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래섬 가는 길에 한강 따라 조성된 갈대밭 산책길

코로나 시대, 나 혼자 챌린지! 한강 따라 걸어요~

서울시에서는 걷기 앱 ‘워크온’을 활용해 한강 길 12개 코스를 걸어보는 ‘나 혼자 걷기-한강 챌린지’를 11월 2일~ 21일까지 진행 중에 있다. 지도 정보와 GPS 기능을 탑재해 길 안내자 없이도 누구나 모바일 앱을 통해 자신이 걷는 코스와 현재 위치를 확인하며 ‘혼자 걷기’를 즐길 수 있다. 12개 코스는 ▴1코스(서울시청~한양대역) ▴2코스(한양대역~강변역) ▴3코스(강변역~잠실나루역) ▴4코스(잠실나루역~잠실역) ▴5코스(잠실역~서울숲역) ▴6코스(서울숲역~한남역) ▴7코스(한남역~동작역) ▴8코스(숭실대입구역~마포역) ▴9코스(마포역~월드컵경기장역) ▴10코스(월드컵경기장역~증미역) ▴11코스(증미역~여의나루역) ▴12코스(여의나루역~서울시청)이다. '나 혼자 걷기-한강 챌린지'에 참여하기 위해 제7코스 일부인 동작역, 서래섬, 세빛섬, 잠수교로 코스를 잡았다. 7호선 고속버스터미널역 5번 출구에서 출발하여 반포천 숲길을 따라, 동작역, 동작대교 구름카페, 갈대밭, 서래섬에 이어서 세빛섬, 불빛광장, 잠수교를 따라 걸었다. 약 7킬로, 1시간 반 정도 걸었다. 시민들이 반포천 따라 조성된 울창한 숲길을 걷고 있다 ⓒ이봉덕 고속버스터미널역 5번 출구에서 서쪽으로 울창한 숲길이 조성되어 있다. 도심에 쭉 뻗은 숲 옆에는 반포천이 졸졸 흐르고 있다. 오가는 시민들은 마스크를 쓰고 간격을 유지하며 산보하고 있다. 울창한 숲길로 들어오니 도심을 벗어나 멀리 여행 나온 느낌이다. 반포천 숲길에 있는 수필가 피천득 동상 ⓒ이봉덕 숲길을 걷다 보니 길가에 수필가 피천득 동상이 있다. 피천득이 쓴 시가 벽에 새겨져 있다. 시와 숲이 잘 어울린다. 수필집 '인연'에 나온 주인공 아사코와 저자의 만남과 이별을 그린 애절하고 아름다운 이야기가 떠올랐다. 4, 9호선 동작역 1번 출구 ⓒ이봉덕 반포천을 따라 숲길을 한참 걸으니 동작역 1번 출구가 보인다. 이곳에서 우측으로 가파른 계단을 오르면 동작대교가 나온다. 콧노래길 '허밍웨이(Hummin...
서울시는 11월 14일~15일 ‘2020 서울 걷자 페스티벌’ 행사를 진행한다.

가을 소확행! 비대면으로 즐기는 ‘서울 걷자 페스티벌’

서울시는 11월 14일~15일 ‘2020 서울 걷자 페스티벌’ 행사를 진행한다. 색색의 낙엽비와 유난히 파란 하늘. 그냥 지나치기엔 너무 예쁜 가을입니다. 예전 같으면 단풍놀이가 한창이겠지만 올해는 상황이 달라졌죠. 조금씩 서로 조심하면서 가을을 즐기는 지혜가 필요한데요. 서울시는 11월 14일~15일 ‘2020 서울 걷자 페스티벌’을 진행합니다. 워크온 앱 설치 후 참여하는 언택트 형식의 걷기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간적으로는 떨어져있지만 실시간으로 축제를 즐기는 글과 사진을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습니다. ‘2020 서울 걷자 페스티벌’로 일상 속에서 소확행을 누리세요. 11월 14일~15일 앱 활용하는 ‘서울 걷자 페스티벌’ 서울시는 11월 14일~15일 ‘2020 서울 걷자 페스티벌’ 행사를 진행한다. 누구나 워크온 앱 설치 후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들은 서울 곳곳을 안전하게 걸으며, 앱을 통해 서로 소통할 수 있다. ‘서울 걷자 페스티벌’은 워크온 앱 설치 후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다. 언택트 형식의 걷기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간적으로는 서로 멀리 떨어져있지만 실시간으로 축제를 즐기는 글과 사진을 공유하고 소통하며 온라인상에서는 함께 걷기가 가능하다. 참여방법은 워크온 어플리케이션을 실행하고 2020 서울 걷자 페스티벌 커뮤니티에 가입하여 GPS 활성화 후 나만의 코스걷기를 시작하면 되고 참가비는 무료이다. - 아이폰 (앱스토어) ☞바로가기 - 안드로이드 (구글스토어) ☞바로가기 ‘2020 서울 걷자 페스티벌’ 참여방법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또한 ‘따뜻한 이웃사랑 프로젝트’로 전체 참가자가 화합하여 발걸음 1,000만보 달성 시 마스크 나눔 행사도 진행된다. 걷자 페스티벌 참가자들이 보행의 즐거움을 느끼고 공감할 수 있도록 행사 전~종료 후까지 다양한 프로그램 이벤트를 진행하여 걷기 미션을 완료한 참가자들에게 소소한 재미를 제공한다. 상세한 정보는 걷자 페스티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서울시가 걷기 앱 ‘워크온’을 활용해 ‘나 혼자 걷기-한강 챌린지’를 11월 2일부터 21일까지 진행한다

나 혼자 걷는 한강 12개 코스…챌린지 참여하세요!

서울시가 걷기 앱 ‘워크온’을 활용해 ‘나 혼자 걷기-한강 챌린지’를 11월 2일부터 21일까지 진행한다 서울시가 걷기 앱 ‘워크온’을 활용해 한강 길 12개 코스를 걸어보는 ‘나 혼자 걷기-한강 챌린지’를 11월 2일부터 2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걷기 앱 ‘워크온’에 한강 따라걷기 12개 코스(총 108㎞)에 대한 지도 정보와 GPS 기능을 탑재해 길 안내자 없이도 누구나 모바일 앱을 통해 자신이 걷는 코스와 현재 위치를 확인하며 ‘혼자 걷기’를 즐길 수 있게 했다. 12개 코스는 ▴1코스(서울시청~한양대역) ▴2코스(한양대역~강변역) ▴3코스(강변역~잠실나루역) ▴4코스(잠실나루역~잠실역) ▴5코스(잠실역~서울숲역) ▴6코스(서울숲역~한남역) ▴7코스(한남역~동작역) ▴8코스(숭실대입구역~마포역) ▴9코스(마포역~월드컵경기장역) ▴10코스(월드컵경기장역~증미역) ▴11코스(증미역~여의나루역) ▴12코스(여의나루역~서울시청)이다. ■ ‘나 혼자 걷기’ 한강 12개 코스 코스 걷 기 코 스 거리(KM) 주관보건소 문의연락처 1 맑은 물이 흐르던 개천서울시청 – 청계천 –고산자교 – 살곶이다리 – 한양대역 9.2 동대문 2127-4636 2 한강을 만나다 한양대역–서울숲전망대-청담대교–영동대교-잠실철교- 강변역 9.3 성동 2286-7054 3 백제 건국의 꿈, 풍납토성강변역 - 올림픽대교 – 풍납토성 – 광진교 – 잠실철교 - 잠실나루역 9.6 광진 450-1586 4 백제의 부흥기, 왕릉에 올라서다잠실나루역 –몽촌토성역사관 - 방이동백제고분군 – 석촌호수 - 잠실역 8.7 송파 2147-3473 5 강남의 발전, 영동대교 건설잠실역 - 석촌호수 – 탄천합수부 - 영동대교 - 성수대교 - 서울숲역 9.4 송파 2147-3473 6 강물은 흘러간다, 제3한강교 밑을서울숲역 - 서울숲 – 응봉공원- 한남...
워크온 앱을 이용하면 ‘걷기 마일리지’도 쌓을 수 있고, 쌓은 마일리지로 기부도 할 수 있다.

은근히 쏠쏠하네 ‘걷기 마일리지’ 쌓는 방법

워크온 앱을 이용하면 ‘걷기 마일리지’도 쌓을 수 있고, 쌓은 마일리지로 기부도 할 수 있다. 마트 마일리지, 주유소 마일리지 등 세상에 많고 많은 마일리지가 있지만 ‘걷기 마일리지’, 들어보셨나요? 앱을 내려받고 걷기만 하면 마일리지가 쌓이고 그 마일리지로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습니다. 시간 없어서 ‘운동도 힘들다’, ‘봉사도 힘들다’ 하시는 분들에게 강추합니다. 건강도 챙기고 기부도 하는 가장 쉬운 방법, 함께 하시렵니까? ‘걷기 마일리지’는 걸음 수에 따라 적립된 마일리지로, 마일리지 기부를 통해 사회적 취약계층을 도울 수 있는 서비스다. 이용방법은 간단하다. 애플 앱스토어나 구글플레이 스토어에서 ‘워크온’ 앱을 내려받고, 받고 싶은 혜택이나 캠페인을 선택하면 된다. 평소처럼 스마트폰을 지니고 걸어다니면 걸음수가 측정되고, 목표 걸음을 달성했을 때 선물함에 혜택이 쌓이게 된다. 걷기 마일리지 참여 방법 서울시 걷기 마일리지 참여자는 올 5월 기준 약 6만 8,400명. 걸음기부에 총 2만 1,461명이 참여했으며 110억 걸음이 모였다. 시민들의 110억 걸음에 대해 ㈜한국야쿠르트와 ㈜한독, ㈜바이오믹스는 각각 유제품, 건강식품, 건강음료를 기부한다. ㈜한국야쿠르트는 지난 3월부터 매일 아침 홀몸어르신 100명에게 100일간 건강음료를 제공하고 ㈜한독은 서울시 걷기 커뮤니티에 참여, 5천보 이상 꾸준히 걷는 65세 이상 어르신에게 보건소를 통해 건강식품 6,000개를 지원키로 했다. ㈜바이오믹스는 6월부터 건강음료 2만개를 푸드뱅크에서 지역사회 취약계층에게 전달한다. 걷기 마일리지를 쌓을 수 있는 앱 ‘워크온’ 특히 시는 30대~40대 시민의 걷기 참여를 확대하고자 매월 11일을 걷는 날로 지정해 25개 자치구와 ‘점심시간 애(愛) 걷기’ 합동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서울시민의 2017년 걷기 실천율은 평균 55.8%로, 20대 걷기실천율이 64.9%인데 비해 30대 5...
`서울 차 없는 날` 세종대로 일대 보행전용거리 모습ⓒnews1

“걸어야 도시가 산다” 걷는 도시 서울

`서울 차 없는 날` 세종대로 일대 보행전용거리 모습 알아두면 도움되는 교통상식 (78) - 걷는 도시 서울 이야기 도시를 상징하는 장면 중 하나는 도로에 빽빽하게 들어찬 자동차들이다. 이들이 내뿜는 매연과 소음도 빼놓을 수 없다. 하지만 사람은 기본적으로 두 다리를 갖고 걷는 생물이다. 아무리 도로가 편해도 걷기 불편한 곳에서 사는 사람들이 행복할 수는 없다. 그래서 서울은 세계의 선진도시들처럼 걷기 편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철도역 중심의 도시개발을 위해선 걷기가 우선돼야 인구가 고령화되고, 도심공동화 현상이 진행되면서 도심이 쇠퇴하는 현상이 발생한다. 사람들은 점차 외곽으로 이주한다. 이미 서울시의 인구는 1,000만 명 이하로 떨어진 상태다. 하지만 도심에 여전히 직장이 있는 상태에서 이러한 변화는, 광역교통수요를 늘리고 자가용의 도심 진입을 증가시킨다. 교통에나 환경 측면에서 모두 불리하다. 그래서 현대 도시계획의 기본은 대중교통중심 개발(Transit-Oriented Development, TOD) 또는 압축도시(Compact City)라고 불리는 것이다. 이는 대형 교통결절점을 중심으로 고밀도 개발을 시행하고 대중교통과 걷기 편한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다. 좁은 땅을 넓게 쓰는 효과가 있고, 자가용의 수요도 줄일 수 있다. 이는 곧 에너지 절약과 환경오염 감소를 가져온다. 서울시에서도 서울역, 삼성역(영동대로), 수서역 역세권 개발 등 이 같은 관점에서의 개발(☞ 역세권 고밀도 개발 본격화한다)이 이루어지고 있다. 이 같은 철도역 중심의 개발에서는 보행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 걸어갈 수 있는 짧은 거리 내에서 모든 도시기능이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보행자가 자유롭고 편리하며 자동차에 위협을 받지 않고 걸어 다닐 수 있게 하는 것이 성공의 열쇠다. 서울역 북부 역세권 개발 조감도 걸어야 도시 문화 즐길 수 있어 문화의 발전은 모든 도시가 꿈꾸는 일이다. 삶의 질과 도시의 품격을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이를...
공원에서 산책을 즐기는 시민들 ⓒnews1

‘성큼’ 걷는 만큼 ‘상큼’한 혜택이 돌아온다

공원에서 산책을 즐기는 시민들걷기만 하면 쌓이는 ‘걷기 마일리지’를 아시나요? 앱을 통해 쌓은 마일리지로 기부도 할 수 있고, 화장품이나 음료 할인쿠폰과 교환할 수도 있어 최근 인기랍니다. 후원에 참여하는 기업들이 이어지고 있어 마일리지 사용처도 점점 늘어날 전망입니다. 건강은 물론 생활에 보탬이 되는 걷기운동, 오늘 당장 시작해보세요.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시민들이 평소에 걷는 걸음 수를 모아서 홀몸어르신 등 소외·취약계층을 위해 기부하거나 할인쿠폰으로 전환 받을 수 있는 서울시 `걷기 마일리지`. 앱 개발에는 청년 스타트업이, 후원에는 기업과 소상공인이 동참했습니다.'걷기 마일리지' 프로젝트는 구글플레이 스토어에서 모바일 앱을 다운받아 실행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현재 스왈라비(주)의 '워크온', ㈜빅워크의 '빅워크' 등 2개 앱을 기반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2일 개시 후 3만 3,000여명의 시민이 앱을 다운받아 총 45억 걸음을 기부하는 등 뜨거운 호응을 얻었습니다.'워크온'의 경우, 월 1회 추첨을 통해서 서울메트로 이용권, 항공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으니 참여해보세요. 스왈라비(주)의 `워크온`(좌), ㈜빅워크의 `빅워크`(우)기부에 참여한 시민들의 45억 걸음에 대해 (재)데상트스포츠재단과 (주)한국야쿠르트는 각각 운동화 4,000켤레와 1만 3,000개를 후원하기로 했습니다. 운동화는 굿네이버스를 통해 라오스 어린이들에게 전달되고, 유제품은 매일 아침 130명의 홀몸 어르신들에게 100일 동안 제공될 예정입니다.또, 걷기 마일리지로 소상공인과 기업이 제공하는 할인쿠폰을 다운받는 등 걷기를 일상 속 알뜰 팁으로 활용하는 시민들도 늘고 있습니다.지금(24일 기준)까지 5만 걸음을 달성한 시민들 중 9,977명이 소셜벤처 ‘머시주스’의 건강주스 할인쿠폰을, 1,693명이 ‘소망화장품’의 화장품 할인쿠폰을 내려받았습니다.특히, ‘머시주스’는 시의 ‘걷기 마일리지’ 프로젝트 발표 후 취지에...
덕수궁 보행전용거리를 걷는 시민들ⓒ뉴시스

하루에 1만 보씩 걷고, 항공권 도전해볼까?

덕수궁 보행전용거리를 걷는 시민들 서울시가 시민들의 걷기 실천율을 늘려 비만을 예방하고 수명을 연장하기 위한 모바일 기반의 ‘걷기 마일리지’를 도입합니다. ‘걷기 마일리지’는 시민이 구글플레이 스토어에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이후 앱)을 다운받아 실행하면 걸음 수가 카운트 되고, 걸음 수에 따라 적립된 마일리지로 민간 기업이 제공하는 음료, 화장품 등의 할인 쿠폰을 받거나 사회적 취약계층을 지원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현재 활용할 수 있는 모바일 앱은 ‘워크온’과 ‘빅워크’ 두 가지입니다. ‘워크온’은 서울시가 이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청년 스타트업인 스왈라비(주)와 손잡고 이번에 새로 출시한 앱입니다. 이용 시민은 할인 쿠폰을 받거나 국내 소외·취약계층 지원에 걷기 마일리지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월 1회 추첨을 통해서 '서울메트로 10일 이용권'(누적 30만 보 달성 시민)과 '항공권'(누적 365만 보 달성 시민) 등도 제공합니다. 많은 시민이 활발하게 참여한 자치구에 대한 인센티브도 있습니다. 오는 10월, 25개 자치구 평가를 통해 한국야쿠르트, 초록마을에서 약 4,000만 원 상당을 기부할 예정이며, 기부된 물품은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에게 제공됩니다. ‘빅워크’ 앱은 해외 아동 기부 전용으로 운영됩니다. 굿네이버스와 협력해 10만 걸음을 걸은 시민이 본인의 이름으로 라오스 등 제 3국의 운동화가 필요한 해외 아동에게 운동화를 지원하는 방식입니다. 이때 필요한 운동화 1만 켤레는 (재)데상트스포츠재단이 기부하기로 했습니다. 서울시는 걷기 마일리지 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2일, 중구, 서대문구 등 6개 자치구에서 걷기 실천율이 낮은 3~40대 성인을 대상으로 캠페인을 열기도 했습니다. 한편, 서울시와 워크온을 개발한 스왈라비(주)는 지난 3월 MOU를 체결하고, 한 달간의 시범운영을 통해 시민참여 의지와 기업 후원의 가능성을 확인했습니다. 시범운영 기간 동안 1만 5,000명의 시민이 참여해 약 8억 550만 9,760걸음(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