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정적이고, 순수한 마음으로 자원봉사를 시작해 본다.

“자원봉사, 지금이 가장 필요한 때입니다”

봉사라고 해서 꼭 대단하고 특별한 것만 하라는 법은 없다. 작은 것부터 시작하면 된다. 늘 마음뿐이었다면 바로 지금이 봉사를 실천할 때이다. 봉사활동을 시작하려면 무엇을 준비해야할까. 서울시 자원봉사센터(http://volunteer.seoul.go.kr/)에서는 주민들이 자원봉사활동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의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서울시 25개 자치구별로 자원봉사센터를 운영하고 있고 있으며,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가까운 동주민센터에서 동네자원봉사센터인 '자원봉사캠프'도 운영 중이다. 서울시에서는 25개 자치구별로 자원봉사센터를 운영한다 ⓒ김미선 서울시자원봉사센터와 25개 자치구 자원봉사센터는 시민, 단체 등에 체계적인 자원봉사활동을 조직, 지원한다 ⓒ김미선 자원봉사캠프는 마을 안에서 자원봉사자들이 자율적으로 운영하는 소규모 센터로 시민자원봉사활동의 전진기지라 할 수 있다. 캠프에는 봉사활동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들에게 자원봉사 상담, 조정 및 활동안내 등의 역할을 담당하는 준전문가인 자원봉사 상담가가 상주한다. 상담가로 활동을 하고 싶다면 자원봉사 상담가 양성교육 과정을 이수해야 한다. 신규상담가는 이론교육(11시간)과 현장실습(4시간) 총 15시간의 교육 이수 후 서울시자원봉사센터로부터 상담가 인증서를 발급받으면 각 동 자원봉사캠프에서 상담가로 활동이 가능하다.   교육을 이수한 자원봉사 상담가가 있는 ‘자원봉사캠프’ ⓒ김미선 자원봉사캠프에서는 캠프장을 비롯해서 상담가들이 마을 주민들의 자원봉사활동에 큰 도움을 준다.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발굴, 지원하고, 지역의 다양한 봉사수요에 대처하여 마을중심의 자원봉사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는 것이다. 이와 함께 지자체별 자원봉사센터와 자원봉사캠프 간 유기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자원봉사 경험을 지속적인 지역 활동으로 이끌어 나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자원봉사는 자발성, 공익성, 무보수성, 지속성 등의 특성을 가진다 ⓒ김미선  그렇다면 자원봉사란 구체적으로 무엇일까...
망원경으로 새를 관찰하는 참가자

“새의 이름을 안다는 것” 서울식물원 생태모니터링

서울식물원 온실 ⓒ 김창일 올해 겨울은 평년보다 기온이 높아 춥지 않은 편이다. 겨울방학을 맞은 아이들에게는 더 없이 좋은 시간이 아닐까 싶다. 겨울방학 동안 생태학습도 하고 자원봉사 실적도 인정받는 활동을 해보면 어떨까? 서울식물원에서는 겨울방학 프로그램으로 1월 한달 간 매주 수요일마다 ‘생태모니터링을 통한 청소년 자원봉사활동’을 열고 있다. 신청은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을 통해 할 수 있고, 신청시 1365 ID를 기입하면 자원봉사 활동을 인정받을 수 있다. 대상은 중학생이고 비용은 무료다. ☞서울식물원 생태모니터링을 통한 청소년 자원봉사활동 바로 가기  이우만 생태그림책 작가 ⓒ 김창일 이우만 생태그림책 작가는 ‘이름을 안다는 것’이란 주제로 수업을 진행했다. 작가는 다른 존재의 이름을 알아간다는 것은 새로운 대상에 대한 관심이라고 말한다. 학교 다닐 때 새학기가 되면 서로의 이름을 물으며 친구가 되는 것도  ‘너에 대한 관심이 있어!’라는 표현이라는 것이다. 수업은 1시간 이론수업, 1시간 야외 조류 관찰, 복귀 후 소감 순으로 진행했다. 새는 공룡의 후예이며, 살아있는 화석일 수 있다 ⓒ 김창일 수업에 참여한 중학생들에게 새에 대한 설명을 했는데, 빈칸에 대한 답을 유도하며 참여를 이끌었다. 수업에 참여하면서 새에 대해 몰랐던 부분도 새롭게 알게 됐다. 가장 작은 새는 벌새, 가장 큰 새는 타조라는 건 누구나 알 듯하다. 하지만 새가 공룡의 후예라면 어떨까? 중국에서 발견된 공룡의 화석인 시노사우롭테릭스와 안키오르나스 훅슬레이아이는 공룡이지만 새의 특징을 보여준다. 새는 공룡의 후예이며, 살아있는 화석일 수 있다. 새에 대해 알아갈수록 새를 이해하는 마음이 생기기 시작했다 ⓒ 김창일 새에 대해 알아갈수록 흥미가 생겼다. 새의 해부학, 새의 부분 명칭을 보며 ‘새를 저렇게 구분하는구나’하고 느꼈고, 우리 주변에 많이 있는 새를 정말 모르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같은 새라도 정수리의 털을 새웠던 모습과 그렇지 않은 모습, 정면...
시청로비 1층의 공원사진사 합동전시회장 전경

사진으로 만나보는 서울시 공원의 사계(四季)

사진이 출판물과 방송에서 갖는 시각적 의미와 파급력은 날로 커지고 있다. 글로만 쓸 때보다 설득력 있고 이해도가 높음은 물론 사진 자체만으로 독자적 표현 예술의 경지까지 승화하기도 한다. 이러한 예술성을 가진 사진으로 우리 공원의 사계를 기록, 보존한다면 보는 사람에게 그 감동과 이해를 배가할 수 있을 것이다. 서울의 공원사진사들의 모습을 담은 전시 안내물 ⓒ조시승 ‘2019 서울시 공원사진사 합동전시회’가 10월 25일부터 11월 7일까지 서울시청 1층 로비에서 열리고 있다. 서울의 공원에 이런 녹음이 우거진 멋진 풍경과 아이와 뛰놀기 좋은 멋진 장소가 있었을까? 보고 있노라면 몰랐거나 지나쳤던 공원의 가치와 의미를 새삼 되돌아 보게 한다. 특별히 이번 전시회는 세가지 면에서 주목할 만하다. 친환경 콘셉트로 아늑하고 자연친화적인 전시 공간을 구성했다 ⓒ조시승 첫째, 친환경 콘셉트의 전시를 모토로 공원에서 느낄 수 있는 자연스럽고 쾌적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부스설치, 작품걸대, 관람객 편의를 위한 의자도 친환경 재료인 골판지를 활용했다. 뿐만 아니라 골판지 물성도 변형을 주지 않고 있는 그대로 활용하여 자연이 주는 아늑하고 자연친화적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현숙 사진사가 전시장을 둘러보고 있는 모습 ⓒ조시승 둘째, 일반 시민들의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전시장 중앙에는 공원을 상징하는 나무모양의 조형물을 설치해 포토존으로도 활용할 수 있도록 했고 포토존 옆에 축하 또는 기원 리본달기 코너를 만들었다. 또 원하는 사람들에게는 사진도 촬영해 준다. 리본달기 코너에는 공원 사진사들을 향한 격려의 메모가 달려 있다 ⓒ조시승 세째, 전체 레이아웃이 입구와 출구까지 전 전시부스를 아늑한 터널식으로 연결되해 입구에서 안쪽으로 관람하며 걷다보면 자연스럽게 동선이 이어져 한번의 순회로 전시사진을 모두 관람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부스지붕도 골판지 지붕을 연이어 조립해 아담한 동네 소공원에 온 듯한 착각에 빠지게 한다. 뼈대격인 부스의 구분 칸막이도 골판...
청춘은행으로 어르신들이 젊어지는 이유

찾아가는 자원봉사, 개그맨 정범균의 ‘청춘은행’

개그맨 정범균(우)·박성호(좌) 씨 두 사람의 애교섞인 토크에 어르신 모두가 열중했다 Ⓒ김윤경 “사랑의 트위스트!” “저 노래 내가 알아. 황홀한 고백이여!”  “아. 어르신, 아쉽습니다.” “그래도 확실한 건 윤수일 노래라니까.” 요가수업을 마치고 통로에 앉아 계신 어르신이 말했다. “아니 그게 어렵나, 윤수일 이면 아파트지!” 양천어르신종합복지관  Ⓒ김윤경 지난 10월 22일 오후 2시 양천어르신종합복지관 2층에서는 퀴즈 정답을 외치는 어르신들 목소리가 울렸다. 약 150 여명에 이르는 어르신들이 좌석을 가득 메우며 웃음꽃을 피우고 있었다.  '자연의 소리를 찾아서'라는 개그를 보이며  좌중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김윤경 정범균 씨는 항상 무대 영상이나 사진을 찍는다 Ⓒ김윤경 말 한마디마다 웃음을 선사하며 환호 받는 무대에 낯익은 얼굴이 보인다. 바로 개그맨 정범균 씨와 박성호 씨였다. 재미는 세대를 넘었다. 어르신 만이 아니라 기자 역시 웃음이 터졌다. 한 시간 동안 펼쳐진 ‘청춘은행’ 행사는 구수한 입담과 재치로 박수를 받고 끝이 났지만, 어르신들은 바로 자리를 뜨지 못했다. 박성호, 정범균 씨에게 또 와달라고 부탁을 하면서 사진을 찍었다. 두 사람 역시 어르신들과 사진을 찍으며 즐겁게 봐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을 잊지 않았다. 공연이 끝나도 자리를 못 떠나는 어르신들 Ⓒ김윤경 찾동처럼 찾아가는 개그맨이 되고 싶어  “예전과 달리 공무원들이 찾아가는 동·주민센터가 찾동이잖아요. 이제는 시민들이 찾동에 대해 알고 있듯, 찾아가는 개그맨이랄까요? 앞으로 개그 역시 시민들이 모이는 곳에 찾아가 웃음을 준다고 인식하게 되면 좋겠어요.” 행사를 마친 정범균 씨가 말했다. 그는 찾동 선포식과 폐막식 등 찾동행사에 참여하며, 서울시 찾동에 대해 관심이 높아졌고, 특히 어르신들 좋아하는 모습을 마주하며 요양병원에 계신 할머니 생각도 났다고 했다. 어르신들 웃음을 드리고 싶어 직접 서울시청에 문의를 해 소개를 받았다. 개인적이고 이...
개그맨 정범균은 청춘은행이라는 프로그램으로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는 재능기부를 해오고 있다

찾동 개그맨 정범균, 양천어르신종합복지관에서 만나다

양천어르신종합복지관은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김은주 지난 10월 22일 오후 2시 양천어르신종합복지관 2층 강당에서는 어르신들의  웃음소리가 울려 퍼졌다. 특별한 프로그램 때문이었다. 강당 앞에는 '청춘은행'이라는 커다란 배너광고가 보이고, 무대에는 개그맨 박성호와 정범균이 유쾌하게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개그맨들이 어르신들이 계시는 복지관에 온 이유가 궁금했다. 개그맨 정범균은 어르신들을 위한 봉사활동으로 청춘은행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김은주 개그맨 정범균은 '찾동'과 인연이 깊다. 2015년 서울시는 '찾아가는 동사무소', 주민이 만드는 복지공동체, 주민과 함께하는 동주민센터를 만들었다. 지역의 사회안전망을 강화하고, 민관 협치를 구현하는 정책인 찾동은 주민을 찾아가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정책서비스다. 주민중심의 발굴과 돌봄체계로 주민주도의 지역의제를 발굴해 해결하고, 동장 등 공무원의 역할 혁신을 통해 우리동네 주무관의 주민밀착 행정을 이루고 있다. 개그맨 정범균은 2017년부터 찾동의 여러 행사를 맡아 진행해오며 그 누구보다 찾동의 처음부터 발전해오는 모습을 목격해온 연예인이 되었다. 개그맨 박성호(좌)와 정범균(우)이 어르신들께 재밌는 꽁트를 보여주고 있다 ⓒ김은주 "찾동 행사에 2017년부터 함께 했어요. 찾동이 자리를 잡아가며 시민들의 일상 생활 속 달라지는 모습이 보여서 좋았어요. 찾동으로 할 수 있는 여러 서비스의 규모가 커지면서 할 수 있는 일이 다양하게 펼쳐지더군요. 전 일 년에 2회 정도 찾동 행사에 참여하고 있어요. 그 인연으로 담당 공무원에게 봉사활동을 할 수 있는 기관을 소개시켜 달라고 했어요. 여기도 그렇게 해서 오게 되었어요" 양천어르신종합복지관의 컴퓨터 수업 모습 ⓒ김은주 개그맨 정범균은 찾동도 시민에게 직접 찾아가는 서비스이고, 그도 어르신을 직접 찾아가기에 서로 비슷하다고 말한다.  찾동이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찾아가 그들의 어려움을 해...
2019 서울 시민기자를 31일까지 모집한다

언론인 꿈꾼다면 지금 바로 ‘서울 청소년기자’ 도전!

2019 서울 시민기자를 31일까지 모집한다 평소 글쓰기, 사진·영상 촬영에 관심 많은 청소년, 미래의 기자·방송인 등 언론인을 꿈꾸는 청소년이라면 주목하자! 서울시에서 서울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청소년기자’를 모집한다. ‘서울 청소년기자’는 청소년의 눈으로 바라본 서울소식, 청소년이 즐기기 좋은 서울시의 다양한 시설 및 명소, 행사정보 등을 찾아 콘텐츠를 제작하게 된다. ‘서울 청소년기자’가 작성한 콘텐츠는 편집실의 검토를 거쳐 서울시 온라인 뉴스 사이트 ‘내 손안에 서울’ 및 뉴스레터를 통해 매일매일 시민들에게 유용한 서울 소식을 전한다. 노원청소년직업체험센터 프로그램에 참여 중인 청소년들 신청방법은 서울시 홈페이지 및 내 손안에 서울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신청바로가기)  선착순 접수를 통해 선정된 ‘서울 시청소년기자’에게는 8월 초 청소년기자 가입승인 및 활동안내를 개별 공지해준다. 이번에 선정된 ‘서울 청소년기자’는 2019년 8월부터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해 2020년 12월까지 활동을 이어간다. ‘서울 청소년기자’로 선정되면 소정의 원고료 및 서울시 주요 행사 초청 등의 기회가 주어지며, 우수 활동자에겐 기자증 및 활동인증서 제공, 서울시장 표창 수여, 활동기간 연장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현재 서울시에선 청소년기자뿐만 아니라 대학생기자, (일반)시민기자, (전문)사진영상기자 대상을 포함한 ‘2019 서울 시민기자’를 모집하고 있으니, 온 가족이 다함께 ‘서울 시민기자’ 활동에 도전해 보는 것도 특별한 경험이 될 듯하다. ■ 2019 서울 청소년기자 모집 ○ 모집기간 : ~ 7월 31일(수)까지 ○ 모집대상 : 서울 중고등학생 ○ 모집인원 : 200명 ○ 지원방법 : 온라인 신청 ☞신청바로가기 ○ 활동내용 : 서울시 정책·정보·명소·행사 관련 기사 작성 및 사진·영상 취재, ‘내 손안에 서울’시민기자 코너에 콘텐츠 발행 ○ 활동혜택 : 소정의 원고료, 서울시 주요 행사 초청, 기자증·활동인증서 제공...
서울거리예술축제를 직접 준비한 시민 자원활동가들. 올해도 자원활동가 ‘길동이’를 모집 중이다.

‘서울거리예술축제’ 제대로 즐기려면…자원활동가 도전!

서울거리예술축제를 직접 준비한 시민 자원활동가들. 올해도 자원활동가 ‘길동이’를 모집 중이다. 서울의 주인은 바로 나 (8) 서울거리예술축제 자원활동가 길동이 10월 첫 주 서울 거리는 거대한 복합 예술공연장이 된다. 서울광장, 광화문광장, 세종대로, 청계천, 덕수궁 돌담길, 무교로 등 서울 도심 속 거리 곳곳에서 예술 공연이 펼쳐진다. 잘 짜인 극장 무대가 아닌 삶의 공간에서 배우도, 관객도, 거리도 무한 상상력으로 빛나는 예술이 된다. 이렇듯 서울 거리가 예술로 거듭나는 화려한 변신이 가능한 것은 아시아를 대표하는 거리예술축제. ‘서울거리예술축제 2019’가 열리기 때문이다. 국내외 거리 예술가와 축제 기획자, 스태프, 그리고 무엇보다 자원활동가들이 있기에 가능한 일이다. 자원활동가가 뭐 그리 중요한 일을 하겠나 싶겠지만, 서울거리예술축제 자원활동가는 축제 홍보부터 준비 진행까지 함께한다. 진정한 축제의 숨은 주역인 셈인데, 지난 참가자들을 만나 활동 이야기를 들어 보았다. 자원활동을 통해 자신의 꿈도, 일도 찾았다며 적극 추천한다는데, 현재 모집 중인 ‘서울거리예술축제 2019 자원활동가 길동이’ 참여 방법도 알아보았다.​ 매년 10월 첫째 주, 서울 도심 곳곳에서 '서울거리예술축제'가 열린다. 거리를 예술로 물들이는 자원활동가 길동이​ ‘길동이’는 아시아를 대표하는 거리예술축제 ‘서울거리예술축제’ 자원활동가의 애칭이다. ‘길 위에서 움직이는 사람들’이라는 뜻으로, 홍길동처럼 동에 번쩍, 서에 번쩍 나타나 축제 세상을 만들어간다는 의미도 담고 있다. 서울거리예술축제 길동이는 행사 당일 단순 보조활동만 하거나 부대행사 정도만 맡아 하는 여느 자원활동가와 다르다. 행사 홍보부터 준비, 진행까지 실제 축제 스태프, 배우들과 함께하며 ‘서울거리예술축제’를 만들어간다. 팟캐스트를 만들어 축제를 알리고, 사전행사 및 축제 현장을 사진이나 영상으로 담아 공유하며, SNS 및 각종 온·​오프라인 홍보 콘텐츠를 만든다. 예술가들이 공연에 집중할 수 있도...
서울거리예술축제 2019 자원활동가 1차 길동이 모집 길동이 어서오너라! 5/14~6/9

서울거리예술축제 자원활동가 ‘길동이’ 모집

# 서울거리예술축제 2019 자원활동가 1차 길동이 모집 길동이 어서오너라! 5/14~6/9 # 길동이 '길 위에서 움직이는 사람들'이라는 뜻으로 홍길동처럼 동에 번쩍, 서에 번쩍 출몰하여 축제세상을 만들어가는 서울거리예술축제 자원활동가의 애칭 ★ 올해는 1차, 2차로 나누어 모집합니다. 현재 모집하는 1차 길동이는 출제 전 6월부터 축제가 진행되는 10월까지 활동합니다. 나도 할 수 있어? -만 18세 이상 대한민국 거주자 누구나(국적 무관) -한국어 의사소통 가능자 -발대식 및 사전교육(활동) 참여와 축제기간 활동이 가능한 자 ※ 단, 타 지역 및 해외 거주자일 경우 활동기간 중 체재비 본인 부담 # 어디에 지원할까? (총 70명 내외) 홍보 35명 내외 외국어 가능자 우대, 불가능자 대환영, 디자인툴·음향편집 가능자 환영 -축제 사전 팟캐스트 콘텐츠 기획, 제작, 운영 -사전 온·오프라인 홍보 지원 -사전, 현장 SNS 홍보물 제작 지원 -현장 축제 안내소 운영, 내·외국인 안내 사진/영상 5명 내외 카메라 소유자 및 영상편집 가능자 환영 -축제 사전행사 및 축제 현장 기록촬영(사진/영상), 아카이브 -축제 사전 홍보 영상 편집 아나운서 10명 내외 아나운서 및 방송동아리 유경험자 환영 -축제 사전 팟캐스트 인터뷰 기획 및 진행 -현장 축제 안내소 운영, 내·외국인 안내 길동이 기획단 20명 내외 길동이를 위한 길동이! 이 구역 핵인싸 다 모여! -자원활동가 애프터파티 기획/운영 -자원활동가 대상 사전·현장 이벤트 기획/운영 -축제 현장 길동이방 운영 -플래시몹 안무 습득 및 시범 # 지원분야 없다고 끄지마! 으앗 가지마! 저기요 잠깐만요ㅠ 7월부터 모집하는 2차 길동이에서 원하시는 분야를 찾을 수 있을거예요!(반드시...) 1차 모집 : 홍보, 사진/영상, 아나운서, 길동이 기획단 2차 모집(7/1-8/18 예정) : 해외공연팀 지원, 전문가 프로그램, 사진/...
서울시동물매개활동가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위드햅 김진 대표

반려견과 함께하는 자원봉사 ‘동물매개활동가’ 모집

서울시동물매개활동가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위드햅 김진 대표 서울의 주인은 바로 나 (7) 서울시동물매개활동가​ ​목줄 없이 외출해 행인을 위협하는 반려견 문제부터 학대당하거나 버려지는 유기견 문제까지 사회적 문제로 이어지고 있다. 그런데, 반려견과 함께 소외된 이웃을 돌보는 이들도 있다. 아동복지시설이나 장애인복지관, 노인복지관, 여성보호시설 등으로 찾아가 동물과 교감하며 심리·정서·사회적 안정감을 갖도록 돕는 동물교감치유활동을 한다는데, ‘서울시 동물매개활동견’과 ‘동물매개활동가’에 대해 알아보았다. 아울러 서울시에서 무료로 진행하는 동물매개활동가 전문 교육 과정 참여 방법도 알아보았다. '서울시동물매개활동가'를 소개합니다 “반려견은 그야말로 사람과 교감하면서 같이 사는 식구, 가족입니다. 저도 토이푸들을 키우고 있는데, 독거노인, 치매 할머니 이런 분들이 강아지와 함께하면 아주 좋을 것 같아요. 혼자 계시면 외롭잖아요. 여기 동물매개활동하시는 시민들 다 굉장히 훌륭하세요.” 지난 11일 월드컵공원에서 열린 ‘2019 반려동물 문화정착 캠페인 LOVE H.A.B’ 행사장에서 만난 개그만 서승만 씨는 서울시동물매개활동가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서승만 씨도 기회가 되면 꼭 참여하고 싶다는 ‘동물매개활동가’는 어떤 훌륭한 일을 한다는 것일까? ‘2019 반려동물 문화정착 캠페인 LOVE H.A.B’ 행사장에서 만난 개그만 서승만(가운데) 씨 ​‘서울시동물매개활동가’는 반려견과 함께 사회적으로 위축될 수 있는 소외된 아동, 청소년, 장애인, 각종 피해 여성, 어르신을 찾아간다. 자존감이 낮거나 마음 치유가 필요한 이들이 동물과 교감하며 신체활동과 심리 안정, 마음 치유를 할 수 있도록 돕는다. 2015년 아동복지기관 방문을 시작으로, 매년 지역아동센터, 보육원, 아동 청소년 정신건강지원시설, 사회복지관, 장애인 복지기관, 경증 치매 어르신이 있는 데이케어센터, 여성보호시설인 여성의 집 등으로 확대해 활동해왔다. 올해부터는 학교 밖 청소년...
에너지 붕어빵 캠프

엄마아빠랑 태양광 제작 ‘에너지 붕어빵 캠프’ 인기!

가족이 함께 에너지 교육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는 '에너지 붕어빵 캠프' 서울시 원전하나줄이기정보센터가 여름방학을 맞아 가족이 함께 에너지를 배우고 실천하는 ‘에너지 붕어빵 캠프’를 8월 6일부터 24일까지 3주간(평일 오전10시~12시) 운영한다. ‘에너지 붕어빵 캠프’는 미니태양광, 쓰레기 분리배출방법, 미세먼지 등 다양한 주제로 만들기, 게임 등을 통해 에너지와 환경을 배우는 인기 방학프로그램이다. 이번 여름방학 프로그램은 1주차 ‘태양광발전소를 우리집으로’, 2주차 ‘생활속 분리배출, 자원순환’, 3주차 ‘미세먼지, 넌 누구니?’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1주차(8월 6~10일) ‘태양광발전소를 우리집으로’에서는 친환경에너지, 재생에너지에 대해 알아보고 미니태양광자동차 만들기 체험을 통해 태양광 발전 원리와 활용방법 등을 배운다. 2주차(8월 13~17일, 15일 제외) ‘생활 속 분리배출, 자원순환’을 주제로 무분별한 쓰레기로 인한 환경피해와 분리배출 고리 던지기 게임을 통해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에 대해 배운다. 3주차(8월 20~24일) ‘미세먼지, 넌 누구니?’를 주제로 미세먼지 특징, 인체에 미치는 영향 등과 미세먼지 대처법을 알아본다. 또한 미세먼지 청소액을 만들며 깨끗한 공기를 위한 생활 속 실천 방법을 배운다. 에너지 붕어빵 캠프 안내 포스터 에너지 전문 강사가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수료 시 ‘에너지 지킴이 가정’ 임명장이 수여된다. 또한 에너지 절약 캠페인과 에너지 절약 실천과제를 수행하면 ‘1365 자원봉사 포털’을 통해 자원봉사시간 1시간을 인정받을 수 있다. ‘에너지 붕어빵 캠프’는 에너지 방학 프로그램으로 참여를 원하는 시민 누구나 서울시 원전하나줄이기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온라인 신청 접수가 가능하다. 신청은 7월 30일부터 서울시 원전하나줄이기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날짜별 24명 내외로 선착순 마감된다. 원하는 날짜에 교육을 받기 위해 서둘러 접수하시기 바란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참석대상은 초등학생부터 중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