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생겼다! 서울20] 다시·세운

[잘 생겼다! 서울20] 다시·세운

◈ 잘생겼다!서울20-지도에서 보기 ◈ 잘 생겼다! 서울 20 서울시는 2017년과 2018년 새롭게 문을 여는 공간 20곳을 엄선해 ‘잘생겼다! 서울20'캠페인을 진행합니다. 새롭게 개장하는 시설은 옛 것을 무조건 허물고 새로 짓기보다 기억과 가치를 되살렸습니다. ‘내 손안에 서울’에서 잘생긴 서울 명소 20곳을 만나보세요. (☞ 잘 생겼다! 서울 20 사이트 바로가기) 다시·세운 다시세운광장 ◈ 다시세운-지도에서 보기 ◈ 다시·세운 1968년에 지어진 우리나라 최초 주상복합건물인 세운상가군이 낙후된 전자산업 공간에서 4차 산업혁명의 중심지로 다시 태어났다.  세운상가군은 ‘세운상가~청계상가~대림상가~삼풍상가~PJ호텔~인현상가~진양상가’를 아우르는 총 7개의 큰 건물군을 말한다.  서울시는 세운상가군을 도시재생을 통해 재탄생시키는 다시·세운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재생사업 1단계 구간(종묘~대림상가)을 먼저 공개했다. 청계천에서 연결되는 공중보행교는 12년 만에 부활했다. 2단계 사업까지 완료되면 종묘 앞부터 남산까지 서울 중심을 남북으로 잇는 보행 랜드마크가 될 것이다. 주요 프로그램 세운~대림상가 간 3층 높이 공중보행교 '다시세운보행교(총연장 58m)가 부활했다. 또한 세운상가~대림상가 양 날개엔 각 500m 길이, 3층 높이의 보행데크를 만들어 청계천부터 이곳까지 걸어서 이동할 수 있게 했다. 세운상가 8층 옥상에는 전망대와 쉼터 '서울옥상'이 문을 열었다. 남산과 종묘 등 도심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어 새로운 명소로 떠올랐다. 세운상가 앞 옛 초록띠공원은 '다시세운광장'으로 변신했으며, 다목적홀과 문화재전시관까지 갖추었다. 스타트업 인큐베이팅, 교육, 제작활동을 지원하는 '4대 전략기관 입주공간' 및 스타트업의 창작 개발공간인 '세운 메이커스 큐브'에도 공모를 통해 선정된 17개 단체들이 입주했다. 카드뉴스 영상 기사 한눈에 보기 12년 만에 `세운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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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타운 재개발 궁금증 여기서 해결하세요

5월~6월 5회에 걸쳐 권역별로 진행, 각 회별 200여 명 참가 가능 서울시가 뉴타운 재개발 수습방안에 대해 관심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주거재생 시민 아카데미' 강좌를 운영하기로 하고, 오는 18일(금)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 5월 1일부터 6월 1일까지 총 5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강좌는, 지난 1월 30일 서울시의 뉴타운․재개발 수습방안 발표 이후 해당 구역 주민과 주택, 건설업계의 이해관계로 인한 분쟁 및 사업 찬반을 둘러싼 주민 간 갈등이 불거지는 등 부작용이 발생하자 서울시가 시민의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강좌는 서울시 뉴타운 주택정책 방향과 서울의 미래건축 방향 등에 대한 강의로 구성된다. 정비사업 관련 분야 교수 등 전문가가 직접 강사로 나와 서울시 미래도시 건축 주택 방향과 비전 등을 강의하고, 서울시의 실무 담당공무원 등이 주거재생정책 방향에 대해 소개하는가 하면, 강의 뒤에는 질의 응답 시간을 통해 시민들의 궁금증 해소 시간도 갖는다. 서부, 동남, 동북, 서남, 도심권 등 5개 권역 중 서부권 행사는 지난 1일 양천문화회관에서 열렸으며, 두 번째 행사가 내일(9일) 동남권인 중랑구민회관에서 진행된다. 이어 세 번째 강좌는 15일 동북권 노원구민회관에서, 네 번째 강좌는 서남권 관악구민회관에서 24일 개최된다. 끝으로 도심권 강좌는 다음달 1일 동대문구민회관에서 열린다. 18일(금)까지 서울시 홈페이지 및 자치구로 참가접수 신청 '주거재생 시민 아카데미'에 참가하려면 서울시 홈페이지에서 교육 참여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로 송부하거나 가까운 자치구 뉴타운․재개발 담당부서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각 회차별로 200여 명 내외를 선착순 접수하므로, 수강을 원하는 시민은 일정과 장소를 고려하여 참여 신청을 하면 된다. ■ 주거재생 시민아카데미 안내  ❍ 지원자격 및 모집인원   - 지원자격 : 서울시민 누구나    -  모집인원 : 1,000명(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