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량진역 역세권 청년주택 투시도

노량진역 ‘역세권 청년주택’ 299세대…10월 착공

노량진역 역세권 청년주택 투시도 서울시는 ‘노량진역 역세권 청년주택(동작구 노량진동 54-1번지 일원)’ 사업에 대해 도시관리계획(노량진지구 지구단위계획)을 결정(변경) 고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사업계획이 결정된 노량진역 역세권 청년주택은 부지면적 2,000㎡ 이하의 비촉진지구 사업으로, 지하 2층, 지상 28층, 총 299세대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기계식 주차장 93면을 설치하고, 이중 10% 이상인 10대의 주차면수는 나눔카 전용으로 배정된다. 지하 2층~지상 3층은 근린생활시설 및 교육연구시설, 지상 4층~28층은 청년주택으로 구성된다. 지상 1층에는 입주민들을 위한 커뮤니티시설도 들어설 예정이다. 공급세대는 총299세대(공공임대 41세대, 민간임대 258세대)로, 단독형 150세대, 신혼부부형 149세대로 구성된다. 착공은 2019년 10월, 입주자 모집공고는 2021년 10월에 실시하여 2022년 4월 준공 및 입주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대학생, 사회초년생, 신혼부부 등 청년들에게 교통이 양호한 역세권에 주변시세 보다 저렴한 양질의 임대주택을 공급하게 됨으로써 청년들의 주거난 해소에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보인다. ‘역세권 청년주택’은 만19세 이상 만39세 이하의 무주택 청년 및 신혼부부 등에 입주 우선 순위를 주어 역세권(지하철, 국철, 경전철역 등의 승강장으로부터 350미터 이내의 지역)에 공급하는 임대주택을 말한다. 서울시가 용도지역 상향, 용적률 완화, 절차 간소화, 건설자금 지원 등을 제공하면 민간 사업자가 대중교통중심 역세권에 주거면적의 100%를 임대주택(공공‧민간)으로 건립하여 청년층에게 우선 공급하고 있다 한편, 서울시는 지난해 2월 발표한 ‘공적임대주택 5개년 공급계획’을 통해 5년(2018~2022년) 간 역세권 청년주택 8만호를 공급하겠다고 밝힌바 있다. 올해 첫 번째로 사업계획이 결정된 태릉입구역 역세권 청년주택을 시작으로 대학생, 사회초년생, 신혼부부 등 청...
화곡역 역세권 청년주택 투시도, 입면디자인 특화 계획을 통해 화곡역 역세권의 도시경관을 다채롭게 만들 예정이다

강서구 화곡역에 역세권 청년주택 57세대 공급

화곡역 역세권 청년주택 투시도, 입면디자인 특화 계획을 통해 화곡역 역세권의 도시경관을 다채롭게 만들 예정이다 지하철 5호선 화곡역 인근에 2021년 57세대 규모의 ‘역세권 청년주택’이 들어선다. 올해 3월 착공해 2020년 10월 입주자를 모집하고 2021년 3월 입주 예정이다. 서울시는 강서구 화곡동 401-1번지 역세권 청년 주택 사업의 도시관리계획 변경 결정을 17일 고시했다. ‘역세권 청년주택’은 서울시가 용도지역 상향, 용적률 완화, 절차 간소화, 건설자금 지원 등을 제공하면 민간사업자가 대중교통중심 역세권에 주거면적 100%를 임대주택(공공·민간)으로 지어 청년층에게 우선 공급하는 정책이다. 화곡동 401-1번지에 건설되는 역세권 청년주택은 지하2층~지상11층(연면적 2,726.27㎡)에 총 57세대(공공임대 9, 민간임대 48) 규모로 건립된다. 지상1~2층엔 도시가로 활성화를 위한 근린생활시설이 계획 될 예정이고 지상 2층엔 입주민을 위한 공간인 커뮤니티 시설(근린생활시설)도 들어선다. 주차장 총 23면 가운데 10% 이상을 나눔카 주차장으로 만든다. 건물 북측과 동측에 각각 2m, 3m의 건축한계선을 조성, 보도형 전면공지를 만들어 가로활성화도 유도한다. 특히 치밀한 매스계획, 단위세대 내 발코니 특화계획을 통해 도시경관을 다채롭게 할 뿐만 아니라 청년 수요자의 다양한 니즈 또한 충족시킬 예정이다. 또한 이번 화곡역 역세권 청년주택은 부지면적 2,000㎡ 이하의 비촉진 지구 사업이다. 기존 제3종일반주거지역에서 준주거지역으로 용도지역을 상향해 기본 용적률 400%를 적용받는다. 화곡역 역세권 청년주택 위치도 한편, 서울시는 지난해 2월 발표한 「공적임대주택 5개년 공급계획」을 통해 5년(2018~2022년) 간 역세권 청년 주택 8만호를 포함해 공공 임대주택 24만호를 공급한다는 구상을 내놨다. 올해 첫 번째로 사업계획이 결정된 공릉동과 천호동 역세권 청년주택을 시...
택배와 자전거 등을 수납할 수 있는 ‘한칸 더’ 수납특화 아이템

이런 집을 원했다! 청년·신혼부부 맞춤형 임대주택 공급

택배와 자전거 등을 수납할 수 있는 ‘한칸 더’ 수납특화 아이템 집도 사는 사람에 맞게 달라져야 합니다. 서울시와 서울주택도시공사가 청년·신혼부부를 위해 맞춤형 공공임대주택 브랜드 ‘청신호’를 출범합니다. ‘청신호’는 ‘청’년, ‘신’혼부부, ‘호(戶)’에서 한 글자씩 따왔는데요. 청년, 신혼부부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공간을 재구성한 점이 눈에 띕니다. 1호 청신호는 내년 정릉에서 만날 수 있는데요. 서울시가 주거, 육아, 취업난으로 고통받는 청년들의 내 집 마련에 ‘청신호’를 켜겠습니다. 서울시와 서울주택도시공사가 청년과 신혼부부만을 위한 맞춤형 공공임대주택 브랜드 ‘청신호(靑新戶)’를 내년 본격 출범한다. ‘청신호’ 주택은 실제 서울 거주 청년과 신혼부부 1,0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를 반영한 특화설계로 기존 주택과 차별화된다. 예컨대 세대 내부, 공용부, 커뮤니티 시설을 통합적으로 고려해 ▴한평 더(공간) ▴한칸 더(수납) ▴한걸음 더(커뮤니티)라는 콘셉트로 공간을 특화했다. 청년주택 특화 평면(☞ 이미지 클릭 크게보기) ‘청년’을 위한 청신호 주택의 경우 ▴청년노마드형(원룸형) ▴워크&라이프형(거실-침실 분리) ▴소셜다이닝형(거실 확장형) 3가지를 선보인다. 모두 청년 1인가구를 위해 몸만 들어오면 될 수 있게 빌트인 가구가 완비된 일체형으로 공급된다. 집에서 요리를 많이 하거나 전혀 하지 않는 등 다양한 생활양식을 고려해 주방가구 규모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상부수납장이나 소형가전 수납장 등도 배치해 별도의 수납 가구가 필요 없다. 특히 ‘소셜다이닝형’의 경우 홈트레이닝이나 소셜모임 등이 잦은 청년을 위해 거실을 확장한 주택유형이다. 신혼부부 주택 특화 평면(☞ 이미지 클릭 크게보기) 신혼부부를 위한 청신호 주택은 육아 중심으로 기획된 기존 주택과 달리 자녀가 없는 부부까지 고려해 가변형으로 설계됐다. ▴자기계발형(자녀가 없는 새내기 신혼부부) ▴자녀계획...
영구임대주택

영구임대주택 3,211가구 예비입주자 모집

서울시가 기초생활수급자, 국가유공자, 지원대상 한부모가족, 장애인 등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영구임대주택 예비입주자를 모집한다. 이번에 공급되는 영구임대주택은 강서, 노원, 강남 등 8개구 35개단지 3,211호다. (단위: 호수) 구분 계 강서 노원 강남 강북 동작 중랑 마포 서초 계 3,211 919 904 534 530 110 110 94 10 SH 991 199 264 324     110 94   LH 2,220 720 640 210 530 110     10 공급주택은 전용면적 21~49㎡형이며, 임대료 수준은 기초생활수급자 기준으로 보증금은 151만 원~422만 원이고, 월 임대료는 3만 5,900원~8만 4,100원으로 저렴하다. 신청자격은 현재 서울시에 거주하는 무주택세대구성원이면서, 기초생활수급자, 저소득 국가유공자, 일본군위안부피해자, 지원대상 한부모가족, 북한이탈주민, 장애인 등이다. 입주자 선정은 에 따르며, 같은 순위 안에서 경쟁이 있는 때에는 의 ‘영구임대주택 입주대상자 선정기준표’에 의거 배점합산순, 서울시 거주기간 순으로 선정한다. ...
서울 전경

혼자 살아도 ‘임대주택’ 입주할 수 있어요

1~2인가구를 위한 임대주택도 있습니다. 서울시는 다자녀 가구나 국가유공자 등에게 임대주택 입주에 대해 혜택을 제공하는 것 뿐 아니라 최근 늘어나는 1~2인 가구 수요도 감안한 주택정책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생활주택을 공급하는 민간사업자와 저렴한 비용으로 서울에 거주하기를 희망하는 1~2인 가구라면 서울시 ‘맞춤형 주택’ 사업을 주목해주세요. 서울시와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올해 1~2인 가구의 주거난 해소를 위해 맞춤형 임대주택 공급의 일환으로 민간에서 건설하는 도시형생활주택(공공원룸) 800호를 매입해 공급할 계획이다. 2017년도보다 200호 늘어난 규모다. 올해 공급되는 800호 중 1차분인 400호를 1월 16일부터 2월 23일까지 매입·접수한다. 특히 자치구와 연계해 지역 특성과 수요에 부합하는 맞춤형 주택은 우선 매입하여 공급할 계획이다. 서울시는 자치구 수요조사를 통해 특성에 맞는 ‘수요자 맞춤형 주택’을 매입하고, 자치구에서는 홀몸어르신·청년근로자·신혼부부 등 지역에서 필요로 하는 입주자를 추천한다. 주거취약 계층을 우선공급대상으로 하되, 지역적 특성 및 수요 등을 고려하여 특별공급대상자를 선정하는 등 수요자를 위한 다양한 맞춤형 임대주택으로 공급할 예정이다. 금번 매입하는 1차분 400호는 세대별 주거전용면적이 50m² 이하의 도시형생활주택으로 동별 일괄매입을 원칙으로 하되, 세대별·층별 매입도 신청가능하다. (26m²이상~40㎡미만 우선 매입) 다만 관련법에 따라 개발이 예정된 곳의 주택이나 지하 혹은 반지하세대, 주변에 집단화된 위락시설 및 기피시설이 있는 지역, 저지대나 상습침수지역의 주택, 건축물 현황도와 일치하지 않는 주택 등은 매입 대상에서 제외된다. ■ 자치구 연계·협업 맞춤형 임대주택 수요 현황 자치구 유형 세대수 비 고 양천구 (예비)신혼부부 20 목동, 신정동 은평구 홀몸어르신 15 신사동, 갈현동, 구산동 관악...
박람회에서 공동체주택 가상현실체험 중인 시민. 공동체주택이란 독립된 커뮤니티 공간을 설치한 주거공간을 말한다.ⓒnews1

서울시, ‘사회주택 활성화’ 금융지원 방안 마련

박람회에서 공동체주택 가상현실체험 중인 시민. 공동체주택이란 독립된 커뮤니티 공간을 설치한 주거공간을 말한다. 서울시가 사회주택사업 금융지원을 위해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우리은행, KEB하나은행과 업무협약을 18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달 29일 국토교통부 주거복지로드맵 ‘사회적 경제 주체에 의한 임대주택 공급 활성화’ 방안을 반영한 것. 그동안 사회주택사업 주체들은 열악한 재정과 낮은 신용도 등으로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었다. 이번 협약에 따라 향후 HUG는 사회주택과 공동체주택의 주요 사업자인 사회적 경제 주체의 맞춤형 보증상품을 개발해 보증, 지원하게 된다. 또 협약은행에서는 HUG의 보증을 담보로 사회적 경제 주체에 사업비의 90%까지 대출하고, 서울시는 협약은행 청구에 따라 대출금리 부담을 완화하고자 최대 2% 까지 이차보전 할 예정이다. 박원순 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사회적 경제 주체에 의해 공급되는 사회주택과 공동체주택이 그간의 주거패러다임에서 탈피해 새로운 주거대안으로 정착할 수 있는 중요한 전환점이 마련됐다"고 의의를 설명했다. 서울시는 사회주택 활성화를 위해 HUG, 시중은행과 협력에 나섰다 '사회주택'은 공공임대주택과 민간임대주택의 중간영역으로 제한적 영리를 추구하는 주거관련 협동조합, 사회적기업, 비영리단체 등에 의해 공급되는 임대주택이다. 시가 공공토지를 30년 이상 저렴하게 빌려주거나 리모델링비를 보조하여 시세 80% 이하의 임대료와 거주기간 최장 10년 보장 등 공공성을 담보한다. '공동체주택'은 독립된 공동체공간(커뮤니티 공간)을 설치한 주거공간으로, 공동체규약을 마련하여 입주자간 소통교류를 통해 생활문제를 해결하거나 공동체활동을 함께하는 새로운 형태의 주택을 말한다. ...
주택

15년 넘은 우리집…수리비 1000만원 지원받자

전월세로 내놓은 집이 너무 낡았는데 수리하기엔 부담이 크셨죠? 그렇다면 이번 기회를 꼭 활용해보세요. 서울시가 15년 이상 된 노후 주택 21호에 단열공사, 보일러, 상하수도 배관교체 등 리모델링 비용을 1,000만 원까지 지원하는 ‘리모델링지원형 장기안심주택’ 모집을 시작합니다. 지원 받은 주택소유자는 전세보증금을 6년간 인상하지 않는 방식으로 운영하는 임대주택의 하나라고 볼 수 있는데요. 주택소유자에게는 주택의 가치를 높여주고, 세입자에게는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는 '누이좋고 매부좋은' 제도입니다. 자세한 내용을 확인해보시죠.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서울시가 ‘리모델링지원형 장기안심주택’의 공급대상 주택 21호를 9월 4일부터 12월 29일까지 수시모집 한다. 모집 대상은 '리모델링지원구역'으로 지정된 총 14개 지역의 주택 중 규모 60㎡ 이하 건설한지 15년 이상 된 노후주택이며, 단독주택, 다가구주택, 다세대주택, 연립주택이 해당된다. 현재 거주 중인 세입자 자격요건은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소득 70% 이하 무주택세대구성원 ▲소유 부동산 1억9,400만원 이하 ▲자동차 현재가치 기준 2,522만원 이하다. 전세보증금 또는 기본보증금+전세전환보증금 합계(보증부월세의 경우)가 2억2,000만원 이하여야 한다. (※ 전세전환보증금 = 월세금액 × 12 / 전월세전환율(4.75%)) 가구원수가 4인 이상인 세입자가 입주한 경우, 85㎡이하 규모로 대상주택 전세보증금 또는 기본보증금+전세전환보증금의 합이 3억 3,000만 원 이하이다. 위 조건을 만족하는 주택이라면 이번 리모델링 지원 신청이 가능하다. 서울시에서 지정한 '리모델링지원구역' 14곳은 ▲봉천동 892-28일대 ▲봉천동 14일대 ▲장충동2가 112일대 ▲용두동 102-1일대 ▲광희동2가 160일대 ▲황학동 267일대 ▲가리봉동 125번지 일대 ▲용산2가동 일원 ▲창신1동 일부, 창신2·3동, 숭인1동 일원 ▲성수동 일...
우리나라 첫 번째 협동조합형 공공주택이자 육아형 공공주택인 이음채.ⓒnews1

올해 공공임대주택 1만 5,000가구 공급

우리나라 첫 번째 협동조합형 공공주택이자 육아형 공공주택인 이음채. 서울시가 최근 5년간(2012년~2016년) 공급한 공공임대주택은 얼마나 될까? 지난 5년간 실제 사업이 추진 중이거나 완료된 서울시 공공임대주택은 총 10만 5,770호에 이른다. 평균 가구원수 2.5명을 적용해보면 용산구 인구(24만명)보다 많은 약 26만명이 공공임대주택 입주 수혜를 받는 셈이다. 서울시가 공공임대주택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 것은 1989년 640호를 공급하면서부터이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총 25만 8,634호가 공공임대주택 입주를 마쳤으며, 이 가운데 1/3인 8만 101호가 최근 5년간 집중적으로 이뤄진 것이다. 5년간 투입된 예산 규모도 총 3조 6,717억 원에 달한다. 서울시 맞춤형 임대주택인 신내 의료안심주택. 바로 옆에 서울의료원이 자리하고 있어 응급상황에도 빠른 조치가 가능하다. 과거 임대주택이 물량 공급 중심이었다면 박원순 시장 취임 이후엔 수요자 맞춤형 임대주택이 대폭 늘어난 점이 눈에 띈다. 도전숙(청년 창업가를 위한 사무실 및 주거 겸용 공간), 의료안심주택(노인 및 환자 위한 주택), 여성안심주택(여성 1인 가구를 위한 방범 강화 주택), 홀몸어르신주택(독거노인을 위한 주택), 예술인 전용 협동조합 주택(창작예술에 매진할 수 있는 예술인을 위한 주택) 등 총 1,819호(2,364가구)를 맞춤형 공급했다. 서울시 맞춤형 임대주택인 금천구 홀몸어르신주택 또한, 어린이집, 북카페, 마을회관, 지역자활센터 같은 다양한 '주민 커뮤니티공간'을 임대주택 단지 내에 함께 조성하고 있다. 이를 통해 임대주택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고 지역주민들과의 자연스러운 상생을 유도해가는 중이다. 서울시 임대주택 내 주민편의시설 ‘작은도서관’ 설치 사례, 마곡6단지(좌), 신정숲속마을(우). 서울시는 올해도 수요자 맞춤형(450호), 고덕강일 7개 단지(4,935호), 정릉 공공주택지구(170호)를 비롯해 총 1만 5,000호 공공임대주택을 공급한...
전경ⓒ뉴시스

최대 20년 살 수 있는 전세임대주택 신청하세요~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는 전월세금에 깡통 전세 우려까지... 서민들의 주거비 부담이 갈수록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임대주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다양한 유형의 임대주택 중 오늘은 ‘민간 전세임대주택’에 대한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서울시가 2017년 민간 전세임대 2,500호를 공급한다고 28일 발표했습니다. 내 손안에 서울이 자세한 내용을 전해드립니다.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서울시가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정, 저소득 신혼부부 등 저소득계층의 주거안정을 위해 2017년 민간 전세임대주택 2,500호를 공급한다. 민간 전세임대주택이란, 입주대상자가 거주를 원하는 주택을 직접 물색해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이하 공사)에 신청하면 공사가 주택소유자와 전세계약을 체결해 이를 다시 입주 대상자에게 저렴하게 재임대하는 ‘전대차’ 방식의 공공임대주택이다. 계약시 공사가 가구당 8,500만 원 이내에서 전월세 보증금의 95%(최대 8,075만 원)를 저금리로 지원하고, 나머지 5%(최대 425만 원)는 입주자가 계약금으로 내게 된다. 전월세 보증금이 8,500만 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초과 보증금을 입주자가 부담하면 된다. 공사가 지원한 전월세 보증금에 대해 입주자는 연 1~2%의 이자를 서울주택도시공사에 임대료로 매달 내면되는데, 지원받은 금액의 규모별로 임대료 금리를 차등적용 받게 된다. ■ 보증금 지원이자 지원이자 지원금 규모 3천만원 이하 3천만원초과~5천만원이하 5천만원 초과 지원 금리 연 1.0% 연 1.5% 연 2.0% 시는 총 2,500호 중 2,000호는 기초생활수급자와 한부모가족등을 대상으로, 500호는 저소득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공급하며, 지역별 고른 안배를 위해 이 중 절반은 25개 자치구별로 동일하게 우선 배정할 계획이다. 전세임대 대상주택 대상주택은 주택전용면적 85㎡ 이하 규모...
전경

“나도 대상자?” 임대주택 맞춤검색 서비스

서울시가 공급하는 임대주택의 입주 신청자격 검색이 전보다 쉬워진다. 서울주택도시공사는 임대주택의 입주 신청자격 여부를 보다 쉽게 휴대폰에서 검색해 볼 수 있도록 모바일 홈페이지(m.i-sh.co.kr)를 신규 제작해 5일부터 임대주택 맞춤검색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 모바일 임대주택 맞춤검색 서비스를 이용하여 청약자격이 있는 지 알아보려면 임대주택 입주 희망자가 본인의 입주자격(가입한 저축상품과 소득조건, 자산 현황 등)을 체크하면 청약이 가능한 임대주택 위치가 서울시내 지도상에 표시되고, 임대료 등 주택의 상세정보를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다. 서울주택도시공사 모바일 메인화면(좌), 임대주택 입주 신청자격 휴대폰 조회 화면(우) 그동안 임대주택 신청자격을 확인하려면 서울주택도시공사 홈페이지(www.i-sh.co.kr) 에서 본인의 조건에 적합한 주택의 종류와 단지를 정보를 일일이 찾아 읽어보면서 비교하거나, 입주자 모집 공고문을 세밀히 분석해야 했다. 또한 본인이 신청자격이 있는 임대주택 입주자 모집공고 시 휴대전화로 문자알림 서비스를 받고 싶은 경우에는 청약공고 알리미를 신청하면 편리하게 사전에 받아 볼 수 있게 된다. 임대주택 맞춤검색 서비스는 12월 5일부터 이용이 가능하다. 문의 : SH 정보시스템부 02-3410-71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