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청사

[해명자료]조국 아들도 ‘스펙 특혜’ 의혹

◆ 서울시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청소년기본법(제5조의2)에 의거 청소년 관련 정책 수립과정에 청소년들의 참여를 보장하고 자치 활동의 활성화를 위하여 설치된 참여기구로 - ’13년 당시 공개모집을 통해 서류‧면접 심사를 거쳐 예비후보 없이 총 25명선정, 4명이 오리엔테이션에 참가하지 않고 사퇴하여 추가모집(공개) 실시한 것임 ※ 청소년 참여기구(청소년 참여위원회)는 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 위탁하여 선발·운영 【청소년기본법】 제5조의2(청소년의 자치권 확대) ③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는 청소년과 관련된 정책 수립 절차에 청소년의 참여 또는 의견 수렴을 보장하는 조치를 하여야 한다. ④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는 청소년 관련 정책의 수립과 시행과정에 청소년의 의견을 수렴하고 참여를 촉진하기 위하여 청소년으로 구성되는 청소년참여위원회를 운영하여야 한다. ◆ “5회이상 불참 땐 해촉이지만 박원순 시장 인증서 받아” 보도와 관련 - 청소년참여위원회 운영규정 제7조(해촉)에 따른 해촉사유는 ‘특별한 사유 없이 5회 이상 활동 및 회의에 불참한 자는 해촉할 수 있다’ 등 4가지가 규정되어 있으나, 이는 청소년들의 참여를 장려하기 위한 것이지 해당 사유 발생 시 반드시 해촉해야 하는 것은 아님(임의규정) - 당시 5회 이상 불참한 위원은 조후보자의 아들을 포함해 총 7명이었지만 출석부족을 사유로 해촉 한 사례는 한명도 없었으며 - ’13년 청소년참여위원회 활동 종료 후 운영규정 제13조(증명서 발급)에 따라 5회 이상 불참한 위원들 모두에게도 동일하게 활동증명서가 발급되어 조 후보자 아들에 대해 특혜를 제공한 것이 아님 ◆ “조씨는 활동 참여가 부족해 위원들의 투표를 통해 해촉됐다”는 보도와 관련 - 해촉되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며 조씨는 해촉 된 바 없음 【서울특별시 청소년참여위원회 운영규정(2013년 기준)】 제7조 (해촉) ① 참여위원회 위원으로서 다음 각호의 1에 해당하는 자는 해촉할 수 있다. 1. 특별한 사유 없이 ...
시민들이 서울 둘레길 산행을 하고 있다 ⓒ뉴시스

서울 둘레길 157km 완주 체험기

시민들이 서울 둘레길 산행을 하고 있다 새해를 맞아 서울 둘레길을 둘러보기로 하였다. 서울을 둘러 싸고 있는 산과 하천 그리고 동네를 잇는 157Km의 둘레길이 정리되어 시민들의 발걸음을 기다리고 있다. 서울 둘레길은 총 8개 코스로 나눠져 있으며, 코스 내에는 코스 완주를 인증해주는 스탬프가 곳곳에 설치되어있다. 1코스 출발지인 도봉산역 근방에 있는 창포원 사무실에서 나눠주는 스탬프북에 총 28곳의 스탬프를 다 찍으면 서울 둘레길을 완주하게 된다. 서울 둘레길 코스를 완주할 때마다 스탬프북에 도장을 받을 수 있다 서울을 둘러싸고 있는 12개산에서 바라보는 서울의 모습은 둘레길을 완주한 사람만 알 수 있는 감동이다. 그리고 완주 후에 받아들게 되는 완주증은 왠지  진정한 서울시민이 된 것 같은 뿌듯함마저 들게 한다. 157Km 전 구간을 완주하면 `서울 둘레길 완주 인증서`를 받을 수 있다 서울 둘레길을 완주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개개인의 능력과 계획에 의해 달라 질 수 있다. 특별히 좋은 점은 대중교통인 지하철역과 가까운 둘레길 코스가 많다는 것이다. 1코스 출발지인 창포원에서 둘레길 지도와 스탬프북을 받아들고, 서울 둘레길을 완주에 도전해보라. 서울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 1,000명 완주자의 기쁨이 이 곳 둘레길에 곧 찾아오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