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사와 미래를 잇는 제100회 전국체전

6개 키워드로 살펴본 제100회 전국체전 이모저모

# 역사와 미래를 잇는 제100회 전국체전 # 제100회 전국체전 10월 4일(금)~10일(목) 제39회 전국장애인체전 10월 15일(화)~19일(토) 전국체전이 어떻게 준비되고 있는지 전국체전 이모저모를 함께 살펴볼까요? # 1. 대한민국을 하나로 만드는 전국체전, 그 시작! 독도·판문점·마라도 전국순회 성화봉송 -전국17개 시·도와 서울시 2,019km를 순회 -서울시민, 스토프스타, 독립유공자 후손 등 사회각계각층 총 1,100명 참여 기념주화 -은화(3만원) 1종 1만개 발행 -예약접수 : 7.4(목)~17(수) 9월 26일 발행 -우리은행, 농협 홈페이지 및 영업점 방문 신청 # 2. 100년의 역사와 미래를 잇는 전국체전을 서울에서 만나요! 개·폐회식 -몸, 춤, 소리, 빛을 모티브로 100년의 과거와 새로운 100년의 미래를 우리 모두가 만들어 낸다는 내용으로 합창, 대규모 불꽃축제 진행 기획 전시회 -유물전시회 : 시대·주제별 전국체전 유물과 영상, 사진 등 과거 100년 역사를 엿볼 수 있는 전시 -사진전시회 : 전국체전의 역사, 경기 등을 전시 -해띠·해온 마스코트 전시회 : 해띠·해온이 재현한 전국체전 종목 조형물 전시 # 3. 시민의 힘으로 함께 만들어가요! 전국체전 역대 최대 규모인 총 7,777명의 자원봉사단과 경기관람·응원, 홍보활동 등을 펼칠 시민서포터즈가 참여(6월부터 모집중) ※번외 이벤트 : 전국체전 기간 중 국내 거주 외국인체전 진행 # 4. 전국체전 선수단 여러분, 서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3만9천여명의 선수단이 신속히 이동할 수 있도록 버스, 렌터카, 스용차 등 총 3,714대의 차량지원 -15개국, 1,111명의 해외동포선수단을 위해 중구 소재 15개 호텔, 510개 객실 매칭 완료 -선수단 관계자들을 위해 주경기장 내 임시관광안내소를 설치해 다국어 관광안내서비스 등 서울관광 편의 제공 # 5. 전국체전을 온·오프라인에서 ...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포스터

제100회 전국체전 기념주화 4일부터 예약 접수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포스터 ‘제100회 전국체전 및 제39회 전국장애인체전’ 개최를 기념하기 위해 전국체전 역사 최초로 발행하는 한국은행 기념주화가 사전예약 접수를 시작한다. 서울시는 4일부터 17일까지 기념주화 판매 지정은행인 우리은행과 농협은행 각 지점에서 예약 접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각 지점에 비치된 신청서를 작성한 후 예약금과 신분증을 창구에 제시하면 접수증을 받을 수 있다. 접수 개시일(4일) 9시부터 마감일(17일) 23시까지 각 은행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도 가능하다. 1인당 최대 3장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예약 접수량이 발행량을 초과할 경우 추첨을 통해 당첨자를 결정한다. 당첨자 발표는 7월 31일에 한다. 기념주화는 오는 9월 26일 발행해 제100회 전국체전 개막날인 10월 4일부터 배부한다. 기념주화의 액면금액은 3만 원이며, 은 99.9%의 프루프(Proof)급 은화로 전국체전의 효시가 된 제1회 전조선야구대회의 내야를 형상화한 마름모꼴의 독특한 디자인으로 제작해 소장가치를 높였다. 대각선 지름은 각 36.0mm, 무게는 14g이다. 기념주화 앞면에는 첫 종합경기대회 종목인 야구, 정구, 축구, 농구, 육상을 대표 종목으로 선정해 경기 장면을 생동감 있게 표현했으며, 뒷면에는 대회의 엠블럼을 담아 100회의 상징성을 더했다. 주용태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이번 기념주화 발행은 우리나라 최초의 국내 스포츠대회 기념주화 발행이라 더욱 소장 가치가 높다”라며, “100년 역사의 상징인 전국체전 기념주화를 통해 보다 많은 국민들이 관심을 갖길 바라며, 2032년 서울-평양 올림픽 유치를 위한 발판인 100회 전국체전의 성공 개최를 위해 만반의 준비를 갖추겠다”고 말했다. ■ 제100회 전국체전 기념주화 예약접수 안내 ○ 판매가격 : 4,3000원 ○ 최대 발행량 10,000장 (국외분 포함) ○ 예약접수 금융기관 : 농협은행 지점 및 우리은행 지점 ○ 예약접수기간 ...
제100회 전국체전을 개최하는 서울시가 개회 100일을 앞둔 6월 26일 세부실행계획과 추진현황을 발표했다.

제100회 전국체전 D-100! 성화봉송, 첫 기념주화 발행

제100회 전국체전을 개최하는 서울시가 개회 100일을 앞둔 6월 26일세부실행계획과 추진현황을 발표했다. 오는 10월 서울에서 열리는 '제100회 전국체전 및 제39회 전국장애인체전'이 D-100일을 맞았다. 서울시는 10월 4일부터 10일까지 1986년 제67회 대회 이후 33년 만에 제100회 대회를 개최한다. 제100회 전국체전은 잠실주경기장 등 72개 경기장에서 47개 종목의 경기가 열리며, 17개 시‧도 선수단과 18개 해외동포 선수단 등 3만여 명이 참여한다. 제39회 전국장애인체전은 10월 15일부터 19일까지 35개 경기장에서 30개 종목의 경기가 펼쳐진다. 선수단, 임원, 보호자 등 약 9,000여 명이 참가한다. 서울시는 26일 '제100회 전국체전 및 제39회 전국장애인체전' D-100일을 맞아 전국체전의 세부실행계획 추진현황을 발표했다. 시는 ‘평화‧화합‧감동체전’을 목표로, ①역사와 미래를 잇는 100회 기념체전 ②시민의 힘으로 만들어가는 시민참여체전 ③정성어린 환대 준비로 전국민 감동체전 ④온·오프라인 홍보강화로 대국민 공감·참여 유도 ⑤경제적 체전을 목표로 한 경기장 확보 및 개·보수 등을 5대 분야를 중점으로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전국체전 마스코드 조형물 전시 첫째, 과거 100년과 미래를 잇고 대한민국을 하나로 만드는 대회로 개최하기 위해 ‘성화봉송’은 전국체전 최초로 전국 17개 시‧도와 서울시 25개 자치구를 순회하며 총 2,019km를 달린다. 9월 22일 가장 먼저 해가 뜨는 독도(오전 6시), 대한체육회가 지정한 공식 성화채화 장소 마니산(오전 10시), 평화·통일의 메시지를 전하는 판문점(오후 2시), 해가 가장 늦게 지는 마라도(오후 6시)에서 성화를 봉송한다. 이중 마니산 성화는 전국을 돌고 29일 서울에 입성해 독도‧판문점‧마라도 성화와 하나가 된다. 이후 올림픽공원 평화의 문 성화와 함께 서울 명소와 25개 자치구를 순회한 뒤 10월 4일 잠실주경기장으로 입성한...
제100회 전국체전 SNS 이벤트가 오는 12월 3일까지 진행된다

따릉이 타고 전국체전 응원해요! SNS 이벤트 진행

제100회 전국체전 SNS 이벤트가 오는 12월 3일까지 진행된다 서울시가 제100회 전국체전 서울 개최를 알리기 위해 ‘오늘 나랑 따릉이 타자! : 따릉이는 응원을 싣고’라는 주제로 SNS 이벤트를 오는 12월 3일까지 진행한다.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를 타고 서울 관광 명소나 스포츠 활동 장소를 찾아가 전국체전 응원 메시지를 담은 영상이나 사진을 개인 SNS에 올린 후, 게시물 링크주소(URL)를 제100회 전국체전 페이지 페이스북에 댓글로 남기면 된다. 응원 메시지를 개인 SNS에 업로드할 땐 #제100회 전국체전, #2019년서울제100회전국체전, #따릉이이벤트 등 해시태그나 제100회 전국체전 페이지 페이스북 링크를 기재해야 한다. ■ 이벤트 참여방법 ① 서울시 공공 자전거 따릉이를 타고 서울 관광명소 및 스포츠 활동 장소를 찾아가기 ② ‘제100회 전국체전’과 지인 3명을 응원한 사진이나 영상 촬영하기 - 영상으로 응원할 경우 (응원멘트 예시) “서울에서 개최되는 제100회 전국체전을 응원합니다. 그리고 ◯◯아~ 너의 다이어트를 응원해, ◯◯아~ 너의 취업을 응원해” - 사진으로 응원할 경우 양손으로 숫자 100을 만든 후 인증사진 남긴 후 댓글로 지인 3명 응원하기 ③ 개인 SNS에 ‘100회 전국체전’ 응원 게시물(영상이나 사진) 올리기 ※ 게시물을 업로드할 땐 #제100회 전국체전, #2019년서울제100회전국체전, #따릉이이벤트 등 해시태그나 제100회 전국체전 페이지 페이스북 링크 기재 ④ 업로드한 게시물의 URL을 전국체전 페이스북 이벤트 게시물에 댓글로 남기기 ※ 따릉이를 타지 않고 전국체전과 지인 3명을 응원하기 인증을 남겨도 이벤트 참여는 가능 `사진을 통해 응원 인증샷을 남길 때에는 두 손을 이용해 숫자 100을 만들어주세요` 참여자 중 총 37명을 선정해 포켓포토(액션캠)과 해띠‧해온 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