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청

[국감설명자료]역세권 청년주택, 정작 청년층엔 ‘그림의 떡?’

◆ 역세권청년주택의 임대료는 공공임대는 주변시세의 30%, 민간임대 특별공급분은 주변시세의 85%, 민간임대 일반공급분은 시세의 95% 이하로 책정됨. 특히, 최초 임대료는 한국감정원의 주변 시세조사 결과를 근거로 전문가로 구성된 ‘역세권 청년주택 운영위원회’가 심의, 결정하기 때문에 대상지 인근 시세보다 높을 수 없는 구조임. ◆ 청년주택 임대료가 주변 원룸보다 두 배나 높다는 일부 언론보도는 노후한 단독·다가구주택의 임대료와 비교한 것으로 신축아파트, 확장형 발코니, 주민편의시설을 갖춘 청년주택과 단순 비교는 불합리함. - 예를 들면, 충정로역 인근에 입주자 모집공고 한 역세권청년주택과 주변 오피스텔 등을 비교한 결과 동일한 보증금일 때 월세 비교 시 20㎡이하는 역세권 청년주택이 다가구(원룸)보다 월 6만원 더 낮으며, - 주변 오피스텔(신축)과 비교 시 면적별로 24~32만원 낮게 나타남 - 청년주택은 개인 거주공간 뿐만 아니라 입주민을 위한 창업공간, 북카페, 빨래방, 육아방 등 다양한 커뮤니티 공간을 담고 있어 공간활용적 측면에서 기존의 원룸과는 다른 측면에서 보아야 함 - 또한, 주거공간은 크기도 중요하지만 그 안을 구성하는 것도 중요하며 이를테면 방음, 단열, 채광, 통풍같은 것들인데 청년주택은 아파트의 구조를 가지고 있어 이러한 부분이 우수한 측면이 있음 ◆ 또한, 공공임대와 민간임대 특별공급에 대해 소득 및 자산에 따라 입주 우선순위를 두고 있음. 공공임대주택 1순위는 전년도 도시근로자 월평균 소득의 50%이하, 2순위는 70%이하, 3순위는 100% 이하의 소득을 가진 청년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등 소득이 낮은 청년계층에게 우선권을 주고 있어, 돈 많은 사람만 들어 갈수 있다는 주장과는 다름. - 실제로 충정로역 인근의 청년층에게 공급되는 민간임대주택 중 월임대료가 가장 비싼 주택의 경쟁률이 14.8로 가장 높았던 것으로 보아 수요자가 체감하는 월임대료는 높지 않은 것으로 판단됨 ◆ 서울시는 보증...
1265938961admin

2010년 분양 정보 알려드려요

내곡지구와 세곡2지구, 4월 입주자 모집 공고 올 한해 상암, 은평, 내곡, 세곡 등 9개 지구에 총 5,513가구의 아파트가 공급된다. SH공사는 2010년도 특별공급물량과 일반공급물량이 포함된 분양주택 계획을 발표했다. 특별공급물량은 3,186가구로, 상암, 세곡, 은평, 마천 등 7개 지구가 해당된다. 특별공급물량 대상은 모두 도시계획사업에 의한 철거민에게 공급될 예정이다. 청약통장 가입자에게 공급하는 일반공급물량은 총 2,327가구로, 은평, 내곡, 세곡으로 구성됐다. 이중 내곡지구와 세곡2지구는 보금자리주택 사전예약물량으로 오는 4월말 입주자 모집 공고를 낼 예정이다. 시기별로 살펴보면, 3월에는 상암2지구가 특별공급으로 진행되며, 4월에는 내곡지구, 세곡2지구가 일반공급으로, 6월에는 은평3지구가 특별ㆍ일반공급, 세곡지구가 특별공급으로 계획돼 있다. 하반기는 모두 특별공급 물량으로 7월 마천ㆍ장지지구, 8월 강일2지구, 12월 신정3지구에서 공급될 것으로 보인다.일반공급 85㎡ 이하 주택, 청약저축가입자 대상 일반공급의 경우 전용면적 85㎡ 이하 주택을 고려하고 있다면 청약저축에 가입돼 있어야 한다. 1순위는 입주자모집공고일 현재 서울에 거주하는 무주택 가구주로 청약저축에 가입해 2년이 경과하고 월 납입금을 24회 이상 납입해야 한다. 다만, 1순위 가운데 청약경쟁률이 높을 것으로 예상되면, 공급순차를 정해 5년 이상 무주택 세대주로 월 납입금 60회 이상인 청약자에 대해 첫번째로 청약을 받는다. SH공사는 이 가운데 납입총액·부양가족수 등을 고려해 선발할 계획이다. 주거전용면적 85㎡ 초과 주택은 청약예금가입자가 대상이며, 공급물량의 50%는 청약가점제, 나머지 50%는 추첨제로 입주자를 선정한다. 각 지구의 공급유형별 세대수는 주거전용면적 기준이며, 일반공급물량은 계획변경 및 특별공급물량 증감 등에 따라 다소 변동될 수 있다. 문의 : 시프트콜센터 ☎1600-3456 SH공사 : 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