페인이 열렸다 거리에서 만난 시민들에게 나눠준 제로페이 홍보 리플릿 독산동 맛나는 거리에는 총 69개(1층 상가 기준)의 점포가 있는데요, 그 중에서 38개소 업소가 제로페이에 가입되었으며 가맹율은 55.0%라고 해요. 부흥족발보쌈 매장을 들른 박원순 서울시장은 제로페이 간편결재 시연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박원순 시장은 제로로페이 가맹점 ‘더착한커피’에서도 제로페이 간편결제 시연을 했는데요, 가지고 다니는 텀블러에 커피를 담았습니다. 매장에서 만난 대학생이 제로페이를 잘 모른다고 하자, 사용설명서 리플릿을 챙겨주면서 제로페이를 많이 사용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박원순 시장이 커피...
금천구 독산동 맛나는 거리 입구

제로페이로 경기 살린다! 독산동 ‘맛나는 거리’

금천구 독산동 맛나는 거리 입구 만국기가 휘날리는 거리는 마음을 들뜨게 했다. 금천구 독산동에 위치한 ‘맛나는 거리’가 그랬다. 양쪽 길에 다채로운 먹거리가 즐비한 그곳엔 불 짬뽕집, 노래방, 약국, 미용실, 치킨집 등 제로페이 가맹점을 알리는 스티커가 곳곳에 붙어 있었다. 그 중 제로페이 스티커가 보이지 않는 편의점에 들어갔다. 음료수를 골라 제로페이 결제가 되느냐 물으니 의외로 된다고 했다. QR코드가 보이지 않았지만, 스마트폰의 바코드를 찍는 방법이었다. 제로페이 스티커가 없어도 바코드로 결제가 가능했던 편의점 사장님은 제로페이로 결제하는 손님들은 그리 많지 않다고 했다. “경기가 안 좋아 지난해부터 상권이 죽었다”는 사장님은 “여기는 먹자골목이라 음식점에 손님이 많아야 여기 편의점도 사람이 좀 있을 텐데 그렇지 않다”며 걱정했다. 오른 물가와 경기침체로 인한 자영업자의 현실적인 고민이었다. 27일 박원순 시장은 금천구 독산동 맛나는 거리를 찾아 직접 시민들에서 제로페이를 홍보했다 27일 오후, 박원순 시장이 금천구 독산동의 ‘맛나는 거리’에서 제로페이 현장 홍보에 나섰다. 제로페이는 정부와 지자체, 20여 개 은행과 9개 민간 간편결제 사업자가 함께 만든 계좌 기반의 모바일 결제서비스다. 최저임금 인상으로 불거진 자영업자들의 부담을 완화시키고자 내놓은 정책으로 소상공인의 카드 수수료를 최대 0%대로 낮출 수 있다. 제로페이 시연 및 홍보를 위해 금천구를 찾은 박원순 시장의 ‘제로페이 로드’는 중랑구, 관악구, 마포구에 이어 이번이 네 번째다. 맛나는 거리에 도착한 박 시장은 상인회장을 통해 거리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곧이어 제로페이 로드를 함께 할 주요 참석자를 소개 받고, 기념촬영 후 본격적인 홍보 활동에 나섰다. 이동 중에 만난 아이와 사진을 찍고, 박 시장을 보고 반가워하는 시민들과 함께 인사를 나누는 과정 역시 제로페이를 홍보하는 수단이었다. 박 시장이 맛나는 거리에서 첫 번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