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배출,교통,응급…알아두면 쓸모있는 추석정보

쓰레기배출,교통,응급…알아두면 쓸모있는 추석정보

최대 10일까지 쉴 수 있는 추석 연휴가 이제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지금쯤 즐거운 휴가를 보내기 위한 여러 계획들을 세우고 계실 텐데요. 연휴동안 쓰레기 배출은 언제 해야하는지 혹은 갑자기 아플 땐 어디로 가야하는지 등 알아두면 유용한 추석정보들도 미리 챙겨보시기 바랍니다. 서울시가 시행하는 안전, 교통, 편의, 물가, 나눔 분야별 `5대 추석 종합대책`을 지금 확인해보시죠.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서울시는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9월 27일부터 10월 10일까지 14일간 `5대 추석 종합대책`을 시행한다. 이 기간 중 9월 29일부터 10월 10일까지 소방안전, 풍수해, 교통, 의료, 물가 상황실을 설치함과 동시에 종합상황실을 서울시청 1층에 마련, 긴급상황에 신속히 대비한다. ① 안전 '119 구급대 터미널, 시립묘지 등 현장배치' 첫째, 본격적인 추석 명절이 시작되기 전, 안전사고 발생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도로시설물, 공사장 안전점검, 화재 취약지대 예방활동 및 특별조사를 시행한다. 예상치 못한 집중호우 등 풍수해에 대비해 비상근무체계를 유지한다. 또한 명절 중 귀성객 및 성묘객 안전을 위해 119 구급대를 주요 철도역사 및 터미널, 시립묘지 등 현장에 배치한다. 올빼미버스 9개 노선 운행 ② 교통 '막차시간 연장 미실시, 올빼미버스·심야전용택시 운영' 둘째, 긴 연휴 기간 중 교통수단 및 엘리베이터 등 시설물 안전점검을 강화하고, 고속·시외버스의 경우 운행횟수를 20%, 수송인원을 51%(평시 대비) 증강하여 하루 평균 13만 여명의 귀성·귀경객을 수송한다. 더불어 다양한 매체를 통한 사전 및 실시간 교통정보 제공으로 이동편의를 증진하고, 불법주정차·택시 승차거부 계도·단속으로 교통질서를 확립한다. (☞ 실시간 도로 상황 확인 : 서울교통상황 홈페이지, 트위터) 서울교통포털 앱) 심야시간에는 올빼미버스 9개 노선(23:40 ~ 익...
국립민속박물관에서 윷놀이하는 어린이들 ⓒ뉴시스

서울은 설에도 `24시간` 걱정없어요

국립민속박물관에서 윷놀이하는 어린이들 새해가 시작된 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벌써 한 달이 지나 설날이 코앞에 다가왔네요. 이번 설 연휴는 꽤 깁니다. 한파 속에 움츠러들었던 몸과 마음을 녹이며 따뜻한 정을 나누는 설 명절이 되시길 바라면서, 서울시에서 마련한 '설날 종합대책'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서울시는 시민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설 명절을 위해 2월 1일부터 11일까지 10일간 안전·교통·나눔·물가·편의를 핵심으로 한 ‘설날 5대 종합대책’을 가동합니다. 특히 5일부터 11일까지는 소방안전·제설·교통·물가·의료 총 5개 분야별 대책반과 '종합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해 긴급 상황에 신속히 대비합니다. 자세한 내용을 지금 바로 확인하세요.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① 화재, 강설, 한파 대비 '안전대책' 먼저, 사고 없는 안전한 설 연휴를 위해 제설 및 한파 대비를 위한 24시간 상황실을 별도로 운영, 비상근무체계를 유지합니다. 제설차량 881대를 확보해 신속하게 제설·결빙에 대비하는 등 강설과 한파 속 귀성·귀경길 안전을 위한 만반의 준비태세를 갖춥니다. 전통시장 등 다중이용시설 762개소 중 일부에 대한 소방특별조사와 가스공급시설 대상 안전점검을 오는 29일까지 완료하고, 도로, 교통, 문화재, 공원, 공사장 등 주요 기반시설 및 대형건축물에 대해서도 설 연휴 전까지 안전 점검을 완료할 계획입니다. 또한, 설 연휴동안 주요 철도역사와 터미널 8곳에 119 구급대를 현장 배치하는 등 사건·사고 화재에 대한 재난상황 대응체계를 강화합니다. ② 귀성·귀경·성묘객을 위한 특별 '교통대책' 늦은 밤에 이동하는 귀성객도 불편을 겪지 않도록 교통대책도 세웠습니다. 2월 8일과 9일에는 시내버스와 지하철을 다음날 새벽 2시까지 연장 운행하고, 2시 이후에도 심야올빼미버스와 심야전용택시를 운행해 설 연휴 중 `24시간 대중교통체제`를 가동합니다. 아울러 성묘객들의 편의를 위해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