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청사

[설명자료]”풀옵션 아닌 오피스텔도 있나”..외면받은 1호 역세권청년주택

인기 시든 역세권 청년주택(2020.03.27. 지면) ◆ 충정로 역세권 청년주택에 “생활가전 중 필수 옵션으로 꼽히는 냉장고, 세탁기 등이 갖춰지지 않았다”는 보도 관련 - 동 사업장은 2017년 허가된 최초 시범사업장으로 당시에는 냉장고 등의 생활가전 설치가 의무사항이 아닌 사업시행자 임의사항이었음 - 이후, 서울시는 2019.11. 역세권청년주택 공급 혁신방안을 마련하여, 전(全) 가구에 생활가전(냉장고, 에어컨, 세탁기)을 의무적으로 설치하도록 기준을 마련하였음 - 아울러, 혁신방안 발표 이전에 허가된 사업장에 대해서도 사업시행자와 개별 협의하였으며, 동 사업장을 제외한 앞으로 입주예정인 모든 청년주택에는 생활가전이 설치될 계획임 ◆ “계약초기 전세자금 대출 불가능하다는 점”과 관련 - 서울시는 민간주택에 입주하는 청년들의 임대보증금 부담을 덜어주고자, 소득기준(도시근로자 3인가구 기준 월평균 소득 100%이하, 신혼부부는 120% 이하)에 맞을 경우 임대보증금의 50%까지 무이자로 지원하고 있음. - 충정로 청년주택의 경우 입주예정자의 76%가 임대보증금 지원을 받아 입주하였으며, 추가 계약자에게도 보증금 지원 제도를 지속적으로 안내하여 혜택을 받도록 할 계획임. ◆ 관리비와 관련하여 - 서울시는 표준 매뉴얼을 마련하여 청년주택의 관리비가 합리적으로 책정되도록 지도·감독할 예정임. 문의전화: 02-2133-62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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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 중증장애인 전세자금 지원

전세난이 장기간 이어지면서 저소득층의 시름이 깊어지는 가운데 서울시가 저소득 중증장애인 81가구를 대상으로 가구당 7천만~8천만 원의 전세자금을 지원한다. 특히 올해는 전세 시세를 반영하여 가구 당 지원금을 1천만 원 증액하고, 신청 자격을 확대하여 사각지대에 있는 장애인 가정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기존 지원 대상인 월세 거주 무주택 세대주인 장애 1~2급 장애인(기초생활수급자 또는 차상위 계층)에 더하여, 이번에 포함된 신규 지원 대상자로는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차상위계층 중 월세로 거주하는 장애 1~2급 자녀를 둔 한 부모 가정을 비롯해, 체험 홈이나 자립 생활 가정을 퇴소하는 장애인 등이다. 체험 홈이나 자립생활 가정 프로그램을 마친 장애인은 서울시 복지재단의 전문가 심사를 거쳐 전세 자금을 우선 지원할 계획이다. 총 지원 가구 는 81가구이며, 지원액은 2인 이하 가구는 7천만 원 이내, 3인 이상 가구는 8천만 원 이내로 총 61억 원이다. 입주 기간은 2년이 원칙이며 부득이한 경우 2회에 한해 최장 6년까지 연장 가능하다. 신청은 오는 16일(금)까지 거주지 동 주민센터에서 접수 받는다. 신청할 때는 장애증명서, 수급자 증명서, 주민등록등본 및 현 거주주택 월세 임대차계약서 1부를 제출해야 한다. 최종 지원 대상자는 오는 4월 2일 개별 통지할 예정이며, 기타 자세한 내용은 장애인복지과( 02)3707-8472)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신청대상자 및 지원 기준    ○ 신청대상자 (다음 각 조건을 모두 충족하는 등록장애인)     - 소득 및 재산수준 :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의한 수급권자 및 차상위계층(120%)     - 장애등급 : 세대주가 장애등급 1급 또는 2급인 가구     - 주거상태 : 전세주택 신청당시 월세거주 장애인 가구       ※ 소득조건 충족 장애 1~2급 자녀를 둔 한부모 가정 및 체험홈(자립생활가정)          퇴소자   ○ 전세주택 지원기준     - 2인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