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우리소리박물관 저녁 풍경

발길을 멈추게 하는 서울우리소리박물관

창덕궁 인근은 많은 관광객들이 끊임 없이 한국의 문화와 전통을 체험하기 위해 찾는 곳이다. 이곳을 찾는 수많은 사람들의 발걸음을 잠시 멈추게 하는 특별한 박물관이 지난 11월 21일(목) 개관했다. 우리 땅을 지키며 살아온 우리 민족의 혼이 담긴 목소리를 담아낸 '서울우리소리박물관'이 바로 그곳이다.    서울우리소리박물관 전경. 빌딩 숲 속에 자리한 한옥이 삭막한 도심에 따스함을 전해준다 ⓒ박찬홍 서울우리소리박물관은 예로부터 전해오는 우리 민요를 전시 및 아카이빙함으로써 보존, 계승하는 전문박물관으로 전시 공간, 감상 공간, 교육 공간, 아카이브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민족의 삶이 녹아 살아 숨쉬는 민요에 한발 더 다가가면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우리 민족의 소리를 느껴보고, 담아 보는 시간을 만들 수 있는 곳이다. 서울우리소리박물관 입구 ⓒ박찬홍 정갈하고, 고즈넉한 한옥으로 건축된 박물관 1층에는 음원감상실과 우리소리 아카이브 공간이 있다. 음원감상실에서는 전국 팔도의 대표적인 민요를 선별해 소개하고, 간단하게 청취해 볼 수 있는 휴게 겸 감상 공간. 창너머 보이는 창덕궁을 바라보며 팔도의 우리소리를 감상해 볼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이다. 음원감상실과 연계된 소리체험 공간에서는 멀티미디어 영상과 AR기기를 통해 민요와 소리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하는 곳으로 복도를 따라 구석구석 숨어 있는 다양한 우리의 소리를 찾아보고 체험해 볼 수 있는 흥미 있는 공간이다. 이어지는 특별전시 공간은 소리를 지키고자 발전시켜 나간 이들을 기념하는 전시 장소로 주요 기증자 관련 유물, 인터뷰 영상, 약력 등을 만나 볼 수 있다. 또한 우리소리 아카이브에서는 상설 전시되지 않은 우리소리도 만나볼 수 있는 곳이다. 심화 학습을 위한 관련 서적, DC플레이어, 자료 검색대가 마련되어 있어 더 많고 다양한 우리의 소리를 접 할 수 있는 공간이다.    1층 음원감상실 ⓒ박찬홍 1층 소리체험 공간 ⓒ박찬홍 1층 아카이브 내부 모습 ⓒ박찬홍 지하 1층에는 상...
호현당에서 군자되어 보기에 참여한 가족과 어린이들이 전통놀이 체험을 하는 모습

남산 서당, 호현당에서 선비가 되는 특별한 체험

이번 주말, 가족과 함께 도심 속 서당 훈장님의 교육을 들으며 우리 전통문화를 체험해는 것은 어떨까? 지금 남산 호현당에 가면 옛날 선비들의 복식을 입어보고, 근엄한 훈장님의 자상한 가르침을 배워 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기다리고 있다. 남산 호현당 가는 길 ⓒ박찬홍 2015년 개장한 호현당은 서울시 중부공원녹지사업소가 남산공원 회현자락 한옥건물 기존 관리사무소를 내외국인들이 이용할 수 있는 '서당'으로 개조해 개장한 곳이다. ‘어진 사람들이 좋아하는 집’이라는 의미를 가진 호현당은 시민과 함께하는 마음을 갖는다는 뜻의 동심방(同心房, 36.63㎡)과 산을 좋아하고 경치를 좋아한다는 뜻의 누마루 공간인 요산방(樂山房, 47.25㎡), 마당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들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열린 책방(어린이 도서 600권 소장)과 한문·예절·다도 교육과 우리 집 가훈 및 좌우명 쓰기 체험, 한복 입어 보기 등이 운영되고 있다. 또 마당에서는 윷놀이, 투호, 제기차기, 팽이치기 등의 민속놀이를 즐길 수 있는 전통놀이마당 프로그램이 상시 운영된다. 지난 7~8월 여름에는 특별프로그램으로 '어린이 사자소학'과 '서당체험'도 열렸는데 신청자가 많아 조기 마감될 정도로 인기가 높았다. 아울러 한국의 전통문화를 배우고 이해하려는 외국인들을 위해 한국의 예절과 차 문화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하고 있다.  호현당의 프로그램은 모두 무료로 진행된다. 열린 책방과 전통놀이마당은 현장에서 바로 체험이 가능하며, 기타 프로그램은 ‘서울의 산과 공원’ 홈페이지(parks.seoul.go.kr)에서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위치는 남산공원 백범 김구 동상 옆이다. 재미 있고 즐거운 서당, 호현당 전경 ⓒ박찬홍 호현당 내부 ⓒ박찬홍 현재 호현당에서는 다음과 같은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1. 서당에서 예절을 익히다 '서당체험-예절'은 6세 이상 유아 단체, 초·중·고등학생 단체, 일반 단체(20...
영친왕비 9등 적의

영친왕비 9등적의…‘전통문화 장인 전시회’

영친왕비 9등 적의 한국전통문화 장인들의 창작정신과 예술혼으로 이뤄낸 작품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오는 21일부터 12월 10일까지 ‘2017년도 서울시 전통문화 발굴 지원사업 작품전시회’가 서울역사박물관 로비 전시실에서 개최된다. 서울시는 전통문화‧예술을 계승 보존하기 위해 1996년부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예술을 꾸준히 지켜오고 있는 장인들을 매년 선정해 작품 활동비 등을 지원하고 있다. 지원사업에 선정된 개인 및 단체는 1년 동안 전문가의 점검과 지도를 받으며 작품 활동을 하게 되고, 연말에는 성과품을 한자리에 모아 시민들을 대상으로 이번과 같은 전시회를 연다. 색실공예(좌), 금박공예(우) 올해는 전통목공예, 전통칠보공예, 왕실금박, 매듭공예, 색실공예, 조선의 전통모자, 영친왕비 9등 적의 등을 전시한다. 특히 고려대학교 박물관에 소장중인 김정호의 수선전도(1840년대 제작)를 전통기법으로 재현한 조정훈 장인의 ‘수선전도(서울의 지도)’와 섬세한 왕실금박 기법을 엿볼 수 있는 박수영 장인의 ‘금박방장’, 영친왕비가 가례에 입었던 법복인 ‘9등 적의’가 실제에 준하게 재현돼 주목된다. 그밖에 조선말기 양반층에서 서민층까지 널리 사용되었던 조바위, 남바위, 풍차, 아얌 등의 전통모자, 왕의 권위와 국권의 정통성을 상징하는 어보다회(국가인장에 달았던 장식품)와 높은 품격을 표현해 낸 광다회(의복에 사용된 넓은 허리띠), 장인들의 혼을 담은 칠보공예, 색실공예 등 작품들이 선을 보인다. 시민의 문화공간인 서울역사박물관에서 펼쳐지는 이번 전시 행사는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한편 이와 관련해 시는 지난 2017년 2월 사업공고를 내고 28개 개인 및 단체의 접수를 받았다. 신청자격은 우리전통문화의 정체성을 확립하며 보존가치를 지녔으나 현대생활사에서 그 명맥유지가 어려운 전통문화·예술 분야에서 활동하는 개인 또는 단체로서 서울시에 거주하는 자면 누구나 가능하다. 이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엄정한 심...
2016 서울무형문화축제

수준 높은 전통공연이 무료! ‘서울무형문화축제’

2016 서울무형문화축제10월 1일부터 3일까지 3일 간, 다양한 전통문화를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2016 서울무형문화축제’가 남산골한옥마을과 서울남산국악당에서 펼쳐진다. 우리의 소중한 전통문화이지만 제대로 알려고도 하지 않았던 건 아닌지 새삼 돌이켜보며, 이번 서울무형문화축제에서 흥겨운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해 보자.이번 축제에선 서울시 지정 무형문화재를 중심으로 국가무형유산,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이북5도 무형문화재 등 수준 높은 공연을 만날 수 있다.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서울시무형문화재 보유자들의 공연을 가까이에서 만나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또한 공예 종목 무형문화재 장인들의 시연과 체험프로그램, 작품 전시, 기타 전통놀이 체험 등을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다.10월 1일 오후 6시, 남산골한옥마당 천우각무대에서 한성판윤(조선시대 서울시장에 해당)이 국왕의 어명을 받들어 축제를 선포하는 퍼포먼스로 축제의 개막을 알린다. 박첨지놀이, 사물놀이, 판소리공연 등 다양한 식전행사 및 재담소리공연(현대의 스탠딩 개그) 등의 식후행사와 소원등 띄우기 시민 참여 행사도 이어진다.남산골한옥마을 곳곳은 공연마당, 솜씨마당, 공감마당, 전통놀이마당, 활쏘기마당, 잔치마당, 무형문화마당 등 총 7개의 큰 마당으로 나누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특히 마들농요(현재 노원구 중계동 일대 마을에서 전해온 농요), 남이장군사당제, 봉화산도당굿 등 2천 년 역사도시의 명성에 걸맞게 서울이 지닌 유서 깊은 전통문화를 접할 수 있어 더욱 뜻 깊다. 이밖에도 혁필화(글씨를 그림처럼 예쁘게 그리는 전통예술) 그리기, 한과 만들기, 전통 염색 체험, 대장간 체험 등 아이와 함께 참여하면 좋을 프로그램들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침선장, 단청장, 매듭장, 악기장, 나전장 등 공예 분야 최고 장인들에게 배우는 체험 프로그램은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을 받고 있다.한편, 서울남산국악당에서는 시조, 아쟁산조, 한량무 등 격조 높은 공연을 별도의 사전 예매 절차 없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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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골 한옥마을에서 전통문화의 맥을 느껴보자

오는 30일(수)부터 남산골 한옥마을 전통공예관에서 '2013 사라져가는 전통문화 지원사업 작품전시회'가 개최된다. 전시회에서는 2013년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17개 분야의 작품 50여 점을 선보인다. 사경, 전통칠보공예, 선추, 채화칠기, 흉배, 조선옥새 등 전통공예기법으로 제작된 작품에서 우리 선조들의 멋과 아름다운 예술 세계를 느껴보는 기회가 될 것이다. 서울시가 1996년부터 매년 사라져가는 우리의 전통문화의 맥을 이어나가기 위해 지원자들의 접수를 받아 선정된 사업의 작품활동비를 일부 지원하는 이 사업은 올해로 18회째를 맞는다. 전시회는 2013년 10월 30일(수)부터 11월 11일(월)까지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남산골 한옥마을 홈페이지(http://hanokmaeul.seoul.go.kr)와 관리사무소(02-2266-6923~4)를 통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 전시 개요  ○ 전시기간 :10.30(수) ~ 11.11(월) (휴관 : 매주 화요일)  ○ 전시시간 : 09:00~20:00  ○ 전시장소 : 남산골 한옥마을 전통공예관(지하철 3 ・ 4호선 충무로역 하차,                     3 ・ 4번 출구→ 버스 퇴계로3가 한옥마을한국의집 하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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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문화예술의 명맥 잇는 분을 찾습니다

2.4~2.22「사라져가는 전통문화 지원사업」신청서 접수 서울시가 사라져가는 전통문화의 명맥을 잇고, 나아가 발굴·육성하기 위해 전통문화예술 종사자들에게 올해 1억 원을 지원한다. 서울시는 급속한 현대화 속에서 점차 사라져가는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시는 사라져가는 전통문화 지원사업 공모 계획을 24일(목) 공고하고 다음달 4일(월)부터 22(금)까지 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이번 공모를 통해 우리 민족의 문화를 지켜내고 있는 전통문화예술 종사자들을 선정하여 10개 내외 사업, 총 1억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자격은 보존·계승할 가치를 지녔으나 명맥 유지가 어려운 서울시 소재 전통문화예술 종사 단체 또는 개인이면 가능하다. 단, 무형문화재, 명장 등으로 지정돼 이미 지원을 받고 있거나,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 등의 보조금 지원 사업, 이벤트성 행사, 영리목적 사업, 단순 경상적 경비 지원 사업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3월 중 지원 대상 선정…선정자에게는 보조금 지원 서울시는 접수된 사업에 대해서는 관계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전통계승, 전수의지, 전문적 역량, 사업실적 등을 종합, 고려해 오는 3월 중 지원 대상 사업을 선정, 발표할 계획이다. 사업이 선정되면 지원 금액을 결정하고 3월 말 선정자에게 보조금을 지급 할 예정이며 11월 경 지원 사업 성과품 전시회를 갖게 된다. 신청을 원하는 시민은 서울시 홈페이지에서 지원신청서를 다운로드 후 시청 역사문화재과로 방문 또는 등기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신청서양식은 서울시홈페이지(http://sculture.seoul.go.kr/문화·관광·체육/전통문화/역사문화재와 문화재)에서 확인할 수 있다. 17년간 총 251개 사업에 대해 25억 원 지원…5종목 문화재 지정 한편, 서울시는 1996년부터 '사라져가는 전통문화 지원 사업'을 실시해 17년간 총 251개 사업을 선정해 약 25억 원을 지원했다. 그동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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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문화 예술 종사자 대상 총 1억 원 지원

보존ㆍ계승할 가치 지닌 전통문화예술 종사단체 또는 개인이면 신청 가능 점차 사라져가는 우리 고유 전통문화의 명맥을 잇고 또한 발굴·육성하기 위해 서울시가 전통문화 예술 종사자들에게 총 1억 원을 지원하기로 하고 전통문화예술 종사단체 및 개인을 대상으로 지원 신청을 받는다. 서울시는 이번 공모를 통해 전통문화예술별로 800만 원~1,500만 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민족문화의 정체성을 보존·계승할 가치를 지녔으나 명맥 유지가 어려운 서울시 소재 전통문화예술 종사 단체 또는 개인이며, 신청 기간은 오는 13일(월)부터 24일(금)까지다. 단, 무형문화재, 명장 등으로 지정되어 이미 지원을 받고 있거나,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 등의 보조금 지원 사업, 이벤트성 행사, 영리목적 사업, 단순 경상적 경비 지원 사업 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3월 말 지원 대상 선정…보조금과 성과 작품 전시회 지원 접수된 사업은 관계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가 전통계승, 전수의지, 전문적 역량, 사업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평가하며, 오는 3월 말 지원 대상 사업을 선정한다.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4월 중 보조금을 지급하고, 8월 중 작품 진행 상태의 중간 점검을 거친 후 11월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성과 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 지원을 원하는 시민은 서울시 홈페이지에서 지원신청서를 다운로드 작성 후 시청 문화재과로 방문하거나 등기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신청서 양식은 서울시홈페이지(http://www.seoul.go.kr) 분야별정보>문화>문화관광디자인본부>e-문화복덕방>문화관광디자인본부>행정자료실>업무관련서식에서 확인할 수 있다. 16년간 총 239개 사업에 대해 24억원 지원, 5종목 문화재 지정 성과 서울시는 1996년부터 ‘사라져가는 전통문화 지원 사업’을 실시, 16년간 총 239개 사업을 선정해 약 23억 원을 지원해왔다. 그동안 선정된 지원 사업으로는 복식분야에 궁중의상, 관모, 망수후수, 전통자수 등과, 칠보 등 금속공예,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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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함께 배우는 전통문화!

2012년 1월 3일(화)부터 20일(금)까지 오전, 오후로 나눠 진행 서울역사박물관에서는 겨울방학을 맞이하여 우리의 전통문화에 대한 체험학습의 기회를 제공한다. 우리문화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자 2012년 1월 3일(화)부터 20일(금)까지 진행되는 전통문화체험교실은 “오방색으로 풀어보는 서울-단청이야기”라는 제목으로 주 8회 매주 목, 금요일 오전, 오후에 운영한다. 교육은 시청각 교육과 전시실 관람, 그리고 체험 학습 순으로 진행한다. "오방색으로 풀어보는 서울-단청이야기"는 오방색에 담긴 의미와 함께 한양의 기본구조와 성립배경을 색으로 풀어 옛 서울 한양의 모습을 이해하고 오방색을 써서 표현하는 단청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을 공부한다. 또한 전통안료를 이용하여 단청을 채색해 보는 체험활동을 통해 오방색에 대한 이해와 단청의 우수성도 체험해 보는 기회가 될 것이다. 교육 신청은 12월 19일(월)부터 23일(금)까지 서울시청홈페이지(http://www.seoul.go.kr)또는 서울역사박물관 홈페이지(http://www.museum.seoul.kr) 교육-교육 예약에서 인터넷으로 접수하며, 실시 기간 중에 하루를 선택하여 신청자 본인의 실명으로 신청하면 된다. 각 날짜별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아 수강자를 확정한다.   구분 내용 프로그램명 오방색으로 풀어보는 서울-단청 이야기 교육일시 2012.1.3(화) ~1.20(금) 오전 10시~12시/14시~16시(매주 화, 수, 목, 금요일 오전 오후 총16회) 교육장소 서울역사박물관 교육실 및 전시실 모집대상 초등학교 4~6년생을 동반한 가족(2~3인) 모집인원 16회 240가족 (매회 15가족 : 2~3인 가족 기준 최대720명) 수강료 무료 교육방법 시청각교육, 전시실관람, 체험활동 교육진행(2시간) 교육전문 지도강사가 조별로 수업진행 1 10:00 - 10:20 (20분) 오리엔테이션 및 시청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