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주택도시공사에 청년·신혼부부 특화평면주택 ‘청신호’ 브랜드를 알리는 홍보물이 걸려있다.

살고 싶은 주택을 ‘전세임대’로 지원받는 법

서울주택도시공사에 청년·신혼부부 특화평면주택 ‘청신호’ 브랜드를 알리는 홍보물이 걸려있다. ‘임대주택’ 하면 무엇이 떠오르나요? 대개는 공사에서 지은 임대아파트를 떠올리고는 하죠. 하지만 임대주택이지만 임대주택이 아닌 임대주택이 있다고 하는데요, 바로 ‘전세임대’입니다. 2019년 2월 27일 서울주택도시공사는 2019년도 전세임대주택 입주자 모집 공고를 냈고 2019년 3월 20일까지 관할 동주민센터에서 접수를 진행했습니다. 그 이후에는 입주자가 선정이 되고 주택을 구하는 절차가 남았는데요. 오늘은 전세임대주택 제도 하에 구할 수 있는 ‘주택’과 지원받을 수 있는 ‘보증금’ 그리고 이 때 발생하는 ‘이자(월 임대료)’에 대해 상세히 다루고자 합니다. ‘전세임대주택’이란 입주 대상자가 거주하기 원하는 기존 주택의 소유자와 공공주택사업자가 전세계약을 체결하여 입주 대상자에게 재임대하는 주택을 뜻합니다. 공공주택사업자(LH공사, 서울주택도시공사를 비롯한 도시개발공사)의 입장에서 보면 마치 은행과 같이 전세금을 중간에서 지원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공사가 짓거나 매입한 주택을 임대하는 것과는 조금 그 성격이 다르죠? 그렇다면 이 제도를 통해 어떤 주택을 구할 수 있을까요? 단독, 다가구, 다세대, 연립주택, 아파트, 오피스텔 등 그 종류에는 제한이 거의 없습니다. (단, 오피스텔의 경우 건축물대장상 주거용 오피스텔인 경우, 다중주택은 불가) 입주자가 원하는 주택을 물색해오면 권리분석 후 보증 가입이나 전세권 설정 등의 절차를 거쳐 보증금이 지원됩니다. 지금 거주하고 있는 집이라도 임대인이 갑자기 보증금을 많이 올려서 재계약이 힘들 때에는 도움을 구할 수 있겠죠. 다만, 주택 면적에 제한이 있습니다. - (일반) 국민주택 규모 전용면적 85㎡ 이하 - (1인가구) 60㎡ 이하 - 가구원 수가 5인 이상이거나 다자녀 가구(태아 포함, 미성년자 3명 이상의 자녀를 둔 가구)의 경우 국민주택 규모 초과 가능 그럼 얼마까지 보증금 지원을 받을 수 있을까요? 해당...
전세금 지원형 공공주택 2,400호 공급

최장 20년 ‘전세금 지원’ 공공주택 2400호 신청

전세금 지원형 공공주택 2,400호 공급 올해 서울시가 저소득계층과 신혼부부의 주거 안정을 위한 ‘전세금 지원형 공공주택’ 2,400호를 공급하기로 한 가운데, 오는 3월 14일부터 20일까지 입주자를 모집합니다. 저소득층은 가구당 최대 8,550만 원, 신혼부부는 최대 1억 9,200만 원까지 저금리로 지원받을 수 있으며, 조건만 유지된다면 최대 20년까지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 살펴보시죠. 전세금 지원형 공공주택(기존 전세임대주택)은 ①입주대상자가 거주를 원하는 주택을 직접 물색해 서울주택도시공사에 신청하면 ②서울주택도시공사가 전세가능 여부를 검토한 후 계약자가 되어 주택소유자와 전세계약을 체결하고 ③이를 다시 입주 대상자에게 저렴하게 재임대하는 방식의 공공임대주택이다. 올해는 전세금 지원형 공공주택 총 2,400호 중 2,000호는 기초생활수급자와 한부모가족 등을 대상으로, 400호는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공급한다. 지역별 고른 안배를 위해 전년도 신청접수 현황을 고려하여 자치구별 비례 배분해 공급한다. 보증금 지원금액은 저소득층의 경우 호당 9,000만 원 이내에서 전월세 보증금의 95%를 저금리(연 1~2%)로 지원하고, 나머지 5%는 입주자가 계약금으로 낸다. 신혼부부의 경우 가구당 월평균 소득에 따라 지원 금액이 다르며 세부 기준은 아래 표와 같다. ■ 전세금 지원형 공공주택 지원기준금액표 구분 지원기준금액 실 지원금액 저소득층 호당 9,000만 원 이내 최대 8,550만 원 신혼부부Ⅰ 호당 1억 2,000만 원 이내 최대 1억 1,400만 원 신혼부부Ⅱ 호당 2억 4,000만 원 이내 최대 1억 9,200만 원 ※ 신혼부부Ⅰ : 전년도 도시근로자 월평균소득의 70% 이하인 자(배우자가 소득이 있는 경우 90%이하) ※ 신혼부부Ⅱ : 전년도 도...
서울시는 서민주거안정을 위해 2018년 민간 전세임대 2,000호를 공급한다.

전세임대주택 2천가구 공급… 신청조건은?

서울시는 서민주거안정을 위해 2018년 민간 전세임대 2,000호를 공급한다. “서울, 살기 좋은데 집값이 비싸서...” 전월세 가격의 상승으로 서민들의 주거비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기초생활수급자, 저소득 신혼부부 등에 2018년 전세임대주택 2,000호를 조기 공급합니다. 계약 시 서울주택도시공사가 전월세 보증금의 95%를 저금리로 지원하고 나머지 5%는 입주자가 계약금으로 내게 되는데요. 얘기만 들어도 솔깃 하시죠? 자세한 내용 안내합니다. 서울시가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정, 저소득 신혼부부 등 도시 저소득계층의 주거안정을 위해 2018년 민간 전세임대 2,000호를 공급한다. 2,000호 중 1,500호는 저소득층에, 500호는 신혼부부에 공급한다. 민간 전세임대주택은 입주대상자가 거주를 원하는 주택을 직접 물색해 서울주택도시공사에 신청하면 서울주택도시공사가 전세가능 여부를 검토한 후 계약자가 되어 주택소유자와 전세계약을 체결하고 이를 다시 입주 대상자에게 저렴하게 재임대하는 ‘전대차’ 방식의 공공임대주택이다. 계약 시 서울주택도시공사가 가구당 9,000만 원 이내(신혼부부 전세임대의 경우 1억 2,000만 원)에서 전월세 보증금의 95%를 저금리로 지원하고 나머지 5%는 입주자가 계약금으로 내게 된다. 전월세 보증금이 9,000만 원(신혼부부 전세임대 1억 2,000만 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초과 보증금을 입주자가 부담하면 된다. 서울주택도시공사가 지원한 전월세 보증금에 대해 입주자는 연 1~2%의 이자를 서울주택도시공사에 임대료로 매달 내면되는데, 지원받은 금액의 규모별로 임대료 금리를 차등적용 받게 된다. 지원이자 지원금 규모 천만원 이하 4천만원초과~6천만원이하 6천만원 초과 지원 금리 연 1.0% 연 1.5% 연 2.0% 서울시는 총 2,000호 중 1,500호는 기초생활수급자와 한부모가족 등을 대상으로, 500호는 저소득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공...
전경ⓒ뉴시스

최대 20년 살 수 있는 전세임대주택 신청하세요~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는 전월세금에 깡통 전세 우려까지... 서민들의 주거비 부담이 갈수록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임대주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다양한 유형의 임대주택 중 오늘은 ‘민간 전세임대주택’에 대한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서울시가 2017년 민간 전세임대 2,500호를 공급한다고 28일 발표했습니다. 내 손안에 서울이 자세한 내용을 전해드립니다.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서울시가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정, 저소득 신혼부부 등 저소득계층의 주거안정을 위해 2017년 민간 전세임대주택 2,500호를 공급한다. 민간 전세임대주택이란, 입주대상자가 거주를 원하는 주택을 직접 물색해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이하 공사)에 신청하면 공사가 주택소유자와 전세계약을 체결해 이를 다시 입주 대상자에게 저렴하게 재임대하는 ‘전대차’ 방식의 공공임대주택이다. 계약시 공사가 가구당 8,500만 원 이내에서 전월세 보증금의 95%(최대 8,075만 원)를 저금리로 지원하고, 나머지 5%(최대 425만 원)는 입주자가 계약금으로 내게 된다. 전월세 보증금이 8,500만 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초과 보증금을 입주자가 부담하면 된다. 공사가 지원한 전월세 보증금에 대해 입주자는 연 1~2%의 이자를 서울주택도시공사에 임대료로 매달 내면되는데, 지원받은 금액의 규모별로 임대료 금리를 차등적용 받게 된다. ■ 보증금 지원이자 지원이자 지원금 규모 3천만원 이하 3천만원초과~5천만원이하 5천만원 초과 지원 금리 연 1.0% 연 1.5% 연 2.0% 시는 총 2,500호 중 2,000호는 기초생활수급자와 한부모가족등을 대상으로, 500호는 저소득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공급하며, 지역별 고른 안배를 위해 이 중 절반은 25개 자치구별로 동일하게 우선 배정할 계획이다. 전세임대 대상주택 대상주택은 주택전용면적 85㎡ 이하 규모...
전세임대ⓒ뉴시스

임차형 공공임대주택 4,500호 계약 시작

서울시가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족, 저소득 신혼부부 등 무주택 저소득계층의 주거안정을 위한 임차형 공공임대주택인 과 총 4,500호에 대하여 지난 25일부터 임대차계약을 체결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는 2008년 공급 이래 최대 규모입니다. `보증금지원형 장기안심주택`의 경우, 올해 공급물량 1,500호 중 1차로 500호에 대하여 입주대상자로 선정된 730명이 물색한 주택을 5월 31일까지 주택소유자(임대인)와 SH공사 및 입주대상자가 공동으로 전월세계약(순수 전세임대 또는 보증부월세)을 체결하면 됩니다. `전세임대주택`은 올해 공급물량 총 4,000호 중 3,400호는 기초생활수급자와 한부모가족 등을 대상으로, 나머지 600호는 저소득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공급합니다. 입주대상자로 선정된 7,746명이 거주를 원하는 주택을 직접 물색해 5월 31일까지 SH공사에 신청하면 SH공사가 주택소유자와 전월세계약을 체결하고 이를 다시 입주대상자에게 저렴하게 재임대하게 됩니다. 지난해 12월 입주자 모집공고 이후 보증금지원형 장기안심주택은 총 1,292명, 전세임대주택은 총 1만 7,984명이 신청했으며, 심사 결과 각각 730명과 7,746명이 입주대상자로 선정됐습니다. 보증금지원형 장기안심주택의 입주 신청자 중에는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소득을 기준으로 50% 이하인 자가 357명(28%), 50%초과 70% 이하인 자 762명(59%)으로 나타났으며, 우선공급대상자로는 신혼부부가 135명(10%), 태아를 포함한 미성년자가 3인 이상인 다자녀가구가 38명(3%)으로 나타났습니다. 전세임대주택의 입주 신청자 중에는 기존주택 일반 신청자로서 기초생활수급자가 9,018명(50%), 한부모가족 1,797명(10%),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소득의 50% 이하인 자 4,748명(26%), 장애인등록증 교부자 1,248명(7%), 국가유공자 5명이며, 신혼부부 신청자는 1,168명(7%)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유승 서울시 주택건축국장은 “올해...
아파트ⓒ뉴시스

전세임대주택 4,000호 내년 조기 공급

서울시는 내년에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족, 저소득 신혼부부 등 도시 저소득계층의 주거안정을 위한 민간 임대주택을 2008년 이후 최대 규모인 4,000호 공급한다고 29일 밝혔습니다. 민간 전세임대주택은 입주대상자가 거주를 원하는 주택을 직접 물색해 SH공사에 신청하면 SH공사가 전세가능 여부를 검토한 후 계약자가 되어 주택소유자와 전세계약을 체결하고 이를 다시 입주 대상자에게 저렴하게 재임대하는 ‘전대차’ 방식의 공공임대주택입니다. 계약 시 SH공사가 가구당 8천만 원 이내에서 전월세 보증금의 95%(최대 7,600만 원)를 저금리로 지원하고 나머지 5%(최대 400만원)는 입주자가 계약금으로 냅니다. 전월세 보증금이 8천만 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초과 보증금을 입주자가 부담하면 됩니다. 2008년 이후 매년 신청자를 받아 12월 23일 기준으로 7,737호를 공급한 바 있습니다. SH공사가 지원한 전월세 보증금에 대해 입주자는 연 1~2%의 이자를 SH공사에 임대료로 매달 내면되는데, 지원받은 금액의 규모별로 임대료 금리를 차등적용 받습니다. 특히 내년에는 봄 이사철의 전월세 입주 수요를 감안해 3월 초에 접수해 4월 초에 대상자를 발표하던 예년보다 일정을 앞당겨 조기공급하기로 하고, 30일부터 SH공사 홈페이지(http://i-sh.co.kr)를 통해 2016년 전세임대주택 입주자 모집 공고를 실시해 내년 1월 14일부터 22일까지 신청접수를 받습니다. 서울시는 총 4,000호 중 3,400호는 기초생활수급자와 한부모가족 등을 대상으로, 600호는 저소득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공급하며, 지역별 고른 안배를 위해 이 중 절반은 25개 자치구별로 동일하게 우선 배정할 계획입니다. 지원 대상 주택은 주택 전용면적 85㎡ 이하 규모(1인 가구는 60㎡ 이하)의 순수 전세주택과 보증부월세주택(반전세)으로 보증금한도액은 순수 전세의 전세금 또는 보증부월세의 기본 보증금과 전세전환보증금의 합이 2억 원 이내(세대구성원 5인 이상일 경우 예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