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에 맞서 힘겹게 걸어가는 사람들

태풍 ‘링링’ 대비 행동요령과 비상연락처 모음

태풍에 맞서 힘겹게 걸어가는 사람들 제13호 태풍 ‘링링’이 빠른 속도로 북상하고 있습니다. 기상청은 "태풍이 강하고 커 기록적인 강풍이 불 것"이라며 "심각한 피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커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미리미리 주변에 위험요인이 없는지 시설물 점검 등에 철저히 대비하시고, 시시각각 변화하는 날씨상황과 태풍발생시 행동요령을 반드시 숙지하시기 바랍니다! (☞기상청 태풍예보 바로가기) ■ 재난재해시 꼭 알아야 할 연락처○ 홈페이지 국민재난안전포털(행정안전부) 서울안전누리 기상청 ○ 서울안전앱 ○ 가스 : 한국가스안전공사 1544-4500 ○ 전기 : 한국전력공사 123 ○ 긴급상황 : 119 ○ 자치구 문의 : 다산콜센터 120 ○ 기상예보 : 기상콜센터 131 태풍 TV, 라디오, 인터넷 등 매체를 통해 태풍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것이 좋다. (☞기상청 태풍예보) 집 안의 하수구나 집 주변의 배수구를 미리 점검하고, 출입문과 창문은 꼭 닫고, 오래된 창문은 바꾸거나 창틀 가장자리에 테이프를 붙이자. 비상시 신속한 비상용품을 가지고 대피할 수 있도록 미리 배낭 등을 준비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정전에 대비해 비상용 손전등, 배터리 등을 구입하고, 상수도 공급이 중단 될 수 있으니 욕실 등에 미리 물을 받아두자. (☞태풍시 시민행동요령) 재난발생을 대비해 준비하면 좋을 비상용품 감전 위험이 있으니 집 안팎의 전기는 만지지 말고, 정전 시에는 양초 보다는 손전등을 사용하자. 2차 피해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가스와 전기는 미리 차단하는 것이 좋다. 태풍이 지나간 후 침수된 식재료는 식중독의 위험이 있으므로 사용을 피하고, 침수된 주택은 가스, 전기차단기가 내려가 있는지 확인, 관계기관의 안전점검 후 사용해야 한다. 가스가 누출될 수 있으므로 창문을 열어 환기하고, 환기 전까지 성냥불과 라이터는 사용하지 말자. 파손된 상하수도나...
태풍 '솔릭'이 제주를 강타한 23일 강한 비바람이 몰아치는 가운데 사람들이 위태롭게 걸어가고 있다

서울시 비상체계 가동! “태풍 시 지켜야 할 행동요령”

태풍 '솔릭'이 제주를 강타한 23일 비바람이 몰아치는 가운데 사람들이 위태롭게 걸어가고 있다 서울시가 19호 태풍 ‘솔릭(SOULIK)’에 대비해 22일부터 본격 비상체계를 가동했습니다. 기상청에 따르면(23일 15:00 기준)당초 예상보다 남쪽에 향하면서 24일 오전께 수도권을 통과할 것으로 전망,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 미리미리 주변에 위험요인이 없는지 시설물 점검 등에 철저히 대비하시고, 시시각각 변화하는 날씨상황과 태풍발생시 행동요령을 반드시 숙지하시기 바랍니다! 서울시 22일부터 본격 비상체계 가동 서울시가 기상특보에 따라 본격적인 비상근무체계에 돌입했다. 시는 우선 태풍에 대비해 34개 침수취약지역 및 급경사지, 노후 축대, 옹벽, 공사장 가시설 등 호우나 강풍 등에 취약한 시설 점검·정비를 실시했다. 작지만 효과가 큰 빗물받이 청소 및 덮개 제거, 간판정비 등 약 1만 2,000개소의 시설을 정비를 마쳤고, 태풍이 지나갈 때까지 지속적으로 정비할 예정이다. 특히 총 예산 1,380억 원을 투입한 연장 3.6㎞의 지하대심도 저류배수시설인 ‘신월 빗물저류배수시설’을 필요시 즉시 가동한다. 내년 5월 준공 예정이나 주요 시설 공사가 완료됨에 따라 지역 침수피해가 발생할 정도의 강우가 지속되면 저류배수시설을 가동할 계획이다. 굴착공사장 및 재개발 현장도 점검하고, 빗물펌프장, 수문, 하천제방, 빗물저류조, 하수관로 등 각종 방재시설의 가동상태를 재점검했다. 아울러 강풍에 따른 피해가 없도록 공사장에 설치된 가설펜스 보강, 타워크레인, 태양광 시설 등 전도방지를 위한 조치를 실시했다. 폭염대책으로 설치한 그늘막을 접거나 결박하도록 했고 가로등, 신호등 등 도로 부속시설의 전도 방지조치도 강화했다. 태풍 영향권 들면 서울시 전 행정력 동원, 시민 주의 당부 시는 24일 오전 서울지역이 태풍 영향권에 들어갈 것에 대비 서울시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
태풍에 맞서 힘겹게 걸어가는 사람들

태풍 오기 전 즐겨찾기! 재난재해 비상연락처 모음

태풍에 맞서 힘겹게 걸어가는 사람들 8월 21일 오전 기준, 일본 남쪽 해상에서 북상 중인 19호 태풍 '솔릭'이 23일 중부 내륙을 관통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상청은 강수량은 다소 줄어들 가능성이 있으나 서쪽 지방을 중심으로 바람은 더 강해질 수 있는 만큼 철저히 대비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기상청 태풍예보 바로가기) 내 손안에 서울에서 태풍과 호우 등 재난재해시 꼭 알아야 할 정보들을 모아봤습니다. ■ 재난재해시 꼭 알아야 할 비상연락처○기상예보 : 기상콜센터 131, http://www.kma.go.kr ○응급처치 및 구급차 연결, 병원 안내 : 119안전신고센터 119 ○전기 : 한국전력공사 123 ○가스 : 한국가스안전공사 1544-4500 ○앱 : 서울안전, 안전디딤돌 ○홈페이지 : 서울안전누리 태풍 TV, 라디오, 인터넷 등 매체를 통해 태풍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것이 좋다. (☞기상청 태풍예보) 집 안의 하수구나 집 주변의 배수구를 미리 점검하고, 출입문과 창문은 꼭 닫고, 오래된 창문은 바꾸거나 창틀 가장자리에 테이프를 붙이자. 비상시 신속한 비상용품을 가지고 대피할 수 있도록 미리 배낭 등을 준비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정전에 대비해 비상용 손전등, 배터리 등을 구입하고, 상수도 공급이 중단 될 수 있으니 욕실 등에 미리 물을 받아두자. (☞태풍시 시민행동요령) 재난발생을 대비해 준비하면 좋을 비상용품 감전 위험이 있으니 집 안팎의 전기는 만지지 말고, 정전 시에는 양초 보다는 손전등을 사용하자. 2차 피해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가스와 전기는 미리 차단하는 것이 좋다. 태풍이 지나간 후 침수된 식재료는 식중독의 위험이 있으므로 사용을 피하고, 침수된 주택은 가스, 전기차단기가 내려가 있는지 확인, 관계기관의 안전점검 후 사용해야 한다. 가스가 누출될 수 있으므로 창문을 열어 환기하고, 환기 전까지 성냥불과 라이터는 사용하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