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청

[국감설명자료]서울시 산하기관 소유 점포 1300여곳 ‘텅텅’…장기간 방치

◆ 서울시 산하기관 상가 공실의 77.6%를 차지하는 sh상가 (가든파이브 및 임대아파트) 공실관련, - 현재 sh상가 공실수는 총 1,029호(가든파이브 957호, 임대아파트 72호)로 기분양상가를 제외한 순수 소유상가(4,075호) 기준으로는 25.3% 이나 총건립호수 9,032호(가든파이브 8,370호, 임대아파트 662호)기준으로는 11.4%임 - 장기 공실을 줄이기 위해 전문가 및 상인대표 등으로 구성된 상가활성화TF회의를 7회 개최(’17.3~9)했고, 「상가 활성화를 위한 MD 재구성 컨설팅 용역」(’19.10~11)을 통해 상가 활성화 방안을 마련 중임 ◆ 향후 장기공실 임대상가는 수시 모집공고, 생계형 임차인에 대한 임대료 인하 검토, 주변상권 연계 등을 통해 공실이 최소화하도록 노력하겠음 문의전화: 02-2157-40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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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마트 휴업, 전통시장 살리는 효과 있었다!

대형마트의 비약적인 성장 속에 전통시장의 어려움이 가속화 되고 있는 가운데, 침체에 빠진 전통시장 보호를 위해 서울시가 지난 4월 하순부터 대형마트 및 SSM을 대상으로 매월 2, 4주 일요일에 의무휴업을 실시했다. 의무휴업이 시행되자 대형마트 및 SSM의 의무휴업이 실제로 전통시장의 매출 증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에 대한 사회적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이처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대형마트 영업제한 규제에 대해 관심과 논란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에서 서울연구원이 『대형마트 영업제한의 전통시장 매출증대 효과와 정책방안』보고서(정책리포트 제125호)를 지난 3일(수) 발표했다. 이번 정책리포트는 올해 7월 30일부터 8월 19일까지 강동 송파지역의 전통시장 145개 점포(강동 송파 이외 지역 전통시장 555개 점포 별도 조사)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를 기초로 작성됐다. 대형마트 의무휴업일에 40% 이상 전통시장 점포에서 매출 증가 정책리포트에 따르면, 강동·송파지역 전통시장의 경우 대형마트 의무휴업일 중 점포의 42.0%에서 일평균 매출액과 고객수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강동·송파 이외 지역도 의무휴업일 중 전통시장 점포의 약 40%에서 유사한 영업실적 증가효과가 나타났다. 의무휴업일 중 영업실적 증가는 시장규모가 작을수록, 그리고 대형마트 인접시장 및 상인회가 조직된 시장일수록 더 큰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평일을 포함한 영업제한 전후의 영업실적 변화를 보면, 강동·송파지역은 영업제한 이후 실적이 개선되다가 해제 이후에는 영업제한 이전보다 더 하락하였다. 그리고 강동·송파 이외 지역은 영업제한이 계속되는 지역으로 경기침체에 따른 소비위축에도 불구하고 하락폭이 적었다. ■ 강동·송파지역 전통시장의 대형마트 영업제한 전후의 영업실적 비교 (단위 : 만원, 명, 원) 구 분 영업제한 이전(1~3월) 영업제한 이후 (5월~6월 21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