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 전세집! 달라진 서울부동산정보광장에서

발품 NO! ‘서울부동산정보’ 모바일로 손쉽게 보세요

이사를 앞두고 집을 구하고 계신가요? 이제 스마트폰 하나로 서울 전 지역의 부동산 정보를 확인해보세요. 서울시가 2010년부터 운영하는 '서울부동산정보광장'이 이제 PC뿐 아니라 모바일에서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편됐습니다. 오늘은 새로 도입된 기능과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기존 서비스들을 함께 정리해드릴게요! 이젠 모바일에서도 가능! 믿을만한 부동산 정보가 한곳에 스마트폰으로 손안에서 정보를 얻는 시대, ‘서울부동산정보광장’도 옷을 갈아입었다. 이번 1월 7일 개편에선 스마트폰, 태블릿 사용자도 손쉽게 이용하는데 방점을 뒀다. 기존 PC 중심의 플러그인 설치를 없애고, 기기에 따라 화면의 크기가 유동적으로 최적화되는 ‘반응형 웹’을 전면 도입했다. 그동안 모바일에선 볼 수 없었던 지도서비스도 이제 조회가 가능하다. 개별공시지가, 주택공시가격, 아파트가격, 개발제한구역, 용도지구 등 주제별로 지도를 제공한다. 이번 개편으로 모바일에서도 지도서비스가 제공된다. (왼쪽부터 주택공시가격, 아파트가격 화면) 마음에 드는 집 찾기! 이제 PC든 태블릿·스마트폰 무엇이든 좋다. 궁금했던 부동산 정보를 마음껏 검색해보자. 우선, '부동산 종합정보' 메뉴에서는 주소를 입력하면 해당 필지의 건축물, 토지이용계획, 개별공시지가, 최근 1년간 실거래가 정보 등을 한 화면에 보여준다. 이번에 ‘다음 로드뷰’ 서비스와 주변 공인중개사 정보가 추가됐다. ‘부동산종합정보 - 위치정보’에 다음 로드뷰가 추가됐다 또한, 시민들이 많이 찾는 정보지만 분산되어 있었던 ‘실거래가, 전·월세가, 분양정보’는 ‘부동산 거래정보’ 메뉴로 통합해 메인화면에 배치됐다. 실거래 가격정보는 매매, 전월세는 물론 아파트 분양권과 입주권 전매에 대한 실거래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자치구와 동, 기간 등을 지정해 조회하면 된다. ‘내가 원하는 아파트 찾기’ 메뉴도 새로 생겼다. 원하는 가격대와 면적, 지역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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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증금 지원형 장기안심주택 공급…신혼부부 6천만원

서울시가 전월세보증금의 30%(최대 4,500만 원, 신혼부부 6,000만 원)를 서울시 재원으로 지원하는 ‘보증금 지원형 장기안심주택’을 4차로 500호 공급한다. 시는 올해 9월 관련 지침을 추가 개정해 입주대상자에 대한 소득 기준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소득 대비 기존 70%에서 100%(신혼부부는 기존 100%에서 120%)로 완화했다. 신혼부부 특별공급 입주자격도 완화해 자녀유무를 우선순위요건(유자녀 1순위, 무자녀 2순위)으로, 청약통장 유무는 가점기준으로 변경해 청약통장이나 자녀가 없는 신혼부부도 특별공급 신청이 가능하게 됐다. ■ 2018년 9월 지침 개정사항 구분 개정 전 현행 비고 소득기준 일반공급 70% 100%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소득 대비 신혼부부 특별공급 100% 120%   신혼부부 자격요건 자녀 (1인 이상) 필수 유자녀 1순위 무자녀 2순위   청약통장 (6개월 이상) 필수 가점 기준   지원대상주택 보증금 기준 1인 가구 2억 2천만원 이하 2억 9천만원 이하   2인이상 가구 3억 3천만원 이하 3억 8천만원 이하   ‘보증금지원형 장기안심주택’은 전월세보증금 30%, 최대 4,500만원까지 최장 10년간 무이자로 지원하는 주거지원사업이다. 임대차계약은 주택소유자, 세입자와 서울주택도시공사가 공동으로 체결하고 보증금을 지원하는 형식으로 이뤄지며, 기준에 적합한 주택에 세입자가 이미 거주하는 경우에도 계약이 가능하다. 지원기간은 2년 단위 재계약으로 최대 10년이며, 재계약시 10% 이내의 보증금 인상분에 대해 30%를 추가 지원하고 임대인(주택소유자)이 지급하여야 하는 중개수수료는 시재원으로 대납한다. 지원대상은 모집공고일 기준으로 서울에 거주하는 무주택세대구성원으로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액이 100% ...
보증금 지원

보증금 30% 무이자 지원 ‘장기안심주택’ 500호 공급

서울시가 전월세보증금의 30%를 지원하는 ‘보증금지원형 장기안심주택’을 3차로 500호 공급한다. 시는 2018년 3월 관련 지침을 개정해 기존 최장 6년이던 지원기간을 10년까지 대폭 연장했고, 2차에 이어 500호 중 40%(200호)를 신혼부부에게 특별공급한다. ■ 2018년 3월 지침 개정사항 구분 개정 전 현행 신혼부부 특별공급 소득기준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소득 대비) 70% 100% 지원금액 4,500만원 6,000만원 공급비율 20% 40% 혼인기간 5년 이내 7년 이내 공통사항 지원 기간 6년 10년 ‘보증금지원형 장기안심주택’은 전월세보증금 30%, 최대 4,500만원까지 무이자로 지원하는 주거지원사업으로서 지난 2012년 도입 이후 매년 신청자를 받아 2018년 7월말 기준으로 8,014호에 전월세보증금을 지원해 왔다. 임대차계약은 주택소유자, 세입자와 서울주택도시공사가 공동으로 체결하고 보증금을 지원하는 형식으로 이루어지며, 기준에 적합한 주택에 세입자가 이미 거주하는 경우에도 계약 가능하다. 지원기간은 2년 단위 재계약으로 최대 10년이며, 재계약시 10% 이내의 보증금 인상분에 대해 30%를 추가 지원하고, 임대인(주택소유자)이 지급하여야 하는 중개수수료는 시재원으로 대납한다. 지원대상은 모집공고일 기준으로 서울에 거주하는 무주택세대구성원으로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액의 70% 이하(신혼부부의 경우 100%)인 가구다. 소유 부동산은 2억 900만 원 이하, 자동차는 현재가치 2,545만 원 이하여야 한다. 지원대상 주택은 순수 전세주택과 보증부월세주택(반전세)으로 보증금 한도는 1인 가구의 경우 순수...
전월세보증금 30%지원 장기안심주택

[카드뉴스] ‘보증금 30% 지원’ 장기안심주택 공급

#1. 전월세보증금 30% 지원 장기안심주택 #2. 높은 전세 비용으로 힘든 무주택 시민들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보증금지원형 장기안심주택'을 통해 전월세보증금의 30%를 지원합니다. #3.보증금지원형 장기안심주택이란? 전월세 세입자가 입주를 원하는 주택의 보증금 30% (보증금 1억원 이하인 경우 50%) 최대 4,500만원(신혼부부 특별공급의 경우 6,000만원)을 최장 10년까지 무이자로 지원하는 정책입니다. #4. 공급호수 : 500호 일반공급 60%, 신혼부부 특별공급 40% 지원기간 : 최대 10년(2년 단위 재계약) *이미 세입자가 해당주택에 거주하는 경우에도 신청 가능 #5. 지원대상 - 서울에 거주하는 무주택세대구성원(모집공고일 기준) -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액 70% 이하(신혼부부의 경우 100%)인 가구 - 소유 부동산 : 20,900만원 이하 - 자동차 : 현재가치 2,545만원 이하 #6. 지원대상 주택 및 지원금액 - 순수 전세주택과 보증부월세주택(반전세) - 1인 가구 : 전용 60㎡이하, 전세금 2억 2,000만원 이하 - 2인 이상 가구 : 전용 60㎡이하, 전세금 3억 3,000만원 이하 *반전세의 경우 : 기본보증금+전세전환보증금 기준 - 지원금액 : 전세보증금 및 기본보증금의 30% (최대 4,500만원, 신혼부부 특별공급 최대 6,000만원) ※보증금 1억원 이하인 경우 50%(최대 4,500만원) #7. 문의 SH 서울주택도시공사 서울특별시 강남구 개포로 621 (지하철 3호선 대청역 8번 출구) 서울주택도시공사(SH) 맞춤임대부 1층 대표전화 : 콜센터 1600-3456 팩스 : 02-3410-7794 #8. 4월 23일(월)~4월 27일(금)까지 서울주택도시공사에서 방문 신청 접수를 받습니다. 장기안심주택 신청을 원하시는 분들은 잊지 마시고 기한 내에 신청해주세요! ...
주택ⓒ뉴시스

‘전월세 보증금 지원’ 장기안심주택 500호 공급

서울시가 무주택 서민들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전월세보증금의 30%를 지원하는 ‘보증금지원형 장기안심주택’의 올해 공급물량 1,500호 중 2차로 500호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500호 중에 30%(150호)는 우선공급 대상이다. 이 가운데 20%(100호)는 출산장려 등을 위해 신혼부부에게, 10%(50호)는 태아를 포함한 미성년자가 3인 이상인 다자녀가구에게 우선 지원한다. ‘보증금지원형 장기안심주택’은 전월세보증금 30%, 최대 4,500만 원까지 최장 6년간 무이자로 지원하는 주거지원사업으로서 지난 2012년 도입 이후 매년 신청자를 받아 지난해 12월말 기준으로 5,681호에 전월세보증금을 지원해 왔다. 전세주택·보증부월세주택을 개업공인중개사에게 의뢰·중개 받을 경우에 법정 중개보수는 세입자가 부담하고, 임대인인 주택소유자가 지급해야 하는 중개보수는 장기안심주택 공급정책에 적극 협조할 수 있도록 전액 시재원으로 대납하고 있다. 보증금 한도는 1인 가구의 경우 순수 전세의 전세금 또는 보증부월세의 기본보증금과 전세전환보증금의 합이 2억 2,000만 원 이하, 2인 이상의 가구의 경우 최대 3억 3,000만 원 이하의 주택이다. 다만 보증부월세의 경우 월세금액 한도는 최대 50만 원까지다. 보증금이 6,000만 원 이하인 경우(전세, 보증부월세 모두 해당)에는 50%, 최대 3,000만 원까지 무이자로 지원한다. 구분 전세 보증부월세 대상 주택 면적 전용면적 60㎡ 이하(2인 이상 가구는 전용면적 85㎡ 이하) 보증금 등 전세보증금 2억 2천만원 이하 (2인 이상 가구는 전세보증금 3억 3천만원 이하) 기본보증금+전세전환보증금의 합계가 2억 2천만원 이하이며월세 50만원 이하 (2인 이상 가구는 보증금 합계 3억 3천만원 이하) 지원금액 전세보증금의 30% (최대 4천5백만 원) 기본보증금의 30% (최대 4천5백만원) ※ 6천만원 이하 보증금은 5...
주택ⓒ뉴시스

‘전월세 보증금 30% 지원’ 장기안심주택 공급

서울시가 무주택 서민들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전월세보증금의 30%를 지원하는 ‘보증금지원형 장기안심주택’의 올해 공급물량 1,500호 중 1차로 500호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500호 중에 30%(150호)는 우선공급 대상이다. 이 가운데 20%(100호)는 출산장려 등을 위해 신혼부부에게, 10%(50호)는 태아를 포함한 미성년자가 3인 이상인 다자녀가구에게 우선 지원한다. ‘보증금지원형 장기안심주택’은 전월세보증금 30%, 최대 4,500만 원까지 최장 6년간 무이자로 지원하는 주거지원사업으로, 지난 2012년 도입 이후 매년 신청자를 받아 지금까지 5,600여 호에 전월세보증금을 지원해 왔다. 전세주택·보증부월세주택을 개업공인중개사에게 의뢰·중개 받을 경우에 법정 중개보수는 세입자가 부담하고, 임대인인 주택소유자가 지급하여야 하는 중개보수는 장기안심주택 공급정책에 적극 협조할 수 있도록 전액 시재원으로 대납하고 있다. 보증금 한도는 1인 가구의 경우 순수전세의 전세금 또는 보증부월세의 기본보증금과 전세전환보증금의 합이 2억 2,000만 원 이하, 2인 이상의 가구의 경우 최대 3억 3,000만 원 이하의 주택이다. 다만 보증부월세의 경우 월세금액 한도는 최대 50만 원까지다. 보증금이 6,000만 원 이하인 경우(전세, 보증부월세 모두 해당)에는 50%, 최대 3,000만 원까지 무이자로 지원한다. ■ 보증금 구분 전세 보증부월세 대상주택 면적 전용면적 60㎡ 이하(2인 이상 가구는 전용면적 85㎡ 이하) 보증금 등 전세보증금 2억 2천만원 이하 (2인 이상 가구는 전세보증금 3억 3천만원 이하) 기본보증금+전세전환보증금의 합계가 2억 2천만원 이하이며 월세 50만원 이하 (2인 이상 가구는 보증금 합계 3억 3천만원 이하) 지원금액 전세보증금의 30% (최대 4천5백만원) 기본보증금의 30% (최대 4천5백만원) ※ 6천만원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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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임대차 계약갱신청구권의 지방위임 필요”

서울시가 ‘주택임대차 계약갱신청구권’ 도입과 더불어 상세 규정과 구체적인 운용을 지방정부가 정할 수 있는 권한을 위임해달라고 국회와 정부에 공개적으로 촉구했습니다. ‘주택임대차 계약갱신청구권’은 세입자가 집주인에게 1회에 한해 전월세 계약 갱신을 청구할 수 있도록 제도적으로 보장해주는 것이 핵심입니다. 현행 주택임대차보호법에는 계약기간 2년을 보장하고 있으나 2년이 지나면 집주인의 일방적 계약 해지가 가능합니다. 시는 계약갱신청구권이 도입되면 임차인의 거주안정성이 보다 장기화됨은 물론 전월세 가격도 안정될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예컨대 2013년 1월 보증금 2억, 계약기간 2년의 전세계약을 체결해 살다가 만료 후(2015년 1월) 임차인은 (결격사유 없을 시) 계약갱신청구권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이때 최대 2억 2,000만 원으로 2017년 1월까지 계약기간이 연장되는 것입니다. 또, ‘주택임대차 계약갱신청구권’이 도입되면 계약 연장시 임대료 상승 제한, 전세에서 월세로 전환될 때 적용하는 전월세전환율 등 ‘주택임대차보호법’에 따른 보호규정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대상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존 ‘주택임대차보호법’에는 전월세전환율과 임대료상승률 제한 등 보호 규정이 있지만 모두 계약기간 중에만 적용되는 단점이 있었습니다. 또한 시는 법 개정 없이 가능한 시 자체 정책을 보다 적극적으로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지역별 전월세 전환율 ▴지역별 적정임대료 산출근거 규정 등을 담은 를 제정, 내년부터 본격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전입신고 때 세입자가 월세액과 기간을 자발적으로 신고하는 ‘월세신고제’를 시 전역으로 확대 시행할 계획입니다. 한편, 서울의 전세가격은 2012년 9월 이후 38개월간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고, 월세 거래 비중은 2012년 35%에서 2015년(~10월) 45.4%로 지난 3년 사이 10%p 증가했습니다. 서울시 주택 전세가격 추이 정유승 서울시 주택건축국장은 “시는 최근 심각한 전월세난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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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부동산 계약하기 막막하신가요?

이사는 해야 하는데 집을 알아보러 다닐 시간이 없으신가요? 부동산 앱에 올라온 매물은 미덥지 못하신가요? 중개비는 아깝고 혼자서 부동산 계약하기는 막막하신가요? 집을 구하러 다니는 시간은 아끼면서, 믿을 만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서울부동산정보광장’을 추천해드립니다. 이미 많은 서울시민이 검증한 ‘서울부동산정보광장’. 오늘 에서는 이사철을 맞아 '서울부동산정보광장'에 새롭게 추가된 서비스를 한꺼번에 정리해서 안내해드립니다. 특히 직접 발품 팔아 집 구하러 다닐 분들, 아파트 입주 예정인 분들은 눈여겨보세요.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 ‘서울부동산정보광장’ 주목할만한 서비스  - ‘나홀로계약서 작성’ 기능  - 전국 최초 '분양권/입주권' 전매 거래내역 자료공개  - 지하철, 도로, 공원 등 주요개발사업 현황 정보 제공  - 네이버/다음/부동산114 민간포털사이트 매물 시세 정보 제공  - 52개 아파트 단지별 관리비 정보 서비스 제공 지난해 개설한 '서울부동산정보광장'(land.seoul.go.kr)(이하 '부동산광장')은 서울시민의 부동산 가이드로 거듭나기 위해 부지런히 업데이트 되고 있습니다.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기능과 함께 눈여겨볼 만한 서비스를 소개해 드립니다. '나홀로계약서 작성'을 도와드립니다 부동산 중개 수수료도 아쉬워 발품 팔아 집 구하러 다니는 분들 많으시죠? 혼자서 부동산 계약을 하자니 이것저것 확인할 것도 많은데 관련 지식이 없어 막막하고, 막상 계약서를 작성할 때에는 두렵기까지 합니다. 그럴 땐 부동산정보광장 내 '나홀로 계약서 작성' 메뉴를 클릭해 보세요. 많은 도움이 되실 겁니다. 우선 대법원 인터넷 등기소를 통해 해당 부동산에 근저당권 설정 등 특이 사항이 없는지 확인합니다. 확인이 끝나면 ‘부동산광장’ 메인페이지 우측 ‘부동산거래민원’ 코너에 ‘나홀로계약서 작성’을 누르세요. 주택임대차표준계약서를 다운받아 직접 계약서를 작성할 수 있...
공공기숙사

[1년 전 오늘, 서울엔?] ‘서민 주거안정 대책’ 발표

1년 전 오늘, 서울에서 일어났던 일을 소개하는 코너로서, 1년이란 시간이 흐른 뒤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서울의 과거와 현재를 비교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공공기숙사 2018년까지 임대주택 8만가구 추가공급…민간 참여 유도(기사 자세히 보기 ☞ 클릭) 서울시는 1년 전 오늘, 2018년까지 매년 2만 호씩 총 8만 호의 임대주택을 추가로 공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시에서만 주도해 오던 공급방식에서 벗어나 민간 참여를 통해 2만 호를 확보하겠다고 했는데요. 공공이 주도하는 6만 호 확보에 있어서도 기존주택을 활용한 임차형 방식을 34%→50% 비율로 대폭 확대하겠다는 내용입니다. 또한, 기존의 획일적 입주자 선정 기준을 개선해 입주 희망자의 연령, 성별, 소득수준 등의 특성을 고려한 수요자 맞춤형으로 공급하고, 수요가 많은 2~3인용 35~50㎡형 규모를 집중 공급하겠다고 했습니다. 예컨대 여성 독신가구는 방범이 강화된 여성안심주택, 육아를 하는 가구엔 협동조합형, 의료가 필요한 가구는 의료서비스를 연계하는 의료안심 공공주택을 제공하는 방식이죠. 이와 함께 '서울형 전·월세 표준계약서'의 시범 도입과 '서울형 주택바우처'의 내용도 포함되었습니다. 전세난 극복 위한 '빈집 프로젝트' 아세요?(기사 자세히 보기 ☞ 클릭) 1년이 지나는 동안 서울시는 주택 8만 호 공급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들을 지속적으로 발표해왔습니다. 내 손안에 서울에서도 서울시의 다양한 주거안정 정책들을 종종 소개해왔는데요. 방치 된 빈집의 리모델링 비용을 지원해주고 그 집을 임대하는 과정까지 도와주는 '빈집 프로젝트'가 그 중 하나였습니다. 이는 임대인과 임차인 모두를 만족시키고, 전세난 극복의 대안책으로 기대되는 정책입니다. '똑 부러지는' 전·월세 계약 방법!(기사 자세히 보기 ☞ 클릭) 이제 본격적인 이사철이죠. 좀 더 안전하게 집을 찾고, 계약하는 방법이 궁금하시다면 '전·월세 구할 때 알아야 할 정보들'을 미리 읽어보세요. 1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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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월세 고민 더는 법

3~5월은 날씨도 좋고, 이사하기도 좋은 계절. 하아~ 하지만 내 집으로 이사하는 게 아닌 세입자는 이 계절이 무서워요! 전월세를 구하는 것도, 살고 있는 집을 내 놓는 것도, 이사를 가는 것도 힘이 들지만, 제일 힘든 건 그 와중에 발생하는 보증금 마련과 임대인과의 마찰. 이럴 때 필요한 건 힘 좋은 깍두기 형님? 아니아니죠. 바로 서울시에서 도와준답니다. 서울부동산정보광장 서울시내 전월세 정보는 여기 다 있어요. 인터넷 부동산에서 낮은 보증금과 월세를 보고 찾아가면 해당 금액의 매물은 없다고 하죠. 이제 서울부동산정보광장에서 실거래가를 확인할 수 있어요. 매매뿐 아니라 실제 전월세 계약액도 등록되어 있으니 예산을 잡는데 큰 도움이 될 거예요. 또, 부동산 중개 수수료 및 취득세 등도 손쉽게 계산할 수 있으니 이제 인터넷 게시판에 내가 낸 수수료가 정확한지 물어보는 것은 그만! 답변을 기다리며 초조해 하지 않아도 된답니다. 여기서 다 계산해 주니까요! '전월세 보증금 지원센터'와 연결해 대출 지원, 분쟁 조정, 임차권등기, 사법적 구제 지원 등 주택 임대차와 관련된 모든 사항을 한 번에 처리해 주고 있는데, 이건 다음 장에 더 자세히 알아 볼게요~ ♣ 서울부동산정보광장 http://land.seoul.go.kr 전월세보증금지원센터 한강이네는 2년 전 작은 집에 전세를 들어가, 여기서 아기도 낳고 알콩달콩 10년만 살다가 즐거운 나의 집을 사서 나가겠다는 부푼 꿈을 안고 살았지요. 어느새 계약 기간 만료. 집주인은 보증금을 인상해 달라고 해요. 한강이네가 그동안 모은 돈으로는 턱없이 모자라네요. 이대로 한강이 가족은 집에서 나가야 하는 걸까요? 이럴 땐 '서울시 전월세 보증금 지원센터'를 이용하세요. 주택임대차와 관련한 모든 상담과 분쟁을 조정하고, 필요한 경우 융자금을 받을 수 있도록 추천해주고 있습니다. 다음 조건에 해당이 된다면 서울시가 계약 종료일로부터 1개월간 조정 후 대출을 지원해 준답니다. ○ 보증금 2억5천만 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