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서울동행

신입사원에게 들었다! 취업 준비 생생 정보

나만 몰랐어!서울청년지원사업 ① 프로청 지난 11월11일 서울시자원봉사센터에서 진행하는 온라인 직무멘토링 랜선잡담에 참여했다. 필자는 경영·기획·전략 직무에 참여했다. 줌 화상을 통해 만난 멘토는 현재 CGV 스마트혁신팀에 근무 중으로, 학생들의 진로고민과 취업관련 질문에 답변을 해주며 쌍방향 소통을 했다. 특히 멘토는 작년까지 대학생으로 갓 입사해 가장 최신의 취업준비 정보를 들을 수 있었다. CGV에  근무하는 멘토와 온라인 직무멘토링을 진행했다 ⓒCJ CGV 홈페이지 경영·기획·전략은 어떤 업무인가요? CGV에는 경영관리팀이 있습니다. 하는 일은 부서별로 필요한 예산을 결정하는 데 가장 큰 역할을 하는데, 즉 예산을 컨트롤할 수 있는 분들입니다. 경영관리팀은 신입사원이 들어가기는 힘든 팀이에요. 왜냐하면 예산 업무를 하는 데 팀이 무슨 일을 하는지 알아야 하기 때문에 신입보다는 과장급 이상 분들로 팀이 구성됩니다. 채용과 관련해 어필방법이 있을까요? 개개인의 색깔이 중요합니다. 본인이 가장 잘하는 것이 무엇인지, 그걸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보여주면 좋을 거 같아요. 직무 준비 방법에는 무엇이 있나요? 분석능력과 수리능력이 가장 중요해요. 직무를 정확하게 분석하고 이해해서 필요한 능력을 양성해나가면 도움이 됩니다. 코로나 시대를 맞아 CGV에서 기획하고 있는 사업이 있나요? 코로나로 인해 CGV는 전무후무한 사태에 직면하고 있어요. 이제는 영화에만 한정할 것이 아니라 공간사업으로 확장하려고 합니다. 여러 대형사와 제휴를 맺어 공간을 활용한 여가사업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최근에는 왓챠와 MOU를 맺었어요. 그 외에도 타 플랫폼 사업 회사와 MOU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팀 내에서 하시는 일이 무엇인가요? CGV극장에 비효율을 개선할 수 있는 IT관련 아이템을 도입하여 극장운영을 보다 편리하게 개선하며 고객님들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시스템을 변경하는 일을 합니다. 저는 주차셀프인증서비스라는 아이템을 개발/확...
서울시는 50+대상 ‘중소기업인턴십’ 참가자를 모집한다.

일하고 싶은 중장년층 위한 ‘중소기업인턴십’ 운영

서울시는 50+대상 ‘중소기업인턴십’ 참가자를 모집한다. 서울시는 장년층이 중소기업 분야 경력전환과 인생 2막 커리어를 쌓을 수 있도록 ‘중소기업인턴십’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 신청은 오는 5일부터 20일까지 서울시50플러스포털(홈페이지 배너 표출 예정)에서 할 수 있다. 서류와 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참여자를 선발하며 총 20명을 선발한다. 지원 대상은 만 45세부터 만 67세까지 서울시 거주자로, 해당 교육 80% 이상 출석 및 월 57시간 인턴십 활동이 가능한 자에 한한다. ■ 중소기업인턴십 추진과정 모집.신청접수   선발   교육   활동   마무리 50+포털, 사람인 지원 페이지 ▶ 서류전형(1차) 면접전형(2차) ▶ 참여자 교육 (수료기준: 출석80%이상) ▶ 현장‧회의활동 ▶ 결과보고 만족도 조사 개선사항 검토 2019.6.5~6.20 2019.6.25.~7.8. 2019.7.10.~7.12. 2019.7.16~9.30. 2019.09.30.~12.31. 최종 선발된 참여자는 7월 10일~7월 12일 교육과정을 거친 뒤 7월 16일부터 9월 30일까지 서울 소재 중소기업에서 경영 관리, 회계, 홍보, 인사‧노무, 품질관리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월 57시간 인턴십 활동 후 활동비로 약 50만원을 받는다. 서울시는 앞으로도 ‘서울50+인턴십’ 사업을 확대, 다양한 분야에서 운영할 계획이다. ■ 중소기업인턴십○사업개요 - 사업기간 : 2019년 4월~12월 (활동기간:’19년 7.16~9.30(2.5개월)) - 활동인원 : 만45~67세(1952.1.1....
서울시50플러스가 50플러스 세대의 귀농귀촌을 도와주는 농부인턴십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귀농 전 ‘농촌일손돕기’부터 참여해보세요~

서울시 지역상생교류사업단이 귀농귀촌을 도와주는 도농일자리교류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서울시 지역상생교류사업단은 낯선 귀농생활을 미리 경험해 볼 수 있는 ‘도농일자리교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경북 상주, 전남 강진, 전남 영암 등 3곳에서 9월부터 11월까지 총 4회에 걸쳐 각 회차별 20명씩 참가자 80명을 모집한다. ‘도농일자리교류프로그램’은 서울시민의 귀농귀촌이 증가하면서 농촌의 일손부족과 서울의 일자리수요를 도시와 농촌간의 교류를 통해 일자리 모델을 발굴하고자 기획됐다. ‘도농일자리교류 프로그램’전에는 귀농귀촌전문가가 진행하는 사전교육을 받아야 한다. 1회차 과정의 경우 9월 7일 오후 2시 50플러스 서부캠퍼스에 사전교육을 실시한다. 이후 9월 11일부터 15일까지 경북 상주에서 4박 5일간 본격적인 ‘도농일자리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2회차와 3회차는 전남 강진에서 10월 16일부터 23일, 10월 23일부터 29일까지 까지, 4회차는 전남 영암에서 11월 4일부터 10일까지 각각 6박7일의 일정으로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준비된 귀농귀촌을 준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농작업 안전교육 ▲농작업체험 ▲선배 귀농귀촌자와의 만남 ▲ 지자체 귀농귀촌 정책 소개 ▲지역 탐방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신청 대상은 20세에서 65세의 서울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참가비는 5만 원으로 여기에 교통비, 숙박비, 식대 등이 포함되어 있다.  농사활동에 대한 소정의 급여도  받을 수 있다. 신청기간은 각 회차 사전교육이 시작되기 2일 전까지이다. 1회차 신청의 경우 9월 5일까지다. 접수는 서울시 지역상생 홈페이지(sangsaeng.seoul.go.kr) 또는 서울시50플러스 서부캠퍼스(www.50plus.or.kr/swc)에서 신청 양식을 내려 받아 이메일(seoulsangsaeng@gmail.com)로 신청하면 된다. 문의 : 지역상생교류사업단 070-5129-2570, 2571 도농일자리교류 프로그램 안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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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직 전환가능 인턴십 2,500명 모집

서울시가 총 2,500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이들을 채용하는 기업을 지원한다. 시는 정규직으로 전환가능한 중소기업 인턴십 참여자 2,000명과 '4대 도시형제조업분야'에서 근무할 정규직 500명을 선발, 1인당 12개월간 월 최대 100만 원을 지원키로 하고, 이 사업에 참여할 기업과 참여자를 3월 1일(토)부터 연중 상시 모집한다. 특히 올해는 참여기업을 지난해 1,757개에서 1,800개 기업으로 확대하고, 채용인원도 2,317명에서 2,500명으로 늘렸다. 또 지난해까지 격월제로 모집 운영하던 것을 상시 모집으로 개선했다.  3월 1일(토)부터는 온라인(http://job.seoul.go.kr)에서 상시 신청이 가능하다. 시는 매월 5일까지 참여 기업신청을 받고 매월 15일 참여기업을 선정해 채용인원을 배정해 준다. 또 매월 25일 신규 인력에 대한 시의 채용 승인을 통해 다음달 1일부터 신규인력이 일할 수 있도록 돕는다. 다만, 올해 첫 참여기업 및 인원 배정은 지난해 11월 마지막 모집 공고 이후 대기 기업 및 구직자가 많음을 감안하여 시행된다. 따라서 시는 3월 10일(월)까지 신청분에 대하여 3월 17일(월) 참여기업 선정 여부 및 기업별 배정 인원을 발표한다.   서울시는 이 사업을 통해 청년인턴 1,800명과 무역인턴 100명, 시니어인턴 100명 등 2,000명을 선발해 중소기업에 지원한다. 인턴을 채용한 기업에 3개월간 인턴임금의 50%를 지원하고 인턴을 정규직으로 전환한 경우 전환 후 9개월 간 임금의 70%를 지원한다. 지원 가능금액은 최장 12개월간 월 최대 1인당 100만 원이다. 이 경우 기업이 월 최소 약정임금 140만 원 이상을 인턴에게 지급해야 시의 지원이 가능하다. 청년‧시니어인턴을 채용하고자 하는 기업은 서울 소재 상시 근로자 5인 이상 기업 중 인턴십 종료 후 정규직 전환계획이 있는 곳이면 참여할 수 있으며, 무역인턴은 상시근로자 1인 이상 수출기업이면 된다. 청년·무역인턴은 상시근로자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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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업계 진출, 꿈에서 현실로!

23(화)부터 8개 대학 참여, 다채로운 전시 열리는 대학패션위크 개최 서울시는 10월 23일(화)부터 26일(금)까지 4일간 동대문 유어스빌딩 5층 서울패션아트홀에서 '2012 대학패션위크 및 국제패션콘테스트'(Fashion Blossom in seoul)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울 패션 신진인력 양성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본 행사는 대학패션위크, 국제 패션 콘테스트, 기초패션모델리스트 발굴하는 서울모델리스트 콘테스트, 취업 연계 프로그램인 인턴십 프로그램 등 다양한 행사로 패션전문가를 꿈꾸는 많은 이들에게 열린 기회를 제공하는 축제다. 대학패션위크는 엄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 8개 대학 및 패션스쿨의 학생들이 신선하고 독창적인 졸업작품 컬렉션을 10월 23일(화)부터 25일(목)까지 3일간 선보이게 된다. 컬렉션을 선보이는 학교는 라사라 패션디자인학교, 명지대학교, 상명대학교, 서울사사다 디자인스쿨, 서울종합예술대학교, 폴리텍 강서캠퍼스, 한세대학교, 홍익대학교(이상 가나다 순)로, 패션인재들의 상호 교류의 활성화를 꾀하며 순수 학생들의 작품으로 패션쇼를 진행하는 것은 물론, 직접 패션쇼 기획, 연출에 참여하는 등 자기주도적 컬렉션을 도모한다. 또한 지난 4년간의 포트폴리오 등 전시를 통하여 국내 패션계의 미래를 책임질 차세대 주역들의 역량을 살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더 나아가 모두가 참여하고 나누는 참여형 전시 콘텐츠를 강화하여 학생들의 축제 및 업계, 나아가 서울시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형태로 발전될 전망이다. ■ 대학패션위크 프로그램 구분 10/23(화) 10/24(수) 10/25(목) 10/26(금) 12:50 - VIP - 일반 순차입장 - 13:30 - 한세대학교 상명대학교 15:20 VIP - 일반 순차입장 16:00 서울종합예술대학교 폴리텍 1대학교 서울사사다패션스쿨 16:00 VIP - 일반 순차입장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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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60대 시니어 300명 채용 예정

‘시니어 인턴십’ 참여 기업 모집…시니어 채용 기업에는 인건비 일부 지원 인구 고령화와 노인 실업에 대응하기 위해 서울시와 공공기관, 기업단체가 협력하여 ‘시니어 인턴십’을 추진한다. 서울시와 정부산하 공공기관, 전경련 등 기업단체가 대거 참여하여 오늘(4일)부터 50~60대 시니어 채용 기업을 모집하고, 각 기관이 보유한 인력풀을 활용해 채용을 지원한다. 시니어 인턴십을 지원하는 기관은 서울시를 비롯해, 보건복지부 산하 한국노인인력개발원, 고용노동부 산하 노사발전재단, 전경련, 중소기업중앙회, 한국무역협회, 고령자취업알선센터 등이다. 참여 기업은 50대 시니어 200명, 60대 이상 시니어 100명 채용을 목표로 선착순 모집하는데, 상시근로자 5인 이상인 서울시 소재 기업 중 50대~60대 정규직 근로자를 채용할 계획이 있는 기업이라면 참가 가능하다. 모집 직종은 특별한 제한은 없으나 이미 50대 이상 연령층의 고용시장이 형성된 경비, 청소, 주차관리, 요양보호사 등을 제외한 새로운 시니어 직종을 발굴해야 한다. 더 자세한 제외 직종은 아래 모집 개요의 선발 조건을 참고하면 된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서울일자리플러스센터에서 온라인 접수를 하거나, 자치구(일자리 정책부서)와 유관기관을 통해 서면 신청을 하면 된다. 신청서는 각 접수처 홈페이지에서 내려 받을 수 있다. 신청 기간은 오늘(4일)부터 11월 25일까지이며, 자격요건 심사를 거쳐 선발한다. 선발된 기업은 11월 7일부터 12월 9일까지 시니어 인턴을 채용하게 된다. ‘시니어 인턴십’ 참여 희망자는 서울일자리플러스센터 등에서 구직 등록해야 인턴십 참가 자격은 채용일 현재 만 50세 이상의 서울시 거주 미취업자다. 시니어 인턴십 참여사로 선발된 기업이 11월 7일부터 12월 9일까지 서울일자리플러스센터(http://job.seoul.go.kr)와 노사발전재단(http://www.newjob.or.kr), 각 참여기관의 취업지원 사이트를 통해 채용하므로, 인턴십 참여 희망자들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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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 있는 고3들, 인턴십으로 당당히 사회 첫 발 내딛자!

교육청과 손잡고 청년인턴십 마련, 고교졸업생 취업보호 위해 참여기업 자격기준 강화 2011년 10월말 현재 특성화고 졸업예정자의 취업률은 겨우 24%. 특성화고도 이럴진대 일반고 학생은 어떨까? 취업 준비가 충분히 되어 있는 고등학생들이 졸업을 앞두고 일자리를 얻기란 힘들다. 그래서 서울시와 시교육청이 손을 잡았다. 고교졸업생의 취업을 위한 청년인턴십이 발동을 걸었다. 채용인원은 300명. 서울시에 거주하는 고교 졸업예정자 혹은 졸업 2년 이내인 사람이면 지원 자격이 있다. 군필자는 군복무기간만큼 자격기간이 연장되므로 고교졸업 후 군복무를 마치고 직업훈련 중이어도 참여할 수 있다. 11월 중 모집과 선발이 모두 이루어져 선발된 청년인턴들은 12월 5일부터 오리엔테이션과 함께 6개월 인턴 근무를 시작하게 된다. 잘 하면 정규직으로 전환될 수도 있다. 고교졸업생을 채용하는 기업에는 서울시와 교육청이 인건비를 보조해준다. 인턴기간 6개월은 약정임금의 70%, 정규직 전환 후 4개월은 약정임금의 60%를 지원받는데 월 지원금은 최고 월 100만원이다. 최장 10개월간 1000만원의 인건비를 지원받는 것이다. 단, 참여기업 자격기준은 상시근로자 수 10인 이상 기업에 한한다. 여타의 일반 청년인턴십이 상시근로자 수 5인 이상이면 되는 데 비하면 조금 센 조건이다. 선발될 기업의 1순위는 2010년도 서울시 청년인턴십에 참여하여 12개월 이상 고용을 유지하는 등 청년인턴십을 통해 기업의 건실성이 입증된 업체. 2순위는 급여조건이 좋은 기업 혹은 청년인턴의 고용유지 실적이 우수한 기업이다. 11월 16일부터 일자리플러스센터로 인턴 지원자 모집, 28일 채용박람회도 개최 고교졸업생 인턴십 참여기업 모집은 11월 2일 이미 시작됐다. 오는 11일(금)까지 서울일자리플러스센터(http://job.seoul.go.kr/)에서 온라인으로 신청을 받는데 최소 150개 이상의 기업을 선정할 계획이다. 인턴 선발은 11월 16일(수)부터 12월 1일(목)까지다. 역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