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곡산업단지 조감도

마곡지구에 강소기업 1000개 유치…일자리 10만개 창출

마곡산업단지 조감도 올해는 마곡산업단지의 물리적 기반이 조성되고 기업 입주가 본격화되는 중요한 시점입니다. 그동안 산업단지 기틀 조성을 위해 대기업 유치에 중점을 뒀다면 앞으로는 강소기업 유치‧지원을 강화해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동반성장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는데요. 서울시는 18일 ‘마곡 연구개발(R&D) 융복합 혁신거점 구축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강소기업의 입주·지원시설, 마곡발전기금 조성, 문화벨트 구축 등의 내용이 포함돼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 알려드릴게요. ‘마곡산업단지’ 미매각 부지에 강소기업 입주, 창업, 마케팅 등을 종합지원하는 ‘R&D 융복합 혁신거점’이 조성된다. 1,000여 개 강소기업이 입주‧성장할 수 있는 17개 시설을 건립해 총 10만 개 일자리를 만든다는 목표다. 서울시는 이같은 내용이 포함된 ‘마곡 연구개발(R&D) 융복합 혁신거점 구축 전략’을 발표했다. ‘마곡산업단지’ 전체 부지(72만9,785㎡) 가운데 기존에 분양 완료된 70%(51만4천㎡)가 대기업 위주로 산업단지 기틀이 마련되었다면 남은 부지는 강소기업 혁신거점으로 조성, ‘대기업-강소기업 동반성장 기반’을 구축한다. ■ 마곡 R&D 융복합 혁신거점 구축 전략① 인프라 : 11만795㎡ 규모 R&D 강소기업 입주‧지원시설(17개) 조성 ② 재정 : 약 580억 원 규모 ‘마곡발전기금’ 조성 ③ 문화 및 여가 : 문화‧예술, 전시‧컨벤션, 자연이 어우러진 ‘문화벨트’ 구축 ④ 기업 성장 : 입주기업 관리‧지원 ‘전문관리단’ 출범 R&D 강소기업 인프라 조성 우선, 미매각 토지의 절반인 11만 795㎡(전체 15%) 부지에 들어서는 시설은 총 17개로 ▴특허‧법률‧마케팅 등 비즈니스 지원시설인 ‘공공지원센터’ 1개소(3,528㎡) ▴강소기업 전용 입주공간인 ‘R&D 센터’ 15개소(10만㎡) ▴산‧학‧연 기술혁신 거점 ‘M-융합캠퍼스’ 1개소(4,495㎡)다. 공공지원센터는 마곡산단 입주기업에 특허·법률·마케팅 ...
태양광 창업스쿨

조기 마감되는 ‘태양광 창업스쿨’, 다음 접수 일정은?

태양광 창업스쿨 서울시는 친환경 재생에너지 태양광발전 산업의 저변을 확대하여 기후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태양광 분야에 좋은 일자리를 창출하고자 태양광업계와 함께 ‘태양광 창업스쿨’을 개최한다. 매회 80명 선착순 모집, 8기 교육 5월 21일 접수 올해 첫 ‘태양광 창업스쿨’ 교육은 오는 31일 시작한다. 이번 31일 7기 교육을 시작으로 분기별 1회씩(▲ 6월 23일 ▲ 9월 8일 ▲ 11월 17일) 63빌딩 한화생명 별관 1층 세미나실에서 9교시 과정(9:20~16:10)이 진행된다. 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반영하듯 신청이 조기에 마감됐다. 8기 교육은 6월 23일 개최되며, 5월 21일부터 접수를 받는다. 거주지 제한 없이 태양광발전 사업 창업을 희망하는 시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매회 8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신청은 태양광 창업스쿨 홈페이지와 환경운동연합 홈페이지, 또는 환경운동연합에 전화(02-735-7000 내선 300)로 가능하다. 참가비는 1만 원(책자, 점심 포함)이고, 참가비 입금 순으로 마감한다. ‘태양광 창업스쿨’ 현장 견학 실무부터 운영사례까지 전문가 강의, 1:1 컨설팅도 제공 교육과정은 태양광발전에 대한 ▲ 산업 동향과 전망 ▲ 입지 선정 및 사업성 ▲ 허가절차와 지원정책 ▲ 전력판매 제도와 절차 ▲ 시공과 유지관리 ▲ 금융조달 방안 ▲ 협동조합과 개인 사업자의 태양광발전 사례 등 창업자를 위한 필수 내용을 제공한다. 또한, 창업자들이 가장 어려워하고 궁금해 하는 발전사업 허가절차와 전력 판매 제도에 대해서는 정책 추진기관인 서울시와 한국에너지공단에서 각각 교육을 맡아 소개한다. 뿐만 아니라 금융 전문가, 태양광발전 지원정책 실무자가 직접 강사로 나서, 산업 동향 및 금융지원 정책 등을 안내한다. 1:1 맞춤상담을 제공하는 컨설팅 부스도 마련된다. 시는 교육 수료가 창업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심화과정 개설, 태양광발전 사업 현장 견학 등 맞춤형 전문...
행복도시락 나눔지원단

“은퇴 후 뭐할까” 50+보람일자리 신청하세요

행복도시락 나눔지원단 50+세대를 위한 사회공헌형 일자리 ‘보람일자리’ 사업이 올해 총 31개 사업, 2,236명에게 지원한다. ‘보람일자리’는 50+세대가 은퇴 후에도 그간의 사회적 경험과 전문성을 살릴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참여자들은 이 사업을 통해 학교, 마을, 복지시설 등에서 사회공헌활동을 하며 인생 2막의 기회를 얻게 된다. 활동비는 매달 57시간 기준으로 월 52만 5,000원으로, 이는 서울시 생활임금인 시간당 9,211원을 적용한 금액이다. 올해 보람일자리 사업은 크게 다섯 가지 유형으로 나뉜다. ①사회서비스형, ②마을지원형, ③세대통합형, ④50+당사자지원형, ⑤사회적경제지원형이다. 사회서비스형 사업은 50+세대의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취약계층의 권익 개선을 지원한다. 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지원단, 장애인시설지원단, 성인발달장애낮활동도우미, IT지원단 등 6개 사업에 529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학교안전관리 지원단 마을지원형 사업은 지역을 잘 아는 50+세대가 복지사각지대의 틈새계층을 발굴ㆍ지원한다. 우리동네돌봄단, 공공복지서포터즈, 행복도시락나눔지원단 등 7개 사업에 717명이 참여한다. 세대통합형 사업은 어린이와 청년, 어르신까지 세대별 징검다리 역할을 하고, 50+ 당사자 지원형 사업은 또래지원, 컨설턴트 등 또래 세대의 인생설계를 지원한다. 세대통합형 사업에는 11개 사업 702명, 50+ 당사자 지원형 사업에는 4개 사업 178명이 참여하게 된다. 50+세대의 전문성과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 비영리단체, 협동조합, 사회적기업 등을 돕는 사회적경제 지원형 사업에는 총 110명의 중장년층이 활동한다. 보람일자리 지원 대상은 만 50세 부터 67세까지의 서울시 거주자 또는 사업장 주소지가 서울시인 사업자등록증상 대표자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50+세대는 세부사업별 활동기간을 참고하여 모집공고 기간에 신청하면 된다. 이후 면접 등의 심사단계를 거쳐 선발되어 직무교육을 수료한 후 활동하게 된다. 2018년도 보람일...
일자리안정자금

[카드뉴스] 일자리 안정자금 이것만 알면 !

알아두면 쓸데많은 든든한 일자리 안정자금 정스승 “2018년 1월1일 하면 일자리 안정자금이죠~” #1 정스승 : 오늘 좀 늦으셨네요~ 어디 다녀오셨어요? 긴영하 : 새로운 소설을 준비중인데 인터뷰 좀 하고 왔어요. #2 정스승 : 인터뷰요? 긴영하 : 네, 작은 카페를 운영하는 사장님이 주인공이에요. 참! 인터뷰 하다보니 사장님한테 이런 고민이 하나 있더라구요. #3 무희열 : 혹시, 최저임금이 올라서 인력을 어떻게 해야 하나 그런 고민 아니에요? 긴영하 : 맞아요! 어떻게 아셨데요? 아~ 희열씨도 사장님이구나 #4 정스승 : 아! 맞아요~ 2018년도 최저임금 인산으로 소상공인ㆍ영세중소기업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하던데요? 2018년 최저임금 : 시간급 7,530원 2018년 최저임금은 2017년(6,470원)보다 16.4% 오른 7,530원입니다. 이는 지난 2007년 12.3% 오른 이후 11년 만의 두 자릿수 인상률입니다. #5 정스승 : 고민과 걱정은 과학적으로도 건강에 안 좋아요~ 그래서 나라에서 소상공인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지원을 시작하는데요. 그 이름이 바로 ‘일자리 안정자금!’ 일자리 안정자금 30인 미만 고용 사업주 대상으로 총 2조9,708억 원을 지원하는 제도로 예년 최저임금 평균 인상률(7.4%)보다 추가로 오른 금액(9%)를 정부에서 지원! ※단시간 노동자는 근로시간에 비례하여 지급 #6 정스승 : 30인 미만 고용 사업주라고 다 신청 가능한 것은 아니구요~ 조금 더 자세히 설명해 드릴게요~ 일자리 안정자금 신청 대상 30인 미만 고용 사업주(단 공동주택, 경비ㆍ청소원은 30인 이상이어도 가능) ⓵월 보수액 190만원 미만 노동자 1개월 이상 고용 ⓶최저임금 준수 및 고용보험 가입 (법상 고용보험 적용제외자도 지원) ⓷노동자 임금 수준 저하 금지 및 고용유지 의무 ※고소득사업자, 임금체불 명단 공개 사업주, 국가 및 공공...
뉴딜일자리 박람회에서 구직자들이 취업 상담을 받고 있다.

“서울시에서 일하세요~” 청년 뉴딜일자리 박람회

뉴딜일자리 박람회에서 구직자들이 취업 상담을 받고 있다. ◈ 청년 뉴딜일자리 박람회-지도에서 보기 ◈ ‘뉴딜일자리 박람회’가 2월 7일~ 9일까지 3일간 서울시청 신청사 1층 로비에서 열린다. ‘뉴딜일자리’는 서울시 대표적인 공공일자리 사업으로, 이번 박람회를 통해 221개 뉴딜 사업 3,100명을 우선 선발하고, 3월말 추가 모집할 예정이다. 박람회에서는 ▲시민일자리설계사 ▲공동체미디어활동가 ▲아동돌봄도우미 ▲실내공간정보 구축요원 ▲서울에너지설계사 등 채용정보를 제공하고 현장에서도 접수할 수 있다. 또 전문 컨설팅 업체가 참여하여 청년들이 평소에 어려워하는 이력서, 자기소개서 작성, 면접 대처 등에 대해 1:1 상담을 실시한다. 뉴딜일자리에 참여한 이들은 최대 23개월간 일을 하면서 시급 9,200원, 월 최대 195만 원의 임금을 받을 수 있다. 업무시간도 풀타임과 파트타임 등 개인사정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아울러 분야별 전문직무교육, 기업현장탐방, 구직 지원 및 사후관리까지 단계별로 체계적인 지원을 받으며, 취업 역량을 개발하고자 하는 스터디 활동, 취ㆍ창업 프로젝트 모임, 구직 활동(서류제출, 면접 등)을 근무시간으로 인정한다. 뉴딜일자리 신청은 2월 5~9일까지 접수하며, 2월 23일까지 각 뉴딜 일자리 사업별로 채용심사를 진행한다. 합격자는 오는 2월 26일부터 근무를 시작한다. 근무 시작일은 사업별로 달라질 수 있다. 박람회에 참여하지 못한 시민은 서울일자리포털(www.job.seoul.go.kr)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뉴딜일자리 사업별 자격요건, 일정 등 확인 후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 홈페이지 : 서울일자리포털(www.job.seoul.go.kr) ○ 문의 : 다산콜센터 120 ...
서울시는 50+세대를 돕기 위해 보람일자리 사업을 통해 2,000여개의 일자리를 제공했다.ⓒ뉴시스

연구소리포트 #2- 50+세대 보람일자리 지원

서울시는 50+세대를 돕기 위해 보람일자리 사업을 통해 2,000여개의 일자리를 제공했다. 서울시의 다양한 정책에 대해 알아보는 ‘내일연구소 리포트’. 오늘은 두 번째 기사로 50+ 중장년층 일자리 대책에 대해 준비했습니다. 은퇴가 끝이 아닌 시작이 되도록 서울시는 50+세대가 가지고 있는 사회 경험과 역량을 고려하여 다양한 일자리를 마련하고 있는데요. 특히 보람일자리 사업을 통해 올해 2,000여개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예산을 추가 편성해 사회복지시설 등에 추가 인력을 배치했습니다. 50+세대의 인생 2막을 응원하는 서울시의 정책을 소개합니다. 내일을 내 일처럼 연구하는, 내일연구소 서울 (2) 50+세대 사회공헌형 일자리 창출 전국의 장년층(50~64세)은 약 1,159만 명, 전체인구의 22.4%(2016년 6월 기준)를 차지한다. 이들의 본격적인 은퇴와 저출산 등이 맞물리면서 생산인구 역시 감소하는 상황. 서울시는 50+세대의 지속적인 사회 참여와 새로운 인생2막을 응원하기 위해 보람일자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지난 해 보람일자리 사업을 통해 올해 1,965개(2017년 11월 말 기준)의 일자리를 제공했다. 보람일자리는 50+세대가 그간의 사회적 경험과 전문성을 살려 은퇴 후에도 학교, 마을, 복지시설 등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소정의 활동비를 지원받는 사업이다. 활동시간과 난이도에 따라 다르지만, 매월 57시간 기준 약 45만8,000원의 활동비를 받는다. 보람일자리 사업은 2015년 6개 유형(시니어마을새내기 등)에서 총 442명의 참여로 시작해 지난 2016년에는 13개 유형에 총 719명이 참여하여 해마다 확대되고 있다. 올해 서울시는 시 정책 연계 및 관련단체 협의를 통해 ① 사회서비스 일자리 ② 세대통합 일자리 ③ 50+당사자 지원 등 3개 영역에서 보람일자리를 운영했다. 이를 통해 총 23개 유형에서 1,965명의 50+세대들이 사회곳곳의 다양한 분야에서 의미 있고 활기찬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
서울교통공사 ‘블라인드 채용’ 실시...429명 모집

서울교통공사 ‘블라인드 채용’ 실시…429명 모집

서울교통공사가 2017년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사진은 지하철 기관사 체험행사 모습 서울교통공사가 신입사원 공개모집을 시작했습니다. 좋은 일자리가 절실한 취업준비생들에게 반가운 소식인데요. 특히 이번 공채는 서류에 출신지역과 가족관계, 신체조건, 학력 등 차별요소를 없앤 블라인드 채용이어서 주목됩니다. 접수는 13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되며 모두 429명을 선발할 예정입니다. 자세한 내용 살펴보시죠.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서울 지하철 1~8호선을 운영하는 서울교통공사가 2017년 신입사원을 공개모집 한다. 채용 인원은 총 429명으로 일반신규 336명, 고졸 기능인재 43명, 장애인 35명, 보훈대상자 15명을 구분 선발할 예정이다. 이번 채용의 특징은 지방공기업 중 선도적으로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 직무능력중심 채용을 도입하였으며 입사지원서 및 면접시험 시 출신지역, 가족관계, 신체조건, 학력 등 차별적 요소를 완전히 배제한 블라인드 채용도 함께 시행된다. 또한 제2종 전기차량운전면허 소지자는 지원 분야에 관계없이 가산점을 부여하며 사무분야(역무업무 담당)는 기술계 자격증 소지자에게 가산점을 부여함으로써 직무능력 및 기술력을 갖춘 지원자를 우대한다. 일반신규 분야는 사무 155명, 승무 72명, 차량 27명, 기술 81명, 영양조리 1명을 모집하며 학력·연령 등 지원 자격에는 제한이 없으나 업무특성상 주·야간 교대근무가 가능해야 한다. 단, 승무는 제2종 전기차량운전면허 소지가 필수이며 영양조리는 관련 면허 및 경력이 있어야 지원이 가능하다. 고졸 기능인재 분야는 서울시내 기술·기능계 고등학교 졸업(예정)자로 상위 석차비율은 30% 이내이며 학교장의 추천을 받아 지원할 수 있다. 사무 13명, 차량 9명, 기술 21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또한 사회적 약자 배려 차원에서 장애인 35명, 보훈대상자 15명도 함께 모집할 예정으로 사무 28명, 차량 6명, 기술 16명을 선발한다...
청년일자리·지역경제 동시해결 `캠퍼스타운` 100억 지원

청년일자리·지역경제 동시해결 ‘캠퍼스타운’ 100억 지원

서울시는 연말까지 종합형 캠퍼스타운 3곳을 선정할 계획이다 서울시는 침체된 대학가를 청년 일자리 창출의 기반으로 살려내는 맞춤형 도시재생 사업, ‘캠퍼스타운’의 새로운 주인공을 찾습니다. 이번에 ‘종합형 캠퍼스타운’으로 선정되는 3개소에는 4년간(2019~2022년) 최대 100억 원이 지원됩니다. 1개 학교가 신청해도 되지만 2개 대학 이상이 협력형으로 지원할 수도 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자세한 내용 전해드립니다.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서울시 '캠퍼스타운'은 대학이 가진 다양한 인적·물적·지적 자원과 서울시, 서울문화재단 등의 공공지원을 결합해 유흥가가 돼버린 대학가를 ‘일자리 중심 창조가’로 재생하는 사업이다. 캠퍼스타운은 청년창업 일자리를 중심으로 주거·문화·상권·지역협력 모든 분야를 아우르는 '종합형'과 대학특성에 맞는 단위사업을 시행하는 '단위형' 사업으로 나뉜다. 작년 11월, 시는 30개 대학을 발굴해 단위형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에 종합형 사업을 추가로 발굴하는 것이다. 종합형은 올해 3개소를 시작으로 2025년까지 총 10개소를, 단위형은 50개소를 선정할 예정이다. (☞ 단위형 사업 1단계로 13개 대학 선정) 종합형 캠퍼스타운은 `단일형`과 `협력형`으로 지원할 수 있다 또한, 이번 종합형 캠퍼스타운 사업에는 1개 대학(단일형)이 신청하거나 혹은 뜻을 같이하는 2개 대학 이상(협력형)이 공동으로 신청할 수 있다. 선정된 대학은 각자 구성한 사업계획에 걸맞게 지원금을 사용한다. 예컨대 거주 및 창업 공간 제공, 창업 교육, 문화콘텐츠 제작 및 기획 등에 쓰일 수 있다. 시는 ▲일자리 창출 및 청년활동을 고려한 사업계획 수립여부 ▲대학별 전담조직 구성 ▲거점공간 구축 ▲청년창업 활성화계획 등을 검토해 대학의 추진의지와 실현 가능성이 높은 사업을 선정할 계획이다. 시는 지난 6일 각 대학과 자치구를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열었으며, 오는 11월말 사업...
서울창업허브

국내 최대 ‘서울창업허브’ 이렇게 활용하세요!

서울창업허브 154개 스타트업이 ‘서울창업허브’에 둥지를 틀었다. 아이디어만 가득한 기업, 여러 번 실패를 경험한 기업, 이제 막 안정기에 접어든 기업까지 총 154개의 스타트업이 ‘서울창업허브’에 둥지를 틀었다. 이곳에서는 아이디어가 빛을 발하고 실패가 성공으로 거듭난다. 지난 6월21일, 마포구 공덕동에 국내 최대 규모 창업 보육 기관이 문을 열었다. ‘서울창업허브’가 바로 그곳. 창업과 관련한 정보를 총망라하고 창업 생태계를 활성화해 창업을 꿈꾸는 사람은 물론, 스타트업의 활발한 활동과 함께 해외 진출까지 돕는 든든한 지원군 역할을 한다. 지하 1층, 지상 10층 규모로 아직은 본관만 개관했지만 내년 상반기에 별관동도 문을 열 예정. 창업기업의 제품을 선보이는 전시관 1층부터 3층은 시민에게 개방하는 공간으로 창업을 꿈꾸는 대학생이 방문하기 좋다. 창업 기업의 제품을 선보이는 전시관을 갖춰 창업 상담도 가능한 것. 3층의 ‘키친인큐베이터’는 요식업 스타트업이 메뉴를 개발하고 직접 판매까지 하는 곳이다. 입주 기업 직원들이 저렴한 가격으로 식사를 해결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메뉴의 성공 가능성을 실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한다. 4층부터 8층은 입주 기업의 사무실이자 창업 보육 공간으로 운영하며, 9층과 10층은 세미나와 박람회를 개최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몄다. 서울창업허브 내에 특허법인, 투자사, 핀테크 지원 센터 등 민간 전문 기관 15개를 유치해 입주 기업을 아낌없이 지원한다. 이로써 서울창업허브는 창업 기업이 자유롭게 소통하고 교류하며 창업의 꿈을 현실화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 주소 : 마포구 백범로31길 21(지하철 5·6호선, 경의중앙선, 공항철도 공덕역 2번 출구에서 도보로 3분) ○ 문의 : 1577-7119 ○ 홈페이지 : seoulstartuphub.com 사무공간과 토론하는 열린 공간 서울창업허브 입주해보니... “저렴한 비용으로 쾌적한 환경을 지원받았어요” -이혁재...
서울시 노동존중특별시 2단계 7대 실행계획 발표

[영상] ‘근로자를 노동자로’ 노동존중특별시 서울

서울시 노동존중특별시 2단계 7대 실행계획 발표 "노동은 시민의 존엄한 삶 그 자체입니다. 시민의 삶이 바뀌기 위해서는 노동이 바뀌어야 합니다. 함께 길을 가는 정부에 저는 한 가지 제안을 드리겠습니다. 근로자라는 말 대신에 노동자라는 단어를 복권시킵시다. 저는 미래를 위해서 근로자를 노동자로 바로 불러주는 것이 정당하다고 생각합니다. 노동자는 사용자와 대등한 개념이지만 근로자는 사용자에게 종속된 개념이기 때문입니다. 노동자의 존엄을 복원하고 노동이 존중받는 사회를 위해서는 노동자의 이름을 제대로 불러줘야 합니다. 서울은 오늘 한걸음 더 - 첫째, 무기계약직의 정규직화 추진 - 둘째, 2019년 생활임금 1만원 확정 - 섯째, 노동이사제 전문 도입·추진 - 넷째, 전태일 복합시설 조성 - 다섯, 노동권보호에 더 집중 - 여섯, 노동시간 단축으로 일자리 7백개 창출 - 일곱, 사각지대에 있는 노동자 권익 강화 노동정책의 수준이 그 나라의 인권, 품격, 경쟁력의 척도입니다. 서울의 변화를 대한민국의 변화로 확장하는데 거리낌 없이 앞으로 나아가겠습니다." I · SEOUL · 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