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우리동네키움센터 1호점

아이돌봄 정보 가득~ ‘우리동네키움포털’ 백배 활용법

'아이 하나를 키우려면 온마을 전체가 필요하다'는 말이 있다. 특히 직장맘들이 퇴사를 갈등할 때가 아이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즈음이다. 2018년 조사결과 우리나라는 OECD 회원국 평균 공적 돌봄의 절반 수준에도 못 미친다고 한다. 기자 역시 쩔쩔 맨 적이 한 두 번이 아니었다. 이런 마음으로 시작한 곳이 ‘서울시 우리동네키움센터’다. 동네키움센터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우리동네키움포털을 먼저 검색하자. ▶우리동네키움포털 : iseoul.seoul.go.kr/icare/index.do 얼마 전 정식 운영을 시작한 우리동네키움포털사이트  지난 12월 10일, 흩어져 있던 다양한 아이돌봄 정보를 한곳에서 보는 우리동네키움포털 사이트가 정식으로 열렸다. 우리동네키움센터는 초등학생 누구나 방과 후 돌봄을 필요로 때 이용할 수 있으며 학기 중에는 14:00~19:00이며 여름 및 겨울 방학 중에는 09:00~18:00까지 운영한다. 이 돌봄포털 서비스를 잘 이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간단한 회원 가입 후 이용할 수 있다 현재 우리 구 돌봄 등록시설 현황을 볼 수 있다  연령, 지역 등 다양한 검색 항목으로 분류되어 쉽게 검색할 수 있다  홈에서 우리 동네 돌봄 시설을 검색할 수 있지만, 회원가입을 하면 거주지 주변 돌봄 시설과 행사 및 교육 정보를 확인할 수 있어 더욱 편리하다. 회원가입을 클릭 휴대폰이나 아이핀 인증을 한 후 기본정보를 입력해 넣으면 회원가입이 된다.  가입 후 아이의 정보를 간단하게 입력을 하는 칸이 나온다. 연령을 파악하는 취지라 일단 학교 정보를 빼고 연령을 넣었다. 아이 정보를 넣으면 우리 동네에 현재 시설현황이 몇 개소인지 파악해준다. 물론 자세한 정보를 클릭한 후, 연령과 서비스 분류, 지역 등 맞춤형 정보로도 검색할 수 있다. 현재 진행 프로그램도 소개되어 있다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과도 연결되어 편리하다 서비스는 돌봄 시설 뿐만 아니라 교육 및 행사, 기타시설에 관련한 정보검색이 가능해서 더...
동대문구 용신동에 위치한 우리동네키움센터

겨울방학 아이 돌봄은 ‘우리동네키움센터’에서

평일 방과 후나 혹은 방학이 되면 걱정이 앞서는 사람들이 있다. 아이 맡길 곳이 없어 고민하는 맞벌이 부부다. 조부모가 아이를 돌봐주거나 수학, 영어, 예체능 학원 등으로 아이를 보내는 경우도 있지만 이런 상황마저 여의치 않아 아이가 혼자 있게 된다면 무거워지는 마음은 어쩔 수 없다. 아이가 밥은 먹었는지, 아프지는 않는지, 누구와 있는지, 스마트폰만 하는 것은 아닌지... 일을 하면서도 걱정이 이만저만 아니다.    서울시 동대문 1호점 우리동네키움센터 입구 ⓒ박은영 통계청에 따르면 맞벌이 부부 중에 자녀가 있는 경우는 56.7%에 그쳤으며, 이는 외벌이 부부에게 자녀가 있는 68%보다 낮은 수치였다. 평균 출생아 수도, 외벌이 부부는 0.86명인데 반해 맞벌이 부부는 0.7명에 불과했다. 이는 2002년부터 지금까지 초저출산 국가라는 결과로 이어지고 있다. 출산을 장려하는 것뿐 아니라 아이를 낳아 잘 키울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 주는 것이 더 중요한 일인 것이다. 이에, 서울시가 준비한 것이 바로 우리동네키움센터다. 방과 후 혹은 방학 중 돌봄 틈새를 메워주는 보편적 초등 돌봄서비스인 키움센터는 아이들이 모여서 마음 놓고 친구들과 어울려서 성장할 수 있는 곳으로 지난해 노원, 도봉, 마포, 성북 네 곳에 처음으로 문을 열었다.   우리동네키움센터는 구립도서관, 복지시설 혹은 아파트 커뮤니티의 유휴 공간을 활용하고 있다 ⓒ박은영 그리고 어느덧 ‘우리동네키움센터’가 출범 1년을 맞았다. 서울시는 지난해 4개소를 시작으로 금년까지 지역 곳곳에 103개의 센터 설치를 확정했다. 12월 4일 기준, 36개 센터가 운영 중에 있으며 2022년까지 400개소가 문을 열 예정이다. 앞으로 동네마다 10분 거리에 센터가 생기는 것을 목표로 늘려나갈 계획이다. 우리동네키움센터는 온종일 돌봄 체계를 구축하고 초등 틈새 돌봄을 지원하는 공적 돌봄센터로 새로운 건물을 짓기보다는 구립 도서관이나 복지시설 등의 공공시설이나 아파트 커뮤니티의 유휴 공간을 활용하고 있다. 돌...
가까운 돌봄시설 지도 검색! 우리동네키움포털 오픈

아이돌봄에 관한 모든 것 ‘우리동네키움포털’ 오픈

우리동네키움포털 아이들 키울 때 꼭 필요한 정보들이죠. 키움센터, 지역아동센터, 열린육아방 등 우리동네 아이돌봄에 관한 모든 정보를 모아놓은 사이트, 서울시 우리동네키움포털이 열립니다. 이제 지도로 표시되는 1,200여개 아이돌봄 시설 정보 검색과, 초등돌봄 대표시설 '우리동네키움센터' 온라인예약 및 아동의 출결상황 확인까지 원스톱으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아이돌봄이 필요한 순간, 우리동네키움포털에 접속하세요! 서울시는 그간 흩어져있던 다양한 아이돌봄정보를 통합하여 한 곳에서 볼 수 있는 서울시 우리동네키움포털(이하 키움포털)을 구축하고, 11월28일부터 시범운영을 거쳐 12월10일 정식 서비스를 개시한다. 특히, 키움포털은 초등학생 방과 후 틈새 보육을 메워주기 위한 서울시 대표 돌봄시설 ‘우리동네키움센터’에 대해서는 보다 상세한 시설 정보와 온라인 예약 서비스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하며, 이용 아동에 대한 출결현황까지 실시간으로 학부모에게 전송하여 안심하고 키움센터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까지 마련했다. 한편, 서울시는 금년까지 지역 곳곳에 103개의 센터 설치를 확정했으며, 이중 12월 4일 현재 36개 센터가 운영 중에 있다. 키움센터는 2022년까지 400개소가 문을 열 예정이다. 맞춤형 정보 서비스 키움센터 외에도 우리집 주변에서 이용가능한 모든 돌봄시설과 교육정보 등을 한 번에 찾고 이용할 수 있도록 ‘연령/기관/지역별 맞춤형 검색서비스’도 제공한다. 해당 서비스는 아동돌봄시설인 우리동네키움센터, 지역아동센터, 열린육아방, 공동육아나눔터, 초등돌봄교실 뿐만 아니라 서울시 보육포털과의 연계를 통한 영유아 돌봄시설의 검색까지 지원한다. 또한 내 주변에 위치한 모든 돌봄시설을 지도 서비스 형태로 제공해 마을단위에서 운영 중인 돌봄공간을 한눈에 보여준다. 자치구별 키움센터 설치 확정 현황 키움포털 내에는 서울시 초등돌봄 관련 정책과 정보를 일원화해 제공하면서, 아동과 부모, 온마을이...
서울시 온마을 아이돌봄서비스

온마을 아이돌봄서비스 덕분에 겨울방학 걱정 NO!

서울시 온마을 아이돌봄서비스 맞벌이 부모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방학이 다가오고 있다. 아이가 아플 때도, 떨어지지 않으려 칭얼댈 때도 한고비 한고비 잘 넘겨왔다 싶은데, 방학이면 늘 아이를 위해 직장을 그만둬야 하나 고민이다. 아이가 어리면 어린대로, 크면 큰대로 챙겨야 할 것이 왜 이리 많은지, 일하는 엄마라 미안함만 앞선다. ​그래서일까? 실제로 육아를 위해 직장을 그만둔 경력단절 여성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1월 26일 통계청이 발표한 '경력단절여성 현황' 자료에 따르면, 육아가 38.2%로 2014년 관련 조사를 시작한 이후 처음으로 경력단절 이유 1위에 올랐다. 연령대별로는 30대가 80만6천 명(47.4%)으로 전체 경력단절 여성의 절반 가까이 차지했는데, 30대 기혼여성 3명 중 1명은 경력단절 여성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렇다면 방학이면 어김없이 반복되는 맞벌이 부모들의 고민을 해결해줄 좋은 방법은 없을까? 영유아부터 초등까지 안심하고 부담 없이 믿고 맡길 수 있는 서울의 돌봄기관과 서비스를 알아보았다. 서울시 온마을 아이돌봄서비스 ▶ 자녀가 초등학생이라면?  ① 초등돌봄교실 대표적인 초등학생을 위한 돌봄서비스로는 '초등돌봄교실'이 있다. 교육부가 운영하는 학교 내 돌봄으로, 아이가 다니는 학교에서 운영해 여러모로 안심된다. 초등돌봄교실은 학교마다 운영방식이나 신청 방법이 조금씩 다르니, 자녀가 다니는 학교로 직접 문의 · 접수하면 된다. 지금껏 초등돌봄교실을 이용해왔더라도 간혹 환경개선 등의 이유로 방학 기간에 운영하지 않는 경우도 있으니, 이번 방학 중에도 정상 운영되는지 미리미리 확인해보는 것이 좋다. ​초등돌봄교실은 높은 인기에도 불구하고, 점심 급식이 없는 경우가 많고, 운영 시간도 짧은 데다, 대기인원이 너무 많아 들어가기 힘들다는 단점도 있다. 심지어 방학 중 운영하지 않는 곳도 있다. 이에 서울시에서는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초등돌봄체계를 더욱 탄탄하게 하기 위해 '우리동네키움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성북 우리동네키움센터

‘방과 후가 달라졌어요’ 우리동네키움센터 출범 1주년

성북 우리동네키움센터 초등학생들의 방과 후 틈새보육을 메워주는 서울시 ‘우리동네키움센터’가 출범 1년여를 맞았습니다. 지난해 4개소(노원·도봉·마포·성북)를 시작으로 103개 센터 설치가 확정됐고, 현재 36개 센터가 운영에 들어가며 온마을돌봄을 실현해 나가고 있는데요. 서울시는 오는 11월 30일 지난 1년간의 아이돌봄 정책과 성과들을 되돌아보고, 앞으로 더 좋은 우리동네키움센터를 만들기 위한 워크숍을 개최합니다. 이번 동북권에 이어 내년 상반기에 서남·서북·동남권 워크숍도 열릴 예정입니다. 서울시가 ‘우리동네키움센터’의 아이돌봄 정책성과에 대한 현장의 생각과 아이디어를 듣기 위한 권역별 워크숍을 시작한다. 우리동네키움센터를 이용한 아이들과 학부모, 돌봄 종사자, 지역 내 돌봄 관계자가 모두 모여 머리를 맞댄다. 서울시는 그 첫 시작으로 30일 노원구 동일초등학교 대강당(2층)에서 ‘잘 생겼다! 우리동네키움센터 동북권 워크숍’을 개최한다. 동북권에는 동대문, 중랑, 성북, 강북, 도봉, 노원구가 해당된다. 우리동네키움센터 동북권 워크숍 동북권 워크숍은 ▴서울이 꿈꾸는 방과 후 ‘키움 토크콘서트’ ▴우리동네키움센터를 알리는 ‘모둠별 원탁토론회’ ▴눈으로 보고, 직접 체험도 하는 ‘돌봄홍보관’으로 구성된다. '키움 토크콘서트(14:00~14:45)'는 현재 동북권 지역에 운영 중인 센터 이용아동이 직접 소개하는 주제영상을 시작으로, 키움센터에 관한 앙케이트 조사 발표와 함께 키움센터의 현재와 앞으로의 방향성에 대해 함께 의견을 나눈다. 토크콘서트엔 박원순 서울시장과 서울시 아동 명예시장, 키움센터 이용아동‧학부모, 돌봄선생님, 관계전문가 등 8명이 패널로 참여한다. '모둠별 원탁토론회(14:45~16:00)'는 모든 참석자들이 15여개의 원형 테이블에 앉아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발표하는 자리다. 토론 주제는 ‘우리동네의 마을자원이나 돌봄시설과는 어떻게 연계할지’, ‘키움센터를 어떻게 알...
서울시 자치구 생활SOC 시설 8종 ‘불균형 지원책’ 가동

어린이집, 도서관 등 부족한 지역 집중투자 ‘불균형 해소’

서울시가 자치구 생활SOC 8개 시설 지원기준을 개선했다 서울시가 ‘지역균형발전’을 실현해나가기 위해 90년대부터 서울 전 지역에 획일적‧기계적으로 적용됐던 생활SOC 건립지원원칙을 30여년 만에 뜯어고칩니다. 지금까지 국공립어린이집, 노인종합복지관, 체육시설 등 생활SOC 건립비용 지원을 ‘1자치구 1시설’로 25개 자치구에 일괄 적용했다면, 이제는 부족한 자치구에 집중 투자하는 ‘불균형 지원책’을 가동합니다. ‘보편적 편익기준선’ 미달하는 자치구 집중투자 ‘시비지원기준’ 개선 서울시는 ▴노인종합복지관 ▴장애인복지관 ▴다목적체육센터 ▴구립공공도서관 ▴문화예술회관 ▴국공립어린이집 ▴우리동네키움센터 ▴청소년문화의집으로 8개 구립 생활SOC 시설에 대해 ‘보편적 편익기준’과 강화된 차등보조율 등을 반영한 ‘자치구 시비지원기준’을 개선 완료했다. 25개 자치구 중 13번째에 해당하는 자치구의 지표를 중앙값으로 정하고, 이 기준에 미달하는 자치구가 기준선에 도달할 때까지 집중지원한다는 방침이다. 8개 생활SOC 시설은 ‘2030 서울생활권계획’에서 제시한 생활서비스시설(11개 분야) 가운데 자치구간 격차가 큰 시설들이다. 또한, 예산 대비 사회복지비 부담이 크고 재정력이 약한 자치구일수록 더 많은 시비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현재 자치구별 재정력에 따라 4단계 차등을 두고 있는 ‘차등보조율’도 총 42단계로 강화했다. ■ 8개 시설별 ‘자치구 시비지원기준’ 개선안○ 노인종합복지관 - ‘시설면적 대비 60세 이상 노인 인구 수’를 기준선으로 설정, 중앙값보다 노인 인구수가 많은 자치구를 우선 지원. - 시설별 연면적 평균을 고려해 최대 연면적 지원한도 확대 : 2,310㎡→3,000㎡○ 장애인복지관 - ‘시설 수 대비 장애인 수’를 기준선으로 설정, 중앙값보다 장애인 수가 많은 자치구 중 자치구 중 시립이나 구립시설이 없는 곳을 우선 지원 계획. - 시설별 연면적 평균을 고려해 최대 연면적 지원한도 확대 :...
서울시는 의료·건강·복지·여성·가족 등 돌봄 통합 브랜드 '서울케어'를 개발, 각종 돌봄시설에 적용한다.

‘서울케어’만 기억하세요! 돌봄·복지 통합브랜드 개발

서울시는 의료·건강·복지·여성·가족 등 돌봄 통합 브랜드 '서울케어'를 개발, 각종 돌봄시설에 적용한다. 몸이 아프거나,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곳이 없을 때 ‘서울케어’ 한 가지만 기억하세요. 서울시는 서울시립병원를 비롯하여 시의 의료·건강·복지·여성·가족 등 돌봄 정책 전반을 아우르는 통합 브랜드 '서울케어'를 개발 했습니다. 시립병원을 시작으로 의료‧건강‧복지‧아동‧가족 분야에 적용할 예정인데요. 돌봄·복지 관련 통합브랜드 ‘서울케어’로 누구나 다양한 돌봄·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6월 19일까지 ‘서울케어’를 쉽게 체험할 수 있는 온라인캠페인도 진행 중이니 꼭~ 참여해보세요. 서울시는 서울시립병원를 비롯하여 시의 의료·건강·복지·여성·가족 등 돌봄 정책 전반을 아우르는 통합 브랜드 '서울케어'를 개발, 각종 돌봄시설에 적용한다. 앞으로 서울형 돌봄·복지가 필요한 시민들은 '서울케어'만 찾으면, 건강관리, 아이돌봄 등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서울시 돌봄·복지 관련 통합브랜드 ‘서울케어’ 서울시는 당초 12개 시립병원들의 명칭과 로고가 각각 달라 정체성 및 통일감이 부족하여 시립병원을 방문하고자 하는 시민들에게 불편함과 혼란을 주어 통합브랜드 개발 필요성이 제기돼왔다. 이에 2017년 말부터 통합브랜드 개발에 착수·1년 간 전문가 자문회의, 시민의견 등을 거쳐 통합브랜드 ‘서울케어’를 개발했다. ‘서울케어’ 브랜드는 앞으로 12개 시립병원에 동일하게 적용하게 된다. 통일감이 부족했던 서울시립병원 명칭과 로고 ‘서울케어’ 통합브랜드 적용 사례 시립병원은 ‘서울케어’와 함께 시민들의 건강을 챙기고 공공의료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전문성 및 인프라도 강화할 예정이다. ‘서울케어’는 믿음’, ‘바름’, ‘배려’의 가치를 담고 있으며, ‘따뜻한 배려 속에서 믿음직한 의료·건강·복지를 올바르게 누리게 하는 서울시의 돌봄서비스’를 의미한다. 서울시 ...
서울케어가 뭐예요?

맞춰보세요! 서울 돌봄 정책 아우르는 네 글자는?

# 서울케어가 뭐예요? # 서울케어는 시민의 삶과 가장 밀접한 의료·건강·복지 등 돌봄 정책 전반을 아우르는 서울시 통합브랜드로 # 따뜻한 배려 속에서 믿음직한 의료·건강·복지 서비스를 누리게 하는 돌봄서비스입니다. # 서울케어는 어떻게 만들어졌나요? 시민의 일상 속 큰 부분을 차지하는 '복지'에 대해 취약계층 돌봄 뿐 아니라 생애주기별 돌봄까지 보편적 복지 정책 확장을 뒷받침해 줄 수단이 필요하게 되어 2019년 3월 서울케어 첫 선을 보이게 되었습니다 # 서울케어, 일상에서 어떻게 만날 수 있나요? 의료·건강 -시립병원 기능재정립 및 인프라확대 -지역건강돌봄 보건지소 확충 -마을의사 연계 건강돌봄 서비스 -서울형 유급병가 도입 -환자안심병원 사회복지 -돌봄SOS센터 설치·운영 -사회서비스원 설치 -고독사 없는 서울 -찾동 全동 확대 -어르신종합복지타운 조성('21년~) -어울림플라자 조성('21년) 아동가족 -온마을돌봄 우리동네키움센터 -국공립어린이집 이용률 50% 이상 -야간·특화 어린이집 확충 -민간어린이집 무상보육 -열린육아방(우리동네보육반장) 확대 -이동수당(만7세 미만) 전면 지급 # 서울케어의 대표사업 자세히 살펴볼까요? 건강서비스-보건소 건강돌봄 우리동네 보건소 건강돌봄은 건강 관리 도움이 필요한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건강평가 및 영양상담, 재활 서비스 등을 제공하여 누구나 정든 지역에서 건강한 삶을 누리게 하는 맞춤형 돌봄 서비스입니다. # 사회복지서비스-어르신 단기케어홈 어르신 단기케어홈은 생활에 어려움을 겪거나 혼자가 돼 일시적으로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을 위한 서비스입니다. 입소대상 : 만65세 이상 어르신 국민기초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기타 구청장 추천자 문의 및 신청 : 거주지 구청 또는 주민센터 상담 신청 # 아동가족-우리동네키움센터 우리동네키움센터는 방과 훙 아이를 믿고 맡길 수 있는 돌봄 공간으로 돌봄 선생님...
성동구 우리동네키움센터 1호점인 `스위첸아이꿈누리터`

초등돌봄 정책에 나도 한마디! ‘민주주의 서울’ 공론장 열다

성동구 우리동네키움센터 1호점인 `스위첸아이꿈누리터` 서울시는 ‘민주주의 서울' 코너에 “걱정 없이 아이를 키울 수 있는 서울, 어떻게 만들까요?”라는 주제로 온라인 공론장을 개설한다. 4월 15일부터 5월 14일까지 한 달 동안 의견을 수렴하며,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동 안건에 대해 5,000명 이상이 참여하면 박원순 서울시장이 답변한다. ‘민주주의 서울’은 2018년부터 운영 중인 시민참여 플랫폼으로 시민과 시가 함께 정책을 수립하고, 시민이 직접 정책을 제안-투표-토론하는 창구이다. ‘민주주의 서울’에서 서울시 초등돌봄 정책에 대한 시민의견을 수렴하는 공론장을 열었다 시는 지난 3월 ‘서울시 온마을 아이돌봄 체계 구축 기본계획’을 발표하며 공적돌봄을 확대하고 촘촘한 초등돌봄 생태계 구축을 본격 추진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러한 정책은 맞벌이 가정 증가와 핵가족화로 가정양육 기능이 약화되는데도 공적 부문에서 이를 뒷받침하는 정책이 충분치 못해, 돌봄 사각지대가 심화되고 있다는 문제 인식에서 출발했다. 특히, 우리나라 초등학교 아동에 대한 공적 돌봄비율(13.9%)은 OECD국가 평균(28.4%)의 절반도 안 되는 현실에 놓여 있어, 아동 인권, 부모의 일·생활 균형, 저출생 등 여타 사회문제를 심화시키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이러한 이유로 그간 ‘민주주의 서울’에는 초등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비롯한 돌봄 문제에 대한 다양한 정책적 요구와 아이디어가 제안되어왔다. 이에 금번 주제로 공론장을 열었다. 또한, 오는 4월 25일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초등 방과후 돌봄의 해답찾기’를 주제로 초등돌봄 정책에 관한 ‘청책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초등돌봄에 종사하는 지역아동센터 관계자는 물론, 초등돌봄 정책에 관심있는 시민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김규리 서울시 민주주의서울 추진반장은 “맞벌이 부부 육아, 마을 돌봄, 방과 후 아이돌봄 등 ‘민주주의 서울’에 아이돌봄과 관련된 ...
초등돌봄_ 우리동네키움센터

꼭 필요한 서울케어 ② 초등돌봄 우리동네키움센터

초등돌봄_ 우리동네키움센터 서울이 당신 곁에. 세상에 나 혼자라고 느껴질 때 주위를 돌아보면 늘 그 자리에 서울이 있다. ‘배려’와 ‘돌봄’의 의미를 담아 다양한 복지 관련 정책을 아우르는 서울케어는 당신을 웃게 한다. 서울시는 지역 자치구와 밀접하게 협력해 서울시민에게 꼭 필요한 돌봄을 펼쳐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동시에 한숨을 함박웃음으로 바꿔준다. 서울시민 누구나 행복한 삶을 살아가려면 최소한의 안전장치가 필요하며, 늘 곁에서 시민의 삶을 응원하고 도움을 줄 수 있어야 한다. 따뜻하게 배려하고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전문가들의 손길이 더해져 더욱 믿을 수 있는 ‘서울케어’는 서울시만의 전방위적 돌봄과 든든한 케어 서비스다. 요람에서 무덤까지, 유아부터 어르신까지 서울시민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도록 노력하는 서울의 평생 복지 프로그램 중 온 마을이 함께하는 ‘유아돌봄’과 ‘초등돌봄’, ‘건강돌봄’을 자세히 들여다보았다. 초등돌봄 놀면서 배우는 우리들꿈터, 우리동네키움센터 우리 사회는 맞벌이 가정의 증가와 핵가족화로 인해 가정 양육 기능이 약화되고 양육자의 부재가 늘면서 자녀의 안전에 대한 우려는 물론, 높은 사교육비에 대한 부담이 날로 커지고 있다. 초등학교 수업을 마친 후 갈 곳이 없어 학원을 전전하는 아이에게 또래 친구들과 함께 안전하고 든든하게 쉴 수 있는 공간, 맞벌이 부모에게 자녀에 대한 걱정을 덜어주는 공간, 방과 후 학교 공부를 돌봐주고 간식을 주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새로운 경험과 지식 습득을 제공 하는 공간이 바로 우리동네키움센터다. 틈새 없는 촘촘한 초등돌봄을 위해 우리동네키움센터는 지난해 4곳에서 2019년 62곳이 오픈을 준비 중이고, 올해 안에 98곳으로 늘어난다. 각 센터별로 돌봄 선생님과 관리자가 상주하며, 교사가 가르치고 아이들이 받아들이는 수동적 교육이 아니라 아이 스스로 제안한 과제를 친구들과 함께 협력해 해결하는 프로젝트 중심의 아이 주도형 프로그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