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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출근합니다’ 취업성공사례 들어보실래요?

취업, 누군가에겐 꿈이고 도전입니다. 졸업 후 아르바이트를 전전하는 젊은이들, 아이를 낳고 경력이 단절된 주부들, 공직생활을 접고 은퇴한 어르신들까지 많은 이들이 일자리를 찾아 헤맵니다. 서울시는 서울일자리플러스센터를 비롯해 자치구, 여성·어르신취업지원센터 등 서울시내 77개 기관에서 200여 명의 상담사가 시민들에게 일자리를 찾아주고 있습니다. 어떻게 지원하고, 취업에 성공했는지 궁금하다면 취업에 성공한 39명의 취업이야기를 담은 사례집 을 권합니다. 오늘은 그 중 두 명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서울시가 서울일자리플러스를 비롯해 자치구 취업정보센터, 여성·어르신 취업상담기관에서 지원을 받아 취업을 한 사례를 모은 취업성공사례집 를 발간했다. 사례집에는 10대 고교생, 20대 대학생부터 경력단절여성, 베이비부머, 결혼이주여성은 물론 70대 어르신까지, 서울시민들의 취업사례 총 39편이 담겨 있다. 사례집은 서울일자리플러스센터와 자치구 취업센터 등에서 무료로 배포되며, 서울일자리플러스센터 홈페이지에서도 볼 수 있다. 제 꿈의 후원자가 되어주셔서 고맙습니다 | 오종희 27세 화학공학을 전공하고 기계설계 분야에서 3년 정도 일했습니다. 그러나 이 일은 저의 일이 아니었습니다. ‘청년실업이 높은데 적성에 맞지 않는다고 불평하는 것은 투정이다’라고 비난할 수 있지만 3년 내내 일을 하면서 괴로웠습니다. 동료들에게도 정을 붙이기가 어려웠고요. 결국 잘 맞는 일을 찾아야겠다고 결심하고 일을 그만뒀습니다. 그리고는 바로 종로여성인력 개발센터의 공연기획자 양성과정에 등록을 했어요. 원래 무대 제작 기획과 음악, 지역축제 기획에 관심이 많아서 이와 관련한 일을 하고 싶었거든요. 역시 종로 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우선 취업지원을 하는데 있어서 제 경험과 희망직종과의 연결고리를 찾을 수 있도록 해주셨어요. 예전에 한국장학재단 한국인재멘토링 네트워크 프로젝트를 ...
취업설명ⓒ뉴시스

11일 국내 최대 ‘글로벌기업 채용박람회’ 개최

취업, 쉽지 않습니다. 준비를 한다고 해도 원하는 소식을 듣지 못할 때가 많은데요. 평소 글로벌기업에 관심이 많았다면 ‘글로벌기업 채용박람회’는 어떨까요? 11월 11일 ‘2016 서울 글로벌기업 채용박람회’가 열립니다. 원하는 곳에서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기를, 서울시가 응원합니다.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11월 11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알림 1관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2016 서울 글로벌기업 채용박람회’가 열린다. 이번 박람회는 서울에서 이뤄지는 채용박람회 중에서 외국계 금융사가 가장 많이 참여하는 박람회다. 시는 그동안 외국인들이 기업하기 좋은 투자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현장방문 및 외국기업과의 간담회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의견을 수렴해 왔으며, 그 결과 외국기업들이 우수인력 채용에 대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어 올해로 4년째 매년 채용박람회를 준비했다. 박람회는 HSBC은행, 중국은행, 중국공상은행 등 총 20개의 외국계 금융사를 비롯해 지멘스(주), 볼보그룹코리아, 자트코 코리아 등 32개 외국인투자기업이 참가한다. 참여기업부스에서는 각 기업의 인사(HR)담당자가 상주, 구직자를 대상으로 기업 및 채용 정보를 안내하고 현장에서 컨설팅과 면접을 진행한다. 또 알리안츠생명과 에프코코리아유한회사 등 글로벌기업 채용설명회를 개최하며, 주한영국상공회의소도 자체 인턴 채용 및 현지 기업채용에 대한 컨설팅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실제 취업에 필요한 국문·영문 이력서 클리닉, 면접 이미지 컨설팅, 원어민과의(영·중·일)모의면접 컨설팅, 면접코디 및 메이크업 등도 제공해 취업경쟁력을 높여준다. 또한 현장에서는 서울 일자리플러스센터가 참여해 취업과 창업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서울지방고용노동청도 직업심리검사관 운영 및 청년고용정책을 소개한다. 행사장 방문 구직자는 국·영문 이력서, 자격증 등을 준비하고, 박람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한 ...
열린옷장

면접 정장이 필요하다면 ‘열린옷장’을 열어요!

청년들에게 정장을 빌려주는 비영리단체 `열린옷장` “거지도 손 볼 날 있다”고 하지 않던가. 취업준비생이라면 정장을 빼입고 증명사진을 찍는 날을 맞는다. 설렘과 흥분 속에 약간의 불안감이 더해진다. 화려한 조명 아래 가만히 앉아 있는 모습에 멋쩍은 웃음이 새어나온다. ‘아차, 화장을 고쳐야 하는데…’ 하는 순간 플래시가 팡 터진다. 첫 번째 취업 면접용 사진은 그렇게 어색한 표정으로 세상에 나온다. 옷장 속 정장과 이야기를 기증받아 필요한 사람들과 공유하는 사회적 기업 열린옷장 청년을 응원하는 열린옷장 청년을 응원하는 기업이 있다. 비영리단체 ‘열린옷장’이다. 2011년부터 서울에 거주한 청년들에게 정장을 빌려주고 있다. 대여 품목은 재킷, 블라우스, 치마 정장, 바지 정장, 구두 등 없는 게 없다. 남성의 경우 타이와 벨트, 플레인 토부터 모카신까지 다양한 구두도 기다린다. 빌리는 방법은 `서울일자리플러스센터` 홈페이지에 가입한 후 온라인 예약하면 끝이다. 방문 대여도 가능하다. 오프라인 대여점은 건대 1번 출구 쪽에 자리한다. 정장 대여기간은 3박4일. 대여 기간을 연장하거나 연체하는 경우 20%의 부담금이 나온다. 이용은 연 2회까지이다. 열린옷장 정장별 대여 금액 열린옷장은 옷과 함께 옷에 담긴 이야기까지 공유해 사람과 사람이 더 가까워지고 소통할 수 있는 세상을 꿈꾼다. 특히 요즘 취업 때문에 고통 받는 청년 구직자들에게 면접 복장에 대한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 열린옷장의 ‘옷장지기’ 이성일 씨는 “옷으로 소외받거나 기회를 박탈당하는 분들이 없도록 하는 것이 저희의 최종 목표입니다. 그 중 하나로 정장 대여를 하는 것이고요”라며 정성스럽게 대여품을 매만진다. ‘누구나 멋질 권리가 있다’라는 모토 아래 매니저와 자원봉사자가 의기투합해서 단체를 꾸려가는 모습에 청년의 희망이 깃든다. 열린옷장 정장 대여 방법 옷깃편지로 따듯한 유대감 형성 옷장지기 이 씨는 가장 기억에 남는 일화를 들려준다. 2년 전 국립재활원을 찾아 거동이 불...
오는 18일과 19일, 서울시청 1층 로비에서 `2016 청년 뉴딜일자리 박람회`가 열린다ⓒ연합뉴스

‘일 경험’ 필요한 청년들 ‘시청 로비’로 오세요

오는 18일과 19일, 서울시청 1층 로비에서 `2016 청년 뉴딜일자리 박람회`가 열린다‘생명가꿈전문가’, ‘민생호민관’, ‘전통시장 매니저’… 이름에서부터 평범함을 거부하는 이 직업들의 공통점은? 서울형 ‘청년 뉴딜일자리’이라는 것이죠. 일반 기업의 인턴과는 뭔가 다를 것 같긴 한데 무슨 일을 하게 될지 감도 못 잡겠다고요? 그렇다면 ‘뉴딜일자리’의 모든 것을 만나볼 수 있는 `2016 청년 뉴딜일자리 박람회`로 오시면 됩니다. 주변에 일자리를 찾고 있는 청년들이 있다면 이 박람회 소식을 꼭 전해주세요~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서울시는 오는 2월 18일과 19일 이틀 동안 오전 10시에서 오후 6시까지 서울시청 신청사 로비에서 `2016 청년 뉴딜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합니다.‘뉴딜일자리’는 시민을 위한 공공서비스를 발굴해 일자리로 발전시켜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참여기간동안 직무교육 등을 실시해 종료 후에는 민간일자리에 취업할 수 있도록 돕는 새로운 개념의 공공일자리입니다.특히 올해는 전사회적으로 대두되고 있는 청년일자리 문제의 해결을 위해 뉴딜일자리 사업의 상당부분이 청년층에 집중됐으며, 뉴딜일자리 박람회도 청년을 중심으로 진행됩니다.이번 박람회에는 ▲사회혁신 청년활동가(80명) ▲민생호민관(11명) ▲실내정보 공간구축 및 구축기술자(50명) ▲생명가꿈전문가(28명) ▲도시재생리더 양성(10명) 등 청년들이 참여할 수 있는 29개 사업에 대한 8개의 부스가 마련되고, 담당공무원이 직접 각 사업에 대한 소개와 채용 상담을 진행합니다. 이번에 소개되는 뉴딜일자리 사업의 총 모집인원은 1,314명입니다.■ 박람회 부스 안내  ○ 혁신(3개) : 지역혁신 청년활동가, 사회혁신 청년활동가, 사회적경제청년혁신활동가  ○ 시민편의(4개) : 생활불편민원해결사, 민생호민관, 공동체 미디어 활동가 양성 및 배치, 역안내 및 질서도우미 운영  ○ 경제(3개) : 청년마케터, 전통시장 매니저, 서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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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이여, CEO 꿈에 도전하라!

4월 5일(금)~ 5월 15일(수), 청년창업센터홈페이지와 서울시 일자리플러스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 서울시는 참신한 창업아이디어를 보유한 예비 청년창업기업을 선발해 집중적으로 지원하는 <청년창업1000프로젝트>에 참여할 20~30대 예비청년 CEO 1,300개 팀을 오는 5월 15일(수)까지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지식창업 ▴일반창업 ▴기술창업의 '일반전형' 1200개 팀과 ▴사회적경제 ▴재능형 창업분야의 '특별전형' 100개 팀 등 총 1,300개 팀이다. '일반전형'은 관련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심사를 거쳐 오는 6월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하며, 여성 및 장애인, 특허를 활용한 창업, 창업실패 후 3년 내 재창업 희망자, 북한이탈주민 등에게는 최대 3%의 가점이 제공된다. 올해부터 새롭게 선발하는 '특별전형' 중 사회적경제 분야는 공유경제,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관련 창업, 재능형 창업분야는 우수솜씨 창업자, 서울시 창업스쿨 성적우수자를 선발해 지원한다. 모집분야 업 종 지식창업 지식콘텐츠, 마케팅, 컨설팅, 번역·웹디자인, 통신, 오락 · 문화 · 운동 서비스업 등 기술창업 기계·재료, 전기·전자, 정보·통신, 화공·섬유, 생명·식품, 환경·에너지, 공예·디자인 등 일반창업 통신판매업, 인터넷 쇼핑몰, 유통업, 아이디어 창업 등 특별전형 사회적경제 분야 : 공유경제,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재능형 창업분야 : 캠퍼스 CEO, 우수솜씨창업, 서울시창업스쿨 우수자 창업 아이디어를 보유한 20~30대 청년은 참여가능하며 4월 5일(금)부터 5월 15일(수)까지 청년창업센터홈페이지(www.2030.seoul.kr)와 서울시 일자리플러스센터 홈페이지(http://job.seoul.go.kr)에서 신청하면 된다. 1년간 월 최대 100만원 창업활동비, 공동창업 공간, 컨설팅 등 원스톱 지원 서울시는 선발된 1,300개 팀에 오는 7월부터 1년간 창업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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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한 우물만 파고 계신가요?

새해가 되면 구직자의 속은 새까맣게 타들어 간다. 들어갈 돈은 많은데 나올 곳이 없으니 걱정이 태산이다. 회사에 지원해도 서류조차 통과하지 못해 막막하다. 특히 취업 취약계층으로 분리되는 경력단절여성과 중장년층은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다. 그래서 서울톡톡이 준비했다. 착각과 혼돈 속에 빠진 취업취약계층에게 '서울일자리플러스센터'(job.seoul.go.kr)의 취업길잡이, 홍명선 상담자와 석지은 상담사에게 취업 성공 노하우를 들어봤다. 1. 한 우물만 절대 파지 말라 임신과 출산, 육아로 인한 경력단절여성(이하 경력단절여성)과 중장년층은 '한 우물'만 파는 경향이 있다. 자신이 일해 왔던 분야에서 재기하고 싶은 것이다. 그러나 현실은 다르다. 경력단절여성을 원하는 일자리는 따로 있다. 또한 중장년층도 '자신이 제일 필요한 인재'라는 생각도 버려야 한다. 현실은 이렇다. 사회경험이 많은 여성을 원하는 직장은 상담직, 경리직, 판매유통 등이다. 그러나 생각보다 많은 경력단절여성은 자신이 일했던 분야에 재취직하려고 한다. 홍명선 상담사는 "서울일자리플러스센터를 비롯해 재취업교육을 받으면 빨리 일자리를 구할 수 있다. 시간적 여유가 있다면 새로운 직업 교육을 받는 것도 취업 난관을 뚫는 지혜다"고 조언했다. 중장년층도 경력단절여성처럼 새로운 분야로의 도전을 꺼리는 편이다. 석지은 상담사는 "저임금 고효율을 내기 위해 중장년층 구직자에게 일당백을 요구한다. 하지만 한 분야에서 오랜 시간 일을 했던 중장년층은 해보지 못한 분야에 대해 도전하는 것보다 해낼 수 있을 까라는 의심, 저하된 자신감으로 선뜻 지원하지 못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중장년층도 재취업교육을 통해 자신을 멀티테이너로 변신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2. 인맥의 소중함을 알라 그래도 정말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해야겠다면 인맥과 지연을 활용하는 것이 좋다. 특히 중장년층 구직난은 심각해 헤드헌팅을 적극 고려할 수 있다. 실제로 A기업은 공채를 내서 중장년층 구직자 B씨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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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플러스센터에 구인·구직 등록하면…

서울시의 일자리 허브, 서울일자리플러스센터가 신년을 맞아 성공취업을 위한 '취업 in 클릭 이벤트'를 2월 25일(월)~ 3월 8일(금)까지 진행한다. '취업 in 클릭 이벤트'는 서울일자리플러스센터 홈페이지(job.seoul.go.kr)를 방문해 회원가입 후 구인 또는 구직 등록을 하면 된다. 또한 이벤트 참여자의 빠른 취업을 위해 당첨자 50명에게는 '직업선호도 검사 또는 성격유형검사(MBTI 검사)' 실시 후, 해석에 따른 맞춤형 취업상담을 제공한다. 당첨자 발표는 3월 11일(월) 일자리플러스센터 홈페이지 게시 및 개별통보 한다. 일자리플러스센터 관계자는 "성공 취업을 위한 맞춤형 취업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에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라며 희망찬 새해를 보내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서울일자리플러스센터 현황 구 분 서비스 현황 취업지원 취업 상담 및 취업교육과 취업특강 창업지원 창업상담 및 창업교육(창업정보 및 창업자금 등) 고용지원 중소기업 청년 인턴십, 시니어인턴십, 무역 인턴십찾아가는 희망취업박람회, 청년일자리박람회 기업지원 우수기업인증제, 4대도시형 제조업 ○ 위      치: 서울시청 을지로별관 1층(2호선 을지로입구역 1번 출구)  ○ 운영시간: 오전 9시~오후 6시(월~금)  ○ 대표전화: ☎ 1588-9142 / 홈페이지 job.seoul.g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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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노하우, 무료로 배우세요

이력서 쓰기, 면접 입실에서 퇴실까지 노하우, 커뮤니케이션 기술 등 취업 역량을 높이기 위한 특화교육이 무료로 진행된다. 서울일자리플러스센터는 청·장년, 여성, 고령자를 대상으로 ▴취업준비교육 ▴집단(심층)상담 ▴창업교육 ▴캐치업프로그램 등 실제 취업에 도움이 되는 맞춤 교육을 연중 실시한다고 밝혔다. 취업준비교육 먼저 직업능력과 취업에 대한 자신감이 부족하거나 구직정보 부족 등으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직자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취업준비교육'이 월 3회 진행된다. 청장년·여성·고령자 3개의 그룹으로 나눠 진행되는 이 교육은 ▴이력서작성기법 ▴스토리로 말하는 자기소개서 ▴파워면접기업 ▴취업특강으로 나눠 진행된다. 특히 10년 이상의 경력이 있는 전문가가 직접 면접태도를 점검해 주는 현장 모의면접과 전문 강사가 자신의 경험과 노하우를 통해 눈높이 취업전략과 셀프마케팅 방법을 알려주는 취업특강은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집단상담 '집단(심층)상담 프로그램'은 계속적인 구직활동에도 불구하고 취업이 되지 않는 구직자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특별프로그램으로 총 3일간, 매일 3시간씩 진행된다. 이 프로그램에서는 성격·심리검사를 통한 자기이해를 바탕으로 ▴경력분석 ▴구직역량진단 ▴의사소통능력 향상 ▴감수성 훈련 ▴사회기술교육과 행복기술 등에 대해 심층상담을 받고, 상담결과에 따라 구직자의 역량과 성격 등에 가장 적합한 일자리를 제안한다. 창업 및 신용관리교육 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시민들을 위해서는 '창업 및 신용관리교육'교육도 매월 마지막주 수요일 진행하고 있다. 1부는 신용불량 또는 신용등급이 낮은 저소득층 창업예정자들을 대상으로 △신용회복 및 관리 △개인 재무설계 등에 관해 교육하며, 2부에는 서울시 창업정책 및 창업자금지원 교육을 실시해 창업 활성화를 유도한다. 캐치업 프로그램 마지막으로 올해 신설된 '캐치업(Catch 業) 프로그램'은 서울시청 내에 근무하는 청년공공근로자를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이다. 시는 이를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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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꾸는 내 일자리는 어디에?

구인기업-구직자 간 미스매치 원인분석 및 대안 도출 위한 전문가 워크숍 개최 시민들이 보다 체감할 수 있는 풍부하고 실질적인 일자리정책을 만들기 위해 서울시가 다양한 해법을 궁리 중이다. 그 중에서도 특히 청년층 실업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심하고 있다. 오는 5월 30일(수) 오후 2시, 서울시청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 강당에서는 일자리 관련 학계·현장전문가가 모두 모여 서울시일자리플러스센터의 현황과 문제점을 평가하고 정책대안을 모색하는 '서울일자리플러스센터 발전방안 워크숍'을 개최한다. 2009년 1월 개소한 서울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금까지 총 6만1,807명의 시민이 구직등록을 했으며, 이 중 36,510명이 취업에 성공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유길상 한국기술교육대학교 테크노인력개발전문대학원장, 김주섭 한국노동연구원 연구관리본부장, 최기원 한양대학교 취업지원센터장을 비롯한 전문가 7명이 일자리플러스센터 이용자 확대방안, 구인·구직자 미스매칭 해소, 센터 취업지원강화 방안 등에 대해 현장감 있는 토론과 논의를 펼친다. '캐치업(Catch業)' 청년 취업경쟁력 강화 프로그램 11월까지 매월 운영 오는 11월까지 매월 5일간(1일 4시간, 총 20시간) 취업전략 수립, 구직스킬 향상 교육, 일대일 멘토링 서비스를 통해 청년들에게 취업경쟁력을 높여주는 '캐치업(Catch業)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서울시에서 근무하는 청년 공공근로자를 주요 대상으로 하는 이 프로그램은 자신이 보유한 직업능력을 제대로 알고 이에 맞는 직업군을 찾아 보다 빠르게 취업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교육 참가는 서울일자리플러스센터 홈페이지(http://job.seoul.go.kr)나 전화(1588-9142)로 신청하면 된다. 찾아가는 희망 취업 박람회 개최, 트렌드에 맞는 창의적 일자리 체험 기회 제공 또한 '세상을 바꾸는 내 일자리 찾기 프로젝트'라는 주제로 지역일자리 활성화를 위한 구인․구직 만남의 행사인「2012 찾아가는 희망취업박람회」를 11월까지 매월 1회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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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고졸 인재 키우겠습니다!

특성화고 취업지원창구 신설, 고졸전담 상담사가 특별 관리 해줘 고등학교만 졸업해도 열심히 연마한 기술과 능력을 살려 안정된 일자리에 취업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자! 최근 금융권, 대기업을 중심으로 고졸채용이 늘어나는 가운데 서울시도 본격적으로 팔을 걷어부쳤다. 먼저 서울일자리플러스센터 내에 '특성화고 취업지원창구'를 별도로 신설해 고등학교 졸업예정자와 고졸 취업준비생을 위해 특화된 상담을 실시한다. 전담상담사가 진로 및 취업상담, 일자리 알선 등 취업과정에 대한 체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성동공고에 개소된 서울시교육청 취업지원센터와 연계해 인재풀을 구축하여 특별 관리도 해준다. 상담을 원하는 학생은 일자리플러스센터에 구직등록 신청만 하면 된다. 특성화고교 졸업(예정)자 청년인턴 채용, 인건비 1인당 최대 1천만원 지원 이와 함께 시는 특성화고 졸업(예정)자에게 직업체험과 정규직 채용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서울시교육청과 공동으로 '특성화고교 졸업(예정)자 청년인턴십'도 운영한다. 일자리플러스센터는 중소기업의 정보를 수집하고 서울시 교육청의 취업지원센터는 각 학교의 정보를 수집해 데이터베이스를 공유하는 시스템이다. 서울시는 올 한해 총 400명의 특성화고 출신 청년인턴을 우량 중소기업과 매칭할 계획이다. 청년인턴 채용 기업에는 시에서 최대 10개월간 총 1,000만원의 인건비를 지원한다. 인턴채용 6개월간은 인턴 약정임금의 70%(최대 100만원)를 지원하고 인턴을 정규직으로 채용할 경우 추가로 4개월간 약정임금의 60%(최대 100만원)를 지원하는 방식. 이와 관련해 오는 5월 말까지 청년인턴십에 참여할 기업 100개를 모집하고, 5월 17일(목)부터 6월 22일(금)까지 상반기 채용인원인 200여 명을 선발한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일자리플러스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참여기업으로 선정되면 일자리플러스센터의 구직 풀(pool)과 다음달 5일 성동공고에서 개최되는 '고졸채용박람회'를 통해 청년인턴을 채용할 수 있다. 특성화고 취업준비생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