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전기차 1만대 보급 … 17일부터 보조금 접수

올해 전기차 1만대 보급…차종별 보조금은?

서울시는 올해 1만대 보급을 목표로 2월 17일부터 전기차 보조금 접수를 받는다 서울 하늘의 색이 언제부터 회색이었을까요? 이젠 맑고 파란 하늘의 색을 되찾기 위한 노력을 해야 할 때인데요. 서울시는 서울지역 초미세먼지 배출원의 25%를 차지하는 교통분야의 배출을 줄이기 위해 전기차 등 친환경차를 보급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말 기준, 전기차 2만대를 보급한 데 이어 올해는 1만대 보급을 목표로 2월 17일부터 보조금 접수를 받습니다. 환경을 생각한다면 전기차로 바꾸세요. 구매보조금 최대 승용차 1,270만원, 화물 2,700만원, 이륜 330만원 지원 서울시는 올해 1만대 보급을 목표로 2월 17일부터 전기차 보조금 접수에 들어간다. 친환경차 대중화를 통해 미세먼지와 온실가스를 저감하겠다는 취지이다. 1만대 중 공고를 통한 민간보급이 8,909대, 시·자치구 등 공공보급이 272대, 대중교통 분야 보급이 819대(택시 700대, 버스 119대)이다. 서울시는 민간보급 8,909대(승용 5,632, 소형화물 587, 초소형화물 1,000, 이륜 1,690) 물량에 대해 오는 17일부터 환경부 전기차 통합포털을 통해 보조금 신청을 받는다. 신청대상은 접수일 기준 서울시에 30일 이상 거주하거나 주사무소로 사업자등록을 한 개인, 기업, 법인, 단체, 공공기관이다. 신청방법은 구매자가 자동차 제조·수입사와 구매계약을 체결하고 2개월 이내 출고 가능한 차량에 한해 구매 지원 신청을 하면 된다. ‘환경부 전기차 충전소’ 홈페이지, 보조금 지급대상 차종·보조금 등을 확인할 수 있다 보급사업 공고 ▶ 전기차(이륜) 구매계약 ▶ 전기차(이륜)구매 지원신청서 접수 ▶ 전기차(이륜)구매 지원 대상자선정·통보 서울시신청기간 : '20.2.17~'20.12.4 구매자→제조·수입사 구매자 또는 제조·수입사→서울시환경부 전산시스템 입력 서울시→구매자 또는 제조·수입사   차량출고 및 등...
서울시가 올해 전기차 1만 4,000여 대를 추가 보급한다

‘최대 1,350만원’ 전기·수소차 보조금 접수 시작

서울시가 올해 전기차 1만 4,000여 대를 추가 보급한다 서울시가 지난해 전기차 1만대 시대를 개막한 데 이어 올해 전기·수소차 1만 4,000여 대를 추가 보급한다. 올해 보급물량은 과거 10년 간 보급한 누적대수(1만 1,512대)보다 많은 규모다. 시는 ‘전기·수소차 민간 보급사업’ 1차 공고를 내고 11일부터 보조금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시가 올해 보급하는 전기차는 총 1만 3,600대로, 전기승용차 9,055대, 화물차 445대, 전기택시 3,000대(작년 대비 30배, 2018년 100대), 대형버스 100대(작년 대비 약 3.3배, 2018년 30대), 전기이륜차 1,000대다. 수소차는 작년 55대에서 올해 307대로 대폭 확대 보급한다. 또한 충전 이용 편의를 위해 전기차 공용충전기 294기(급속 144, 완속 150)를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전기차 공용충전기는 지난해까지 721기를 설치했다. 1차 민간보급 11일부터 접수…전기차 최대 1,350만원, 수소차 3,500만원 지원 올해 ‘전기·수소차 민간 보급사업’ 1차 보급량은 전기차 4,964대(승용 3,620, 화물 444, 이륜 900), 수소차 58대다. 신청대상은 구매를 희망하는 개인, 기업, 법인, 단체, 공공기관이다. 신청방법은 구매자가 자동차 제조·판매사와 구매계약을 체결하고 정해진 기한 내 출고 가능한 차량에 한해 구매 지원신청서를 서울시에 제출하면, 시는 적격자에게 구매신청 자격을 부여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매 보조금은 차량 성능과 대기환경 개선효과에 따라 전기승용차 기준 대당 1,206~1,350만원, 전기이륜차(경형) 200~230만 원을 차등 지원하고, 수소차는 3,500만원(차량가액의 약 50%)을 정액 지원한다. 특히 노후경유차을 폐차하고 전기차로 전환 할 경우 대당 50만 원을, 녹색교통진흥지역 거주자가 노후경유차을 ...
전기차

전기차 구입 지금이 기회! 보조금 1950만원 지원

서울시는 전기차 보급 확대를 위해 전기차를 구매하는 시민과 단체에 작년보다 100만 원이 증액된 대당 1,950만 원의 보조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국가유공자·장애인·다자녀 가정에는 1,950만 원 외에도 추가로 50만 원을 더 지원, 총 2,000만 원의 보조금을 지원한다. 2월 28일부터 자동차 판매 대리점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개인, 기업, 법인, 단체, 공공기관 등에 총 3,601대(공공부문 163대+민간부문 3,438대)를 보급한다. 접수는 각 제작사 대리점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보급물량 소진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전기차 구입시 작성해야 하는 신청서류를 작년 12종에서 2종으로 대폭 간소화해 시민과 자동차 판매 대리점의 불편을 최소화했다. 보조금 지원대상 차종은 현대자동차 ‘아이오닉 EV’, 기아자동차 ‘SOUL EV’, 르노삼성자동차 ‘SM3 ZE’, ‘TWIZY’, 한국닛산 ‘리프’, BMW Korea ‘i3’, 파워프라자 ‘라보Peace’ 등 6개사 7종으로 차량가격에서 보조금을 제외한 금액을 부담하면 구입할 수 있다. ■ 2017년 전기자동차 보조금 지원대상 차종 제작사 기아 르노삼성 비엠더블유 파워프라자 한국닛산 현대 차량명 SOUL SM3 트위지 i3 라보PEACE LEAF 아이오닉 차량가격(만원) 4,140 3,900~4,100 1,550 5,760~6,360 3,690 4,590~5,180 4,000~4,300 ※ 상기 차종외에도 환경부에서 보조금 지급대상 차량으로 추가 통보되는 경우 지원대상에 포함 ※ 전기자동차 보조금 대상차종은 환경부 전기차 홈페이지(ev.or.kr)에서 열람 가능 ※ 세부사항 및 가격은 향후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각 제작사에 문의 올해부터는 에너지효율이 높은 ‘초소형전기차’도 지원대상에 포함된다. 대당 928만 원을 지원하며, 배달용 이륜차 등을 대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