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음회관 `너 그리고(draw) 나`展(좌), `이수애 개인전`(우)

뚝섬 ‘자벌레’, 무료전시 보고 무료대관도 하고

청음회관 `너 그리고(draw) 나`展(좌), `이수애 개인전`(우) 6월 30일부터 8월 31일까지 한국화, 유화, 사진 등 전시 뚝섬 전망문화콤플렉스 자벌레(이하 자벌레)에서 시민참여전시가 무료로 진행된다. 이번 시민참여전시는 시민공모를 통해 모집하였고 이중 한국화, 유화, 사진, 디자인 등의 다양한 장르의 작품이 선정됐다. 6월 30일부터 8월 31일까지 개인전시 3회와 단체전시 5회가 진행 예정이다. 개인전은 ▲이수애 작가의 ‘이수애 개인전’ ▲도원대 작가의 ‘젊은 우리, 나이테는 잘 보이지 않고’전 ▲양혜언 작가의 ‘사라져가는 우리나라의 멸종위기종’전이, 단체전은 청음회관 청각장애인들의 팝아트 작품을 선보이는 ‘너 그리고(draw) 나’전을 포함하여 총 5회가 진행된다. 전시는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1시까지 관람가능하다. 자벌레는 지하철 7호선 뚝섬유원지역 3번 출구로 나와 바로 연결된 통로로 걸어가면 된다. 자세한 전시일정은 뚝섬 자벌레 홈페이지(www.j-bug.co.kr)를 통해 알 수 있다. 도원대 `젊은 우리, 나이테는 잘 보이지 않고`展 자벌레 공간, 시민들에게 무료 대여 자벌레는 평일에 한해 20~30명까지 수용이 가능한 다목적공간 3곳을 무료로 시민들에게 대관하고 있다. 사용기간은 8월까지다. 다목적공간을 토론회, 학술회의, 교육, 강연 등으로 활용하고 싶은 비영리·공익 및 취미단체는 자벌레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수익창출 및 제품 또는 상업적 홍보를 위한 사용은 불가하다. 실외에 위치한 공연·행사 공간도 수시대관으로 진행하고 있다. 자벌레 홈페이지 ‘대관안내-전시·공연·행사-공연·행사 대관신청서(☞ 바로가기)를 작성하여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홈페이지 : 뚝섬 자벌레 홈페이지(www.j-bug.co.kr) 문의 : 뚝섬 자벌레 02-3780-0517 ...
뚝섬한강공원에서는 서늘한 강바람에 더위를 식힐 수 있다. ⓒ박은영

뚝섬한강공원 ‘치유의 숲’을 찾아서

뚝섬한강공원에서는 서늘한 강바람에 더위를 식힐 수 있다. 자연이 그리워지는 이른 더위가 시작된 날이다. 얼마 전 ‘내 손안에 서울’을 통해 알게 된 ‘치유의 숲’이 떠올랐다. 서울시민으로 평생을 살았지만, 가보지 못한 곳이 허다하다. 그중 하나가 뚝섬한강공원이었는데, 그곳에 피톤치드 가득한 ‘치유의 숲’이 조성됐다고 한다. 기품 있는 숲에 치유를 더하니 몹시 매력적이었다. ‘치유의 숲’을 향하는 발걸음이 작게 설렜다. 하늘이 높고 바람이 좋은 지난 14일, 지하철 7호선 뚝섬유원지역에서 내렸다. 2번 출구로 내리자 탁 트인 뚝섬한강공원이 있었다. 바람 끝의 서늘함은 역시 강바람이었다. 2번 출구로 나와 끝이 보이지 않는 왼쪽으로 직진하면 그때부터 ‘치유의 숲’을 향한 적극적인 걷기가 시작된다. 걷다 보면 어린이를 위해 조성된 ‘친환경 안심 어린이 놀이터’와 널따란 음악 분수대를 만날 수 있다. 이곳에는 아이들이 맘껏 뛰어놀 수 있도록 넉넉한 공간에 다양한 놀이시설이 줄지어 있어, 아이를 동반한 가족 나들이에 최적화되어 있다. 치유의 숲엔, 1년 후에 배달된다는 노란 느린 우체통이 있다. 큰길들 사이로 왼편에는 금계국이란 노란 꽃들이 만개해 있고 오른쪽으로는 드넓은 잔디공원이 조성돼 있었다. 곳곳에 햇볕 가림막과 벤치를 마련해 시민들이 쉴 수 있도록 하는 세심한 배려가 돋보였다. 태양광 패널을 그늘막 형태로 설치한 곳에서는 햇빛을 피해 걸을 수 있었다. 그곳에서 생산된 전기는 문화콤플렉스 '자벌레' 전력으로 사용된다. 조금 더 들어가야 비로소 편백나무들이 우거진 ‘치유의 숲’이 드러났다. 삼림욕으로 인기가 많은 편백나무는 수목별 100g당 피톤치드를 가장 많이 함유한 나무다. 피톤치드는 식물이 병원균, 해충, 곰팡이에 저항하려고 내뿜거나 분비하는 물질로 항균 작용, 스트레스 완화, 탈취 및 진정작용, 심폐기능과 면역력 강화 등의 뛰어난 효능이 있다. 삼림욕에 편백나무가 좋은 것은 바로 피톤치드 때문이다. 지난해 힐링 숲으로 조성된 이곳 편백나무...
뚝섬유원지 강변에 위치한 외계 우주선처럼 생긴 이채로운 건축물 `자벌레`

뚝섬 자벌레에서 한강을 재발견하다

뚝섬유원지 강변에 위치한 외계 우주선처럼 생긴 이채로운 건축물 `자벌레` 각종 전시회가 열리는 전시관 혹은 갤러리들이 서울엔 참 많지만, 그 가운데 기자가 가장 좋아하는 공간은 한강가에 있다. 뚝섬유원지에 있는 ‘자벌레’(서울 광진구 자양동 97-5)라는 곳이다. 이곳에서 도시 사진전 순회 전시의 하나인 ‘한강의 재발견’이라는 사진전이 9월 18일까지 열리고 있어 찾아가 보았다. 자벌레 전시관은 자정까지 이용할 수 있어서 선선한 바람이 부는 늦은 오후에 갈 수 있어 더욱 좋다. 제3회 `한강의 재발견`사진전이 열리고 있는 뚝섬 자벌레 전철을 이용하는 대중교통편도 빼놓을 수 없다. 한강과 가장 가까운 전철역 가운데 하나인 7호선 뚝섬유원지역에서 내려 3번 출구로 나서면 ‘자벌레’ 몸통 속으로 바로 이어진다. 자전거를 타고 한강 북단의 자전거 도로를 따라 달리다보면 영화 ‘프로메테우스(Prometheus, 2012)’에 나오는 우주선을 닮은 이채로운 건축물이 나타난다. 배고플 땐 순대로도 보이는 이 건축물의 이름이 ‘자벌레’로, 자나방의 애벌레라고 한다. 갤러리 외에 미니 도서관, 실내 정원 등 시민들의 사랑을 받는 문화공간이자 쉼터로 ‘뚝섬전망문화콤플렉스’라는 긴 명칭도 있다. 전체는 3층으로, 1층은 문화·편의시설, 2층은 한강이 보이는 전망 좋은 도서관이 있고, 3층엔 공중 정원 등 각종 놀이시설이 있다. 유유히 흐르는 한강 풍경을 바라보며 엘리베이터를 타고 자벌레 몸통 안으로 들어가면 다양한 예술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전시관이 바로 나온다. 40명의 시민작가들이 한강 둘레길을 다니며 촬영한 사진 작품들 도시 사진전의 일환인 '한강의 재발견' 사진전은 40명의 시민작가들이 계절마다 멘토 역할을 하는 사진작가와 함께 한강 둘레길을 걸으며 촬영하여 얻은 결과 발표 전시회이다. 이번이 3회째로 100여 점의 사진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다. 봄날엔 아름다운 유채꽃 섬이 되는 서래섬을 담은 사진 강서습지공원, 잠두봉(혹은 절두산), 서...
한강공원에서 널뛰기를 하고 있는 모습

올 추석엔 한강나들이 하세요

한강공원에서 널뛰기를 하고 있는 모습이번 추석, 서울에서 연휴를 보낸다면  한강공원은 어떨까. 서울시는 연휴 기간 중 서울에 머물거나 역귀성하는 이들을 위해 연휴 중 즐길만한 한강 나들이 코스를 소개한다.가을바람 맞으며 즐기는 상쾌한 수상무대 공연 한강의 수상무대인 여의도 물빛무대에서는 재즈, 피아노 연주 등 낭만적인 음악 공연은 물론이고 영화까지도 즐길 수 있다. 9월 16일 오후 7시 김성원 재즈밴드 공연 후 오후 8시부터 영화 ‘카모메식당(전체관람가)’가 상영되고, 17일 오후 7시에는 피아니스트 문아람의 공연이, 18일에는 남성 보컬 듀오 나인오(NINE-O)의 공연이 펼쳐진다.모든 프로그램은 무료이며, 여의도 물빛무대는 지하철 5호선 여의나루역 2번 출구로 나온 뒤 마포대교 방향으로 걸어오면 된다. 자가용 이용시 여의도 순복음 교회 맞은편 한강공원 제3주차장을 이용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floating-stage.com) 또는 전화(070-4705-6789)로 문의하면 된다. 여의도 물빛무대우주 비행물체를 연상시키는 자벌레에서 소소한 휴식뚝섬한강공원 청담대교 하부에 위치한 자벌레에서는 전시, 놀이체험, 영화관람, 독서 등 소소하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18일까지 자벌레 1층 통로(뚝섬유원지역 3번출구 연결 부분)에서는 ‘제3회 도시사진전–한강의 재발견’이 진행된다. 멘토작가와 시민작가가 함께 촬영한 작품이 전시되며, 한강의 옛 사진과 오늘날의 사진을 비교하며 관람할 수 있다. 매일 오전 10시~자정까지 관람 가능하다.17일~18일 이틀간은 전통놀이 등 다양한 놀이체험과 영화 상영까지 한 번에 즐길 수 있다. 17일~18일 오후 2시~ 오후 6시까지 자벌레 1층 다목적공간에서는 장기, 사방치기의 전통놀이 등 다양한 놀이 체험이 가능하다. 이어서 오후 6시부터는 영화 ‘인생은 아름다워(전체관람가)’를 관람할 수 있다.뚝섬 자벌레는 지하철 7호선 뚝섬유원지역 3번 출구를 이용하면 된다.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이며, 문의...
여름축제

여름축제, 이 정도는 돼야지!

다들 산으로 들로 여름휴가를 떠나는데, 아직 서울이라고요? 남들 놀 때 일하니까 괜히 서글퍼진다고요? 걱정마세요. 서울에서 남부럽지 않게 휴가 즐기는 법 알려드려요. 당신은 그저 마음껏 즐기고, 사진으로 남기기만 하면 될 뿐. 친구들이 사진보고 어디 다녀왔냐고 물으면, 슬며시 ‘여기가 서울’이라고 말해주는 센스! 알고계시죠?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도심 속 물놀이 축제 | DDP 썸머 페스타(Summer Festa) ○ 기간 : 7월 29일부터 8월 7일까지 ○ 시간 : 오전 10시~오후 7시 (※ 목, 금, 토 밤 11시까지 연장 운영) ○ 티켓가격 :  - A세션(10:00~14:00) : 10,000원  - B세션(15:00~19:00) : 10,000원  - C세션(목, 금, 토 20:00~23:00) : 20,000원   ※ 전 종목 티켓링크 온라인 예매 시 20% 할인   ※ A, B세션 DDP 후원 추가 할인 50% 올여름, 도심 속에서 즐길 수 있는 물놀이 축제가 10일간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다. 100m 대형 워터 슬라이드와 어린이 풀장은 물론 한여름의 더위를 날려줄 각종 공연 및 경품 이벤트가 DDP 곳곳에서 펼쳐진다. DDP Summer Festa는 야외에서만 열리는 물놀이 축제와 달리 실내·외 공간이 공존하는 DDP만의 공간적 특수성에 착안해 어린이 풀장과 워터 슬라이드가 설치되었다. DDP Summer Festa는 층고와 실내외 공간의 개념이 모호한 DDP의 공간적 특수성을 100% 활용한 신개념 물놀이터다. 어린이 풀장과 워터슬라이드는 ddp 대형 다리인 '미래로' 하부에 설치돼 뜨거운 태양과 예고없이 내리는 비에도 문제없이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7세 미만 어린이들의 안전한 물놀이를 위해 키즈존이 별도로 마련되었으며, 행사장 곳곳에 안전요원을 배치해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부득이 발생되는 ...
자벌레 외관전경

‘뚝섬 자벌레’ 전시공간 무료로 이용하세요!

자벌레 외관전경 서울시가 뚝섬 전망문화콤플렉스 자벌레(이하 자벌레)에 대한 2016년 무료 대관신청을 오는 6일부터 31일까지 받습니다. 대관기간은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이며, 자벌레 홈페이지(www.j-bug.co.kr) ‘대관안내→온라인 대관신청’ 메뉴를 통해 접수하실 수 있습니다. 올해 자벌레 무료대관을 위한 전시작가 공모주제는 ▲한강 ▲뚝섬 자벌레 ▲법정기념일입니다. 물, 한강 다리, 한강 생태, 3.1절, 한글날 등 법정기념일 등 공모주제에 부합하는 전시기획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합니다. 또 시민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자유주제로 뚝섬 자벌레에서 최초 전시대관을 신청하거나, 1회 전시를 했을 경우에도 지원이 가능입니다. 단, 특정 상품이나 브랜드가 노출되거나 상품의 판매 및 홍보를 위한 전시는 승인되지 않습니다. ■ 공모내용 공모주제 키워드 우선권 한강 물, 강, 한강의 다리 및 한강의 역사와 미래에 대한 이야기 물, 강, 한강의 다리(교각), 생태도시, 도시와 한강 등 1순위 뚝섬 자벌레 한강 생태, 환경 및 색다른 건축물과 도시에 대한 이야기 생태, 환경, 이색건축물 등 2순위 법정기념일 3.1절, 가정의 달, 한글날 등 뜻 깊은 날의 상징과연계 된 이야기 가정의 달, 한글날 등 3순위 자유주제 모두가 공감 할 수 있는 내용 뚝섬 자벌레 전시대관을 최초로 신청하거나 2번째인 경우 자유주제 4순위 전시기간은 최소 7일 이상 최대 20일 이내이며, 전시수량이 최소 20점 이상이면 합동전시, 40점 이상이면 단독전시가 가능합니다. 전시공간은 뚝섬 자벌레 1층 꼬리구역으로 약 100평, 330㎡ 규모에 길이 약 100m, 폭 10m의 긴 복도식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평균 400×600mm 이상 크기의 평면 작품이 적합하나 만약 입체 작품(영상미디어 등) 전시를 원한다면 담당자와 별도 협의 후 진행하실 수 있습니다. ...
꽃양배추

한강에 피어난 겨울꽃, 꽃양배추

올 겨울, 한강에 겨울꽃이 피어납니다. 그 꽃은 바로 ‘마음을 풍성하게 하고 축복을 가져다준다’는 꽃양배추인데요. 서울시는 시민들이 겨울에도 꽃을 즐길 수 있도록 여의도, 뚝섬 등 10개 한강공원에 꽃양배추 7,664본을 심었습니다. 꽃양배추는 오글쪼글한 잎 모양과 미황색, 자색, 적색, 흰색, 녹색 등 오색빛깔을 갖고 있으며, 영하 10도에서도 생장하는 강한 내한성으로 주로 겨울철 화단을 꾸미는 관상용으로 재배합니다. 같은 양배추라고 가끔 드시려는 분도 있는데 꽃양배추는 식용이 아닌 관상용으로 재배하므로 함부로 드시면 안됩니다~ 광나루 600본, 잠실 280본, 뚝섬 1,000본, 잠원 800본, 반포 1,100본, 여의도 900본, 양화 500본, 망원 1,000본, 난지 384본, 강서한강공원에 500본이 심어져 있으니, 구경 가실 분들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뚝섬에서 만나는 크리스마스 뚝섬 한강공원에 위치한 전망문화콤플렉스 ‘자벌레’에서는 다가오는 계절을 주제로 한 기획전시 ‘공중정원의 사계, 겨울’이 열립니다. 전시관엔 눈꽃송이, 겨울전구, 대형 트리 등 겨울을 상징하는 조형물과 포토존이 설치돼 있어, 방문객들은 크리스마스와 연말 분위기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자벌레 전시 관람시간은 오전10시부터 밤12시까지이며, 모든 전시는 무료로 관람 가능합니다. 오시는 길은 지하철 7호선 뚝섬유원지역 3번 출구를 이용하시면 전시관으로 바로 연결됩니다. 고홍석 한강사업본부 본부장은 “겨울에도 시민들이 기분 좋게 한강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꽃양배추를 식재해 겨울맞이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사계절 내내 한강과 어울리는 다양한 꽃을 식재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 문의  ○ 양배추꽃 : 한강사업본부 녹지관리과 (02-3780-0836)  ○ 자벌레 전시관 : 한강사업본부 02-3780-0517  ○ 한강사업본부 홈페이지(hangang.seoul.go.kr) ...
여의도 물빛무대

왔구나 더위! 괜찮아 한강이 있잖아~

서울시(한강사업본부)가 무더위 속 한강공원을 찾는 시민들이 보다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6월 한 달 동안 풍성한 문화프로그램을 선보입니다. 여의도 물빛무대 : 수상무대 위 공연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시원! 매주 수요일 저녁엔 ‘재즈의 밤’ 공연이 펼쳐집니다. △6/3 장효석&슈퍼브라스 △6/10 전용준 밴드 △6/17 러쉬라이프 △6/24 플레이하우스팀이 아름다운 재즈선율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매주 토요일엔 ‘충전 콘서트’가 열립니다. △6/6 뮤지컬 갈라쇼 LUX △6/13 무드살롱 △6/20 불핀치&전창훈 △6/27 파스톤팀이 화려한 음악을 선보입니다. 매주 일요일엔 ‘일요 국악한마당’ 공연이 펼쳐집니다. △6/7 국악앙상블 현 △6/14 라온누리 △6/21 음악발전소 온다 △6/28 The 나린팀이 출연합니다. 여의도 물빛무대 찾아가는 길은 지하철 5호선 여의나루역 2번 출구에서 나온 뒤, 마포대교 방향으로 걸어오면 됩니다(자가용 이용시 여의도 순복음 교회 맞은편 한강공원 주차장 이용, 주차비 : 평일 유료 / 공휴일 및 일요일 무료). 모든 공연은 무료로 관람 가능하며 공연일정 및 공연팀에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여의도 물빛무대 홈페이지(www.floating-stage.com)또는 전화(070-4310-0922)로 문의하면 됩니다. 광진교 8번가 : 한강이 내 발아래에~ 바닥 통유리를 통해 한강을 볼 수 있는 아찔한 경험! 광진교 하부에 위치한 광진교8번가에서는 한강의 멋진 전망과 더불어 한 달 내내 전시, 영화, 공연을 무료로 즐길 수 있습니다. 6월 한 달간 ‘광진교8번가 전시장’에서는 , , 등 세 가지 색다른 전시가 열립니다. 광진교 8번가 전시장은 둘째․넷째 월요일을 제외한 매일 오전 10시부터 저녁 10시까지 개방합니다. 매주 금요일 저녁 7시 30분에는 ‘금요 명화 감상회’가 열려 로맨틱 장르의 고전적 영화를 배우 염우형의 해설과 함께 감상할 수 있습니다. 6월 명화감상회 프로그램은 △6/5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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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선, 공연·영화·교육이 모두 공짜!

서울시는 많은 시민이 한강을 즐겨 찾는 계절을 맞아,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행사와 체험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재즈와 국악이 펼쳐지는 여의도 물빛무대 여의도 물빛무대 <한강 피크닉 콘서트>에서는 매주 수·토·일요일 저녁 7시부터 한 시간 동안 요일별로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무료로 진행된다. 수요일엔 <수요재즈의밤>이라는 콘셉트로, 비밥재즈부터 쿨재즈까지 다양한 재즈공연을 선보인다. ▲ 6월 18일엔 라이브 브라스 공연을 활성화 시킨 아티스트 '장효석&슈퍼 브라스(Super Brass)'를 ▲ 6월 25일엔 자연적인 음악과 재즈의 요소들을 결합한 싱그러운 팝 재즈음악을 선보이는 'Play House' 팀을 만날 수 있다. 매주 토요일엔 열정적인 연주와 퍼포먼스, 어쿠스틱 등 다양한 장르가 함께 하는 <토요물빛콘서트>가 진행된다. ▲ 6월 14일엔 어쿠스틱 멜로디로 관객의 마음을 녹이는 '비버의 숙제' ▲ 6월 21일엔 아름다운 선율의 클래식과 성스러운 성악이 만드는 하모니를 선보이는 '필아모로소 앙상블' ▲ 6월 22일엔 재미와 감동은 물론 친절한 해설과 함께하는 '뮤지컬 러브러브'팀의 공연이 펼쳐진다. 또 일요일엔 노래, 타악, 밴드와 한국적인 국악이 한데 어우러진 <일요국악한마당>의 퓨전국악 공연이 이어진다. 물빛무대 공연관련 문의는 물빛무대 홈페이지(http://www.floating-stage.com)와 한강사업본부 문화홍보과(02-3780-0799)에서 가능하다. 물빛무대는 5호선 여의나루역 2번출구로 나와서 마포대교 방면으로 걸어오거나, 자가용 이용 시엔 여의도 순복음 교회 맞은편 주차장에 주차 후 한강 쪽으로 걸어오면 된다. 아이들 교육체험, 도서관나들이를 한번에 뚝섬 한강공원 청담대교 하부에 위치하는 뚝섬 전망문화콤플렉스 '자벌레'(이하 자벌레)에서 아이들의 '꿈을 키우는 틀'이라는 의미의 <꿈틀> 교육체험프로그램과 함께 시민참여 전시회를 진행한다. <꿈틀>은 매주 목·토·일요일 아동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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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에서 추억은 방울방울~

특별한 연말연시를 보내고 싶다면 한강에 가자. 서울시는 시민들이 크리스마스와 새해를 보다 특별하고 낭만적으로 즐길 수 있도록 수상택시와 유람선, 뚝섬 전망문화콤플렉스 '자벌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수상택시 연말연시 이벤트'는 사전 콜예약제(1588-3960)로 이용할 수 있다. (승선정원 : 어른 10명, 어린이 15명까지 승선 가능) 요금은 1시간당 13만 원이며, 사전 협의를 통해 옵션비용을 추가하면 케이크와 와인 등 다과도 즐길 수 있다. 크리스마스 이브 이벤트는 12월 24일(화) 오후 7시~9시(120분)에 진행한다. 가족, 직장동료 등과 특별한 송년 모임을 즐기고 싶다면 12월 20일(금)~31일(화) 오후 7시 ~9시(120분)에 진행되는 이벤트를 이용해보자. 새해 해맞이 이벤트는 내년 1월 1일(수) 오전 7시~ 8시 10분(70분 운항)에 청계산 일출을 보며 새해를 설계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사전 예약 시 협의를 통해 떡과 과일 등의 다과를 이용하고, 소망 작성 후 소망풍선을 하늘로 날리는 이벤트도 가질 수 있다. 모든 프로그램의 출발시간은 고객의 사정에 따라 변동 가능하며, 운항코스는 여의나루역(또는 63빌딩 앞) 승강장에서 수상택시를 타고 출발해 한강대교, 반포대교, 밤섬 앞을 지나 돌아오는 코스로 구성된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pleasantseoul.com)나, ㈜청해진해운(1588-3960)으로 문의하면 된다. 갑오년 청말띠의 해, 2014 새해를 새롭게 시작하는 '해맞이 유람선'이 여의도한강공원 선착장에서 출항한다. '해맞이 유람선'은 새해인 2014년 1월 1일(수) 오전 7시~8시 30분(1시간 30분)에 운항한다.(승선은 오전 6시 30분부터) 유람선은 오전 7시에 여의도 선착장을 출항하여 한강대교를 지나 한강 관광코스인 '노들섬, 밤섬, 여의도'를 돌고 마무리한다. 해가 뜰 무렵에는 참가인원 전원이 자신이 직접 쓴 소원지를 매달아 날리는 '소원풍선 날리기' 행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