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리영상

[영상] 청년일자리 미스매칭을 해소하려면…

일자리대장정 7일차, 16일에는 좋은 일자리를 창출하는 강소기업들을 만나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청년일자리 미스매칭 해소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협약에 따라 서울시와 강소기업은 내년부터 취업스쿨을 공동으로 운영하며, 구인 기업이 약 4개월 간(2016년 1월~4월) 구직 희망자에게 실무를 교육하고, 이 가운데 우수한 인력을 정규직으로 채용하는 방식입니다. 취업률 25%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IT·무역·마케팅·중국시장 진출 등 분야별 실무자 중심 교육 및 현장실습 등의 과정이 마련될 예정입니다. 우수한 실력을 갖췄지만 취업스쿨을 통해 취업에 이르지 못한 경우, SBA가 관리 중인 강소기업 데이터베이스 중에서 서로 매칭해 취업을 지원합니다. 이날 박원순 서울시장과 중소기업 대표자 4인, 청년구직자들은 라는 주제로 토론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중소기업을 꺼리는 구직자들의 솔직한 심정과 기업의 애로사항, 서울시의 역할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았습니다. 생생한 토론회 현장의 모습을 영상으로 확인해보세요. ■ 일자리대장정 관련 기사 보러가기 날짜 주제 시간 21(수) 창업 /공유 경제 ‧ 서울창업허브 조성 현장 (마포구 공덕동) 10:00~12:00 ‧ 업사이클 관련 산업현장 방문 및 청책(합정동 홍대입구 일원) 13:30~14:30 ‧ 노을연료전지 건립부지 방문 14:40~15:30 ‧ 공유경제 현장방문+나눔카 타고 기업 방문 15:40~17:00 ‧ 북촌 코자자에서 외국인 관광객과 간담회 20:00~21:00 22(목) 성동 사회적경제혁신일자리 ‧ 패션 비즈니스 협력 브랜드 쇼룸 방문 및 간담회 12:00~13:00 ‧ 성수 특화산업 활성화 및 청년 일자리창출 계획 발표 및 MOU 체결 13:10~14:30 ‧ 토탈패션센터 방문 및 교육생 격려 14:40~15:20 ① 붉은벽돌 주택가 시찰(현황보...
서울시는 옛 농촌경제연구원을 바이오·의료 앵커시설(종합지원센터)로 조성할 계획이다.

홍릉 일대 개발 본격화…7개 기관 간 양해각서 체결

서울시는 옛 농촌경제연구원을 바이오·의료 앵커시설(종합지원센터)로 조성할 계획이다. 홍릉 일대가 바이오·의료 산업의 중심지(클러스터)로 조성됩니다. 서울시는 고려대와 KAIST 등 다양한 연구기관이 모여 있는 이 지역의 우수한 인적자원과 연구 기반 시설을 활용해 홍릉 일대를 바이오·의료 산업 거점 지역으로 육성시킬 계획입니다. 조성 사업이 완료되면 지역 경제 활성화는 물론이고, 관련 일자리를 창출하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바이오·의료 산업 현장을 찾은 일자리대장정 12일차 일정을 확인해보세요. ■ 일자리대장정 9일차 : 바이오·의료 산업 현장 목소리 청취  - 서울시, 바이오·의료 클러스터 조성 협력방안 발표 및 관계기관 공동협력 양해각서(MOU) 체결  - 2017년까지 앵커 조성 및 대학,연구소,정부,자치구 등의 발전 구상안 연계 추진  - 특정개발진흥지구 지정 등 바이오의료 클러스터 조성 위한 행·재정적 지원 추진  - 박원순 시장, 고려대→KIST→KAIST→경희대를 방문해 기관별 구상과 의견 청취  - 박원순 시장, 1인 창조기업인을 위한 공공원룸주택 '정릉 도전숙'에서 1박 서울시는 19일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한국과학기술원(KAIST), 고려대, 경희대, 동대문구, 성북구 등 6개 기관장과 ‘홍릉 일대 바이오·의료 클러스터 조성 공동협력’ 협약서를 체결했습니다. 협약 주요 내용으로는 ▲‘홍릉 바이오·의료 R&D 앵커’ 운영 공동 참여 ▲홍릉 일대 바이오·의료 클러스터 확대 조성 ▲국내외 교류 협력을 통한 바이오 의료 산업 혁신 구현 ▲바이오 의료산업 육성 및 일자리창출을 위한 정책발굴 협력 추진 ▲지역경제 발전 및 시민편의 제고를 통한 지역공생 강화 등이 있습니다. 아울러, 기존 회기로를 따라 조성하기로 계획한 R&D 스트리트를 화랑로까지 잇기로 결정하고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인근 상월곡역(6호선)을 과학 테마관 '사이언스 스테이션(Science Station)'으로 조성한다는 계획도 담고 있습니다. 이...
정릉 개울장 전경

[포토] ‘시민시장’에서 일자리의 답을 찾다

정릉 개울장 전경 정릉 개울장에서 만난 꼬마 셀러들 두 번째로 찾은 곳은 마포구 동진장입니다. 시장 곳곳을 순회하며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습니다. 마포구 늘장, 시민시장이 지역경제에 미치는 변화와 긍정적인 파급효과에 대해 청취하고 향후 발전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습니다. 서울 밤도깨비 야시장, 건강하고 재미있는 문화콘텐츠로써 야시장이 계속 열리기 위해 필요한 것들이 무엇인지 시민 여러분과 함께 소통할 수 있었습니다. 서울 밤도깨비 야시장, 푸드트럭 판매원으로 변신 서울시 일자리대장정 1단계 ‘현장에서 길을 묻다’에 이어 2단계 ‘현장에서 답을 찾다’가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일자리대장정 8일차(17일)에는 시민들이 직접 운영하고 있는 ‘시민시장’을 찾아갔는데요, 북적이는 분위기 만큼이나 삶의 열정이 충만하게 느껴지는 현장이었습니다. 성북구에 위치한 ‘정릉 개울장’을 가장 먼저 찾았습니다. ‘정릉 개울장’(성북구 보국문로 11길 18-19)은 매월 둘째, 넷째 토요일 오후에 서는 야외시장으로, 정릉천을 따라 길게 펼쳐진 좌판이 무척이나 인상적인 시장입니다. 이어서 마포구 ‘동진장’(마포구 연남동 227-15)과 ‘늘장’(마포구 백범로 28길 17)을 차례대로 방문했습니다. 현장 관계자, 시민 판매자 그리고 물건을 구매하는 시민들 등 많은 시민 여러분들과 만나 시민시장이 지역경제에 미치는 변화와 긍정적인 파급효과에 대해 청취하고 향후 발전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습니다. 마지막으로 서울 밤도깨비 야시장(여의도 한강공원 물빛광장)엘 갔는데요, 그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푸드트럭 판매원으로 변신, 직접 김치볶음밥을 만들고 판매하며 푸드트럭 창업자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푸드트럭이 활성화 될 수 있는 방법을 함께 고민했습니다. 현장에서 제기된 문제들 그리고 요청사항들은 현재 해당 실국에서 빠르게, 세세하게 검토 중에 있습니다. 일자리대장정 어느덧 중반부에 접어들었습니다. 남은 여정까지 현장의 작은 목소...
봉제박물관

[영상] 창신동에 부는 새로운 변화의 바람

10월 15일, 일자리대장정 6일차를 맞아 봉제산업의 뿌리역할을 하고 있는 창신동을 가장 먼저 찾았습니다. 서울시는 이날 창신동에 지역특색을 살린 ‘봉제박물관(가칭)’과 ‘봉제거리(가칭’)을 오는 2017년까지 조성하는 등 봉제산업종합발전계획을 발표했습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봉제박물관 부지와 봉제거리를 직접 찾아 현장을 점검하고, 봉제 관련 종사자와 지역주민과 간담회를 개최, 창신동과 봉제산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두 번째로 발걸음을 옮긴 곳은 삼성동 현대차 글로벌 비즈니스센터입니다. 이곳에서 박원순 서울시장은 김용환 현대차그룹 부회장을 만나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적극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관련 기사 클릭 ☞ “현대차 GBC 고용창출효과 121만 5천명”) 이어서 엔터테인먼트 기업 SM타운을 방문해 ‘서울 한류관광 활성화 지원계획’을 발표하고, SM엔터테인먼트와 ‘서울시 한류관광 활성화를 위한 상호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창업 생태계 활성화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만들어진 비영리 재단 D.camp를 찾아 이곳에 위치한 관광기업들의 사업제안 내용을 경청하고 지원정책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봉제박물관, SM타운, 현대차 부지, 그리고 D.camp까지 이어진 일자리대장정 6일차 일정을 오늘 영상뉴스로 만나보세요~ ■ 일자리대장정 가까운 일정 날짜 주제 시간 20(화) 창업 /패션 ‧ N15스타트업 빌더 (용산구 나진상가) 10:00~11:30 ‧ 패션산업 활성화를 위한 기동본부 활용방안(서울기동본부) 16:30~17:00 ‧ 해외바이어와 미팅 (DDP내 VIP룸) 17:30~18:00 ‧ 신진디자이너 등 도시락 미팅(DDP내 살림터 디자인나눔관) 18:30~20:00 ‧ 동대문 도매시장 투어 22:20~23:20 21(수) 창업 /공유 경제 ‧ 서울창업허브 조성 현장 (마...
온수 조감도

45년 된 ‘온수산업단지’ 재생사업 본격 추진

45년 간 한자리에서 기계·금속 제조업을 지켜온 ‘온수산업단지’가 ‘기술융합형 스마트산업단지’로 다시 태어납니다. 이 단지는 지난 2008년 특별계획구역으로 지정됐지만 사업추진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공장시설의 노후화가 계속 진행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에 서울시는 일자리대장정 12일차인 19일 오전 일정으로 단지에 들러 ‘온수산업단지 재생사업’을 발표했습니다. 서울시는 이번 재생사업으로 온수산업단지의 낡은 건물과 열악한 근무환경을 개선해 기존 근로자에겐 안전하고 쾌적한 근무환경을 제공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 예정입니다. 새롭게 변신할 온수산업단지의 모습, 함께 확인해보세요. ■ 일자리대장정 9일차 : 온수산업단지, 기술융합형 스마트단지로  - 기계·금속 제조업 기반 '기술융합형 글로벌 스마트산업단지'로 재생  - 현 운전면허학원 부지에 공영주차장, 어린이집, R&D 등 '종합지원시설'  - 노후건물 신·증축 전면 허용 등 불합리한 규제 완화… 2016년 내 재생계획 수립  - 도로, 옹벽 등 노후기반시설 정비하고 '소공인특화지원센터' 영세업체 지원  - 서울시-부천시-구로구-㈔온수산업단지관리공단 업무협약 서울시가 1970년에 조성된 온수산업단지를 ‘기술융합형 글로벌 스마트산업단지’로 재탄생시키기 위한 재생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9일 밝혔습니다. 이날 서울시는 ㈔서울온수산업단지관리공단, 부천시, 구로구와 함께 ‘재생사업의 성공적 추진 및 기업환경 개선을 통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온수산업단지는 구로구 온수동(10만 7,012㎡)과 부천시 역곡동(5만 548㎡) 일대에 조성된 1호 민간산업단지로, 2000년대에 들어서 도심 지가상승, 산업구조 변화 등으로 성장 동력을 잃고 변화의 필요성이 제기돼 온 곳입니다. 이에 서울시는 입주기업의 약 88%에 이르는 기존 기계·금속 제조업은 보호하면서, 달라진 시대의 요구를 반영해 새로운 신성장 산업을 유치하고 일자리 창출에도 나서기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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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천만 시민 일자리비전을 부탁해~

지난 10월 7일부터 시작돼 31일까지 진행되는 일자리대장정의 일정이 벌써 중반에 들어섰습니다. ‘듣고, 찾고, 만들겠다’는 다짐으로 나선 일자리 대장정 일정 중, 제 1단계 ‘현장에서 길을 묻다’가 지난 13일 마무리 되고, 14일부터 제 2단계 ‘현장에서 답을 찾다’가 진행중인데요. 서울시에서 제작한 카드뉴스를 통해, 지난 하이라이트 일정을 정리해보는 시간 가져보는 시간 갖겠습니다. 손가락으로 화면을 내리면서 직접 확인해보세요!*카드뉴스: 이미지와 간단한 텍스트로 모바일 플랫폼에 맞게 보여지는 카드 형식의 뉴스 ...
면접을 앞둔 취업준비생이 두 손을 모으며 마음을 가다듬고 있다ⓒ뉴시스

“취업률 25% 목표” 청년 ‘취업스쿨’ 운영

면접을 앞둔 취업준비생이 두 손을 모으며 마음을 가다듬고 있다 청년들의 취업 문제를 언급할 때 ‘낙타가 바늘구멍에 들어가기’라는 말에 비유하곤 합니다. 그만큼 어렵다는 뜻인데요, 상황이 이러한 가운데 ‘미스매치(Mismatch) 또는 미스매칭(mismatching)’이 청년 취업(실업)난의 원인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취업시장에서 기업과 구직자 간의 정보·인식의 차이로 인해 서로 불일치되는 현상으로 결국 기업과 구직자 모두가 곤란을 겪게 됩니다. 특히 중소기업의 경우, 일자리를 제공하는 기업과 일자리를 구하려는 사람 간에 미스매칭이 가장 빈번하게 발생되고 있습니다. 서울시가 이러한 일자리 미스매칭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일자리대정정 7일째 일정을 시작했습니다. 함께 들여다보실까요? ■ 일자리대장정 7일차 : 청년일자리 미스매칭 해소 위해 강소기업과 협력  - 서울시-강소기업, 청년 일자리 창출 ‘취업스쿨’ 공동 운영  - 취업스쿨 운영해 우수 참여 구직자 정규직 채용하고 타 기업 취업 연계  - 서울시·SBA, 강소기업과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한 공동 선언문’ 발표 청년 구직자(질 좋은 일자리)의 일자리 미스매칭 문제를 실질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서울시와 우수 중소기업과 손을 잡고 내년부터 취업스쿨을 공동으로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취업스쿨은 인력이 필요한 기업이 약 4개월간(2016년 1월~4월) 구직 희망자에게 실무를 교육하고, 이 가운데 우수인력을 정규직으로 채용하는 것입니다. 취업률 25% 달성이 목표입니다. 강소기업 취업스쿨 운영 우선, 기업 대표 및 실무자가 전문교수로 나서 중소기업의 이해 및 문제해결 실습, IT·무역·마케팅·중국시장 진출 등 분야별 실무자 중심 교육 및 현장실습 등 과정으로 교육하게 됩니다. 강소기업 및 우수 구직자 채용 매칭 또 우수한 실력을 갖췄지만 취업스쿨을 통해 취업에 이르지 못한 구직자는 SBA가 관리 중인 강소기업 데이터베이스 중에서 서로 매칭해 취업을 지원합니다. 좋은 일자리 환경 제...
SM타운에 방문해 노래 감상 등 한류 체험 프로그램 등을 체험하고 있다

[포토] SM타운에 서울시장이 방문한 까닭은?

15일, 첫 일정으로 박원순 서울시장은 창신동 봉제박물관 건립부지를 찾았다 2017년 9월 개관 예정인 서울시 최초 `봉제박물관`은 창신마을넷, 협동조합 등 지역주민이 함께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창신2동 주민센터를 찾아 봉제산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열고 의견을 나눴다 한류 체험프로그램 현장인 SM타운을 방문해 관계자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SM타운에 설치되어 있는 포토존을 직접 체험해보고 있다 SM타운에 방문해 노래 감상 등 한류 체험 프로그램 등을 체험하고 있다 이날, 서울시-SM엔터테인먼트는 서울 한류관광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SM타운에 전시되어 있는 SM소속 가수들의 앨범들 관광분야 스타트업 관계자들을 만나 자유롭게 의견을 개진하는 `타운홀 미팅`을 하고 있다 스타트업 제안자들의 브리핑을 받고 있는 박원순 서울시장 서울시는 이날 한류관광 활성화를 위해 지원 계획 등을 구체적으로 토의했다 일자리 대장정 6일차였던 15일, 일자리 창출을 위해 어떤 ‘해답’들을 현장에서 찾아보았을까요? 먼저 오전 10시에는 창신동 현장 방문을 시작으로 2017년에 완공될 창신동 봉제박물관·봉제거리 부지 방문과 함께, 창신동 지역주민과 만나 의견을 듣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서울 패션산업의 근간인 창신숭인지역에 다시 제2의 전성기를 오게 하겠다는 서울시의 구체적인 계획들을 들을 수 있는 장이었습니다.   두번째 일정은 한류체험을 활성화하기 위한 서울시-SM 업무협약식(MOU)이었습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SM 엔터테인먼트를 찾아 ‘최신 인기 K-pop 댄스 교실’, ‘드라마 한국어 교실’ 등 한류관광콘텐츠를 활성화시킬 수 있는 운영 계획을 논의하고 상호 협력을 약속했습니다. 마지막 일정으로 관광분야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을 찾아 서울관광의 한축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약속했는데요. 이날 관광분야 우수 스타트업 6개 대표와 만나, 특별한 주제나 형식 없이 자신의 생각을 개진하는 ‘타운홀 미팅’을 열고 의미 있는 대...
서울 밤도깨비 야시장ⓒ이현정

일자리 문제, ‘시장’에 답이 있다!

서울 밤도깨비 야시장 서울에는 참 많은 시장(市場)이 있습니다. 전통시장뿐만 아니라 벼룩시장·프리마켓·시민시장 등이 서울 곳곳에서 활팔하게 펼쳐지고 있는데요, 일자리대장정 8일차에는 시민들의 열정과 상상이 가득한 ‘시민시장’을 찾아갑니다. 이곳에서 지역사회의 상생과 협력의 길을 걷다보면 일자리 문제의 답을 구할 수 있지 않을까요? 이번 주말, 시민의 시장(市場)에서 시민이 시장(市長)이 되어 생생한 현장 이야기를 일자리대장정 일행에게 많이 많이 들려주세요~ ■ 일자리대장정 8일차 : ‘시민시장’에서 상생과 협력의 길 모색  - 정릉 개울장 (지역사회 상생모델)→연남동 동진장(사회적경제 7일장) →염리동 늘장(경의선 폐철로) →한강 서울 밤도깨비 야시장(새로운 밤문화 개척 신개념 시장)  -서울시장, 판매자·청년·푸드트럭 상인 등과 현장간담회, 시민시장 활성화 방안 모색 서울시 일자리대정정 8일차가 되는 17일,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의 새로운 모델이 되고 있는 시민시장 4곳을 찾아가 시장과 지역사회의 상생, 협력 방안을 모색합니다. 성북구 정릉 개울장(오후 2시) : 전통시장과 시민시장의 상생협력 모범사례 17일 첫 일정이 시작되는 시장은 성북구에 위치한 ‘정릉 개울장’입니다. ‘정릉 개울장’(성북구 보국문로 11길 18-19)은 지난 2014년부터 매월 둘째, 넷째 토요일 오후에 정릉시장 아래 정릉천을 따라 길게 늘어서는 야외시장으로, 전통시장과 지역사회의 상생모델을 만들어가고 있는 모범사례라 할 수 있습니다. 소쿠리장(도시농부 수확물), 손장(손작업예술품) 등 특색 있는 주제로 다양하게 구성되고 단순히 물건만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그 속에 예술과 놀이가 있는 작은 마을축제로 꾸려나간 결과 누적 참여자(seller) 수 약 1,050명, 방문시민 수는 약 3,000여 명에 달합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이날 개울장 기획자를 비롯해 지역상인, 주민, 청년, 참여셀러(seller) 등 개울장을 만들어가는 주체들과 간담회를 갖...
소상공인들

[영상] 청년 장사꾼들의 열정 가득한 현장

일자리대장정 5일차에는 어떤 일들이 있었을까요? 지난 14일에는 골목상권까지 점령한 대기업과의 경쟁에서 살아남은 소상공인, 청년 장사꾼들의 열정 가득한 현장을 찾아가 직접 성공 노하우를 듣고 왔습니다. 먼저, 도봉구 ‘동네빵집’ 디아블랑제와 함께 거리행사를 진행하고, 동네빵집의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이어 구로시장 내 청년창업지원 현장에서는 전통시장에서 새로운 터전을 찾고 있는 청년들의 창업 열기를 확인했고, ‘상상캔버스’에 들러 새로운 미래 직업에 대해 의논했습니다. 저녁에는 청년장사꾼들이 하나둘 모여 죽어가는 골목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는 ‘용산구 열정도’를 서울시 홍보대사인 배우 이광기 씨와 함께 방문해 상권활성화에 대한 목소리를 듣고 왔습니다. 서울시는 이날 현장에서 만난 소상공인, 청년들의 성공 노하우와 애로사항들을 정책에 반영하겠다는 계획입니다. 쉴 새 없이 달려가고 있는 일자리대장정 5일차, 그 자세한 일정을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 일자리대장정 관련 기사 보러가기  ☞ “일자리가 모든 일의 일순위입니다”  ☞ 일자리대장정 첫 날, 17개 기관과 양해각서 체결  ☞ 일자리대장정 둘째 날, ‘취준생’의 하루는?  ☞ 맘 편히 일하고픈 ‘직장맘’들을 위해  ☞ 어르신들의 지속가능한 일자리를 위해…  ☞ 전문 업사이클러 등 ‘미래형 신직업’ 70개 키운다  ☞ 서울시, SM엔터와 손잡고 한류 메카 도시 조성  ☞ 창신동에 ‘봉제박물관·봉제거리’ 조성  ☞ “취업률 25% 목표” 청년 ‘취업스쿨’ 운영  ☞ 일자리 문제, ‘시장’에 답이 있다!  ☞ 무박 2일 끝장토론 ‘서울 일자리 아이디어톤’  ☞ 언니들이 전하는 격려 “꽃이 아닌 잡초는 없다”  ☞ "현대차 GBC 고용창출효과 121만 5천명"  ☞ 아버지와 딸, 우리는 모두 ‘취준생’입니다  ☞ “내 일로 내일이 있는 삶을”  ☞ 왜 길로 나왔냐고요? 일자리 때문입니다  ☞ ‘청년 알바 현장’에서 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