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서울장미축제

인생샷 성지 ‘서울장미축제’를 다녀와서

2018 서울장미축제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중랑구 중랑천 일원에서 ‘서울장미축제’가 열렸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이번 축제의 주제는 ‘5월의 프러포즈’로, 축제장은 말 그래도 청혼하기 좋은 분위기로 조성됐다. 먼저 메인무대가 있는 중화체육공원에서 장미가요제부터 관람했다. 많은 시민들이 모인 가운데 이상용 씨 사회로 열린 가요제는 꽃을 주제로 한 퍼포먼스와 초대가수 홍진영, 설하윤 등이 출연해 분위기를 한껏 띄웠다. 많은 시민들이 모인 가운데 장미가요제가 열렸다 또한 얼음조각 전시와 장미재즈콘서트, 장미패션쇼도 진행됐다. 축제 드레스 코드는 한복과 웨딩드레스였는데, 행사장을 찾은 이들 누구나 ‘뷰티존’에서 메이크업을 하고 한복과 웨딩드레스를 빌려 입을 수 있었다. 상설프로그램도 볼만했다. 장미에 관한 모든 것이 있는 로즈마켓, 전통시장부스, 중랑구 중소기업우수상품전시 및 판매부스, 창원·광양·포천·홍성·임실, 등 지역브랜드축제 홍보관도 만날 수 있었다. 축제장 전역에 최고의 사진을 남길 수 있도록 다양한 포토존이 있었다 특히 이번 축제의 핵심 콘텐츠는 바로 ‘사진’이었다. 5.15㎞의 장미터널과 유채 꽃밭은 물론 다이아몬드 반지 모양의 로즈테라피, 예쁜 꽃들로 장식된 웨딩아치 등 축제장 전역에 정말 최고의 사진을 남길 수 있도록 다양한 포토존이 있었다. 아이들을 동반한 가족, 친구, 연인들이 장미를 배경으로 최고의 사진을 남기기 위해 곳곳에서 행복한 포즈를 취했다. 장미의 날, 연인의 날, 아내의 날로 날짜별 컨셉을 잡아 프로그램을 꾸민 것도 이색적이었다. 축제장을 수놓은 화려한 장미꽃들 해가 지자 아티스트들의 버스킹 공연이 축제의 흥을 더했고, 밤에는 환상적인 조명을 밝힌 장미 꽃배, 화려한 미디어 쇼를 연출해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했다. 축제는 화려했고, 사람들은 장미꽃처럼 환하게 웃고 있었다. 이날의 추억을 향기로운 기억으로 오래도록 간직하고 싶다. 볕 좋은 5월 서울장미축제는 ...
서울장미축제를 찾은 가족 관람객들이 5.15km 장미터널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

5.15km 장미터널서 인생샷을!…18일 서울장미축제

서울장미축제를 찾은 가족 관람객들이 5.15km 장미터널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 오는 5월 18일부터 20일까지 ‘2018 서울장미축제’가 중랑천 장미터널, 수림대 장미정원, 중화체육공원 일대에서 열린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서울장미축제’의 콘셉트는 ‘5월의 프러포즈, Will you marry me?’로 정했다. 웨딩아치 포토존과 LED웨딩드레스 전시, 야외 웨딩홀 무대 등이 마련돼 청혼하기 좋은 분위기를 조성한다. 로즈뷰티존에서는 한복과 웨딩드레스를 자유롭게 대여해 기념할 만한 프러포즈 사진을 촬영할 수도 있다. LED 경관조명이 설치된 장미터널에서 장미 서포터즈들이 사진을 찍고 있다. 또한 누구나 최고의 인생샷을 찍을 수 있도록 축제 전역을 포토 존과 프러포즈 존으로 구성한다. 수림대 장미정원 입구에는 다이아몬드 반지 모양의 상징조형물인 ‘로즈테라피’를 세워 연인들이 사랑을 약속하는 랜드마크 공간으로 조성하고, 서울장미공원 입구에는 국내 유명 조각가들의 작품들로 포토 존을 꾸몄다. 밤에도 환상적인 LED조명과 불을 밝힌 장미 꽃배, 화려한 미디어 쇼를 연출한다. 특히 올해는 첫째 날과 둘째 날, 마지막날을 각각 장미, 연인, 아내를 테마로 꾸민다. 첫째 날(5월 18일)은 육사군악대 등의 장미퍼레이드가 펼쳐지고, 초대가수 홍진영, 설하윤 등이 참여하는 장미가요제가 열린다. 둘째 날(5월 19일)은 장미패션쇼와 연인을 위한 뮤직파티 등이 마련돼 있다. 셋째 날(5월 20일)에는 KBS교향악단이 연주하는 장미음악회와 함께 불꽃, 레이저, 음악이 결합된 불꽃쇼를 볼 수 있다. LED 경관조명이 설치된 묵동천 교각 아래 징검다리를 연인이 지나가고 있다. 아울러 전통시장 먹거리 부스, 푸드 트럭, 치맥 부스 등 먹거리들도 다양하게 선보일 예정이며, 150여 개 업소에서는 축제기간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에게 음식값을 할인해 주는 ‘빅러브세일’도 진행한다. ‘2018 서울장미축제’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장미...
2017년 상반기 내 손안에 서울 시민기자단 강연 모습

스마트폰으로 작품사진 찍기 원데이클래스

2017년 상반기 내 손안에 서울 시민기자단 강연 모습 꼭 전문 DSLR카메라가 아니어도 스마트폰으로 근사한 사진을 찍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시민기자단으로 활동하며 ‘내 손안에 서울’에 내가 쓴 기사를 게재하고 싶다면? 이런 갈증을 한자리에서 해결할 수 있는 시민 강연을 추천한다. 바로 11월 25일 토요일 오후 4~6시, 서울시청 본관3층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강연이다. 이번 강연은 ‘스마트폰으로 명품사진 찍기’라는 주제로 평소 자주 사용하는 스마트폰으로 수준 높은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노하우를 전한다. 내 손안에 서울 시민기자단뿐만 아니라 서울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스마트폰으로 명품사진 찍기’ 강연은 전문 사진강사 남상욱의 강연으로 진행된다. 남상욱 강사는 현재 ‘착한사진연구소’ 대표로 스마트폰 촬영의 기본부터 상황별 환경별 스마트폰 촬영 노하우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한편, 서울시 온라인 뉴스 ‘내 손안에 서울’은 시민 누구나 회원가입만 하면 자유롭게 참여 가능한 ‘시민기자단’을 운영하고 있다. 시민기자단은 서울시의 주요 행사, 시정 등을 자율적으로 취재해 기사를 작성하면 편집실의 심의를 거쳐 ‘내 손안에 서울’ 뉴스로 발행된다. 또한 내 손안에 서울은 시민기자단을 위해 정기적인 실무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2017년 상반기에는 ‘아침편지 고도원 작가의 글쓰기 비법’ 강연을 진행한 바 있다. 이번 하반기에는 사진강연을 통해 시민기자단 활동 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사진촬영 노하우를 준비했다. 이번 ‘스마트폰으로 명품사진 찍기’ 사진강연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참가신청 링크`를 클릭해 답변하면 신청이 가능하다. ...
한복을 입고 경복궁을 찾은 시민들ⓒVISITSEOUL.NET

“한복이 나빌레라” 4대명소 한복대여료 할인

한복을 입고 경복궁을 찾은 시민들 바로 다음 주로 다가온 5월 첫째 주 황금연휴, 특별한 계획을 세우지 못했다면 서울시내에서 소박한 휴식을 즐기는 것은 어떨까? 서울시는 4월 29일부터 5월 14일까지 봄 여행주간 ‘꽃들이 아름드리, 한복이 나빌레라’ 캠페인을 진행하며 다채로운 이벤트를 준비했다. 우선, 사진 찍기 좋은 명소 4개 코스(동‧서‧남‧북)를 제안하며 이 주변 20여 개 한복 대여점과 협력해 4월 29일부터 5월 14일까지 한복 대여료를 최대 반값 할인해준다. 사진작가로부터 추천을 받아 한복을 입고 사진 찍기 좋은 서울 명소 4개 코스 ①동촌코스(명륜동 – 창덕궁 – 창경궁) ②서촌코스(경복궁–경희궁–수성동계곡) ③남촌코스(청계천 – 남산골한옥마을) ④북촌코스(원서동–계동–북촌한옥마을)를 선정하고, 주변에 위치한 한복대여점과 협력하여 10%~50% 할인행사를 진행하고 대여시간도 늘린다. 남산골한옥마을에서는 특별히 1만원 상당의 한복대여료를 50%할인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한복을 착용한 사람은 고궁 관람을 무료로 입장할 수 있는 혜택을 누릴 수 있으며, 여행주간 중에는 특별히 시티투어버스를 20% 할인된 가격으로 탑승할 수 있다. 동‧서‧남‧북 4대 코스 중에 여행주간이 추천하는 사진명소를 3곳 이상을 방문하고, 여행주간 해쉬태그(#여행주간 #한복 #서울도심여행)와 함께 SNS에 인증사진을 게시하면 추첨을 통해 기프티콘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또한, 한복을 입고 나들이하는 사진 공모를 통해 대상에게 50만원 상당의 가족사진 촬영권 등을 제공하는 공모전도 열린다. 참가를 원하는 시민은 여행주간 홈페이지(spring.visitseoul.or.kr)를 통해 사진을 업로드하면 된다. 북촌마을(좌)과 청계천(우)에서 한복을 입고 기념사진을 촬영 중인 시민들 이 밖에도 5월 6·13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는 꽃단장 프로그램, 전통놀이, 인디밴드 버스킹 공연 등 다양한 즐길거리와 볼거리를 선보인다. 한옥마을 천우각 광장에서는 여행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