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을 인생샷 명소 BEST 5

내 맘속에 저장! 가을 인생샷 명소 BEST 5

# 가을 인생샷 명소 BEST 5 # 흔들리는 꽃들 속에서 네 인생샷을 건지는 거야~ 나들이 즐기기 좋은 낭만의 계절 가을을 맞아 막 찍어도 인생샷 건질 수 있는 서울 가을 인생샷 명소를 소개합니다. #억새 - 월드컵공원 내 '하늘공원' 서울 마포구 하늘공원로 95 황금들텩에 황홀한 억새꽃이 장관을 이루는 이곳! 억새축제 기간동안은 특별 야간개장도 진행되니 아름다운 서울의 야경을 감상해보세요. 억새축제 : 10.18(금)~10.24(목) #핑크뮬리 #여러해살이풀 - 잠원한강공원 '그라스정원' 서울 서초구 잠원로 221-124 다채로운 색감과 질감의 식물들이 한자리에! 강바람에 넘실대는 여러해살이풀과 핑크뮬리의 몽환적인 핑크빛 물결이 장관을 이루는 아름다운 정원이랍니다. #메밀꽃 - 반포한강공원 '서래섬' 서울 서초구 신반포로11길 40 파란 하늘과 한강을 배경으로 새하얀 꽃망울을 터트린 메밀꽃이 가득한 이곳! 메밀만발 마음 설레는 공간에서 예쁜 추억을 남겨보세요! #온실 #야외주제정원 - 서울식물원 '주제원 서울 강서구 마곡동로 161 가을식물 기획전시로 새단장을 마친 이곳! 보라색, 주황색으로 계절 옷을 갈아입은 식물원에서 낭만과 재미 가득한 가을파티를 즐겨볼까요? 가을식물 기획전시 : 9.24(화)~10.031(목) 전시온실 : 보라보라식물극장 / 주제정원 : 팜파티&롤링펌킨스 # 황화코스모스 - 올림픽공원 '들꽃마루'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424 가을 감성 흠뻑 느낄 수 있는 이곳! 야트막한 언덕에 노랗게 만발한 코스모스와 함께 가을날 추억 담은 인생샷을 남겨보세요. # 이 계절을 오롯이 느낄 수 있는 서울의 가을 나들이 명소에서 인생샷 찍으며 예쁜 추억을 담아가시길 바라요~ ▶ 더 많은 서울 뉴스 보기 ▶ 내 손안에 서울 뉴스레터 구독하기 ▶ 내 이웃이 전하는 '시민기자 뉴스' 보기 ...
잠원 한강공원, 그라스 정원

핑크빛 물든 잠원 한강공원 ‘핑크뮬리 그라스 정원’

잠원 한강공원, 그라스 정원 ©서우리 잠원 한강공원은 영동대교에서 한남대교를 지나 반포대교 사이 강변 남단에 있다. 길이는 5.2㎞이며 농구장, 테니스장, 육상경기연습장, 체력단련장, 청소년광장 등의 운동시설을 갖추고 있다. 체육과 휴식의 공간으로 사랑받는 잠원 한강공원에는 가을에만 볼 수 있는 '핑크 뮬리 정원'이 있다. 이 순간을 놓치지 않기 위해 지난 10월 11일(금) 퇴근 후, 찾아가 보았다. 핑크뮬리로 인해 온통 분홍빛으로 물든 잠원 한강공원, 그라스 정원 ©서우리 잠원역 4번 출구로 나와, 약 10분 정도 걸으면 잠원 한강공원에 도착한다. 오후 6시경쯤 도착했는데, 해질 무렵이였다. 밤에는 핑크뮬리의 아름다운 색을 사진으로 담기 어려우니 낮시간에 방문하는 것이 좋다. 핑크뮬리는 9월부터 11까지 개화한다 ©서우리 핑크뮬리는 영어로 'Pink Muhly Garss'라고 한다. 핑크뮬리 그라스가 총 명칭이기는 하지만, 우리는 보통 '핑크뮬리'라고 부른다. 핑크뮬리는 외떡잎식물 벼목 벼과에 속하는 식물로 9월부터 11월까지 개화한다. 그러므로 가을에만 볼 수 있는 식물이다. 핑크 뮬리라는 이름처럼, 핑크색을 띄는 식물이다 보니, 조경용으로 식재되는 식물이다. 핑크뮬리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있는 시민들 ©서우리 잠원 한강공원, 그라스 정원은 핑크뮬리로 물들어 있다. 많은 시민들이 핑크뮬리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있었다. 아이와 함께 나들이 나온 가족, 달달한 포즈를 취하는 커플, 우정사진을 찍는 발랄한 친구들의 모습까지 핑크뮬리가 가을에만 선보이는 예쁜 감성을 사진에 담으며 저마다의 추억 만들기에 즐거워 하고 있었다. 10월 중순, 곧 있으면 핑크뮬리는 더 이상 잠원 한강공원, 그라스 정원에서 볼 수가 없다. 핑크뮬리를 다시 보기 위해서는 1년을 기다려야 한다. 이번 주말 혹은 11월 전으로 핑크뮬리를 만나러 가보자. 소중한 사람과 가을 감성 듬뿍 담은 좋은 추억을 잠원 한강공원, 그라스정원에서 만들어가면 좋겠다. ...
일반 억새와 달리 분홍빛으로 꽃을 피워 로맨틱한 느낌을 주는 핑크뮬리, 노을빛을 받아 더 몽환적은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가을 색(色)여행! 핑크뮬리와 노을이 만났을 때

일반 억새와 달리 분홍빛으로 꽃을 피워 로맨틱한 느낌을 주는 핑크뮬리, 노을빛을 받아 몽환적은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은빛을 띄는 일반 억새와 달리 분홍빛으로 꽃을 피워 로맨틱한 느낌 때문에 요즘 한창 인기를 얻고 있는 핑크뮬리! 지금 SNS에서는 핑크뮬리를 배경으로 찍은 사진들로 핑크빛 물결이 넘실거리고 있다. 잠원한강공원 그라스정원에 만개한 핑크뮬리 서울에서도 핑크뮬리를 만날 수 있다는 소식을 듣고 찾아간 잠원한강공원 그라스정원에는 핑크뮬리가 만개해 가을 정취를 한껏 끌어올리고 있었다. 그라스정원엔 핑크뮬리를 포함한 25개종 여러해살이풀이 만개했다 가을 바람에 저마다 색을 뽐내며 한들한들 춤추는 풀꽃들 파란 하늘 가을 아래 다양한 색감과 질감을 가진 풀들이 바람에 한들한들 춤추는 장면은 그야말로 장관이다. 핑크뮬리 앞에선 별 포즈를 취하지 않아도 ‘인생 사진’을 건질 수 있다 핑크뮬리 앞에 있으면 별 포즈를 취하지 않아도 그럴듯한 ‘인생 ‘프사(프로필 사진)’를 건질 수 있다. 기자가 방문한 날에도 많은 시민들이 핑크뮬리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있었다. 시민들의 얼굴에 피어나는 행복한 미소 또한 핑크뮬리 저리 가라할 정도로 따뜻하고 아름다웠다. 가을 데이트 장소로도 인기인 그라스정원 사진을 찍는 커플들의 모습도 눈에 많이 띄었다. 데이트의 묘미는 역시 사진! 그라스정원을 찾은 한 커플은 핑크뮬리를 보자마자 예쁘다고 환호성을 질렀다. 그러면서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찍더니 정말 예쁘게 나온다고 평촌에서 왔는데 온 보람이 있다고 아주 좋아했다. 일몰 시간에 맞춰 가면 더 아름다운 사진을 찍을 수 있다 특히 일몰이 지는 시간에 가면 노을빛을 받아 가장 아름다운 핑크뮬리를 볼 수 있다. 그 빛깔을 보고 있노라니 황홀해 가슴이 멎을 것 같았다. 핑크뮬리 명소 그라스정원은 잠원한강공원 야외수영장 인근에 위치해 있다. 지하철 3호선 잠원역 4번 출구로 나와 한신16차 아파트 옆 나들목을 이용해 한...
올림픽공원 들꽃마루

한창 피었습니다! 서울서 사랑받는 가을꽃 명소 3

올림픽공원 들꽃마루 서울은 지금 가을 감성을 흠뻑 느낄 수 있는 꽃밭천지이다. 조금만 관심을 가지고 돌아보면 군락을 이루어 피어나는 가을꽃들을 감상할 수 있다. 그 중에서도 SNS에서 사진 촬영명소로 사랑을 받으며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곳은 바로 올림픽공원 들꽃마루다. 올림픽공원 남2문으로 들어서면 2,800㎡ 면적의 야생화단지이자 올림픽공원 9경(九景) 중 하나인 들꽃마루가 나타난다. 이 맘 때 남2문으로 들어서는 사람들은 대부분 들꽃마루로 가는 사람들이다. 그들을 따라 가다보면 야트막한 언덕에 노랗게 만발한 코스모스가 보인다. 숨막히게 아름다운 황화코스모스 꽃밭은 보자마자 탄성을 지르게 한다. 황화코스모스가 만발한 올림픽공원 들꽃마루 푸른하늘과 노란 코스모스가 그려내는 가울 풍경을 감상하기에도 좋지만, 오두막 가운데 가르마처럼 나있는 길을 걸으면 모든 사진이 인생샷이 된다. 황화코스모스는 이달 초가 절정이라니 연인 또는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남기고 싶다면 서둘러야 한다. 풍접초의 보랏빛 물결 원두막을 중심으로 황화코스모스가 핀 언덕 반대편에선 풍접초의 보랏빛 물결이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족두리 모양을 닮았다고 족두리꽃이라고도 불리는 풍접초가 활쩍 피어 가을 햇살을 받고있는 모습은 보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된다. 걸을 때마다 스치는 꽃향기는 코스모스 밭을 걸을 때와는 전혀 다른 느낌을 준다. 핑크빛 억새 핑크뮬리 SNS에서 황화코스모스만큼 핫한 건 핑크빛 억새 핑크뮬리다. 핑크뮬리가 강바람에 흔들리는 몽환적인 모습을 보고싶다면 잠원한강공원에 가면 된다. 서울시가 잠원한강공원에 ‘그라스(GRASS)정원’을 조성해 한강공원으로 나들이 나온 사람들은 한강에서 핑크빛으로 물들어가는 억새밭을 볼 수 있게 됐다. 잠원한강공원 핑크뮬리 이제 막 핑크빛으로 물들기 시작한 핑크뮬리 군락지에도 아름다운 꽃사진을 찍으려는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핑크뮬리의 아름다움에 사진을 찍는 사람들 얼굴에 미소...
잠원한강공원 ‘핑크뮬리’

‘인생 사진’ 찍어볼까? 잠원한강공원에 핑크뮬리 만개

잠원한강공원 그라스정원 ‘핑크뮬리’ 올 가을엔 푸른 하늘빛 가득한 한강에서 분홍빛 억새물결을 배경으로 인생 ‘프사(프로필 사진)’를 찍어보면 어떨까.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잠원한강공원에 조성한 약 6,000천㎡ 규모의 ‘그라스(Grass)정원’에 핑크뮬리를 포함한 25개종의 여러해살이풀이 만개했다고 밝혔다. 한강의 ‘그라스정원’은 흔히 떠올리는 꽃 중심의 정원이 아닌 다양한 색의 풀로 구성된 이색적인 정원으로 다양한 색감과 질감을 가진 여러해살이풀들이 계절 따라 변화하여 색다른 경관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서울시는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그라스정원’에 ▲핑크뮬리 4만본 ▲보리사초, 구슬사초 등 사초류 3만본 ▲무늬억새, 그린라이트, 모닝라이트 등 억새류 5만본 등 총 13만 6,000본을 식재했다. 이들이 가을을 맞아 이삭을 터뜨리고 만개해 이번 주말부터 11월 중순까지 가을 정취를 듬뿍 담은 경관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은빛을 띄는 일반 억새와 달리 독특하게 분홍빛으로 꽃을 피워 아름다운 분위기를 연출하는 것으로 유명세를 탄 ‘핑크뮬리’ 테마정원이 한강에서 새롭게 선보인다. 가을철 사진 찍기 좋은 명소로 국내외 관광객에게 주목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그라스정원’은 잠원한강공원 야외수영장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지하철 3호선 잠원역 4번 출구로 나와 한신16차 아파트 옆 나들목을 이용하여 한강공원으로 진입하여 찾아 올 수 있다. 김인숙 서울시한강사업본부 공원부장은 “이번 가을 한강에서 처음으로 ‘핑크뮬리’가 만개한 그라스정원을 선보인다”며 “멀리 떠나지 마시고 가까운 한강에서 가족·연인·친구와 함께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 서울시 한강사업본부 생태공원과 02-3780-0630 ...
핑크빛 핑크뮬리가 부드러운 솜털같아 보인다

사랑스런 핑크뮬리 인증샷 찍을 수 있는 곳 어디?

핑크빛 핑크뮬리가 부드러운 솜털같아 보인다 지난해 SNS를 후끈 달구었던 식물 핑크뮬리. 몽글몽글한 핑크빛 안에 있으면 마치 분홍 구름 속에 들어있는 것과 같은 환상적인 사진을 얻을 수 있어, 너도나도 인증샷을 찍어 올린 덕분에 핑크뮬리 군락지가 큰 인기를 얻었다. 대부분의 핑크뮬리 밭이 서울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줄 알았는데 상암동 하늘공원에 가을 억새를 구경하러 갔다가 핑크뮬리 군락지를 발견했다. 미로처럼 나있는 억새밭 사잇길을 걷다보니 핑크빛으로 물들어가고 있는 넓은 밭이 보였다. 가까이 가서 보니 핑크뮬리였다. 나들이 나온 시민과 관광객들이 사진을 찍고 있다 핑크뮬리는 미국의 따뜻한 지역 평야에서 자생하는 식물로, 여름에는 푸른 녹색 빛을 띠다가 가을철이 되면 파스텔톤의 핑크빛으로 변해 아름다운 분위기를 연출하기 때문에 전 세계적으로 조경용 식물로 사랑받고 있다고 한다. 우리나라에는 3~4년 전부터 사람들에게 알려지기 시작했다. 핑크뮬리는 하늘공원에 넓디넓게 자리하고 있었다. 푸릇푸릇한 이파리 사이로 여기저기 핑크빛이 돋아나오기 시작했다. 산책 나온 시민들은 연신 카메라를 들이댔다. 핑크뮬리 주변에 만들어 놓은 포토존은 인증샷을 찍는 사람들로 북적였다. 붉게 물들기 시작한 댑싸리 핑크뮬리 주변엔 댑싸리 군락지도 함께 조성돼 있었다. 댑싸리는 생소하게 느껴지는 이름이지만 예전에는 집마당에 몇 그루씩 심어놓았다. 잔가지가 많아 잘 쓸리는 덕에 빗자루를 많이 만들어 썼다. 동글동글하고 소복한 게 보기 좋은데 가을이 되면 붉은색으로 변해가니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 핑크뮬리 군락지를 배경으로 세워놓은 포토존 하늘공원은 일몰시간에 맞춰 가면 좋다. 조금 일찍 도착해서 곳곳에 설치돼 있는 포토존에서 감성 사진을 찍고 즐기자. 멋진 풍경을 배경으로 한 사진 프레임과 아기자기한 글귀가 쓰여진 포토존은 인증샷 최고 명당이다. 그러나 굳이 포토존을 찾아다닐 필요는 없다. 억새가 햇빛을 받아 은빛 물결을 이...
가을철 분홍빛을 띄는 핑크뮬리는 아름다운 분위기를 연출해 SNS 등에서 유명세를 탔다

CG 아니고 진짜 억새! 예뻐서 난리난 ‘핑크뮬리’ 한강에!

가을이면 분홍빛으로 물드는 핑크뮬리, 사진 속 장소는 경북 경주 동부사적지 더워도 너무 더운 요즘, 선선한 바람 부는 가을이 기다려지는데요. 올가을이 기다려지는 이유가 하나 더 있습니다. 꿈속에서나 본 듯한 비현실적인 풍경, 가을 사진촬영의 명소로 화제를 모았던 핑크빛 억새 물결의 주인공 '핑크뮬리'를 한강에서도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서울시는 이번 가을 핑크뮬리의 향연을 선보이기 위해 잠원한강공원에 ‘그라스정원’ 조성을 마쳤습니다. 오는 9월 말, 핑크빛으로 곱게 물든 한강에서 인생사진 한 장 남겨보세요.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잠원한강공원에 핑크뮬리를 포함하여 25개종의 여러해살이풀을 식재하여 ‘그라스(GRASS)정원’ 조성을 완료했다. 오는 9월 말부터 핑크뮬리는 핑크색의 이삭을 피워 시민들에게 첫 선을 보인다. 지난 4월부터 7월 중순까지 그라스정원 조성을 위해 8,000㎡ 면적에 13만 6,000본을 식재했으며, ▲핑크뮬리 4만 본 ▲보리사초 등 사초류 3만 본 ▲무늬억새 등 억새류 5만 본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한강 자연성 회복’을 목표로 울창한 한강숲 조성 등 다양한 생태계 회복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에 타 지역 선진사례 등을 다각도로 검토하여, 이번 ‘그라스 정원’을 조성하게 됐다. 새롭게 조성된 ‘그라스 정원’은 흔히 보던 꽃 중심의 정원이 아닌, 다양한 색의 풀로 장식되는 새로운 형태의 정원이다. 계절마다 색다른 경관을 즐길 수 있도록 이색적으로 만들었다. 핑크뮬리 정원 개화 예상도 더불어 최근 SNS 사진촬영명소로 각광받으며 유명세를 탄 ‘핑크뮬리’를 중심으로 한 테마정원도 조성되어 있다. 몽환적으로 핑크빛을 띄는 핑크뮬리 이삭은 9월말부터 11월까지 개화할 예정이다. ‘핑크뮬리(일명:분홍억새)’는 벼과에 속하는 식물로 여름에는 짙푸른 녹색의 잎을 띄다가 가을철 파스텔톤 분홍빛 이삭으로 아름다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올 가을에는 핑크뮬...
여의도 한강 캠핑장 ⓒnews1

기다렸던 한강캠핑장 9일 3시 접수 시작!

여의도 한강 캠핑장 가격은 저렴하고 이용하기 편리해 매년 인기몰이 중인 ‘한강 여름캠핑장’ 사전예약이 9일 오후 3시부터 시작됩니다. 올해는 여의도, 뚝섬, 잠원 한강공원에서 총 430개 동을 운영하고, 바비큐존 등 편의시설도 보강했습니다. 한강몽땅 축제로 물놀이, 공연, 영화까지 낮과 밤이 모두 즐거운 한강캠핑장. 이번 여름, 가까운 한강에서 시원한 휴가를 계획해보세요.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한강 여름 캠핑장 사전예약을 오는 6월 9일(금요일) 오후 3시부터 시작한다. 캠핑장 예약신청은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서 선착순으로 접수받는다. 한강 여름 캠핑장은 오는 7월7일부터 시작되는 ‘2017 한강몽땅 여름축제’ 메인 프로그램이다. 이 행사는 서울에서 돈은 적게 들이고 즐거운 휴가를 보내자는 취지에서 기획했으며 지난해에도 큰 인기를 얻었다. 특히 선착순으로 예약하는 캠핑은 순식간에 마감되는 만큼 서둘러야 한다. 올해 한강 여름 캠핑장은 7월 7일부터 8월 20일까지 운영한다. 여의도 200개동, 뚝섬 130개동, 잠원 100개동까지 총 3개소 430개 동을 운영한다. 한강 여름 캠핑장은 시에서 텐트를 설치해 제공하므로 무거운 장비를 준비해야 할 필요가 없다. 이 때문에 캠핑장비가 없고 경험이 부족한 캠핑초보들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간편하게 대중교통으로 이동할 수 있는 점 또한 큰 매력이다. 장거리로 떠나는 것이 부담스러운 시민들도 주말을 이용해 즐길 수 있다. 올해에는 편의시설도 많이 보강하였다. 바비큐존은 캠핑장별로 2~4개씩 운영하고 있으며 테이블, 의자, 매트, 아이스박스, 랜턴 등 다양한 대여물품을 구비해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한강 여름 캠핑장을 많은 사람들이 찾는 이유 중 하나는 캠핑장 주변에 즐길거리·볼거리가 많다는 점이다. 서울시는 매년 한강에서 즐길 수 있는 여름축제인 ‘2017 한강몽땅 여름축제’를 7월...
1275989096admin

도시에서 누에를 만날 수 있다?

도시에서 만날 수 있는 잠원 '누에 테마 자연학습장', 신기한 체험 학습프로그램 열려 혹자는 꾸물꾸물 기어가는 누에를 보면서 싫어하기도 하지만 예로부터 우리 조상들은 ‘천충(天蟲)’이라 부르며 누에를 성스럽고 중요한 곤충으로 여겨왔다. 이런 누에를 과거에는 도시를 벗어나서야 찾아볼 수 있었지만, 지난해 5월부터 서울 잠원동에 위치한 ‘누에 테마 자연학습장’에서 얼마든지 보고 체험할 수 있다. 예로부터 뽕나무 밭이 많았던 ‘잠원’ 지역 일대는 양잠기관인 잠실도회가 있었던 곳으로 조선 세종 때부터 잠원동 인근 ‘신잠실’을 비롯해 현재 송파구 잠실동 ‘동잠실’, 연희동 ‘서잠실’ 등 3곳의 잠실이 운영되는 등 역사적으로 의미 있는 장소다. * 잠실도회(蠶室都會)? 역대 조선시대의 임금들이 양잠을 권장하기 위해 정부에서 세운 기관으로 양잠 종자를 길러 분양하거나 양잠 기술을 연구하며 뽕나무 종자를 보급하는 역할을 맡은 곳 시민들이 도시 안에서도 자연의 신비로움을 느낄 수 있도록 개장한 '누에 테마 자연학습장'은 면적 9,185㎡에 누에 체험 학습장, 누에 조형물, 전시대, 전시학습마당, 식물 관찰 체험장, 뽕잎 그늘 쉼터 등이 조성되어 있고, 올해도 지난 5월 10일부터 누에치기와 실뽑기, 물레질 등 다양한 양잠제사 체험 및 학습프로그램이 진행 중이다. ■ 누에관련체험학습 연간프로그램 일정 구 분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상 중 하 상 중 하 상 중 하 상 중 하 상 중 하 상 중 하 누에 관련 체험 학습 누에일생 알아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