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도 대입 수학능력 시험을 치르는 장애인 수험생을 위해 ‘장애인콜택시 우선 배차 서비스’를 제공한다

수능날 장애인수험생에 콜택시 우선 배차…24일부터 신청

2021년도 대입 수학능력 시험을 치르는 장애인 수험생을 위해 ‘장애인콜택시 우선 배차 서비스’를 제공한다 서울시설공단은 오는 12월 3일, 2021년도 대입 수학능력 시험을 치르는 장애인 수험생을 위해 ‘장애인콜택시 우선 배차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용가능 대상은 장애인콜택시에 등록된 1·2급 지체장애인 및 보행상 장애가 있는 장애인 수험생 고객이며, 사전 예약은 11월 24일부터 시험 당일 날인 12월 3일까지 열흘간 전화(1588-4388)로 신청할 수 있다. 수능 당일 고사장 입실과 시험 종료 후 귀가까지 신청 가능하다. 장애인콜택시에 등록된 수험생을 대상으로 우선 배차에 대한 안내 문자를 발송하고, 장애인단체에 공문을 발송하는 등 장애 수험생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이용 홍보를 진행할 예정이다. 지난 2008년부터 시작한 장애수험생 우선배차 서비스는 수요가 집중되는 출·퇴근 시간대에 장애인콜택시를 이용해야 하는 수험생들이 시험장까지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마련된 서비스다. 서울시의 장애인콜택시는 특장차량 620대, 서울장애인버스 2대, 개인택시 50대로 총 672대가 운영 중이며,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중증장애인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도입됐다. 한편, 공단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서울 장애인콜택시 탑승 시 마스크 착용이 필수며, 시민 탑승 전후로 손잡이, 발판 등을 소독제로 철저히 소독하고 있다. 서울시설공단 조성일 이사장은 “이번 서비스는 장애를 가진 학생들을 위해 준비한 서비스인 만큼 수능시험 당일에 다른 이용자분들의 협조와 양해를 부탁드린다”며. “사전 예약을 못한 수험생의 경우에도 시험 당일 이용 신청 시 우선적으로 배차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 장애인콜택시 우선 배차 서비스 운영 ○ 일시: 2020년 11월 24일 ~ 12월 3일 (10일간) ○ 대상 - 1·2급 지체 및 뇌병변, 기타 휠체어 이용고객 - 장애등급제 폐지 이후 신규판정을 받은 고객 (장애의 정도가 ...
슈퍼마켓에 부착된 명판

4월 20일 장애인의 날, 생활 속 장애인 시설은?

추웠던 어느 겨울, 서울광장 서울복지박람회 행사에서 만난 장애인의 말이 뇌리에 남았다. 당시 노원구 발달장애센터를 다니고 있던 그는 센터를 통해 바리스타를 알게 되었고, 흥미를 찾았다고 했다. 또 서울시 발달장애인 농구잔치에서 선수 대표로 선서를 한 기억이 좋았다며, 더 많은 장애인과 함께 하는 서울시가 되길 바란다고도 했다.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우리 생활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서울시의 장애인 정책을 살펴보았다. '서울형 장애물 없는 건물 인증제' 추진 근처 슈퍼마켓에 '서울형 장애물 없는 건물' 현판이 눈에 띄었다 ⓒ김윤경 집 근처 자주 가는 슈퍼마켓에 새로운 명판이 붙어 있었다. 유심히 보니 ‘서울형 장애물 없는 건물 인증제’ 라고 쓰여 있었다.  ‘서울형 장애물 없는 건물 인증제’는 장애인뿐만 아니라 노인, 임신부를 비롯해, 일반 시민 누구나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적정한 편의시설을 갖춘 건물에 대해 서울시가 평가하고 인증하고 있다. 이를 위해 시는 장애인과 함께 점검, 심사를 거쳐 장애인 편의시설의 설치 및 관리 여부를 평가한다. '서울형 장애물 없는 건물 인증제’ 심사 기준은 생각보다 꼼꼼하다. 28개 항목에서 심사위원과 현장심사의견 모두를 충족해야 한다. 예를 들면 주 출입구 접근로가 유효한 넓이 1.5미터 이상 확보하거나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치(층수 표기) 유도 안내 표지판을 설치해야 한다.    주변을 자세히 살펴보니 다양한 곳에 '장애물 없는 건물 인증제'가 표시돼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다 ⓒ김윤경 2010년부터 추진한 이 인증제는 서울 지역 민간 시설물을 대상으로 시설주, 소유자, 시공사 혹은 임차인이 건축허가 후 준공 시, 전체 건물 대상 인증을 신청하면 인증 현판을 건물에 부착해왔다. 2015년부터는 생활 밀착형 건물에 대한 부분인증제도 함께 추진했으며, 2018년부터는 건축물의 설계 도면에 대한 인증도 실시해, 장애인 편의시설을 확충해 왔다. 현판을 단 곳은 2010년 1호 성북구의 홈플러스 월곡점...
서울시설공단 장애인콜택시 이용 모습

장애인의 날 맞아 20일 장애인콜택시 무료 운행

서울시설공단 장애인콜택시 이용 모습 서울시설공단은 장애인의 날을 맞아 20일 새벽 0시부터 자정까지 24시간 동안 장애인콜택시를 무료로 운행한다. 장애인콜택시는 1․2급 지체 및 뇌병변 장애인과 기타 1․2급 휠체어 이용 장애인이 이용할 수 있다. 3급 지체 및 뇌병변 장애인 임신부들도 병원 진료 목적일 경우에는 이용할 수 있다. 신청은 서울시설공단 장애인콜택시 홈페이지, 전화(1588-4388), 장애인콜택시 모바일앱 등을 통해 가능하다. 한편, 공단은 장애인의 날을 앞두고 장애인들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17일에는 서울시청 시민청에서 장애인콜택시 이용고객 20명을 초청해 ‘말로하는 장애인콜택시 호출서비스 출시기념 AI스피커 전달식’을 가졌다. 공단은 지난 3월 5일부터 LG U+와 업무협약을 통해 AI기반 장애인콜택시 호출 서비스를 시행해왔으며, 3월 4일부터 22일까지 홈페이지, 이메일, SMS 문자를 통해 AI스피커 무상지원 대상자를 신청 받아 최종 300명을 선정한 바 있다. 또한 18일에는 (사)위드햅과 함께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반려견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소원이 학교’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장애인콜택시 이용 장애어린이 10명이 반려견과 함께 산책하기, 후프 통과하기 등 체험 활동을 경험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서울시설공단은 장애인 등 보행약자를 위해 청계천 광통교 하부 산책로 보행환경 개선을 상반기 중 완료할 예정이다. 시각장애인을 위한 서울어린이대공원 점자 가이드맵도 제작 중이며 오는 5월 시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문의 : 서울시설공단 장애인콜택시운영처 02-2290-6474 ...
평균 승차희망건수 현황

빅데이터로 장애인 콜택시 대기시간 줄인다

요일별 시간대별 장애인콜택시 평균 승차희망건수 현황 서울시와 서울시설공단, 카이스트가 공동으로 지난 5년 간 3억 2,000만 건의 장애인콜택시 운영 빅데이터를 활용, 이용 고객의 대기시간을 단축하는 '자동배차시스템'을 개발했습니다. 상담원이 직접 차량을 배차하는 기존 ‘수동배차’ 방식을 개선한 '자동배차시스템'은 상담원이 신청을 받되 시스템에서 ▲신청자에 맞는 차량 유무 ▲접수·대기 순서 ▲인접거리 내 가까운 차량 등을 종합 분석해 자동으로 차량을 배차하는 방식입니다. 서울시설공단은 지난 한 달 동안 ‘자동배차시스템’ 시범운영을 마치고 20일부터 본격 도입합니다. 자동배차를 통해 기존보다 대기시간이 약 3분 가량 단축되는 것으로 시범운영 결과 나타났습니다. 자동배차를 통한 대기시간은 평균 24.5분이었지만, 수동배차를 통한 대기시간은 평균 27.4분이었습니다. 이와 함께, 오는 9월부터 전화·스마트폰 앱을 통한 '대기시간 안내서비스'를 신설합니다. 시 전역을 100m 반경의 2만 4,000여 개 영역으로 나누고, 요일별, 시간대별, 승차거리별 통계데이터 모형을 구축, 차량을 신청하면 배차가능시간을 차량이 배차된 후에는 탑승예정시간을 알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한, 빅데이터 분석결과를 토대로 이용수요에 따라 운전 인원 및 근무시간을 재배치하고 차량 차고지를 조정하는 방안 등도 현재 검토 중입니다. 이용수요가 급증하는 평일 출퇴근 시간대에 운전원들을 탄력적으로 재배치하고 2~3일 단위 순환근무제를 월 단위 고정근무제와 병행하는 방안 등입니다. ▶ 시간대별 수요집중지역 현황 : 8시 – 강서구, 노원구 수요가 집중(좌), 12시 – 노원구에 수요가 집중(우)※ 붉은색으로 갈수록 수요가 집중되는 지역임 또, 서울 전역에 퍼져있는 장애인콜택시 차고지(37개소) 일부를 이전하거나 강남권역에 차고지 신설을 추진하는 등 운영 효율화 방안도 모색 중입니다. 서울시설공단은 이와 같은 내용의 ‘장애인콜택시 3대 개선방안’을 시행,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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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날` 축제, 이벤트 열려

장애인과 비장애인 함께 어울리는 <희망서울 누리축제> 열려 오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서울광장에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희망서울 누리축제>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열린다. 이번 축제는 예년과 다르게 시민들이 직접 장애를 체험해 볼 수 있는 장애이동체험관, 시각장애인과 청각장애인도 영화를 감상할 수 있도록 화면해설 및 자막을 제공하는 Barrier-Free 영화상영, 심리상담·장애인 성폭력 관련 정보제공·국민연금 상담과 같은 생활상담 등이 새롭게 선보이며, 중증장애인이 직접 만든 생산품을 전시 및 판매하는 장애인 자립지원 부스를 대폭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우선 이번 축제 문화공연으로는 참석한 장애인 및 시민들에게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한 성악가 이남현의 축가, 초·중·고등학생으로 구성된 홀트학교 풍물패공연, 박칼린이 지휘하는 대한항공 여승무원 동우회의 합창 등이 펼쳐진다. 장애재활존에서는 장애활동영역별 보조기구 전시․판매와 시연, 휠체어 무상 세척과 소독, 보조기기 체험 등을 통한 재활보조기구의 필요성과 활용도, 발전상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장애자립존에서는 한국장애인개발원과 공동으로 중증장애인 생산업체 23개사가 참여, 중증장애인이 직접 만든 생산품을 전시·판매 하게 된다. 사회통합존에서는 장애인생활상담, 서울시장애공무원 임용 및 근무안내, 다장애체험관, 수화배우기, 입으로 그리는 세상(구족화 체험), 시각장애인 탁구 및 안마체험, 손으로 전하는 향기(장애인바리스타), 지적장애인 사진관 등의 다양한 행사를 진행해 비장애인이 장애인을 배려하고 서로 화합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밖에도 평소 치과 진료를 받기 힘든 장애인들의 치아 건강을 위해 '희망서울 누리축제' 현장을 찾은 장애인들에게 서울시 장애인 치과병원의 이동진료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또한 8층 다목적홀에선 12시30분부터 '발달장애인관련 포럼'도 개최한다. 이는 서울시 전역에 장애인 인식개선을 확산하는 촉진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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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체어 이용 않는 장애인 위한 콜택시 시범 운영

서울시가 10월부터 전기차 10대를 장애인콜택시로 보급한다. 이번에 보급하는 장애인콜택시는 휠체어를 이용하지 않는 지체 및 뇌병변 1·2급 장애인 대상이며 오는 10월부터 강북지역에서 시범 운영된다. 차종은 시중에 유일하게 보급된 소형차 레이(RAY)가 공급된다. 이 차량은 휠체어 탑승설비는 장착이 불가능하며 지체 및 뇌병변 등의 장애인만 이용 가능하다. 연간 서울의 장애인콜택시 이용 장애인 76만여 명 중 휠체어 미이용자가 44%에 이르지만 현재 보급 운행 중인 장애인콜택시는 330대가 모두 휠체어 탑승설비를 특수 장착한 중형 차량이어서 높은 문턱으로 인한 승·하차 문제 및 연료비 과소비 문제 등이 지적돼 왔다. 시는 이번에 소형 전기차를 장애인콜택시로 보급함으로써 휠체어를 이용하지 않는 장애인들에게 더욱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함은 물론, 연료비 절감이나 대기환경 개선 등의 다양한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기차 연료비는 경유차 장애인콜택시의 약 1/10밖에 안 돼 연간 804만 원 이상의 연료비를 절약할 수 있다. 기존 장애인콜택시 한 대가 연간 5만km 주행 시 약 870만 원 이상의 연료비를 지출하는 반면, 전기차가 지출하는 연료비는 약 66만 원 정도다. 대기시간의 경우 지속적인 차량 및 운행시간 확대로 대기시간을 '09년 48분에서 '11년 평균 32분으로 대폭 단축하고 있으나, 아직도 이용자의 대기시간 단축에 대한 요구가 끊이지 않고 있다. 장애인콜택시 수요가 많은 강북지역에 우선 도입되면 그간 문제점으로 지적되어 온 대기시간 단축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기차는 알려진 대로 배기가스 배출이 전혀 없기 때문에 한 대당 온실가스 저감 효과가 연간 10톤 이상인데다 질소산화물 등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을 거의 100% 줄일 수 있어 친환경적이다. 시범운영 지역은 병원, 학교 등이 몰려있어 평상시 장애인콜택시 수요가 많은 도봉구, 강북구, 노원구, 중랑구, 성북구 등 강북지역 5곳이다. 전기차를 한 번 충전하여 달릴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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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무료로 이용하세요!

4월 20일은 제 32회 장애인의 날이다. 서울시설공단은 이날 새벽부터 24시간 장애인콜택시를 무료로 운영한다. 1급 및 2급 지체장애인, 뇌병변 및 기타 1급 및 2급 휠체어 장애인 그리고 휠체어를 이용하는 다른 지역 장애인들과 외국인도 무료로 탑승할 수 있다. 더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저금통이 열리는 날 또 무료운행에 이어 따뜻한 전달식도 이어진다. 박호영 장애인콜택시운영처장은 "20일(금) 장애인콜택시 이용 대상으로 등록된 중증 장애인 중 가정형편이 어려운 조손, 편부모 가정 장애어린이 4명에게 총 2백만 원(각 50만원)을 전달합니다. 성금은 차 안에 비치해두었던 희망저금통에 고객이 감사의 표시로 준 거스름돈을 십시일반 모은 것입니다" 라고 설명했다. 서울시 장애인콜택시는 지난 2003년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중증장애인의 이동을 돕기 위해 도입되었으며 현재 330대의 차량이 운행되고 있다. 원하는 곳까지 찾아가 목적지까지 태워주는 도어 투 도어 서비스(door-to-door service) 등 일반택시와 차별화한 서비스가 제공되는 데 반해 요금은 5km까지 기본 1,500원, 20㎞를 갈 경우 일반택시의 22% 수준으로 매우 저렴하다. 무료운행으로 차량 콜신청이 증가할 것에 대비해 공단은 이날 가능한 모든 차량을 가동할 예정이다. 장애인콜택시를 이용하려면 인터넷(http://calltaxi.sisul.or.kr) 또는 전화(1588-4388)로 신청하면 되고 청각장애인의 경우 문자로도 접수할 수 있다. 문의: 서울시설공단 장애인콜택시운영처 02)2290-65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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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장까지 무사히! 하루만 수험생 위해 양보합시다

수험생 특별교통대책 ① : 버스·지하철·택시 등 대중교통 집중 운행 드디어 D-데이가 다가왔다. 수능일은 민족의 대이동이 진행되는 설과 추석 다음으로 서울시가 교통대책에 만전을 기하는 날이다. 올해도 수능 시험이 있는 11월 10일을 위한 특별 교통대책을 마련했다. 우선 아침 수험생 등교시간대에 대중교통을 집중 운행한다. 가장 많은 수험생들이 이용할 지하철 1호선~9호선은 러시아워 운영을 평소 오전 7시~9시에서 오전 6시~10시로 2시간 연장하고, 운행 횟수도 총 35회 늘린다. 승객 폭주나 고장 등 비상시에 대비해 전동차 16편도 대기시켜 놓았다. 역 간부의 출근시간도 오전 9시에서 6시로 앞당겨 안전관리에 집중하기로 했다. 시내버스와 마을버스는 수험생 등교 시간인 오전 6시~8시 10분 사이에 배차간격을 단축해 집중 운행한다. 택시의 경우도 오전 4시~12시까지의 개인택시 부제를 해제하고 1만 6천여 대를 추가해 수험생들의 편의를 돕기로 했다. 수험생 특별교통대책 ② : 행정차량 무료 수송 지원 지하철과 수험장인 학교 사이의 무료 수송을 위해 서울시 25개 자치구와 동주민센터의 행정차량 및 각종 직능단체 지원차량 등 약 700대가 동원된다. ‘수험생 무료수송’이라는 안내문을 부착한 차량들을 보면 수험생들은 그냥 올라 타면 된다. 수험생 특별교통대책 ③: 장애인 콜택시 수험생 우선 배차 교통 약자인 장애인 수험생을 위해 올해도 서울시 장애인 콜택시 300대가 달린다. 7일(월)부터 콜센터(1588-4388, http://calltaxi.sisul.or.kr)에 전화로 사전예약을 하면 된다. 1, 2급 지체 및 뇌병변, 기타 휠체어 이용 장애인인 수험생이 이용할 수 있다. 장애인 콜택시는 고사장 이동뿐 아니라 시험을 치른 뒤의 귀가예약도 받는데 사전 예약을 하지 않았더라도 수험생이 요청하면 가장 먼저 배차한다고. 기본요금 1,500원, 추가요금은 5㎞ 이후 1㎞마다 300원(10㎞ 초과부터는 35원) 그리고 20㎞를 갈 경우 일반 택시요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