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잠시 멈춤’ 캠페인 포스터

“2주간 잠시 멈춰요” 코로나19 확산 방지 캠페인

코로나19 ‘잠시 멈춤’ 캠페인 포스터 코로나19 사태가 중요한 고비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3월 초가 코로나19 유행의 중요한 시점으로 보고 있는데요. 서울시는 감염 확산 차단을 위해 ‘사회적 거리 두기’를 핵심으로 하는 2주간의 ‘잠시 멈춤’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이와 함께 많은 이들이 함께 할 수 있도록 ‘코로나19 생활수칙’ 공모전도 시행하는데요. 지역사회 확산 차단의 마지막 골든타임, 감염 차단과 확산 속도를 늦추는 유일 방안이니 만큼 모두 동참해주세요. 서울시는 3월초가 코로나19 확산 방지의 중요한 시기라고 보고, 사회적 거리 두기를 위한 2주간의 ‘잠시 멈춤’ 캠페인을 진행한다. ‘잠시 멈춤’의 효과 극대화를 위해 시는 4대 전략을 가동한다. ① ‘잠시 멈춤’에 대한 사회 전 분야의 참여 확대 모든 민간주체들과 전면적으로 협력하여 ‘잠시 멈춤’을 집중 실천하는데 앞장선다. 이미 삼성, LG 등 상당수 대기업들은 재택‧유연근무 등의 확대 실시를 통해 사회적 거리 두기를 실행하고 있으며, 신한은행 등 서비스 제공기업 역시 교대형 재택근무를 운영 중이다. 시는 재택‧유연근무 등의 확대 실시 시기를 고민하고 있는 기업들이 있다면 바로 오늘부터 적극 동참해 달라고 부탁했다. 특히 중소기업 재택근무 시스템 구축 등 실효적 지원을 병행해 나감으로써 전사회적인 운동으로 이끌어낼 계획이다. ② 공백과 사각지대 없는 ‘잠시 멈춤’ 정책 추진 ‘잠시 멈춤’을 통해 어르신, 장애인 등 취약계층에 대한 돌봄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필수적인 복지서비스를 유지하고 긴급 복지지원체계를 강화한다. 코로나19 감염확산에 따른 실직 등 위기가구에 대한 서울형 긴급복지(물품지원·생계지원·주거지원)와 입원·자가격리자에 대한 생활비 지원, 동주민센터 복지플래너를 통한 돌봄위기가구, 건강 취약계층 등에 주 2회 모니터링, 지역사회 독거어르신 2만9,600명에 대한 건강확인 등 안전관리를 지속해나갈 계획이다. 아울...
뚝섬한강공원 쓰레기 수거함에 붙여진 서울시 캠페인 로고

‘쓰레기를 줍줍~’ 서울시가 노래를 만든 이유

"쓰레기를 줍! 쓰레기를 줍!~♪" 뚝섬한강공원에서 한 노래가 울려 퍼졌다. 댄스팀이 나와 리듬에 맞춰 춤을 추며 사람들의 관심을 끌었다. 가사는 '쓰레기를 내 손으로 쓰레기통에 버리자'는 내용이었다. 공연이 끝난 후, 댄스팀은 이 노래가 서울시가 직접 만든 곡이라고 밝혔다. 시민들은 서울시의 자작곡이라는 말에 신기해했다. 서울시는 왜 이런 노래를 만든 것일까? ▶‘한강 쓰레기는 내 손으로!’ 서울시 캠페인 송(youtu.be/0mQ4axkJits)   서울시는 뚝섬한강공원에서 '한강 쓰레기는 내 손으로' 캠페인을 펼쳤다 ⓒ김진흥 서울시는 그동안 꾸준히 시민들과 소통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서울시의 정책들을 시민에게 정확하게 잘 전달하기 위해 2009년부터 소셜미디어(SNS)를 활용했다.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소통한 끝에 10년 만에 100만 친구수를 달성했다. 서울시는 100만 친구수 달성을 기념하고 앞으로도 시민과 더불어 살기 좋은 서울을 만들자는 취지에서 ‘한강 쓰레기는 내 손으로’ 캠페인을 진행한 것이다. 사실 한강공원은 서울 시민들이 가장 즐겨 찾는 곳이다. 최근 10년간 이용객 수가 약 2배 증가했고, 시민 1인당 연평균 7회 이상 방문할 정도로 시민의 핫 플레이스다. 또한 인스타그램 해시태그 #한강 게시물수가 360만 개 이상 나타나 SNS에서도 자주 언급되는 장소로 꼽힌다. 그만큼 한강공원은 서울 시민에게 사랑받는 곳들 중 하나다. 한강 쓰레기를 쓰레기통에 버리는 시민들 ⓒ김진흥 그러나 서울시는 한강공원에 대한 고민이 많다. 바로 '쓰레기' 때문이다. 매년 6월 기준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쓰레기 수거량은 100톤이상을 웃돈다. 2016년 한강공원에 배달존을 설치한 이후, 배달 음식 쓰레기량이 급증하기 시작했다. 당시 전년도보다 약 2배 가까운 쓰레기가 발생해 여의도 한강공원 근처 아파트 단지에 쥐가 출몰하는 등 여러 문제들이 발생했다. 2017년은 조금 주춤하는 듯했으나 2018년에는 147톤을 기록해 최근 5년간 쓰레기 수거량 ...
2018 서울 사진 공모전 최우수상_화려한 여명1_김석순 (경춘선 숲길)

사진 보다 심쿵 해봤니? 서울사진 공모전 수상작

2018 서울 사진 공모전 최우수상_화려한 여명1_김석순 (경춘선 숲길)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가리켜 ‘소확행’이라고 하죠. 가끔은 ‘사진 한 장’에 위로를 받기도 하고 행복을 느끼기도 하는데요. 서울시가 총상금 1천만 원이 걸린 ‘2018 서울 사진 공모전’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서울을 다양한 시각으로 표현한 135개 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됐습니다. ‘여기 서울 맞아?’싶을 정도로 환상적인 분위기의 사진들이 눈에 들어오는데요. 심쿵~ 마음을 설레게 할 서울 사진들을 소개합니다. 2018 서울 사진 공모전 우수상_웰컴투서울_신준식(서울식물원) 지난 31일 ‘2018 서울 사진 공모전’ 수상작이 발표됐다. 서울시는 9월 21일부터 10월 19일까지 30일간 ‘잘생겼다 서울20’의 시설과 서울 상징물 ‘아이서울유 설치물’ 등을 촬영한 사진을 접수받아 사진 공모전을 진행했다. 2018 서울 사진 공모전 우수상_서울식물원 야경_우승민(서울식물원) 올해 두 번째 열리는 이번 공모전 명칭은 ‘서울의 시간을 사진에 담다’라는 뜻으로 ‘서울 / 사진/ 시간’으로 정했다. 공모분야는 ‘일반사진’ 부문과 ‘인스타그램’ 부문으로 나눠 운영됐다. 2018 서울 사진 공모전 우수상_너와 나의 서울, 너와 나의 축제_권태희(서울광장) 시는 접수 작품 4,843점 중 전문가 심사를 통해 최우수상 1점, 우수상 4점, 장려상 10점, 입상 20점, 특별상 100점 등 총 135점을 선정했다. 심사위원들은 공감 및 이해도, 예술성, 표현력, 활용도 등을 중점으로 심사했다.(☞ 2018 서울 사진 공모전 수상자 명단 ) 최우수상은 환상적인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은 김석순 씨의 ‘화려한 여명1’이 차지했다. 이 작품은 경춘선 숲길을 덮고 있는 구름과 역사의 초록불이 어우러져 신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는 평을 받았다. 우수상은 우승민 씨의 ‘서울식물원 야경’, 박병갑 씨의 ‘아빠와 아들’, 신준식 씨의 ‘웰컴...
종이절약실천사진

종이(紙)는 금(金), ‘지금’ 참여하고 선물 받자!

서울시가 사무실 등 일상에서 쉽게 참여가 가능한 종이절약 캠페인 를 실시합니다. ‘지금하자’는 ‘종이(紙)는 금(金)이다’라는 뜻으로, 미루지 말고 ‘지금(now) 하자’라는 중의적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향후 발생할 수 있는 전력대란에 대비해 에너지 자립이 필요하다고 보고, 기존의 일방적인 전달방식에서 벗어나 디자인을 통해 시민의 의식 개선 및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는 ‘그린디자인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린디자인 프로젝트' 일환으로 추진되는 ‘지금하자 프로젝트’는 에너지 절약을 일깨우는 위트 있는 메시지를 담아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참여형 디자인 키트를 활용했습니다. 이는 에너지절약의 당위성과 의무만을 강조하는 기존 캠페인 방식에서 벗어나 생활 속에 자연스러운 실천을 유도한다는 점에서 큰 의의를 갖습니다.  디자인 키트함인 ‘지금함’은 이면지를 활용할 수 있는 DIY형 이면지 노트, 종이생산 과정과 그에 따른 환경적 영향을 나타낸 인포그래픽 포스터, 종이절약 실천을 위한 체크리스트 및 가이드, 메시지 스티커 등 다양한 상품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중 일부는 ‘지금하자 프로젝트’ 홈페이지(www.paperisgold.org)에서 다운로드하여 사용 할 수 있습니다. 지금함 구성품 디자인 키트 활용사례 현재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는데요, 홈페이지에서 디자인 키트를 다운받아 '지금하자 프로젝트'를 실천한 사진을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유하면 됩니다. 공유할 때 해시태그는 '#지금하자'와 '#종이는금'이며, 이달 31일까지 참여한 인원 중 40명을 추첨해 '지금함'을 선물로 드립니다.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문의 : 디자인정책과 02-2133-2724 ...
서울씨의 빼어난 감성사진

[포토] 우린 ‘@서울씨’로 통한다

‘서울씨’의 빼어난 감성사진 잘 감상하셨는지요? 위의 사진은 서울시 SNS 채널인 ‘폴라(@서울씨)’와 ‘인스타그램(seoul_official)’에 올라온 사진들입니다. 서울시는 2009년 12월 트위터를 시작으로 현재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SNS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최근엔 포털 네이버가 새롭게 선보인 SNS 서비스 에 서울시 계정(@서울씨)을 개설했습니다. 는 ‘Photo(사진)’와 ‘Popular(인기 있는)’의 합성어로, 사진·동영상을 통해 비슷한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끼리의 소통을 유도하는 SNS 서비스입니다. 네이버에서 ‘서울시’를 검색하면 서울시 계정(@서울씨) 바로 접근해 위 사진처럼 황홀한 서울의 모습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9월 7일엔 컨퍼런스를 개최합니다. 바야흐로 SNS 시대라고 할 수 있는데요, 최신 소셜 트렌드와 ‘소셜특별시 서울’에 대해 관심 있는 시민은 누구나 참여가 가능합니다. 서울시 대표 SNS와 이번에 개최되는 컨퍼런스, 그리고 ‘내 손안에 서울’과 더불어 한 층 ‘소셜’한 서울생활을 누려보시기 바랍니다. 컨퍼런스 참여 신청 안내 ☞ 클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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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아침` 사진 응모하고 텀블러·목쿠션 받자!

서울시가 모바일 사진공유 SNS '인스타그램'에 공식계정(@seoul_official)을 개설했다. 시는 오픈기념 이벤트로 '서울의 아침'을 주제로 한 사진을 모집, 텀블러 등 다양한 상품을 제공한다. 인스타그램은 페이스북이 운영하는 이미지 기반 사회관계망서비스로, 전세계 2억 명 이상이 이용하고 있다. 서울시는 역사, 문화, 계절, 일상을 담은 'WOW서울'이 보유한 약 23만 장의 서울 사진을 인스타그램을 통해 시민들은 물론 전세계인들과 공유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관련해 시는 오픈 이벤트로 '서울의 아침'을 주제로 한 사진을 모집한다. 참여하고 싶은 이들은 10일(목)부터 30일(수)까지 본인이 직접 찍은 사진과 간단한 설명을 글로 남겨 인스타그램 서울시 공식계정으로 보내면 된다. 사진을 보내는 방법은 먼저 공식계정을 팔로우한 뒤 홈 화면에서 지정한 사람에게만 사진을 보낼 수 있는 'direct' 기능을 이용하면 된다. 예컨대, 서울의 아침을 여는 사람들, 서울에서 즐기는 브런치, 서울의 역동적인 아침 출근길 모습, 멋진 서울의 아침풍경 등 '서울의 아침'과 관련한 사진이라면 무엇이든 좋다. 서울시는 접수된 사진 중 100점을 선정해 나전텀블러, 북촌·서촌 오르골, 한강 메모패드 북마크, 북촌 한옥마을 휴대용 목쿠션, 나전 윷놀이, 아트메모지 등 서울을 테마로 제작된 아름다움과 실용성을 겸비한 서울관광기념품을 시상한다는 계획이다. 선정 결과는 8월8일(금) WOW서울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는 당선자들에게 개별적으로도 연락할 예정이다. 단, 상품 수령을 위해 사진을 보낼 때 사진에 대한 설명과 함께 성명과 휴대전화 번호를 적어야 한다.(서울시 공식계정 관리자만 확인 가능) 또 이벤트 기간 동안 접수된 사진들은 저작권, 초상권 등에 문제가 없어야 하며, 향후 시 공식계정을 통해 다른 이들에게 공유될 예정이다. 문의 : 뉴미디어담당관 02-2133-649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