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를 생각하는 작은결혼식

[카드뉴스] 결혼식도 소풍처럼 즐겁게~

지구를 생각하는 작은결혼식 #소풍결혼식 #1 결혼의 의미는 크게 결혼식은 작게 꽃, 케잌 등 물품비, 폐백, 피로연 식대… ‘조금 더’ 준비하려다보면 끝도 없는 결혼식! 이제 결혼의 의미를 살리면서 환경을 생각하는 작은 결혼식은 어떠신가요? #2 4월 22일 지구의 날, 올해 월드컵공원에서 열리는 작은결혼식인 소풍결혼식 1호 커플이 탄생했습니다. 환경을 지키고, 결혼식 비용도 절감해 위안부 할머니들을 위해 사용하기로 했다는 소식! #3 월드컵 공원 소풍결혼식 _지구를 지키는 원칙들 첫째, 신랑 신부의 개성을 드러내는 작은 결혼식을 지향합니다. 둘째, 청첩장을 재생용지로 사용하고 일회용 생화 사용을 제한합니다. 셋째, 피로연은 도시락, 샌드위치 등 비가열음식을 준비합니다. 넷째, 하객수는 200명 이내를 권장합니다. 다섯째, 절감된 비용의 일부로 사회공익활동을 권장합니다. #4 소풍결혼식, 무엇이 좋을까요? 우천시 실내공간 지하철 역이 가까워 하객의 교통 불편 없음 지구를 위한 몇 가지 원칙만 지키면 더 자유롭게 개성있는 결혼식을! 일반 결혼식 대비 비용 절감 * 일반 결혼식의 평균 비용 1,905만원(듀오웨드 2017 조사) vs 소풍결혼식 2017년 1호 커플의 비용 700만원 #5 지구를 위한 가치 있는 선택! 결혼식도 이제 소풍처럼 즐겁게~! 금년 11월까지 서울시민 누구나 신청가능 문의: 서부공원녹지사업소 공원여가과 ☎ 02-300-5571 ...
시민청 결혼식

‘저렴하고 위치 좋은’ 시민청 결혼식 접수하세요

시민청 결혼식 큰 비용부담 없이 내 손으로 만드는 작지만 특별한 결혼식을 꿈꾼다면 ‘시민청 결혼식’과 서울연구원 뒤뜰 ‘야외결혼식’을 추천한다. 서울시는 올해 하반기 시민청 결혼식과 서울연구원(서초구 남부순환로) 뒤뜰 야외결혼식 신청 접수를 2월 21일~3월 5일 시민청 홈페이지(www.seoulcitizenshall.kr)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시민청 결혼식 신청 바로가기) 지난 2013년 처음 시작한 ‘시민청 결혼식’은 나만의 스토리가 있는 결혼식, 불필요한 과정을 없앤 검소하고 합리적인 결혼식을 기본 운영방안으로, 평균 2:1~3:1의 경쟁률을 보일 정도로 예비부부들의 관심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 우선, 시민청 결혼식은 오는 7월~12월 매주 일요일(1회) 및 매월 둘째 주 토요일(1회) 시민청 지하 2층 태평홀에서 최대 4시간 동안 진행할 수 있으며, 장소 이용료는 6만6,000원이다. 서울시는 작년까지 매주 일요일만 시민청 결혼식을 진행하였으나 작은 결혼을 희망하는 많은 예비부부들의 성원에 부응하고자 올해부터는 매월 둘째 주 토요일 예식도 추가로 진행하고 있다. '시민 스스로가 만드는 작고 뜻 깊은 결혼식'을 원칙으로 하객은 100명 이내로 제한된다. 결혼식은 예비부부가 전 과정을 직접 만들어나갈 수도 있고 시민청결혼식 협력업체와 연결해 진행할 수도 있다. 결혼식 대상 선정 이후 선정자 간담회를 통해 결혼식 진행 절차 및 협력업체에 대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서울연구원 뒤뜰 야외결혼식 서울연구원 뒤뜰 야외결혼식은 9월 첫째 주부터 10월 둘째 주까지 매주 토요일(1회) 최대 4시간 동안 진행되며, 장소이용료는 무료다. 우천 시에는 1층 로비를 활용할 수 있다. 야외결혼식 특성상 예비부부가 직접 결혼식 준비를 하는 것은 어렵기 때문에 반드시 협력업체와 함께 예식을 진행해야 한다. 서울연구원 뒤뜰은 전문웨딩홀이 아니라 조명, 음향, 피로연장 등이 구비되어 있지 않다. 따라서 예식집기 및 음식은 결혼식 대상자 선정 이후 협력업체...
시민기획단이 직접 기획하고, 실제 예비부부가 참가해 시연한 시민청 작은 결혼식. ⓒ이현정

시민이 직접 기획한 ‘시민청 작은 결혼식’

시민기획단이 직접 기획하고, 실제 예비부부가 참가해 시연한 시민청 작은 결혼식.함께 서울 착한 경제 (60) 시민이 직접 기획하고 준비하는 '작은 결혼식'셀프웨딩, 스몰웨딩, 하우스웨딩이 대세다. 주례 없는 결혼식을 시작으로 친환경 결혼식, 밀밭결혼식, 숲속 결혼식, 갤러리웨딩, 마을결혼식, 골목결혼식, 토크콘서트 결혼식 등 두 사람만의 특별한 공간에서 허례허식은 빼고 개성을 더한 결혼식이 인기다.하지만 준비 과정도 만만치 않고, 어디서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몰라 선뜻 실천으로 옮기지 못하는 이들도 적지 않다. 이처럼 '작고 뜻깊은 결혼' 준비에서부터 예식 진행까지 실제 예비부부들이 필요로 하는 실속 정보를 모아놓은 '2016 시민청 작은 결혼 페스티벌'이 서울 시민청에서 열렸다. 그 동안 '시민기획단'으로 시민청 운영에 참여해온 시민들이 직접 기획한 것이라 시민들의 눈높이에 맞춰 보다 실질적인 도움이 주는 행사였다. 전시, 체험, 상담 등 작은 결혼식을 위한 실속 정보를 모아놓은 `시민청 작은 결혼 페스티벌` 현장작고 뜻깊은 결혼식은 이렇게~지난 10월 30일, 서울 시민청 태평홀에서는 특별한 결혼식이 열렸다. 시민청 결혼식을 가장 가까이서 지켜보며, 작고 뜻깊은 결혼 사례와 정보를 찾아 알리고, 예비부부 교육이나 결혼 페스티벌 등 관련 행사를 기획하고 진행해온 시민들이 직접 준비한 시연 예식이었다. 시민청 시민기획단으로 함께하며 지난 3년여 간의 경험에서 우러난 기획이라 그런지, 작고 뜻깊은 결혼의 의미를 제대로 느낄 수 있었다. 시민기획단이 직접 기획해서 꾸민 사례 결혼식의 버진로드(좌)와 신부대기실(우)버진로드부터 하객들이 자리한 테이블까지 순백의 공간에는 꽃과 초가 군데군데 놓여 있다. 포토존으로 꾸며둔 신부대기실과 식장 뒤쪽에 놓인 음료 바에는 싱그러운 초록이 드리워져 있고, 은은한 조명 아래 초와 전구로 분위기를 낸 식장 안은 마치 가을 밤 숲의 맑은 기운이 감도는 듯하다."결혼식 콘셉트를 잡기 위해 최대한 자연스럽게 만나 편안하게 대화를 나누려...
서울연구원 뒤뜰 야외결혼식

내년 상반기 ‘시민청 결혼식’ 신청하세요

서울연구원 뒤뜰 야외결혼식 큰 비용부담 없이 내 손으로 만드는 작지만 특별한 결혼식을 꿈꾸는 예비부부, 특히 내년 상반기 중 결혼식을 준비하고 있는 커플이라면 '시민청 결혼식'과 '서울연구원 뒤뜰 야외결혼식'을 주목해보자. 서울시는 내년 상반기 ▲시민청 결혼식과 ▲서울연구원(서초구 남부순환로) 뒤뜰 야외결혼식 신청 접수를 오는 8일부터 19일까지 시민청 홈페이지(www.seoulcitizenshall.kr)에서 진행한다. 과도한 비용이 드는 허례허식을 탈피해 ‘나만의 개성이 담긴 작고 뜻 깊은 결혼식’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지난 2013년 처음 시작한 ‘시민청 결혼식’을 통해 지금까지 132쌍의 부부가 탄생했다. ▲나만의 스토리가 있는 결혼식 ▲환경을 생각하고 나눔과 기부가 있는 착한 결혼식 ▲특별한 공간에서 여유롭게 이뤄지는 가족 이벤트 ▲불필요한 과정을 없앤 검소하고 합리적인 결혼식을 기본 운영방안으로, 평균 2:1~3:1의 경쟁률을 보일 정도로 예비부부들의 관심도 점점 높아지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청 결혼식을 희망하는 예비부부를 위해 예식 횟수를 늘려 내년부터 매월 둘째 주 토요일에도 태평홀에서 결혼식을 진행한다. 시민청 태평홀 이에 따라 시민청 결혼식은 내년 1월~6월 매주 일요일(1회) 및 매월 둘째 주 토요일(1회) 시민청 지하 2층 태평홀에서 최대 4시간 동안 진행할 수 있으며, 장소 이용료는 6만 6,000원이다. '시민 스스로가 만드는 작고 뜻 깊은 결혼식'을 원칙으로 하객은 100명 이내로 제한된다. 결혼식은 예비부부가 전 과정을 직접 만들어나갈 수도 있고 시민청결혼식 협력업체와 연결해 진행할 수도 있다. 결혼식 대상 선정 이후 선정자 간담회를 통해 결혼식 진행 절차 및 협력업체에 대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서울연구원 뒤뜰 야외결혼식은 4월~5월 매주 토요일(1회) 최대 4시간 동안 진행되며, 장소이용료는 무료다. 우천 시에는 1층 로비를 활용할 수 있다. 야외결혼식 특성상 예비부부가 직접 결혼식 준비를 모두 진...
시민청 태평홀

작지만 알찬 공공시설 결혼식장 44곳

시민청 태평홀서울시가 올해 공공시설 44곳을 작은 결혼식장으로 개방합니다. 무료 또는 저렴한 비용으로 시설 대관이 가능할 뿐 아니라 사회적기업 등 협력업체와 연계도 가능합니다.서울시는 과도한 비용이 드는 결혼문화를 개선하기 위해 올해 이용 가능한 공공시설 44곳을 작은 결혼식장으로 개방하고, 관련 정보를 29일 서울시 여성가족정책실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했습니다.작은 결혼식장은 운영방법에 따라 ▲장소대여형 ▲장소대여+업체연계형 ▲민간업체형으로 나뉘어져 있어 원하는 형태에 따라 시설 선택이 가능합니다.'장소대여형'은 시설에서 장소 대관만 하는 유형으로 시민이 직접 본인의 결혼식을 꾸밀 수 있습니다. 양재시민의숲, 여의도한강공원물빛무대 등을 예로 들 수 있습니다.'장소대여+업체연계형'은 장소 대관 및 사회적기업 등의 협력업체와 연계하는 유형으로 셀프웨딩에 대한 부담은 줄이고 참신한 결혼식을 원하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대표적인 시설로 시민청 및 월드컵공원 등이 있습니다.실속을 챙기면서 기존 민간업체에서 받는 서비스를 그대로 받고 싶은 분들은 '민간업체형'이 좋습니다. 웨딩 전문업체가 상주해 운영하며, 대표적인 시설로 서울여성플라자, 양천구문화회관 등이 있습니다.결혼식 관련 세부사항 및 부대시설 등은 시설별로 다르게 제공되니 각 시설 담당자를 통해 꼭 확인해야 합니다.한편, 서울시는 작은 결혼식장을 통해 예식을 진행하는 예비부부에게 서울시 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 운영 중인 예비부부교실 프로그램을 들을 수 있도록 안내, 연계해 예비부부들이 결혼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정립하는데 돕고 있습니다.또, 연말까지 구축될 패밀리사이트에 작은결혼식 종합정보안내 웹페이지를 개설, 작은 결혼식과 관련된 정보를 원스톱으로 안내할 계획입니다.김명주 서울시 가족담당관은 “최근 기존 결혼문화에서 벗어나 적은 비용으로 개성 있는 예식을 원하는 예비부부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라며, “서울시도 이에 발맞춰 작은 결혼식장으로 개방 가능한 공공시설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작지만 뜻 깊은 결혼식 문화가 확...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무대

한강에서 고백할까요? 결혼할까요?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무대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무대에서 수상 결혼식을 올릴 예비부부 20여 쌍을 모집합니다. ‘물빛무대 수상 결혼식’(☞ 한강서 특별한 수상결혼식 어떠세요?)은 소박하고 아름다운 결혼 문화인 작은 결혼식 개념으로 여의도 물빛무대에서 오는 5월부터 10월까지 운영합니다. 물빛무대 결혼식 물빛무대 수상 결혼식 부부로 선정되면 서울시로부터 ▲물빛무대 내외부 공간 ▲예식에 필요한 기본 물품(단상, 촛대 등) ▲기본 음향 및 조명 ▲신랑 신부 간이대기실을 무료로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단, 사회자, 축가, 식사 등은 이용자가 직접 준비해야 하며, 폐백실을 이용할 경우 간이 설치가 가능합니다. 수상 결혼식은 하객 규모에 따라 물빛무대 실내(50명 내외), 실외(100~200명)로 나눠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예식 당일 비가 와도 당황하지 마세요. 우천시엔 돔을 닫고 곧바로 실내로 전환해 예식 진행이 가능합니다. 1차 신청접수는 오는 22일까지이며, 신청방법은 한강사업본부 홈페이지 새소식란에서 신청서식을 내려 받아 작성한 후 담당자 이메일(bluebird0107@nate.com)로 보내시면 됩니다. 한강에 얽힌 연애 스토리, 물빛무대 결혼식 취지, 물빛무대 현장답사 가능 여부 등 심사 기준을 바탕으로 최종 20팀을 선정하며, 1차 심사 발표는 오는 25일 한강사업본부 홈페이지 공지 및 개별 통보를 통해 이뤄집니다. 1차 발표 이후에는 수시 접수 및 개별 연락을 통해 진행할 예정입니다. ○ 문의: 한강사업본부 한강결혼식 운영팀 070-4705-6789 ○ 가는 길: 5호선 여의나루역 2번 출구로 나와서 여의도한강공원으로 진입하여 마포대교 방향(마포대교와 서강대교 사이) 물빛무대 외부공간(좌), 내부공간(우) 광진교 8번가 프러포즈 한강의 가장 낭만적인 공간으로 손꼽히는 광진교8번가에서는 매주 금요일 프러포즈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사랑하는 연인, 부모님에게 특별한 감동을 선사하고 싶은 분들은 오는 22...
소풍결혼식

작은 결혼식, 이번엔 월드컵공원에서!

지난해  소풍결혼식 현장지난해 강원도 정선 푸른 밀밭에서 찍힌 유명배우의 결혼식 사진이 한동안 화제였는데요, 작은 결혼식, 착한 결혼식, 에코 웨딩 등 이름은 제각각이지만, 공통분모는 여유롭고 개성있는 나만의 결혼식이라는 점입니다. 이번엔 소풍 떠나듯 설레고 여유 있는 월드컵공원 ‘소풍결혼식’을 소개합니다.예비 신혼부부라면 월드컵공원 내 메트로폴리스길과 미니잔디밭에서 11월 20일까지 ‘소풍결혼식’을 올릴 수 있습니다.소풍결혼식은 청접장 준비부터 결혼식 피로연까지 환경을 생각하는 에코웨딩으로 차별화합니다. 재생용지로 청첩장을 만들고, 일회용 생화 및 화환 사용은 자제해야 합니다. 결혼식 장소가 공원인만큼 피로연 음식은 도시락, 샌드위치 등의 비가열 음식으로 준비하셔야 합니다.결혼식을 통해 부득이 발생하게 되는 이산화탄소(CO2 )의 상쇄를 위해 나무심기 등 기부에도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지난해 소풍결혼식 소품(좌), 도시락(우)환경을 생각하는 만큼, 결혼식 비용은 낮추고 만족도는 높습니다. 실제 지난해 2개월(9·10월)간 시범적으로 9개 팀의 소풍결혼식을 진행한 결과, 일반 결혼식과 비교해 결혼비용이 약 41%(하객 200명 기준)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객들의 소풍결혼식에 대한 만족도도 82.4%로 높았습니다.아울러, 시는 소풍결혼식 컨설팅을 위한 협력단체를 3월 10일부터 31일까지 공모합니다. 공모 참여 조건은 친환경결혼식 진행 경험과 나눔 또는 기부경험이 있는 단체여야 합니다.서부공원녹지사업소 오진완 소장은 “생태공원 운영 취지에 맞게 음식물쓰레기 발생을 최소화하는 피로연 음식문화 개선 및 친환경 요소를 강조한 소풍결혼식에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리며, 이를 통해 공원에서의 착한 야외 결혼식 문화가 조성되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습니다.■ 결혼식 및 컨설팅단체 공모 신청 및 문의  ○ 문의: 서울시 서부공원녹지사업소 공원여가과 02-300-5571  ○ 접수방법 : 방문 또는 우편(주소 : (03901)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로 243-60)...
한강 작은 결혼식 예상 조감도

작은 결혼식, 킨포크 바람 나도 타볼까

한강 작은 결혼식 예상 조감도노란 유채꽃, 한강에서 불어오는 따뜻한 봄바람, 멀리 N서울타워가 내다보이는 탁트인 전망, 주인공인 신랑,신부를 축하하기 위해 모인 하례객들. 틀에 박힌 결혼식이 아닌 작지만 여유로운 결혼식을 한강에서 할 수 있다면 어떨까요?예비신랑,신부라면 오는 4월부터 10월까지 매주 금·토·일요일 반포한강공원 서래섬에서 작지만 소중한 나만의 결혼식을 무료로 하실 수 있습니다. 하루, 한 번의 결혼식이 진행되므로 시간에 쫓기실 필요도 없습니다.서울시는 한강 서래섬 작은 결혼식을 위해 하얀 웨딩 궁전과 버진로드, 주례단상, 그늘막 형태의 신부대기실, 하객들을 위한 의자 등 기본 시설을 지원합니다.식 진행은 예비신혼부부가 직접 기획하는 '셀프웨딩'으로 진행하실 수 있으며,  서울시와 결혼식 운영을 대행할 한강공원 자원봉사단체 ‘워밍즈’에 상담받으실 수도 있습니다.다만, 결혼식이 한강공원 내에서 진행되는 만큼 일회성의 꽃 장식, 현수막 등 홍보물 설치, 케이터링 형식의 가열 음식 반입 등은 지양됩니다.한강 서래섬 작은 결혼식에는 서울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오는 29일까지 서울시 한강사업본부 홈페이지 새소식란에서 신청서와 가이드라인 동의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이메일(warmwings@naver.com)로 신청하시면 됩니다. 신청 접수 현황에 따라 오는 9월까지 수시 접수를 진행할 예정입니다.선정기준은 △연애기간 중 한강에서의 추억, △사전 현장 답사가 가능한지 여부 등입니다. 최종 선정자는 다음달 2일 서울시 한강사업본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일생에 한번뿐인 특별한 결혼식이 더 특별해지는 순간, 반포한강공원 서래섬에서 만나보세요.■ 문의  ○ 서울시 한강사업본부 문화홍보과 02-3780-0799  ○ 한강 작은결혼식 운영담당자 010-9468-7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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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언제든 구경할 수 있다?

오는 25일(월)이면 대한민국 사상 첫 여성대통령이 취임한다. 이 역사적이고 뜻깊은 순간이 지나고 나면, 대통령이 집무를 보고 거주하는 곳인 청와대도 새로운 주인을 맞이하게 된다. 대한민국을 상징하는 청와대지만 보통 시민들에게는 생소한 곳이다. 요즘에는 일반인에게도 개방되어서 사전 신청을 통해서 관람을 할 수 있지만, 인원이 한정되어 있어서 미리미리 신청해야 방문할 수 있다. 하지만 기다리지 않고 갈 수 있는 청와대가 있으니, 바로 청와대 앞에 위치한 '청와대사랑채'다. 2010년 1월 6일(수)에 개관한 이곳은 청와대를 상징하는 것을 그대로 옮겨와, 청와대를 직접 둘러보는 것과 같은 느낌을 준다. 또한 대한민국, 특히 서울에 대해서도 한눈에 알기 쉽게 전시물이 갖춰져 있어서 간략하게 대한민국의 발자취에 대해서 알아보는 장소로 가치가 있다. 먼저 1층에는 '대한민국관'과 '서울홍보관'이 있다. 첫 눈에 대한민국의 다양한 이미지들이 보이며, 대한민국의 국호, 훈민정음, 태극기 등 대한민국의 상징물들과 대한민국 문화유산, 화폐 속의 인물을 통해서 우리나라 역사도 곁들여 만날 수 있다. 서울홍보관에는 서울의 아름다운 야경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 사진들을 비롯하여 서울시의 상징물을 아름다운 영상으로 즐길 수 있다. 출구 쪽에는 '대장금', '겨울연가', '꽃보다 남자', '천국의 계단' 등 한류바람을 일으킨 인기 드라마의 포스터와 영상을 볼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서 외국인들에게 인기가 많다. 2층으로 올라가면 '청와대관'이 있는데, 이명박 대통령 내외가 청와대 방문을 환영하는 인사를 하는 영상물을 볼 수 있다. '전·현직 대통령 미디어 윌'이라고 곳에서는 역대 대통령의 취임식, 외교활동의 모습을 사진과 영상을 통해서 접할 수 있다. '청와대 사이버 탐방'은 청와대 정문에서부터 직접 걸어서 청와대 곳곳을 둘러보는 것 같은 효과를 가상현실 기법으로 간접적으로 느껴볼 수 있는 곳으로 관람객들에게 제일 인기 있는 곳이라고 한다. 또한 청와대를 배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