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청사

[해명자료]“광화문광장 재조성, 기한 연연 않겠다”

◆ “서울시가 광화문광장 재조성 사업과 관련, 행정안전부의 요청을 수용해 2021년 5월로 예정되었던 완공시기를 늦추는 방안을 검토하는 것으로 전해졌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님 - 우리시는 현재로서는 사업일정을 포함한 기존 계획의 변경 등을 고려하고 있지 않음 ◆ 행안부 등에서 요청한 대시민 소통강화 등에 대해서는 시민단체와 토론회, 시민단체 간담회, 광화문시민위원회 좌담회 등 다양한 소통을 추진해 나가고 있으며, 행안부와는 추가적인 논의를 통하여 협의 해 나갈 계획임 문의전화: 02-2133-77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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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랜드마크, 서울시 신청사 내년 5월 완공

민간과 공공 건축물을 통틀어 국내 건축물로는 최대 규모의 신재생에너지를 사용하는 서울의 친환경 랜드마크가 내년 5월 완공된다. 바로 서울시 '신청사'다. 1만 2,709㎡ 부지에 연면적 7만 1,811㎡, 지하 5층~지상 13층 규모로 건립하는 서울시 신청사는 에너지효율 1등급으로 설계됐다. 시는 지난 2010년 11월 행안부의 공공청사 에너지효율등급 개선 권고에 따라 신청사의 공사 설계를 일부 보완했으며, 이에 따라 전국 지자체 청사 중 가장 높은 에너지 효율 등급인 1등급(274kwh/㎡․년)을 받았다.  이렇듯 에너지효율 1등급으로 설계된 신청사는 전체 에너지 소요량의 약 24.5%를 친환경·신재생 에너지로 활용하게 된다. 태양광발전으로 최대 37Toe의 전기 에너지를 생산하고, 태양열·중수열·열병합발전 폐열을 이용해 124Toe를, 지열로 약 396Toe의 에너지를 생산하는 것이다. ※ TOE (Ton of Oil Equivalent)는 석유환산톤으로, 석유 1톤을 연소할 때 발생하는 에너지(약107Kcal)의 양을 나타내는 단위다.   이러한 친환경ㆍ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한 냉·난방 효율성도 매우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가 실시한 두 차례의 시뮬레이션 결과 7~8월 하절기에는 냉방 체감온도가 26℃, 11월~2월 동절기에는 난방 체감온도가 20℃로 기준 온도를 충분히 만족시키는 수준이다. ■ 친환경·신재생 에너지 활용 현황 에코플라자 내부...세계 최대 규모의 실내 대형 벽면녹화 조성 에너지 절약형 청사라는 것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곳은 1층 전면부의 실내 공간이다. 이곳에는 시민 민원 공간인 다산플라자와 만남의 홀, 수유실 등이 들어설 에코플라자(Eco Plaza)가 조성되는데, 자연 냉·난방 효과를 극대화하여 에너지를 절감할 계획이다.  또 에코플라자 내부의 유리벽 맞은편에 있는 7층 높이의 수직 벽에는 약 2,000㎡ 규모의 대형 벽면 녹화(Green Wall)를 계획하고 있다. 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