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8일 ~ 24일까지 하늘공원에서 ‘제18회 서울억새축제’가 열린다.

가을 분위기 물씬 풍기는 서울 주말 나들이

10월 18일 ~ 24일까지 하늘공원에서 ‘제18회 서울억새축제’가 열린다. 아침, 저녁으로 제법 차가운 바람이 붑니다. 그래도 파랗고 높은 하늘에 기분은 상쾌한 요즘인데요. 이런 날 집에만 있을 수는 없죠. 문 밖을 나서면 ‘억새축제’부터 ‘양재시민의숲 가을축제’, ‘청계천 업사이클 페스티벌’ 등 가을을 즐길만한 행사들이 풍성~ 합니다. 한적한 거리를 여유롭게 걸어도 좋지만, 이번 주는 축제 속에서 기분좋은 소란스러움을 느껴보세요. 인생샷 성지! 서울억새축제 |하늘공원 10.18~24 억새꽃이 절정에 이르는 10월 18일 ~ 10월 24일까지 7일간 하늘공원에서 ‘제18회 서울억새축제’가 열린다. 야간에는 야생동물을 위해 출입이 통제되고 있지만, 축제를 여는 7일간만 밤10시까지 개방한다. 서울억새축제의 가장 큰 매력은 하늘공원 억새밭 사이로 난 좁고 넓은 여러개의 사잇길을 산책해보는 것이다. 이 길들을 축제 기간동안에는 ‘억리단길’이라 명명하였고, 억리단길을 따라 가면 10가지 이색 포토존을 만날 수 있다. 일년 중 유일하게 밤 10시까지 야간 개장하는 일주일동안에는 매일 변화하는 오색빛깔 ‘억새 라이팅쇼’를 진행한다. 서울억새축제는 작년부터 엽서를 시작으로 굿즈를 제작해 시민들과 소통하고 있다. 올해는 억새축제에 다녀간 사진을 본인계정의 SNS에 업로드하면 우표, 엽서, 소인 한 세트로 구성한 ‘제18회 서울억새축제’ 굿즈를 총 1천명이 수령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그 외에도 억새축제 초대장 쓰기, 캘리그라피, 맹꽁이 머리핀 제작, 소원빌기 등 10가지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억새밭 사이에서 가을낭만을 느낄 수 있는 포크송, 섹소폰 연주, 오카리나, 전자바이올린 등의 문화공연이 진행된다. 교통 : 6호선 월드컵경기장역 안내 페이지 : 2019 서울억새축제 문의 : 서부공원녹지사업소 공원여가과 02-300-5542 양재 시민의숲 가을축제에서 체험을 즐기는 ...
멋진 오픈가 ‘컨버터블’이 전시되어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뛰뛰빵빵! 자동차 좋아하는 사람 ‘여기’ 다 모였네~

멋진 오픈가 ‘컨버터블’이 전시되어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화려하고 멋진 오픈카 앞에서 아이들은 사진을 찍어달라며 포즈를 취하고, 타이어 놀이존에서는 시소놀이를 하는 가족들의 모습이 보였다. 또 주행거리 5만km인 출시된 지 3년된 그랜저는 세 번의 유찰 끝에 성동구에서 온 노 모씨에게 낙찰되었다. 10월 13일 ‘2018 장안평 자동차 축제’ JAF (Janganpyeong Automotove Festival)가 장안평 자동차 매매전시장과 자동차산업 종합정보센터일대에서 열렸다. 자동차 경매장에서는 경매사들이 나와 차량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올해 3회째인 장안평 자동차 축제는 중고차 매매, 자동차 부품·정비·재제조 등 지역 내 9개 자동차산업 단체들과 지역 주민들이 주도하는 행사다. 올해 축제 컨셉은 ‘장안평은 거대한 자동차 문화학교’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가 많았다. 아이들이 자동차모형의 포토존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센터1층에서는 신품에 비해 성능이 별 차이 없고 가격은 반값 이하인 재제조 부품이 전시되었고 메인도로에서는 차량 성능 향상을 위해 개조한 ’튜닝카 전시’도 인기를 끌었다. 현장을 전체적으로 둘러보며 체험할 수 있도록 스탬프 투어도 마련됐다. 각 코너별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확인 도장을 받으면 재활용비누를 선물로 받았다. 35년 이상 경력의 베테랑 엔지니어가 차량 심장인 엔진해체와 재조립을 시연하고 있다. 이날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자동차 엔진 해부 퍼포먼스 프로그램이었다. 종합정보센터 (JAC:Janganpyeong Automotove Centre)1층에서 진행된 프로그램에는 아이들 뿐 아니라 부모들도 관심이 많았다. 35년 이상 경력의 고수들이 자동차 심장인 엔진을 해체하고 재조립하며 중간중간에 해설을 곁들여 정비초보자들도 이해를 쉽게 하였다. 재조립이 마무리된 후에 연료주입과 배터리를 부착했다. 이어 엔진에 직접 시동을 거는 퍼포먼스를 일반 관람객들과 함...
2018 장안평 자동차 축제가 오는 13일(토) 장한평역 6번 출구 일대에서 열린다

‘중고차 특별판매’ 장안평 자동차축제 놀러 오세요!

2018 장안평 자동차 축제가 오는 13일(토) 장한평역 6번 출구 일대에서 열린다 서울시는 ‘2018 장안평 자동차 축제’를 오는 10월 13일 장한평역 6번 출구 일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3회째인 장안평 자동차 축제는 중고차 매매, 자동차 부품·정비·재제조 등 지역 내 9개 자동차산업 단체들과 지역 주민들이 주도하는 행사다. 올해 축제 컨셉은 ‘장안평은 거대한 자동차 문화학교’로, 자동차와 관련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우선 차를 구입할 예정이라면 중고자동차 매매단지 매매마당에서 열리는 ‘특별판매’에 주목해보자. ☞ ‘우수 중고차 특가 판매 이벤트’ 바로 가기 기존 온라인을 비롯해 타 지역에서 찾아볼 수 없는 할인된 가격의 품질 좋은 차량을 현장에서 믿고 구입 가능하다. 장안평 중고차시장 공식 홈페이지에서 미리 상품 차량들을 살펴보고 방문하는 것이 좋다. 오후 2시 장안평 자동차산업종합정보센터(JAC) 1층에서는 30년 경력의 고수들이 1톤 트럭 엔진의 해체, 재조립, 재작동의 시범을 보이는 ‘엔진 해부학’이 진행된다. 자동차의 심장인 엔진의 구조와 작동원리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또한 물을 사용하지 않고 하는 전기세차(매매단지 매매마당)와 자동차의 찌그러진 부분을 펴는 기술인 드라이 덴트(축제 메인도로) 시연 등 평소에 접하기 힘든 흥미로운 볼거리도 만날 수 있다. 카 디자인 교육프로그램에 참여 중인 어린이들 아이를 동반한 가족이라면 축제 메인도로에서 진행하는 ‘찾아가는 에너지 놀이터’, ‘소방 안전 교실’, ‘타이어 놀이존’ 등의 프로그램을 추천한다. 특히 장안평 지역 어린이들이 특별 초청해 자동차산업종합정보센터 2층 교육장에서 ‘스마트 도로 만들기’와 ‘카 디자인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외에도 자동차산업종합정보센터 3층 ‘갤러리 JAC’에서는 센터 개관 1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전시회가 개최된다. 지역 산업 활성화와 자동차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