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려진 땅이 공원과 녹지공간으로 다시 태어납니다.

[그래픽뉴스] 서울시 면적1/4이 공원과 숲?!

버려진 땅이 공원과 녹지공간으로 다시 태어납니다. #1. 서울의 공원은 질적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시민 모두가 녹지, 공원 서비스를 균등하게 누릴 수 있도록 서울시의 녹지 공간을 꾸준히 늘리고 있습니다. 산업유산, 버려진 공간, 자투리 땅을 재활용하고, 공원녹지 서비스 소외지역을 해소하고, 공원과 문화프로그램을 함께 추진해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하고 있습니다. #2. 최근 5년간 조성된 공원 개수는 197개소 축구장 면적 264개에 해당합니다. #3. 2017년 서울에 녹지, 공원이 더 늘어 납니다. 도봉구 방학로, 서대문구 무악재, 강남구 양재대로 등 ‘녹지축’이 연결됩니다. 노원구 불안산과 월계동, 성북구 북악산, 관악구 관악산 등 ‘청소년 체험의 숲’이 개장합니다. 100개소의 ‘유아숲 체험시설’이 올해 조성될 계획입니다. 마포구 상암동 ‘문화비축기지’가 상반기에 개장합니다. 중구 만리동 ‘서울로 7017’가 5월 20일 개장합니다. 광운대역~서울시계 전 구간 ‘경춘선숲길’이 하반기에 개장합니다. 명일근린공원 등 17개소 ‘동네 뒷산 공원’이 조성됩니다. ...
서울시 부모들, 노후에는 자녀와 따로 살기 원해

[그래픽뉴스] 노후에 자녀와 같이 살까? 따로 살까?

○ 서울시 60세 이상 가구주 36.5%가 자녀와 함께 거주, 연령대가 높아질수록 자녀와 따로 살아 - 서울시에 거주하는 60세 이상 가구주 중 36.5%는 현재 자녀와 함께 살고 있다고 응답 - 자녀와 함께 살고 있는 비율이 가장 높은 연령대는 60~64세(58.4%), 연령대가 높아질수록 자녀와 따로 사는 경향을 보여 ○ 자녀와 함께 사는 이유 1순위는 자녀의 독립생활이 불가능, 절반 이상은 자녀를 지원하기 위해 - 자녀와 함께 사는 이유는 자녀의 독립생활이 불가능(49.0%)이 가장 큰 이유이고, 그다음은 독립생활이 가능하지만 같이 살고 싶어서(31.1%), 본인의 독립생활이 불가능(11.2%) 순 - 자녀와 함께 사는 이유 중 절반 이상이 자녀의 독립생활이 불가능(49.0%)하거나 손자·손녀의 양육(8.3%) 등 자녀를 지원하기 위해 - 자녀와 함께 살지 않는 이유는 따로 사는 것이 편해서(31.1%)를 가장 큰 이유로 꼽았으며, 그다음은 독립생활(수입, 건강 등)이 가능하므로(27.6%), 자녀에게 부담이 될까 봐(23.3%)를 선택 ○ 정작 자녀와 함께 살고 싶어 하는 부모는 10명 중 2명에 불과 - 서울시 60세 이상 가구주 중 향후 자녀와 함께 살고 싶다고 응답한 가구주는 22.1%에 불과 - 현재 자녀와 같이 사는 가구주 10명 중 6명(60.6%)은 향후에 같이 살고 싶지 않다고 응답 출처 : 서울연구원 인포그래픽스(데이터 자세히 보기 ☞ 클릭) ...
통계로 본 서울시민의 대중교통이용

[그래픽뉴스] 한눈에 보는 서울시민 대중교통 이용실태

통계로 본 서울시민의 대중교통이용 서울의 많은 시민들이 대중교통을 이용한다. 일평균 대중교통 이용인원, 대중교통 접근시간, 환승횟수, 환승시간, 월평균 대중교통 비용 등을 통해 서울시민의 대중교통 이용 실태를 살펴본다. ◆ 교통수단별 통행 분담률, 지하철·철도 39.0%로 가장 높아 - 2014년 서울의 교통수단별 통행 분담률은 지하철·철도가 39.0%로 가장 높았고, 이어 버스 27.0%, 승용차 22.8%, 택시 6.8% 등의 순으로 높게 나타남. ◆ 지하철 1일 이용 인원, 7,234,000명 - 2015년말 기준, 지하철의 1일 이용 인원은 7,234천여명, 시내버스는 4,403천여명, 택시의 1일 이용건수는 1,273천여건으로 나타남. ◆ 지하철 2호선이 이용 인원 가장 많아 - 지하철 노선별 이용인원(2015년말 기준)은 2호선 2,087천명, 7호선 1,026천명, 5호선 845천명 등의 순으로 나타남. 이용인원이 가장 적은 호선은 8호선으로 하루 244천명이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남. ◆ 통근통학 평균 소요시간, 36분 - 2015년 기준, 통근통학에 걸리는 평균 소요시간은 36분으로 나타남 - 교통수단별 통근통학 평균 소요시간은 ‘버스+지하철’이 50분으로 가장 길고, ‘지하철(철도)’ 45분, ‘승용차’ 37분, ‘버스(환승포함)’ 30분 등으로 나타남. ‘도보’와 ‘자전거’ 통근통학은 각각 16분, 19분인 것으로 나타남. ◆ 대중교통 접근 평균 소요시간, 8.69분 - 집에서 대중교통을 타러 가는데 걸리는 평균 시간은 8.69분임. 구간별로는 ‘5~10분’ 42.6%, ‘10~15분’ 31.1%, ‘5분 미만’ 14.3% 등으로 나타남. ◆ 대중교통 환승 이용 시민 89.2%, ‘1회 환승’ 56.9% - 전체 대중교통 이용자 중 89.2%가 환승을 이용함. - 전체 대중교통 이용자 중 환승을 한번 하는 시민은 56.9%, 두 번 이용자는 24.4%, 세 번 이상자는 7.9%임. ◆ 대중...
`지금함` 구성품

‘유용한데 예쁘기까지!’ 이면지 200% 활용법

종이낭비 예방 디자인 키트 `지금함` 구성품책도 달력도 모두 종이로 만들어졌죠. 이제 종이는 우리 생활에 꼭 필요한 물품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것 아세요? 벌목되고 있는 나무 중 42%가 펄프의 원료로 사용되고 있다는 사실. 우리나라의 일 년 복사지 사용량 중 45%는 재활용되지 못하고 휴지통에 버려지고 있다는 사실. 혹시 당신의 이면지도 휴지통에서 울고 있지는 않나요? 오늘은 이면지를 센스있게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알려드립니다. 한 번 보시면 반하실 걸요.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종이(紙)는 금(金)이다, 그래서 ‘지금함’ 종이절약을 실천하고 싶은 이들라면 ‘지금함’을 주목하자. 지금함은 무분별한 종이낭비를 예방하는 실천 방법을 담은 디자인 키트로, ‘종이(紙)는 금(金)이다’라는 의미와 ‘종이절약, 미루지 말고 지금(Now)’이라는 중의적 의미를 담고 있다. 특히 아이들 숙제로 이면지가 산처럼 쌓인 가정이나 문서작업이 많은 사무실 등에서 유용하게 쓸 수 있다. 이면지로 노트 만드는 방법지금함은 이면지를 활용해 노트를 셀프 제작하는 DIY형 노트부터 출력 전 한 번만 확인해도 출력 횟수를 줄일 수 있는 종이절약 체크리스트, 양면지와 이면지를 구분해서 모을 수 있도록 부착할 수 있는 표시판까지 다양한 디자인 아이템으로 구성돼 있다.이밖에도 종이생산 과정과 그에 따른 환경적 영향을 체감지표로 표현한 인포그래픽 포스터, 종이절약 실천을 위한 가이드, 슬로건 카드, 메시지 스티커 등이 포함돼 있다. 종이절약 캠페인을 위한 메시지 스티커서울시는 지난 해 말 공공기관 사무실 내 프린터 주변 공간에 ‘지금함’을 시범 적용해 긍정적인 반응을 얻은 바 있다. 시범적용 관련 동영상은 유튜브에서 `지금하자`를 검색해 확인할 수 있다.서울시 종이 절약 실천 프로젝트 `지금하자` 홈페이지에서 누구나 쉽게 내려받아 직장과 가정 등에서 활용할 수 있다. 에너지 절약 인포그래픽마음껏 쓰세요! 에너지절약 인포그래픽종이절약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