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청

[국감설명자료]서울시 산하기관 소유 점포 1300여곳 ‘텅텅’…장기간 방치

◆ 서울시 산하기관 상가 공실의 77.6%를 차지하는 sh상가 (가든파이브 및 임대아파트) 공실관련, - 현재 sh상가 공실수는 총 1,029호(가든파이브 957호, 임대아파트 72호)로 기분양상가를 제외한 순수 소유상가(4,075호) 기준으로는 25.3% 이나 총건립호수 9,032호(가든파이브 8,370호, 임대아파트 662호)기준으로는 11.4%임 - 장기 공실을 줄이기 위해 전문가 및 상인대표 등으로 구성된 상가활성화TF회의를 7회 개최(’17.3~9)했고, 「상가 활성화를 위한 MD 재구성 컨설팅 용역」(’19.10~11)을 통해 상가 활성화 방안을 마련 중임 ◆ 향후 장기공실 임대상가는 수시 모집공고, 생계형 임차인에 대한 임대료 인하 검토, 주변상권 연계 등을 통해 공실이 최소화하도록 노력하겠음 문의전화: 02-2157-40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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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설명자료]”한강 수상택시 이용자 8월 기준 하루 5명”…수십억 적자

◆ “한강수상택시~매년 20~30억 적자”라고 보도 했으나 한강수상택시의 연간 순손실은 5~7억(2018년 5억4,500만원, 2017년 7억원) 정도임 ◆ 적자를 최소화하기 위해 도선장 내 편의시설(편의점, 음식점 등)운영, 보트조종면허 및 면제교육기관 지정 등 부대 수익사업을 운영 중이며, ◆ 접근성 개선을 위한 교통개선 및 접근시설 설치와 요금감면, 신규 운행노선 도입 등 관광객을 적극 유치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음 - 나들목(6개소), 보행육교, 교량엘리베이터 등 접근시설 추가 설치 / 4인 초과 탑승시 1인당 25,000원에서 15,000원으로 이용요금 감면 / 노들섬 문화복합시설과 연계한 신규 운행노선 도입 문의전화: 02-3780-08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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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국감 설명자료]’따릉이’ 이용 3000만건 육박..적자 78억

○ ’15년도 자전거 2천대 규모로 시작한 따릉이는 ’19.8월말 자전거 2만 5천대, 누적 회원수 159만명, 대여 건수가 총 2천 9백만 건을 기록하면서 시민 1인당 약 3회 이용할 정도로 명실상부하게 서울시민의 사랑을 받고 있음 ○ 시민들이 가장 공감하는 서울시 정책순위로 ’17년~’18년 연속 1위에 선정되었고, ’18년 공유 정책 사업 만족도에서도 따릉이가 가장 높아(93.9%) 이제 ‘따릉이’는 이제 서울시민의 삶에서 뗄 수 없는 친환경 생활교통수단으로 완전히 자리 잡았다는 평가를 받음 ○ 서울시는 따릉이 운영이 탄소 배출 제로화로 대기오염 예방, 시민 이동편의 증진이라는 교통기본권 확대, 생활이동 수단으로 시민건강 증진, 서울을 상징하는 대표 아이콘으로서 도시이미지 제고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고 보고 따릉이 이용기반 확대는 사회 전체적인 편익 창출을 위한 미래 투자로서 단순히 적자․흑자의 수익논리 개념으로 접근하는 것은 바람직 하지 않다는 입장임 ○ 다만, 운영 5년차(’15년 운영) 운영규모 확대로 운영비가 증가한 것은 사실이나, 시민 1회 이용 횟수당 투입비가 매년 줄고 있고 요금수입도 매년 큰폭으로 증가하고 있는 등 운영효율성 지표가 개선되고 있음 ○ 운영비 절감을 위해 정비부품 표준화와 자전거의 내구성을 높여 수리비를 낮추고 있으며, 아울러 고장률이 낮은 QR단말기로 연차적 교체하여 근본적으로 운영비를 줄여나갈 예정 - 단말기 교체에 따른 비용 절감효과 : 약100억원 절감 기대 ※ (기존) LCD단말기(43만원×4만대) 172억원 → (변경) QR단말기(18만원×4만대) 72억원 ○ 또한, 2020년까지 운영대수 4만대 목표가 달성되면 추가구축에 따른 시설 투입비용이 줄어들고, 따릉이 이용증가 추세에 따른 요금수입도 늘어나 현재의 운영수지 적자폭이 대폭 개선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됨 ○ 시는 이와 병행하여 중장기적 ‘따릉이’ 적정 규모 산정 및 운영 효율화 방안 마련을 위해 금년 11월 관련용역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