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간 '전기차 집중 충전소' 중구에 11월 첫 선

24시간 ‘전기차 집중 충전소’ 중구에 11월 첫 선

통합컨버터 지하매설형 조감도 24시간 완전 개방형 전기차 충전소, 일명 ‘전기차 집중 충전소’가 서울 도심에 첫 선을 보인다. 위치는 중구 광교사거리 인근 한외빌딩 옆 노상주차장(중구 다동 85-4)으로, 10월 중 시험운영을 거쳐 11월 초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이번에 설치된 1호 충전소는 총 6대 동시 충전이 가능하다. 특히 협소한 도심 공간 특성을 반영, 충전기 설비를 모두 지하화하고 이동형 충전케이블을 설치해 전기차 전용 주차장에 차를 세우지 않더라도 케이블을 끌어서 충전할 수 있다. ‘전기차 집중 충전소’는 서울시를 비롯한 6개 단체가 지난 9월 함께 발표한 ‘서울 전기차 시대 공동선언’에 따른 후속조치로, 한국전력, 중구청과의 협업으로 추진됐다. 시는 1호 충전소를 시작으로 2025년까지 5개 권역별로 2개소 이상을 설치해 전기차 충전 불안을 줄여나간다는 계획이다. 이와 관련해 시는 회현동 우리은행 본점 사옥 지하주차장에 10여 대가 동시 충전 가능한 전기차 집중 충전소를 연내 설치를 목표로 추진 중에 있다. 아울러 충전 인프라 개선·확대를 위해 주유소에 급속충전기를 설치하는 사업도 지속 추진한다. 장기적으로는 서울시내 총 553개 주유소 중 유류저장탱크와 이격거리 6m 이상을 확보할 수 있는 모든 곳에 전기차 급속충전기가 설치되도록 하는 것이 목표다. 문의 : 기후대기과 02-2133-3644 ...
전기차

전기차 구입 지금이 기회! 보조금 1950만원 지원

서울시는 전기차 보급 확대를 위해 전기차를 구매하는 시민과 단체에 작년보다 100만 원이 증액된 대당 1,950만 원의 보조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국가유공자·장애인·다자녀 가정에는 1,950만 원 외에도 추가로 50만 원을 더 지원, 총 2,000만 원의 보조금을 지원한다. 2월 28일부터 자동차 판매 대리점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개인, 기업, 법인, 단체, 공공기관 등에 총 3,601대(공공부문 163대+민간부문 3,438대)를 보급한다. 접수는 각 제작사 대리점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보급물량 소진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전기차 구입시 작성해야 하는 신청서류를 작년 12종에서 2종으로 대폭 간소화해 시민과 자동차 판매 대리점의 불편을 최소화했다. 보조금 지원대상 차종은 현대자동차 ‘아이오닉 EV’, 기아자동차 ‘SOUL EV’, 르노삼성자동차 ‘SM3 ZE’, ‘TWIZY’, 한국닛산 ‘리프’, BMW Korea ‘i3’, 파워프라자 ‘라보Peace’ 등 6개사 7종으로 차량가격에서 보조금을 제외한 금액을 부담하면 구입할 수 있다. ■ 2017년 전기자동차 보조금 지원대상 차종 제작사 기아 르노삼성 비엠더블유 파워프라자 한국닛산 현대 차량명 SOUL SM3 트위지 i3 라보PEACE LEAF 아이오닉 차량가격(만원) 4,140 3,900~4,100 1,550 5,760~6,360 3,690 4,590~5,180 4,000~4,300 ※ 상기 차종외에도 환경부에서 보조금 지급대상 차량으로 추가 통보되는 경우 지원대상에 포함 ※ 전기자동차 보조금 대상차종은 환경부 전기차 홈페이지(ev.or.kr)에서 열람 가능 ※ 세부사항 및 가격은 향후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각 제작사에 문의 올해부터는 에너지효율이 높은 ‘초소형전기차’도 지원대상에 포함된다. 대당 928만 원을 지원하며, 배달용 이륜차 등을 대체함...
서울에너지공사 전경

‘서울에너지공사 출범’ 친환경·재생 에너지 확대

서울에너지공사 전경 서울시의 에너지정책을 총괄 전담해서 실행할 ‘서울에너지공사’가 23일 정식 출범했다. 시는 원전하나줄이기의 지속 추진을 위해 전문적인 실행기관이 필요하다는 ‘서울 국제에너지 자문단’의 자문에 따라 작년 1월 타당성 검증, 7월 관련 조례를 마련하고 12월 서울시 공기업으로 등기를 마쳤다. 서울에너지공사는 목동, 노원 열병합발전소 관리를 담당하던 SH공사 내 ‘집단에너지사업단’의 기능을 분리, 신재생에너지를 종합적으로 다루는 기관으로 확대 발전시킨 기관이다. 기존 사업단 공간을 그대로 사용하며, ‘원전하나줄이기’ 에너지 정책을 지속 추진하고 ‘지속가능한 에너지 절감구조’로 발전시켜 나가는 것이 핵심 목표다. 시는 후쿠시마 원전사고 이후 2012년 4월부터 '원전하나줄이기'를 추진 중이다. 시민 참여를 통해 당초 목표보다 6개월 앞당긴 2014년 6월 원전 1기 분량의 200만TOE를 줄이고 전력자립률은 2.9%(2011년)에서 5.5%(2015년)로 끌어올렸다. 2015년부터는 2단계(2015년~2020년)로 원전 2기에 해당하는 400만TOE를 줄이고 온실가스 1,000만 톤 줄이기에 도전 중이다. 2020년까지 태양광 발전 6만 4,000가구로 확대 앞으로 공사는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에너지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4대 핵심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4대 사업은 ▲친환경·분산형 에너지 공급 ▲저소비형 에너지 보급 ▲나눔형 에너지 확대 ▲지역간 상생협력사업이다. 첫째, 하수열 등 친환경 열에너지와 신재생에너지 공급을 늘려 에너지를 소비하는 도시에서 생산하는 도시로 '에너지 선순환체계'를 구축한다. 2020년 '마곡열병합발전소' 건설을 완료해 친환경 지역냉난방 공급대상을 7만 5,000세대 추가한다. 이렇게 되면 총 28만 4,000세대까지 확대된다. 2025년까지 친환경 열원은 지금보다 약 30% 늘어난 90%까지 늘린다. 신재생에너지 생산시설도 확대한다. 2020년까지 태양광은 70MW, 연료전지는 90MW 각각 추가...
마포대교에서 바라본 파란 하늘 ⓒ뉴시스

서울 ‘대기질’은 괜찮을까?…특별대책 발표

마포대교에서 바라본 파란 하늘 파란 하늘이 나타나는 날엔 휴대폰을 꺼내 사진부터 찍게 됩니다. 하릴없이 바라보고 바라보게 만드는 하늘 풍경이 언제부턴가 사진으로 찍어 간직할 만큼 귀한 장면이 돼 버렸으니까요. 서울시가 갈수록 악화되는 대기질 개선을 위해 시는 2018년까지 서울의 연평균 미세먼지 농도를 20㎍/㎥(2015년 기준 23㎍/㎥)까지 낮추는 것을 목표로 을 27일 발표했습니다. 최근 미국에서 발표한 세계 도시 공기질 순위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180개 나라 가운데 173위를 차지했다고 하는데요. 정부 차원에서 강도 높은 대책이 마련돼야 함은 물론, 서울시도 관련 정책을 새롭게 다잡아야 할 때, 이번에 발표된 대책들이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지길 기대해봅니다.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27일 발표된 서울시 은 서울지역 미세먼지 3대 발생원인 자동차(35%), 건설기계(17%), 비산먼지(12%)에 대한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하고, 강력한 교통수요 관리를 통해 발생 원인을 원천 차단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번 특별대책은 환경부 등 중앙정부, 경기도, 인천광역시 등 인근 지자체는 물론 전문가, 시민 거버넌스 등과 논의를 거쳐 마련됐으며, 3대 분야 15개 추진과제로 구성된다. 3대 분야는 ①주요 발생원 집중관리(9개 과제) ②강도 높은 교통수요 관리(3개 과제) ③시민건강 보호·연구(3개 과제)다. 서울시는 서울에서 관측되는 초미세먼지의 75%는 국외 등 서울 외 지역에서 발생하고 있어 대기질 관리가 전국적·국제적으로 이뤄지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지만, 시민 건강과 직결된 중요한 문제인 만큼 서울시가 할 수 있는 것부터 우선적으로 추진해나가겠다고 밝혔다. ① 미세먼지 주요 발생원 집중관리 2.5톤 이상 노후 경유차 관리 : 우선 시는 내년부터 2.5톤 이상 노후 경유차(2005년 이전 등록) 전량 총 11만 3,000대에 대한 단속을 강화해 조기폐차나 저공해화를 강력하게 유도할 계...
전기차

‘전기차 사 볼까’ 보조금 1,850만 원으로 인상

전기차 구입 보조금이 1,650만 원에서 1,850만 원으로 200만 원 상향 조정된다. 서울시는 21일 ‘2016년도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참여자 모집 변경 공고’를 통해 7월 8일 등록한 차량부터 구입보조금을 인상하여 지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변경공고를 통해 일반시민 대상 보조금은 기존 1,650만 원에서 1,850만 원으로, 기업·단체 등에서 구매하는 경우는 1,200만 원에서 1,400만 원으로 오른다. 특히 렌터카, 리스 등 대여사업용 차량에 대한 보조금은 기존 1,200만 원에서 1,850만 원으로 큰 폭으로 상향된다. 렌터카의 경우 자가용 승용차보다 하루 운행거리가 길고, 더 많은 시민이 사용하게 되므로 이번 계기를 통해 보급이 활성화 될 경우 대기질 개선과 함께 전기차 시민체감 효과도 클 것으로 전망된다. 접수는 11월 30일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예산이 소진되는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올해 전기차를 구입하는 경우 충전기 설치비를 4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고정식 충전기 설치가 어려워 이동형으로 구매하고자 하는 경우 80만 원까지 지원 받을 수 있다. 전기차를 구매하고자 하는 시민 또는 기업·단체는 구입을 원하는 자동차 대리점에 유선으로 문의하거나 방문하여 보조금 지급, 충전시설 설치 등 필요한 사항에 대해 안내 받을 수 있다. 서울시는 전기차 이용자의 편의를 위해 오는 10월부터 시영주차장 전기차 전용구역 조성, 충전 목적 전기차 1시간 주차요금 감면, 급속충전인프라 확충 등 다양한 정책적 지원을 병행할 예정이다. 문의 : 대기관리과 02-2133-3643 ...
성북구 삼선현대힐스테이트에 배치된 나눔카 전기차량

‘집 앞에 나눔카’ 차 살 필요 없겠는데!

성북구 삼선현대힐스테이트에 배치된 나눔카 전기차량차가 필요하긴 하지만 유지비 때문에 걱정이라면 ‘서울시 나눔카’는 어떨까요? 서울시가 나눔카 2기를 맞아 본격적인 ‘일상생활권’ 내 나눔카 저변확대에 나섭니다.나눔카는 차량을 소유하지 않아도 필요할 때 언제 어디서나 내 차처럼 편리하게 차량을 이용할 수 있는 카쉐어링 시스템으로, 2013년 운영을 시작하여 2,30대 젊은층의 입소문을 타고 급격히 성장해왔습니다. 2016년 4월 회원 수가 99만 명에 달했고, 서울시내 나눔카 운영지점 1,304곳에서 일평균 약 4,800명이 이용하고 있습니다.2013~2015년 사이 나눔카 서비스가 업무지역을 중심으로 활성화 되었다면, 2016년 5월 시작한 ‘나눔카 2기’ 사업에서는 ‘일상생활권 자동차 구매 수요’를 흡수하기 위한 생활 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일반 가정이 승용차를 신규·추가 구매하는 대신 나눔카를 이용하면 연간 약 190만 원의 가계지출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또 미세먼지 저감을 통한 대기질 개선과 교통체증 완화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특히 나눔카 운영지점 확대 시 전기차량 중심으로 배치해 시민들의 전기차 탑승기회도 늘리고 쾌적한 주거 환경 조성에 기여할 방침입니다.나눔카 운영실적에 따른 효과 분석 결과(2014년, 서울연구원) 나눔카 1대당 승용차 약 8.5대 감소와 0.3톤의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 효과가 있는 것으로 추산되는데 이는 소나무 60 그루를 심는 효과와 맞먹는 수준입니다.우선 서울시는 ‘생활권역’ 나눔카 활성화를 위해 공공임대주택(임대아파트, 공공원룸주택 등)과 민간아파트 등 공동주택이 밀집된 주거지역 중심으로 나눔카 운영지점을 확대합니다.2015년부터 SH공사와 협력하여 서울시 공공원룸주택 30개동 중 나눔카 운영이 가능한 21개 동의 부설주차장에서 나눔카를 운영하고 있으며, 향후 청년주택공급 시 부설주차장에 나눔카 운영지점을 의무적으로 설치토록 할 예정입니다.또한 2018년까지 생활권역에서 5분 안에 나눔카를 이용할 수 있도록 서울시...
서울 전기차 에코랠리 접수 홈페이지

‘서울전기차에코랠리’ 가장 경제적으로 운전해~

서울 전기차 에코랠리 접수 홈페이지전기자동차를 가장 경제적으로 운전한 팀을 가리는 ‘2016 서울 전기차 에코랠리’가 오는 6월 4일 서울 ‘금천구 G밸리 가산 로데오거리’에서 열립니다.전기자동차에 대한 인식 제고와 보급 활성화를 위해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서울시 맑은하늘만들기 시민운동본부’와 ‘지밸리카셰어링협동조합’이 공동 주최합니다.전기자동차로 김포공항, 여의도, 서울시청, 서울대학교 등 약 60km 구간을 주행, 주행 전후 배터리 잔량을 비교해 배터리 사용량이 가장 적은 팀이 우승하는 방식입니다. 연료소모량이 동일한 경우엔 주행거리, 주행시간 순으로 순위를 선정합니다.국내에서 판매되고 있는 전기자동차 6종 각 차종별로 조로 나눠 경쟁을 하게 되며, 참가한 차종이 가장 많은 조의 우승자 1팀에게는 대상, 각 조별 1위 5팀과 2위 6팀에게는 각각 우수상과 장려상이 수여됩니다. 10~50만원 상당의 상품권도 지급됩니다.대회에서 운전하게 될 자동차는 자동차종합보험에 가입돼 있어야 하고 운전자를 포함해 2인 이상이 한 팀을 이뤄야 참가할 수 있습니다. 전기자동차가 없는 시민은 전기자동차를 랜트해 참여하는 것도 가능합니다.참가신청은 홈페이지(www.seoulecorally.com)를 통해 5월 31일까지 차종에 관계없이 선착순으로 50팀을 모집할 예정입니다.유재룡 서울시 기후환경본부장은 “이번 대회에 많은 시민이 관심을 갖고 참여하여, 전기자동차 보급 활성화와 친환경 경제운전 문화 확산으로 서울의 대기질 개선에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습니다.문의 : 2016 서울전기차에코랠리사무국 070-4845-1428...
전기승용차 레이EV

전기차, 제 값 다 주고 사세요?

전기승용차 레이EV 서울시는 올해 가정, 기업 등에 전기차 520대(전기승용차, 전기트럭)를 보급키로 하고 3월 14일부터 선착순 접수를 받습니다. 전기승용차는 3개 분야에 510대를 보급하며 구입보조금은 1,200~1,800만 원까지 분야별로 차등 지원합니다. 1분야는 국가유공자, 1~3등급 장애인, 1997년 3월 1일 이후 출생한 3명 이상의 자녀를 둔 다자녀 가정, 비영리 법인, 등록된 비영리 민간단체를 대상으로 60대를 보급하며 대당 1,800만 원을 지원합니다. 2분야는 일반시민 대상으로 330대를 보급하며 대당 1,650만 원을, 3분야는 영리기업 등을 대상으로 120대를 보급하며 대당 1,200만 원을 지원합니다. 구분 보급대수 보조금(대당) 1분야(국가유공자, 장애인, 다자녀, 비영리 법인 등) 60대 1,800만 원 2분야(일반시민) 330대 1,650만 원 3분야(영리기업) 120대 1,200만 원 보급 차종은 기아자동차 ‘레이EV’, ‘쏘울EV’, 한국닛산 ‘리프’, 르노삼성자동차 ‘SM3 ZE’, 한국지엠 ‘스파크EV’, BMW Korea‘i3’, 현대자동차 ‘아이오닉’(2016년 6월 출시 예정)등 7종으로 본인 부담액은 차량가격에서 분야별 보조금을 제외한 금액입니다. 이번 보급 수량이 총 10대인 전기트럭의 경우 파워프라자의 0.5톤(라보)기종에 총 1,500만 원의 보조금을 지원합니다. 또한 전기차 이용에 필수적인 충전기는 전기차 1대당 1기 설치를 원칙으로 하며, 각 차량 제작사에서 차량별로 호환성 등이 검증된 충전기를 구매자에게 안내하여 설치합니다. 완속충전기는 전기공사 비용까지 포함한 설치비용 400만 원을 지원합니다. 완속충전기를 사용할 경우 100% 충전에 소요되는 시간은 차량모델에 따라 4시간 내외입니다. 만약 공간의 부족 등 여건상 충전기 설치가 불가능할 경우 기존 220V 콘센트를 이용하는 이동형 충전기를 선택(80만 원 지원)해 설치하거...
전기차 시운전 ⓒ나영완

전기차 주인공 565명 공개추첨한다

전기차 시운전 서울시는 2015년 전기차 민간보급 사업에 참여한 시민을 대상으로 전기차 565대의 주인공을 7월 3일 오후 3시부터 선발합니다. 전기차·충전기 제작사, 관계 전문가 등이 참여한 가운데 공개추첨방식으로 진행되며, 공개추첨식 전 과정은 라이브서울(tv.seoul.go.kr)을 통해 인터넷으로 생중계됩니다. 공개추첨은 신청자를 대상으로 사전에 부여한 고유번호를 프로그램에 입력한 후 무작위로 표출하는 방식이며, 565명의 우선보급 대상자 추첨 후 나머지 신청자 395명 전원에게 예비순번을 정하는 등 공개추첨식을 통해 확정됩니다. 이번 전기승용차 민간보급은 대상에 따라 지원 차량 대수에 차이가 있었는데요. 1분야인 국가유공자·장애인·3명 이상 다자녀(1996. 4. 1일 이후 출생한 자녀) 가구에 50대, 2분야인 일반시민에 330대, 3분야인 서울시 소재 기업에 120대, 4분야인 서울시 소재 비영리 기업 및 민간단체에 10대 등으로 총 510대의 승용차와 분야에 상관없이 신청할 수 있는 전기트럭 35대, 전기이륜차 20대도 지원됐습니다. 2015년 전기차 보급을 위해 지난 4월 6일부터 6월 26일까지 12주간 전기차 제작사 영업점 방문 현장접수와 서울시 인터넷접수한 결과 565대 보급에 960명이 신청하여 평균 1.7:1경쟁률을 보였습니다. 보급차종 중 승용차는 기아자동차 ‘레이EV’, ‘쏘울EV’, 르노삼성자동차 ‘SM3 ZE’, 한국지엠 ‘스파크EV’, BMW Korea ‘i3’등 5종이며, 모두 최고속도 130km/h이상으로 강변북로․내부순환로는 물론 고속도로 이용도 가능합니다. ■ 2015년 전기차 민간보급 신청접수 현황(최종)  ○ 총 접수건수 : 960대  ○ 승용차 분야별 신청내역 분야별 1분야 2분야 3분야 4분야 트럭 이륜차 수 량 75 633 95 18 74 65  ○ 차종별 신청현황 차종별 기아 자동차 르노삼성 자동차 한국 지엠 B...

전기차 민간보급사업 참여자 모집 공고[변경]

서울시는 올해 전기차 민간보급을 위해 공고중인 6월 5일까지의 접수기간을 6월 26일까지 연장합니다. 보급예정이었던 전기트럭은 0.5톤과 1톤 2종 중 0.5톤 기종만 보급됩니다. 1톤 전기트럭은 환경부의 보급대상 인증평가 일정 지연으로 이번 공모에서 제외됐습니다. 전기차 공모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관련 기사 "전기차, 최대 2,500만원 지원받으세요" 또는 서울시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문의 : 대기관리과 02-2133-36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