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쳥년의 출발, 서울시가 함께! 2020 서울시 청년의 출발에 아낌없이 투자합니다 -청년수당 대폭 확대 -청년 월세 지원 시작

‘필요한 청년 모두에’ 청년수당 확대, 월세지원 도입

# 청년의 출발, 서울시가 함께! 2020 서울시 청년의 출발에 아낌없이 투자합니다 -청년수당 대폭 확대 -청년 월세 지원 시작 # 출발선은 갈아야 합니다 42.195km를 완주하는 마라톤 경기를 흔히 인생에 비유합니다. 수많은 역경과 고통의 시간을 지나 우리는 각자의 목표점에 도달합니다. 각자의 노력에 따라 각자의 목적지에 다른 시간에 도착하더라도, 그 출발은 갈아야 한다는 생각, 이것이 서울시의 생각입니다. # 청년의 공정한 출발선 서울시가 지원하겠습니다 현실은 소득격차, 자산격차, 교육격차 등 불공정, 불평등한 사회구조적 문제로 서로 다른 출발선에서 시작합니다. 청년이 더 이상 절망하지 않고 새로운 시작을 상상할 수 있는 공정사회로 만들어 가겠습니다. # 서울의 청년정책, 청년의 제안에서 시작됩니다 청년수당 규모화 청년월세 지원 청년수당, 월세 등 3년간 4,300억원 지원하겠습니다. # 청년수당 청년수당은 미래를 위한 투자입니다 2020년부터 3년 내 대상자 10만 명 모두에게 총 3,300억원 지원 2020년 3만명 1,000억 지원 대상 : 서울거주, 졸업후 2년 지난 미취업 청년 3만명(만 19세~34세) ※ 소득요건 : 중위소득 150% 미만 지원 : 1인당 50만원 x 6개월 지원 (생애 1회 지원) # 서울시는 2016년 청년수당을 전국 최초 도입하였고 청년의 삶이 변화되고 있습니다. 2018 3,151건 응답 47.1% "실패해도 다시 일어서 기회가 있다" "이웃 신뢰도" 41.6%(2017년) → 58.4%(2018년) 39.5%(2017년) → 60.5%(2018년) # 청년월세지원 높은 주거비 등으로 내일이 불안한 청년들의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보장합니다. 서울시 청년 1인가구는 58만가구에 달합니다. 1인 가구 58만 월세가구 63.7% 그러나 월세로 거주하는 대다수의 청년을 위한 정책은 부재합니다. 서울청년월평균 월세 49....
서울시는 청년수당 확대, 월세지원 신설 등을 통해 청년지원을 확대한다.

‘필요한 청년 모두에’ 청년수당 확대, 월세지원 신설

서울시는 청년수당 확대, 월세지원 신설 등을 통해 청년지원을 확대한다. "내 일을 갖고 싶어요", "독립된 생활을 하고 싶어요" 많은 청년들이 지금보다 더 나은 삶을 꿈꿉니다. 그러나 현실은 녹록치 않죠. 서울시는 힘든 현실을 견디는 청년들을 위해 ‘청년투자’를 확대합니다. 청년수당을 대폭 확대하고, 월세지원도 새롭게 시작합니다. 서울시가 청년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청년들이 가는 길을 응원합니다. 서울시가 ‘미래투자’의 다른 이름인 ‘청년투자’를 획기적으로 확대한다. 청년문제의 양대 이슈인 ‘구직’, ‘주거’ 출발 불평등선을 해소한다는 게 기본방향이자 목표다. 핵심적으로, 월 50만 원의 구직비용을 최대 6개월 간 지원하는 ‘청년수당’을 현재 연 6,500 명에서 3년 간 10만 명으로 대폭 확대 지원한다. 서울시가 추산한 청년수당의 잠재적 사업대상자 모두에게 지원할 수 있는 규모다. 또 서울의 높은 주거비로 고통받는 청년 1인 가구에 월 20만 원의 월세(임대료)를 최대 10개월 간 지원하는 ‘청년월세지원’을 새롭게 시작한다. 내년 5,000명을 시작으로 2021년~2022년 각 2만 명씩 3년 간 총 4만 5,000명을 지원한다는 목표다. 오늘날 청년문제가 불평등이라는 사회구조적인 문제에서 기인하는 만큼 ‘청년 불평등 완화 범사회적 대화기구’를 출범시켜 범사회적, 범세대적 논의를 시작한다. 서울시는 23일 서울시 청년일자리센터에서 청년 등 50여 명과 ‘청년-서울시장 타운홀미팅’을 갖고, 청년수당 확대 및 청년월세지원 계획을 발표했다. 이들 정책은 ‘청년의 문제는 청년이 가장 잘 안다’는 당사자 주도 원칙으로 도출됐다. 청년 당사자들의 민간거버넌스인 ‘서울청년시민회의’에서 청년들이 직접 제안하고 숙의‧토론‧공론화 과정을 거쳐 채택했다. 서울시는 민선7기 시작과 함께 올해 3월 전국 최초의 ‘청년자치정부’를 출범하고 청년 당사자의 목소리가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민관협력 거...
노숙인ⓒ뉴시스

거리 노숙인에게 4개월간 월세를 지원해보니…

2012년 12월 영등포역 인근에서 노숙을 하던 김모씨는(남, 46세) 서울시 노숙인보호시설인 옹달샘을 통해 새희망을 얻었습니다. 그동안 시설에서 노숙인 특별자활근로사업, 자격증취득 등을 지원했고, 2014년에는 6월부터 9월까지, 4개월 동안 임시주거지원(단기월세)을 받으면서 버스운전면허를 취득하고 버스회사에 취직해 이제는 어엿한 버스운전기사로 다시 인생을 시작할 수 있게 됐습니다. 서울시가 '노숙인 임시주거지원사업'을 통해 지난해 3월부터 올해 2월까지 거리노숙인 등 517명에게 최대 6개월간(평균 3.7개월 지원) 월세를 지원한 결과, 이중 425명(82.2%)이 주거지원 종료 이후에도 거리로 다시 나오지 않고 안정적인 생활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노숙인 임시주거지원사업은 시가 2012년부터 거리 노숙인 지원 대책의 일환으로 거리노숙인 및 노숙위기계층에게 월 25만 원 가량의 월세를 최대 6개월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시는 2014년에 350명의 노숙인에게 단기월세를 지원할 예정이었으나 지원대상자 중 취업,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지정을 도와 조기에 자립이 가능해짐에 따라 당초 계획 350명 보다 167명이 늘어난 517명을 지원하게 됐습니다.   2012년 2013년 2014년 지원인원 490명 572명 517명 주거유지 385명 (78.5%) 445명(77.3%) 425명(82.2%) 특히 주거를 계속해서 유지하고 있는 425명 중 218명은 취업하여 사회에 복귀하는 데 성공했으며, 144명은 기초생활수급자로 지정돼 노숙을 벗어나 안정적인 국가적 보호를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또한 ▲주민등록말소 복원 ▲장애인등록 ▲의료지원 ▲취업 면접 및 출퇴근 교통비(첫 월급 수령 이전까지) ▲쌀, 김치 등 생필품 ▲신용회복 및 파산-면책 신청 등까지 집중 지원해 노숙인의 자활을 물심양면으로 지원했습니다. 올해엔 3월부터 거리노숙인 및 노숙위기계층 550명을 대상으로 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