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1일 19시부터 23일 24시까지 대 시민 정보서비스가 일시 중단된다

‘내손안에서울’ 등 서울시 정보시스템 일시 중단

2월 21일 19시부터 23일 24시까지 대 시민 정보서비스가 일시 중단된다 서울시데이터센터는 오는 2월 21일 19시부터 23일 24시까지 모든 정보시스템을 통한 대 시민 서비스를 일시 중단한다고 밝혔다. 일시 중단되는 정보시스템 서비스는 서울시 대표홈페이지를 비롯해 내 손안에 서울, ETAX, 부동산정보광장, 세움터, 보육포털, 디지털 시민시장실, 정보소통광장 등 내부 행정 156개, 대시민서비스 133개로 총 289개다. * 내 손안에 서울 서비스 중단일시 : 2020.2.21(금) 18:00 ~ 2020.2.22(토) 12:00 이번 조치는 데이터센터의 전기 기반시설 정비를 추진함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돌발 상황에 대비해 데이터 손실 방지와 안전한 작업 환경을 제공하고 인적·물적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함이다. 센터는 대 시민 홈페이지의 서비스 중단에 따른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관련 공무원 및 시스템 업체 관계자 등 89명을 비상대기 하도록 해 돌발 상황에 철저히 대비하는 등 서비스가 조속히 정상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 서울시데이터센터 배현숙 소장은 “이번 조치는 보다 안정적인 정보 시스템 서비스 환경 구축을 위하여 불가피하게 대 시민 서비스를 일시 중단하는 것”이라며 “최대한 빠른 시간 내에 관련 작업을 완료하여 시민들의 이용불편을 최소화 하겠다”라고 말했다. 문의: 다산콜센터 02- 120 ▶ 더 많은 서울 뉴스 보기 ▶ 내 손안에 서울 뉴스레터 구독하기 ▶ 내 이웃이 전하는 '시민기자 뉴스' 보기 ...
주택점유형태

여성 가구주 44% ‘월세’, 남성 가구주 50% ‘자가’

주택점유형태 서울에 거주하는 여성가구주의 44%가 월세를 사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남성가구주는 자가 비중이 50.1%로 가장 많았다. 서울시가 20일 발표한 '2017 성(性)인지 통계'에 따르면 서울 여성가구주의 주택 점유 형태는 월세(43.8%), 자가(28.2%), 전세(26.2%) 순서였다. 남성가구주의 경우 자가(50.1%), 전세(26.2%), 월세(22.1%)로 월세 비율이 가장 낮았다. 연령별로는 여성은 20대~50대 ‘월세’, 60대 이상 ‘자가’ 비율이 높은 반면, 남성은 20대 ‘월세’, 30대 ‘전세’, 40대~60대 이상 ‘자가’ 비율이 높아 여성이 남성보다 주거안정을 위해 더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또 기혼여성 취업자 중 상용근로자 비율은 44.2%로 미혼여성 61.1%보다 16.9%p 낮았다. 남성은 미혼남성 53.6%, 기혼남성 54.1%로 혼인상태별 상용근로자 비율 차이가 0.5%p로 큰 차이가 나지 않았다. 임금근로자의 월평균 임금 서울여성 임금근로자의 월평균 임금은 196만원으로 남성 310만원의 63.2%로 조사됐으며, 남성 육아휴직급여 수급자수는 약 6,000명으로 2010년 이후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나 비율은 6.2%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성(性)인지 통계’는 서울시가 2년에 한 번씩 발간하며 인구, 가족, 보육 10개 부문, 480개 통계지표로 구성되어 여성과 남성의 생활실태를 종합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2017년 성인지 통계’는 책자로 발행해 지자체와 시립도서관, 대학교 등에 배포한다. 서울시 홈페이지 정보소통광장에서도 파일을 내려 받을 수 있다. 문의 : 여성정책담당관 02-810-5070 ...
서류함ⓒ뉴시스

서울시 행정정보, 빗장 제대로 풀었다!

시민의 ‘알권리’는 시민의 ‘살권리’이다 서울시에서 생산 관리하는 모든 정보는 시민의 재산이다... - 시민 알궐리 10대 원칙 중 - 서울시는 2013년부터 `서울정보소통광장` 통해 시민의 자산인 행정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방대한 정보로 이뤄진 바다에서 등대없이 길을 찾기란 쉽지는 않죠, 따라서 이번에 “단순 검색에서 맞춤형 추천으로” 서비스를 개선했습니다. 달라진 서울정보소통광장, 오늘 ‘내 손안에 서울’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서울시와 17개 투자·출연기관, 25개 전 자치구에서 생산되는 1,080만 건의 행정정보를 누구나 온라인으로 찾아볼 수 있는 `서울정보소통광장`이 ‘시민의 날(10월 28일)’을 맞아 28일부터 7가지 새로운 서비스를 선보인다. 서비스의 핵심은 수많은 정보 중에서도 개개인에게 필요한 정보를 선제적으로 추천, 제공하는 ‘큐레이션(curation)’을 실행하는 것이다. 로그인해서 관심분야를 설정해놓으면 관련해서 업데이트 되는 최신 행정정보를 이메일로 받아볼 수 있다. 또 결재문서 모든 정보에 ‘해시태그(#키워드)’를 달아서 트위터에 올라온 관련 게시물도 함께 확인가능하다. 시대변화에 발맞춰 디자인과 기능도 PC 중심이었던 것을 이제는 ‘모바일 우선주의’로 최적화한다. 서울시는 이와 같이 ‘서울정보소통광장’을 새 단장하고 서비스 품질을 획기적으로 높이는 내용의 7대 신규 서비스를 소개했다. 7대 서비스는 ① 관심 키워드별 맞춤형 서비스 ② ‘이슈 모아보기’ 신설 ③ 시 정연구자 밀착지원 ④ ‘이달의 주요공개정보’ 신설 ⑤ 모바일 최적화 ⑥ 해시태그 적용 SNS 연계 ⑦ 개인정보보호 강화다. ① 시민에게 찾아가는 행정정보 서비스 : 관심 키워드별 맞춤형 서비스 제공 첫째, 관심분야의 최신정보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는 맞춤형 서비스를 개시한다. 정보소통광장에 로그인해 관심 키워드를 미리 입력 또는 체크해두면...
서울 정보소통광장

서울시 정보 총망라! ‘서울정보소통광장’

서울 정보소통광장서울시 행정 정보의 빗장을 풀어 시민의 자산인 행정 정보를 공개하는 서비스가 있다. ‘서울 정보소통광장(opengov.seoul. go.kr)’이 바로 그것이다. ‘서울 정보소통광장’은 2013년 정식 서비스를 시작해 약 2년의 시간이 지나면서 서울시와 자치구의 결재문서뿐만 아니라 17개 투자출연기관의 결재문서까지 공개하고, 서울시와 사업소, 산하기관 홈페이지에 산재되어 있던 정책연구자료를 정보소통광장 한 곳으로 통합하는 등 시민의 알권리 신장을 위해 진화를 거듭했다. 이제 ‘서울 정보소통광장’은 약 800여만 건의 행정 정보로 이뤄진 거대한 바다가 되었다. 이 거대한 바다에서 나침반이 되어줄 정보소통광장의 서비스를 소개한다.다양한 행정 정보 총망라정보소통광장은 서울시 본청과 자치구, 투자출연기관의 결재문서 공개를 필두로 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사전정보공표, 정책연구자료, 백서 등 다양한 정보들을 제공하고 있다. 다양한 유형의 자료가 제공되기 때문에 보다 체계적인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자유롭게 열람하고 무엇이든 물어보세요!공개된 정보를 보다가 궁금한 사항이 있을 때 ‘문의하기’를 하면 서울시 담당자에게 바로 질문을 하고 답변을 받아볼 수 있다. 정보소통광장은 서울시 응답소와 연계되어 있어 문의하기를 하면 담당자가 지정되어 서울시의 공식 답변을 받아볼 수 있고, 처리 결과를 문자메시지, 이메일 등으로 알려줘 매우 편리하다.정보소통광장 100배 활용하기, 알고 계세요? 정보소통광장은 방대한 서울시의 행정 정보를 제공하고 있어 각계각층의 시민들이 활용할 수 있다. 한편 딱딱한 행정정보 위주로 구성되어 있어 어렵게 느끼는 시민들도 있는데, 이런 분들을 위해 활용사례와 팁을 자세하게 안내하는 서비스가 ‘100배 활용하기’다. 이를 통해 서비스를 활용하는 비결을 알 수 있다.■ 정보소통광장 이렇게 활용해요 도시계획을 연구하는 이병민(가명) 씨는 관련 정보를 찾기 위하여 인터넷을 이용한 정보공개 청구를 하고, 도서관에서 일일이 자료를 ...
정보소통광장 홈페이지 화면

25개 모든 자치구 결재 문서 시민에게 공개

정보소통광장 홈페이지 화면 서울시 결재문서부터 각종 회의록, 예산집행현황 등을 낱낱이 들여다볼 수 있는 서울시 정보소통광장 (opengov.seoul.go.kr)이 한층 새로운 모습으로 시민 여러분께 공개됩니다. 어떤 점이 달라졌는지, 지금부터 정보소통광장 100배 활용할 수 있는 방법 소개해드릴게요. ① 서울시 문서만 공개돼 있다? : 25개 자치구 결재문서 공개 지난해 10월 시범 공개를 시작한 5개 자치구(중구, 성동구, 성북구, 서대문구, 강남구)에 이어 이제부터 20개 모든 자치구의 결재문서가 정보소통광장에 공개됩니다. 자치구의 복지, 여성, 경제, 안전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행정 실무서비스 내용 공개로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보들이 제공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② 서울시내 모든 건설공사 정보 한번에 : '건설사업정보' 코너 신설 정보소통광장 내에 코너를 신설, 서울시 건설공사 현황과 관련 건설사업 입안~결과에 이르는 결재문서 등 해당 사업에 대한 총체적인 정보를 한번에 볼 수 있게 됩니다. 사업정보를 보다가 궁금한 점이 있으면 바로 '문의하기' 기능을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건설사업정보는 시민이 찾고자하는 특정사업을 찾기 쉽도록 하기 위해 ▲지역(자치구) ▲금액구분 ▲착수연도 ▲발주기관▲준공여부 등 다양한 검색옵션을 제공해 시민편의성 향상에 노력했습니다. ③ 딱딱한 행정 문서만 쌓여 있다? : '내 손안에 서울' 연동, 다채로운 생활밀착형 정보 제공 시민과 함께 만드는 디지털 놀이터 '내 손안에 서울'(mediahub.seoul.go.kr) 콘텐츠를 연동, 이제 정보소통광장에서도 '내 손안에 서울' 콘텐츠를 만날 수 있습니다. 정보소통광장 내 연계된 `내 손안에 서울` 사이트 현재 정보소통광장은 서울시 전체 115개 홈페이지 중 방문수 5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올해 2월초에는 하루 방문자수가 7,000명을 넘어서는 등 서울시 대표 행정정보 포털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정보소통광장과 같은 혁신적 정보공...
서울시청ⓒ작은소망

서울시의 모든 것, 검색하면 다 나옵니다

평소 관심 있던 서울의 정책들, 지금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궁금하셨죠? 이제 '정보소통광장'에서 알고 싶은 모든 것을 그때그때 확인해보세요. 서울시 결재문서와 각종 회의록, 예산집행현황 등 방대한 자료들이 모두 공개되어 각 부서별 사업의 현재를 짚어볼 수 있습니다. 창업을 앞두고 있는 분들이나 논문을 준비하는 연구원, 서울시 입찰에 참여하실 분들이라면 유익한 정보를 수집할 수 있는 데이터 창고나 다름없네요. 어떤 정보들을 볼 수 있는지 살펴볼까요?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서울시의 모든 행정정보 투명하게 공개하는 '정보소통광장'- 시민 누구나 100억 원 이상의 주요 핵심사업 전 과정 볼 수 있다- 회의록, 결재문서 등 공개 범위 확대, 질도 높아져 '정보소통광장'이란 이름 자체도 아직 생소하신 분들 많으시죠? '정보소통광장'은 서울시가 시민의 복지, 안전, 일자리, 교통 등 다양하고 복잡한 행정과정에서 생산된 방대한 행정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고자 구축한 '문서공개 시스템'으로 2013년 10월 28일에 정식 오픈했습니다. 작년 10월에는 스마트폰, 태블릿PC 등 다양한 기기로 쉽게 접근할 수 있게 개편했습니다. 시민의 알권리를 보장하고 행정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확보하기 위해 서울시 국·과장이 결재한 계획서, 보고서, 기안문 250여만 건을 공개한 것을 시작으로, 지난해 10월부터는 예방접종 계획 등의 생활밀착형 정보가 담긴 자치구 결재 문서까지 추가로 공개되고 있습니다.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재정정보들 - 지출총액(좌), 채무현황(우) 또한, 100억 원이 넘는 예산이 투입되는 사업이나 시정핵심 사업들의 경우 연 1회 결과보고서만 올리는 방식에서 이제는 계획부터 결과까지 과정 관리 문서도 그때그때 정보를 공개하도록 개선돼 시의성과 사업 투명성을 높였습니다. 또한, <재정정보>메뉴에서 실시간으로 현재 지출 총액과 채무현황 등을 그래프로 표시해 직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