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5일 반포한강공원 잠수교 남단에서 제100회 전국체전 D-50 행사가 열린다.

제100회 전국체전 D-50 ‘8.15 잠수교 상륙작전’

8월 15일 반포한강공원 잠수교 남단에서 제100회 전국체전 D-50 행사가 열린다. 8월 15일 반포한강공원 잠수교 남단에서 제100회 전국체전 D-50 행사 ‘체전아 몽땅 같이 놀자’가 열린다. 이번 ‘체전아 몽땅 같이 놀자’ 행사는 오는 10월에 개최되는 제100회 전국체전 붐업 조성을 위해 서울시 전국체전기획과가 한강몽땅 여름축제와 연계해 추진하게 됐다. 우선 행사 당일 잠수교 전 구간 차량이 통제된 가운데 제100회 전국체전을 기념하는 대형 에어바운스가 잠수교 위에 펼쳐진다. 100m 길이의 에어바운스 위를 질주하며 전국체전을 미리 느껴 볼 수 있다. 이외에도 제100회 전국체전 특별 사진展, 달빛 키즈씨어터(인형극), 밤도깨비 야시장, 다양한 수공예품과 생활용품을 만날 수 있는 ‘그린임팩트마켓’도 열려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제100회 전국체전 D-50 행사 안내 행사는 오후 2시부터 저녁 8시까지 진행되며, 입장료는 모두 무료다. 주용태 관광체육국장은 “제100회 전국체전 D-50 행사는 시민들이 전국체전을 ‘스포츠축제’로 인식할 수 있도록 잠수교라는 이색 공간에서 즐길 수 있는 스포츠 체험 행사로 기획했다”며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 전국체전 홈페이지, 다산콜센터 120 또는 02-731-2120 ...
보수를 마친 잠실종합운동장을 찾았다. 담당자가 알려준 경기장 전체를 잘 찍을 수 있는 곳이다

보수 마친 잠실종합운동장 견학, 전국체전 설렘 가득

보수를 마친 잠실종합운동장을 찾았다. 담당자가 알려준 경기장 전체를 잘 찍을 수 있는 곳이다 무더위 속 전국체전이 성큼성큼 다가오고 있다. 전국체전과 장애인체전에서 개·폐회식과 육상경기가 열릴 ‘잠실종합운동장’을 찾았다. 전국체전을 위해 2월부터 7월까지 보수를 마치고, 7월 23일 ‘잠실종합운동장 투어프로그램’을 재개한다는 소식을 듣고 직접 참여해 보았다. 두근거리며 23일 첫 날을 예약한 후, 기다렸는데 드디어 문자가 왔다. 가는 날은 무척 더웠다. 모임 장소는 올림픽 주경기장 1층 옆에 있는 스포츠 종합상가 안으로 들어오면 보이는 ‘서울올림픽전시관’이었다. 찾아가기가 조금 어려울 수 있지만, 곧 표지판도 설치할 예정이라고 하니 걱정은 안 해도 될 듯싶다. 서울올림픽전시관 종합운동장 투어는 서울올림픽전시관에서 시작해 주경기장과 육상트랙을 체험하고 이랜드FC 선수 락커룸 및 VIP실을 견학한 후, 성화대를 관람하고 호돌이 광장과 올림픽 스타의 길을 걸으면 끝이 난다. 90여 분 시간 동안 많은 것을 담아 무척 알차다. ‘서울올림픽전시관’에서 소환한 옛 추억들 2018년 재개장한 서울올림픽전시관은 1988년 당시를 고스란히 느끼게 해준다. 들어가면 호돌이 캐릭터인형이 서있으며 뒤편으로는 각 올림픽 경기가 있었던 국가의 포스터 등이 붙어 있다. 서울올림픽전시관에 전시된 올림픽 개최국 포스터들 “호돌이 캐릭터는 1983년에 만들어져 86아시안게임 때도 공식마스코트로 쓰였어요. 또한 한반도 지형을 본떠 만들었다고 합니다.” 안내자의 설명을 들으니 몰랐던 사실을 알게 돼 재미있었다. 평창동계올림픽 때 수호랑과 반다비와 함께 호돌이를 보았던 아이들은 호돌이에게 친근함을 보였다. 호돌이 인형(좌), 벤존슨 사인과 발자국 도장(우) 한쪽 벽에는 벤존슨 사인이 담긴 사진이 걸려 있다. 그는 도핑 테스트에서 금지한 약물로 메달이 취소되었지만, 반성을 거듭하고 2013년 주경기장에 다시 방문해 후배 선수들에게 절대로 금지 약물의 복용을 하지 말라는 캠페인...
여의도한강공원 수상택시 구역에 설치된 ‘미니체전’ 대형 텐트 행사장

여름방학 시작! 아이들과 함께 무료 ‘미니체전’ 체험

여의도한강공원 수상택시 구역에 설치된 ‘미니체전’ 대형 텐트 행사장아이들 여름방학이 시작되었다. 곳곳에서 다양한 행사 및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어 발품을 판다면 재미있는 여름행사에 함께 할 수 있을 것이다. 멀리 찾을 곳 없이 여의도 한강공원을 찾아가 보자.7월 19일부터 8월 18일까지 한 달간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2019 한강몽땅 여름축제와 연계하여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해띠·해온과 함께 하는 미니체전’을 운영한다. 여의도역 2번 출구를 나서면 미니체전 행사장 안내표지판을 찾을 수 있다행사장은 여의도역 2번 출구로 나오면 만날 수 있다. 한강의 강바람과 더 시원한 냉방시설이 완비된 대형 텐트 실내에서 펼쳐지는 ‘미니체전’은 전국체전 아카이빙 전시와 흥미진진한 스포츠 체험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돼 있다. 전국체전에 대한 다양한 기록을 살펴볼 수 있는 아카이빙 전시 코너전국체전 아카이빙 전시 코너에선 전국체전이 걸어온 100년의 역사를 둘러볼 수 있다. 편안한 빈백에 기대 앉아 제100회 전국체전 특별사진전’과 ‘전국체전 캐릭터 만화 전시’를 둘러보며 전국체전의 역사성과 대한민국 스포츠 근현대사 100년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을 것이다.방문한 토요일엔 태풍의 영향으로 아쉽게도 야외에서 즐기는 물놀이 미니체전 프로그램은 즐길 수 없었다. 워터슬라이드 에어바운스 풀장 등의 이용은 탄력적으로 운영된다고 한다. 정규 운영시간은 14시~20시이며, 사전예약 단체의 경우는 평일 오전 10시~12시에 이용이 가능하다. 입장료는 모두 무료이다. 쾌적하고 안전한 관람환경 유지를 위해 1회 최대 150명으로 입장을 제한한다. 단체 사전예약은 15인 이상의 어린이(만3세 ~만 11세) 단체로 한정하며 7월 31일까지 이메일(minisports2019@gmail.com), 전화(02-3153-7730)로 선착순 예약을 받는다. 이색 스포츠 액티비티 프로그램들을 무료로 체험해 볼 수 있다미니 당구대에서 다이나믹하게 프로그램을 즐기는 외국인 관광객들도 눈에 띈다. 그 여행자들...
8월 18일까지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해띠·해온과 함께 하는 미니체전’을 경험해볼 수 있다

한강공원 ‘미니체전’에서 꼭 체험해봐야 할 3가지

8월 18일까지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해띠·해온과 함께 하는 미니체전’을 경험해볼 수 있다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제100회 전국체전, 제39회 장애인 체전을 미리 느껴볼 수 있는 ‘해띠·해온과 함께 하는 미니체전’이 열리고 있다. 시작날인 19일은 간간히 비가 내렸지만, 금요일이라서 그런지 더 많은 사람들이 한강을 찾았다. 바로 옆에서는 서울시 한강축제 ‘한강몽땅’이 열려 즐거움은 배가 되었다. 여의도 한강공원으로 가면 친절하게 ‘해띠·해온과 함께 하는 미니체전’을 알려주는 입간판이 곳곳에 배치돼 있다. 일단 안내된 대로 따라가 보자. 제일 먼저 투명한 유리에 미디어 홍보 영상을 선보이고 있는 작은 전국체전 ‘G-Glass 홍보관’을 만날 수 있다. 홍보관 안에는 전국체전을 설명해주는 키오스크가 있으며 전국체전 기념배지와 홍보인형이 전시돼 있다. 전국체전 ‘G-Glass 홍보관’ 홍보관을 둘러본 후 한강 쪽에 위치한 ‘해띠·해온과 함께 하는 미니체전’ 대형실내텐트로 향하자. 입구에는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에어바운스 풀장과 원형풀장이 놓여 더더욱 시원함을 선사한다. 마침 전국체전 마스코트인 해띠와 해온이 텐트 밖으로 나와 시민들과 사진을 찍고 있었고, 해띠와 해온을 본 아이들은 뛰어가 악수를 하며 반겼다. 입구로 들어서니 시원하게 마련된 곳에서 즐길 수 있는 전시와 프로그램이 한눈에 들어왔다. 무엇부터 보면 좋을까. 펜싱 오토타마 전시. 폐달을 밟으면 나무인형이 자동으로 움직여 재미있다 ① 오토마타를 보며 미리 실감하는 종목들 왼쪽으로 향하자, 이승황 작가가 만든 오토마타가 전시돼 있다. 오토마타는 나무로 만들어져 움직이는 기계장치다. 역도, 체조, 사이클, 수영 등 전국체전 7종목과 휠체어 육상, 휠체어 배드민턴, 시각장애인 육상으로 구성된 전국 장애인체전 3종목 운동선수를 본떠 만들었다. 페달을 밟으면 나무인형이 자동으로 움직이며 재미를 준다. 특히 펜싱 오토마타는 양쪽에서 함께 움직여 아이들에게 인기였다. 나무인형이 움직이는 걸 보면서 ...
7월 19일~8월 18일까지 한 달간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본격 전국체전 붐업 프로그램 : 해띠·해온과 함께 하는 미니체전’이 열린다

전국체전 성큼~ 미니체전 등 다채로운 체험 쏟아진다!

7월 19일~8월 18일까지 한 달간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본격 전국체전 붐업 프로그램 : 해띠·해온과 함께 하는 미니체전’이 열린다 무더위 때문일까요? 마냥 늘어지고 싶은 요즘입니다. 지루한 일상에 활력을 올리고 싶다면 ‘해띠·해온과 함께 하는 미니체전’이 제격! 7월 19일부터 8월 18일까지 여의도 한강시민공원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이색 스포츠 체험과 전국체전 전시, 워터슬라이드 에어바운스 풀장까지. 올 가을 있을 전국체전의 뜨거운 현장, 한강공원에서 먼저 느껴보세요. 거기에 전국체전 영상공모전과 성화봉송 주자모집까지 알짜 정보도 얹어드립니다. 가자! 해띠·해온과 함께 하는 미니체전 서울시는 7월 19일~8월 18일까지 한 달간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2019 한강몽땅 여름축제와 연계하여 ‘본격 전국체전 붐업 프로그램 : 해띠·해온과 함께 하는 미니체전’을 운영한다. 냉방시설이 완비된 1,400㎡ 대형 텐트 실내에서 펼쳐질 ‘미니체전’은 어린이의 눈높이와 기호에 맞춘 전국체전 아카이빙 전시와 흥미진진한 스포츠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14개 유니트의 장애물 체험공간으로 구성된 대형 에어바운스와 골프 퍼팅 시스템, 야구 타격게임, 미니탁구 등 스포츠 체험은 관람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해띠 해온과 함께하는 미니체전 포스터 제100회 전국체전 특별사진 전시와 전국체전 캐릭터 만화 전시도 구경할 수 있으며, 아이들이 직접 참여하는 미니체전 아카이빙 활동지, 전국체전 O.X 퀴즈 이벤트 등 이벤트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여름에 빠질 수 없는 물놀이도 미니체전 행사장에서 즐길 수 있다. 초등학생,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워터슬라이드 에어바운스 풀장과 유아를 위한 무릎높이의 원형풀장 등 2개의 풀장이 마련돼 연령별로 안전하게 물놀이를 할 수 있다. 정규 운영시간은 오후 2시~8시이며, 사전예약 단체의 경우는 평일 오전 10시~12시에 이용이 가능하다...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응원 영상 공모전’

대상 1천만원! 제100회 전국체전 응원 영상 공모전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응원 영상 공모전’ 서울시가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응원 영상 공모전’을 진행한다. ‘제100회 전국체전’ 응원을 주제로 하는 이번 공모전은 초등학생 이상이면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전국체전 참가선수 및 관계자를 응원하거나 시민의 참여를 유도하는 등 전국체전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를 자유롭게 20초~100초 분량의 영상으로 표현하면 된다. 접수방법은 응원 영상을 개인 SNS 채널(페이스북, 유튜브)에 업로드 한 후, 공식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작성해 7월 31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제작된 영상은 저작권법상 정당한 사용이 가능해야 하며, 접수된 영상은 반환되지 않는다. 심사를 통해 선정된 수상작 총 13편에는 ▲종합 대상(1명) 1,000만 원 ▲일반 최우수(1명) 300만 원 ▲일반 우수(2명) 각 100만 원 ▲일반 장려(3인) 각 30만 원 ▲청소년 최우수(1명) 200만 원 ▲청소년 우수(2명) 각 50만 원 ▲청소년 장려(3인) 각 10만 원 등 1,920만 원 규모의 상금을 수여한다. 총 상금인 1,920만 원은 전국체전의 효시인 제1회 전조선야구대회 개최연도인 1920년을 의미한다. 수상작은 다음달 23일 제100회 전국체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되며, 모든 수상작은 제100회 전국체전의 홍보물로 적극 활용된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을 통해 문의할 수 있다. ■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응원영상 공모전 ○ 공모주제 :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응원’ ○ 공모분야/규격 : 영화, 모션그래픽, UCC 등 / 20~100초 이내 분량의 영상(AVI, WMV, MP4 / 해상도 720p) ○ 응모자격 : 초등학생 이상의 국민 누구나 ※ 개인 또는 팀(2인~5인) 참가 가능 ○ 공모일정 - 접수기간 : 2019.6.26.(수)~7.31.(수) 18:00까지 - 심 사 : 2019.8.1.(목)~8.20.(금) 예정 - 발 표 : 2019.8.23.(금...
# 역사와 미래를 잇는 제100회 전국체전

6개 키워드로 살펴본 제100회 전국체전 이모저모

# 역사와 미래를 잇는 제100회 전국체전 # 제100회 전국체전 10월 4일(금)~10일(목) 제39회 전국장애인체전 10월 15일(화)~19일(토) 전국체전이 어떻게 준비되고 있는지 전국체전 이모저모를 함께 살펴볼까요? # 1. 대한민국을 하나로 만드는 전국체전, 그 시작! 독도·판문점·마라도 전국순회 성화봉송 -전국17개 시·도와 서울시 2,019km를 순회 -서울시민, 스토프스타, 독립유공자 후손 등 사회각계각층 총 1,100명 참여 기념주화 -은화(3만원) 1종 1만개 발행 -예약접수 : 7.4(목)~17(수) 9월 26일 발행 -우리은행, 농협 홈페이지 및 영업점 방문 신청 # 2. 100년의 역사와 미래를 잇는 전국체전을 서울에서 만나요! 개·폐회식 -몸, 춤, 소리, 빛을 모티브로 100년의 과거와 새로운 100년의 미래를 우리 모두가 만들어 낸다는 내용으로 합창, 대규모 불꽃축제 진행 기획 전시회 -유물전시회 : 시대·주제별 전국체전 유물과 영상, 사진 등 과거 100년 역사를 엿볼 수 있는 전시 -사진전시회 : 전국체전의 역사, 경기 등을 전시 -해띠·해온 마스코트 전시회 : 해띠·해온이 재현한 전국체전 종목 조형물 전시 # 3. 시민의 힘으로 함께 만들어가요! 전국체전 역대 최대 규모인 총 7,777명의 자원봉사단과 경기관람·응원, 홍보활동 등을 펼칠 시민서포터즈가 참여(6월부터 모집중) ※번외 이벤트 : 전국체전 기간 중 국내 거주 외국인체전 진행 # 4. 전국체전 선수단 여러분, 서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3만9천여명의 선수단이 신속히 이동할 수 있도록 버스, 렌터카, 스용차 등 총 3,714대의 차량지원 -15개국, 1,111명의 해외동포선수단을 위해 중구 소재 15개 호텔, 510개 객실 매칭 완료 -선수단 관계자들을 위해 주경기장 내 임시관광안내소를 설치해 다국어 관광안내서비스 등 서울관광 편의 제공 # 5. 전국체전을 온·오프라인에서 ...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포스터

제100회 전국체전 기념주화 4일부터 예약 접수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포스터 ‘제100회 전국체전 및 제39회 전국장애인체전’ 개최를 기념하기 위해 전국체전 역사 최초로 발행하는 한국은행 기념주화가 사전예약 접수를 시작한다. 서울시는 4일부터 17일까지 기념주화 판매 지정은행인 우리은행과 농협은행 각 지점에서 예약 접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각 지점에 비치된 신청서를 작성한 후 예약금과 신분증을 창구에 제시하면 접수증을 받을 수 있다. 접수 개시일(4일) 9시부터 마감일(17일) 23시까지 각 은행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도 가능하다. 1인당 최대 3장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예약 접수량이 발행량을 초과할 경우 추첨을 통해 당첨자를 결정한다. 당첨자 발표는 7월 31일에 한다. 기념주화는 오는 9월 26일 발행해 제100회 전국체전 개막날인 10월 4일부터 배부한다. 기념주화의 액면금액은 3만 원이며, 은 99.9%의 프루프(Proof)급 은화로 전국체전의 효시가 된 제1회 전조선야구대회의 내야를 형상화한 마름모꼴의 독특한 디자인으로 제작해 소장가치를 높였다. 대각선 지름은 각 36.0mm, 무게는 14g이다. 기념주화 앞면에는 첫 종합경기대회 종목인 야구, 정구, 축구, 농구, 육상을 대표 종목으로 선정해 경기 장면을 생동감 있게 표현했으며, 뒷면에는 대회의 엠블럼을 담아 100회의 상징성을 더했다. 주용태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이번 기념주화 발행은 우리나라 최초의 국내 스포츠대회 기념주화 발행이라 더욱 소장 가치가 높다”라며, “100년 역사의 상징인 전국체전 기념주화를 통해 보다 많은 국민들이 관심을 갖길 바라며, 2032년 서울-평양 올림픽 유치를 위한 발판인 100회 전국체전의 성공 개최를 위해 만반의 준비를 갖추겠다”고 말했다. ■ 제100회 전국체전 기념주화 예약접수 안내 ○ 판매가격 : 4,3000원 ○ 최대 발행량 10,000장 (국외분 포함) ○ 예약접수 금융기관 : 농협은행 지점 및 우리은행 지점 ○ 예약접수기간 ...
‘제100회 전국체전 기념 특별 사진전’이 광화문 광장에서 6월 26일~30일까지 진행된다.

전국체전 사진전, 생각보다 재밌는 정보 가득!

‘제100회 전국체전 기념 특별 사진전’이 광화문광장에서 6월 30일까지, 서울광장에서 7월 1일부터 5일까지 진행된다. 제100회 서울 전국체전 및 제39회 전국 장애인체전이 어느덧 100여 일 앞으로 다가왔다. 서울 곳곳에서 전국체전에 대한 기대와 관심이 느껴진다. 광화문광장에서 6월 26일부터 30일까지 열리는 ‘제100회 전국체전 기념 특별 사진전’에 다녀왔다. ‘희망으로 찾은 100년’을 주제로 사진 158장과 13개의 마스코트 조형물로 구성돼 있다. 사진 구성은 ▲프롤로그 ▲100년의 시간 속으로 ▲희망의 등불 ▲미래를 향한 디딤돌 ▲함께 만들어가는 축제 ▲새로운 도전의 6가지로 나뉘어 있다. ‘제100회 전국체전 기념 특별 사진전’은 7월 1일부터 5일까지는 서울광장에서, 10월 19일까지 116일 간 지하철역사 및 서울대공원 등으로 이어진다.  택견을 하고 있는 해띠 사진전은 뭐부터 봐야할지 고민할 필요 없이 바닥에 표시돼 있는 빨간 화살표를 따라가면 된다. 우선 연표로 나온 사건들이나 상황을 둘러보자. 연표를 보고나면 귀중한 자료인 100년 전, 근대 스포츠가 열린 서울과 경기장 모습, 체육활동을 만날 수 있다. ‘희망의 등불’ 구간에 가면 제1회 전국체전인 전조선 야구대회를 비롯해 해방, 6.25 전까지의 사진을 볼 수 있다. 전후 아픔을 딛고 다시 일어난 스포츠 체전의 정신과 힘을 느낄 수 있다. 시민들이 전국체전 사진전을 감상하고 있다. ‘함께 만들어가는 축제’에서는 86·88 아시안게임, 하계올림픽과 2018 펼쳐진 평창 동계올림픽에 대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사진은 단순히 자료를 넘어 추억의 모습까지 선사해준다. 제1회 전국체육대회의 모습은 도포를 입은 시구자의 모습이 나온다. 첫 전국대회인 제1회 전 조선야구대회는 단일 종목이었지만 조선체육회의 창립정신과 전통을 이어 받아 전국체육대회의 기원으로 삼고 있다고 한다. 서울시청 시민청 앞에 세워진 해띠와 해온 시민들 투표로 결정된 마스코트인 해띠와 해온에 ...
제100회 전국체전을 개최하는 서울시가 개회 100일을 앞둔 6월 26일 세부실행계획과 추진현황을 발표했다.

제100회 전국체전 D-100! 성화봉송, 첫 기념주화 발행

제100회 전국체전을 개최하는 서울시가 개회 100일을 앞둔 6월 26일세부실행계획과 추진현황을 발표했다. 오는 10월 서울에서 열리는 '제100회 전국체전 및 제39회 전국장애인체전'이 D-100일을 맞았다. 서울시는 10월 4일부터 10일까지 1986년 제67회 대회 이후 33년 만에 제100회 대회를 개최한다. 제100회 전국체전은 잠실주경기장 등 72개 경기장에서 47개 종목의 경기가 열리며, 17개 시‧도 선수단과 18개 해외동포 선수단 등 3만여 명이 참여한다. 제39회 전국장애인체전은 10월 15일부터 19일까지 35개 경기장에서 30개 종목의 경기가 펼쳐진다. 선수단, 임원, 보호자 등 약 9,000여 명이 참가한다. 서울시는 26일 '제100회 전국체전 및 제39회 전국장애인체전' D-100일을 맞아 전국체전의 세부실행계획 추진현황을 발표했다. 시는 ‘평화‧화합‧감동체전’을 목표로, ①역사와 미래를 잇는 100회 기념체전 ②시민의 힘으로 만들어가는 시민참여체전 ③정성어린 환대 준비로 전국민 감동체전 ④온·오프라인 홍보강화로 대국민 공감·참여 유도 ⑤경제적 체전을 목표로 한 경기장 확보 및 개·보수 등을 5대 분야를 중점으로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전국체전 마스코드 조형물 전시 첫째, 과거 100년과 미래를 잇고 대한민국을 하나로 만드는 대회로 개최하기 위해 ‘성화봉송’은 전국체전 최초로 전국 17개 시‧도와 서울시 25개 자치구를 순회하며 총 2,019km를 달린다. 9월 22일 가장 먼저 해가 뜨는 독도(오전 6시), 대한체육회가 지정한 공식 성화채화 장소 마니산(오전 10시), 평화·통일의 메시지를 전하는 판문점(오후 2시), 해가 가장 늦게 지는 마라도(오후 6시)에서 성화를 봉송한다. 이중 마니산 성화는 전국을 돌고 29일 서울에 입성해 독도‧판문점‧마라도 성화와 하나가 된다. 이후 올림픽공원 평화의 문 성화와 함께 서울 명소와 25개 자치구를 순회한 뒤 10월 4일 잠실주경기장으로 입성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