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 트인 아름다운 한강 뷰는 염창산 산책길의 선물이다.

염창산 산책길, 얼마나 빼어나길래?

“산(山)은 타는 걸까? 보는 걸까?” 코로나19 상황 속 우리는 스스로가 방역책임자란 생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생활 속 거리두기에 솔선하고 있다. 그러나 장기간 지속되고 있는 거리두기는 평범한 일상과의 단절을 가져와 고립감과 스트레스, 우울감을 확대시키고 있다. 이럴 때 집 가까운 곳에서 즐기는 산책은 갑갑함을 날려 보내고 생활의 활력을 되찾을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그래서인지 최근에는 산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염창산 정상에서 바라본 한강 뷰 ⓒ최용수 서울 근교에는 북한산, 관악산, 도봉산, 청계산, 수락산 등 크고 작은 산이 많아 다행이다. 그런데 입소문이 난 산에는 등산객이 분비고 산세가 험하여 코로나19 상황에서 가족이 함께 가기에는 주저스럽다. 필자는 사람이 적고 크게 험하지 않아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산을 만났다. 바로 강서구에 있는 염창산이다. 올림픽대로에서 세운 듯 우뚝하게 솟은 염창산은 바다처럼 탁 트인 색다른 한강뷰를 선물해준다. 염창동 나무계단 산책로와 올림픽대로, 한강하류의 탁 트인 조망이 이채롭다 ⓒ최용수 염창산은 고도 55.2m의 작고 낮은 산이다. 지하철 9호선 증미역 2번 출구에서 한강으로 나오면 올림픽대로와 맞닿아 있다. 자연경관을 보호하고 시민의 건강 및 여가생활 위해 염창산 일대 11만 2,000㎡가 근린공원으로 조성되었다. 증미역 2번 출구를 나와 좌회전하여 약 300m정도 가면 성은교회가 있다. 교회 뒤편에서부터 산책길이 시작된다. 빼어난 전망으로 서울시는 염창산 산책길을 테마산책길로 선정하였다. 염창산 정상에서 한강뷰를 즐기는 시민들 ⓒ최용수 한강변으로 이어진 산책로를 따라 정상까지는 약 1.4km 거리이다. 보통걸음으로서 30~40분이 소요되나 숲냄새를 맛보며 조망을 즐기려면 1시간은 투자해야 한다. 시작점에서 한강변으로 향하는 산책로는 흙길과 매트가 깔려있어 편안하다. 특히 산책로의 95% 이상이 두터운 숲길이라 시원하고 상쾌하다. 햇볕이 따가운 낮 시간이나 여름에 더욱 ...
당산역 환승정류장 설치계획(안)

올림픽대로에 환승정류장 생긴다! 당산역과 바로 연결

당산역 환승정류장 설치계획(안) 하루 6만여 명이 광역버스를 이용해 서울로 출퇴근을 합니다. 차를 타고 이동하는 시간도 만만치 않지만, 환승시간도 솔찮게 걸리는데요. 서울시가 도시고속도로에 첫 광역버스 환승정류장을 조성합니다. 첫 대상지는 당산역 부근 올림픽대로로, 혼잡한 시내구간을 통과하지 않고 지하철로 갈아탈 수 있어 보다 빠르게 목적지에 도착할 수 있는데요. 파주·고양·김포에서 강남역까지 출퇴근 시간이 30분 절감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와 함께 서울시는 양재, 광나루 등으로 도시고속도로 환승정류장을 확대한다는 계획입니다. 복잡한 시내도로 진입 없이 도시고속도로서 지하철·버스 바로 환승 1호 도시고속도로 환승정류장이 당산역 부근 올림픽대로에 조성된다. 도시고속도로 환승정류장은 광역버스가 나들목으로 나가지 않고도 승객이 지하철이나 시내버스로 바로 환승할 수 있도록 버스정류장, 보행연결로 등을 갖춘 시설이다. ‘도시고속도로 환승정류장’ 설치는 도시 간 광역교통문제를 전담하는 컨트롤타워인 국토부 산하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이하 '대광위')와의 긴밀한 협력으로 추진되는 첫 번째 사업이다. 그동안 보행접근시설 설치 제한, 하천부지 개발행위에 대한 각종 인‧허가의 어려움 등으로 인해 도시고속도로에는 버스정류장 설치가 쉽지 않은 상황이었다. 당산역 광역버스 운행경로 현황 및 개선(안) 1호 사업지로 추진되는 당산역은 지하철 2‧9호선 환승역으로 도심, 강남권으로의 접근성이 뛰어나 광역버스 진출입이 많은 곳이다. 또, 올림픽대로와 이격거리가 150m 정도로 짧아 ‘도시고속도로 환승정류장’을 설치하기에 최적의 장소다. 당산역에 환승정류장이 설치되면, 경기·인천에서 서울로 진입하는 25개 노선 하루 6만명의 광역버스 승객이 혼잡한 시내구간을 통과하지 않고 지하철로 갈아탈 수 있게 돼 통행시간을 단축될 것으로 보인다. 김포 한강신도시에서 강남역까지 가는 M버스(M6427번)의 경우, 올림픽대로 여의하류IC~한남대교 정체...
올림픽대로 녹지 조성 조감도

서울 자동차전용도로에 210만 그루 ‘도시숲’ 조성

올림픽대로 녹지 조성 조감도 하루 평균 25만여대의 차량이 오가는 올림픽대로. 삭막한 회색 아스팔트 자동차전용도로에 푸른 녹지가 조성된다. 서울시는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동부간선로 등 3개 자동차전용도로에 2022년까지 210만 그루의 나무를 심는다고 밝혔다. 이는 시가 지난 3월 발표한 ‘2022-3000, 아낌없이 주는 나무심기 프로젝트’ 일환으로, 기존의 녹지나 휴식처 등에 조성했던 도심 숲을 자동차전용도로에 확대하는 사업이다. 시는 올 하반기부터 2022년까지 단계별로 총 160억 원을 투입하여 총 210만 그루를 식재할 계획이다. 도로라는 열악한 생육환경을 고려해 국립산림과학원 지정 '미세먼지 저감 수종'과 서울기술연구원의 '수종 및 식재방식' 연구 결과 등을 반영해 적합한 수종을 선정할 예정이다. 올림픽대로 녹지 조성 조감도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동부간선로는 서울에서 차량통행이 가장 많은 곳으로 차량 배기가스가 대량 발생하는 곳이다. 따라서 시는 나무 식재를 통해 미세먼지, 열섬현상 등 날로 심각해지는 환경문제를 해결하고경관 개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김학진 서울시 안전총괄실장은 “차만 다니던 삭막한 아스팔트에 도시 숲을 조성하는 것은 공간과 기능의 패러다임 전환으로, 미세먼지, 폭염 등 환경문제 해결을 위해 도시 숲 조성에 적극 동참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 도로시설과 02-2133-1662 ...
개화 나들목 조감도

“차량정체 해소기대” 개화 나들목 증설…29일 개통

개화 나들목 조감도 서울시(한강사업본부)는 차량정체가 잦아 시민 불편을 야기했던 강서한강공원 개화 나들목을 1개소 추가 증설해 오는 29일부터 개통한다고 밝혔다. 강서구 방화동에서 강서 한강공원으로 들어오기 위해서 개화 나들목을 이용해야 하는데, 1차로 양방통행으로 주변 폐기물 처리장, 가설창고 대여업체, 마곡지구 조성 등 대형 차량이 통과하면서 한강공원 접근 및 올림픽대로 진입이 어려운 상황이었다. 이에 서울시는 지난 2015년부터 차량 전용 나들목 증설공사를 시작해 3년 만에 완공했다. 개화 나들목 위치 우선 기존 1개소 양방통행에서 2개소 양방통행으로 나들목이 증설됨에 따라 차량정체가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회전교차로를 설치해 올림픽대로 및 방화동 차량 진출입을 원활하게 했다. 또한 여름철 범람을 방지하기 위해 이중갑문을 설치했고, 나들목 내·외부에 우수관 개선, 집수정, 빗물받이 등 배수시설도 설치해 수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나들목 천장부 양쪽 가장자리에 고효율 LED 조명을 달아 조도를 높였으며, 나들목 외부는 화산석, 내부는 화강석 타일 등 친환경 자재를 사용했다. 인근 정곡 나들목도 함께 개선했다. 최진석 서울시 한강사업본부 시설부장은 “그간 상습 정체로 이용에 불편했던 개화나들목을 증설했다”며 “앞으로도 많은 시민들이 한강을 보다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접근시설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신설차로

한강 가는 길 빨라진다! 반포한강~올림픽대로 연결

신설차로 한강 가는 길이 빨라진다! 반포한강공원 주변에 올림픽대로, 서초, 용산으로 바로 진·출입할 수 있는 통과도로가 완공됐다. 서울시는 반포한강공원(세빛섬) 잠수교 남단과 올림픽대로를 바로 연결하는 통과도로 공사를 마무리하고 오는 8월 10일부터 일반 시민에게 개방한다. 반포한강공원(세빛섬) 잠수교 남단~올림픽대로를 연결하는 통과도로 준공으로 주변 도로 이용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고 빠르게 한강을 찾을 수 있게 됐다. 위치도 신설되는 통과도로는 ▲반포한강공원 주변 도로 정체 발생과 ▲한강공원 주차장 이용객의 주차불편 개선 등 이용 시민들에게 최대한 편의를 제공할 수 있도록 계획·시공했다. 이번 이원화 교통개선사업으로 잠수교 남단에서 올림픽대로 김포방향으로 이동하는 차량과 올림픽대로에서 서초·용산 방향으로 이동하는 차량이 세빛섬 앞 주차장을 경유하면서 발생하는 한강공원 주차차량과 뒤엉킴으로 인한 교통 혼잡을 해소하고 원활한 교통흐름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반포한강공원 교통개선사업은 총예산 11억 원을 투입하여, 폭 4m, 길이 1.1km 도로를 신설하고, 회전교차로를 확대·개선하여 공사를 완료하였다. 도로 개통 이후에는 올림픽대로로 진입하는 차량은 회전교차로를 이용하여 잠수교 상류측에 개설된 신설차로를 이용하면 되고, 서초, 용산 방향으로 진·출입하는 차량은 잠수교 하류측에 개설된 통과도로를 이용하면 된다. 황보연 서울시 한강사업본부장은 “이번에 설치된 통과도로로 공원 이용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는 것은 물론, 원할한 교통흐름이 형성되어 시민들이 한강에 빠르고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많은 시민들이 한강공원을 보다 편리하고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접근 교통시설을 지속적으로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 한강사업본부 시설관리과 02-3780-0644 ...
개통을 앞둔 강남순환로ⓒ연합뉴스

금천∼강남 “30분 단축”…강남순환로 7월 개통

개통을 앞둔 강남순환로 시도 때도 없이 막히는 도로상황 만큼 운전자를 지치게 하는 일이 또 있을까요? 서울 강남지역을 동서로 연결해주는 남부순환로와 올림픽대로는 상습적인 정체구간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남부순환로의 교통정체를 완화하고 부족한 남부지역 동서간 도로인프라를 확충하기 위해 지난 2007년 착공에 들어간 ‘강남순환로’가 오는 7월 개통합니다. 오늘 내 손안에 서울에서는 강남순환로 개통으로 금천~강남간 통행시간은 얼마나 단축되며, 또 통행료는 얼마인지 등을 안내해드리겠습니다. 이 구간을 자주 오가는 독자 분들이라면 7월엔 잊지 마시고 내비게이션 업데이트 하세요~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서울 남부지역을 동-서로 연결하는 ‘강남순환로’ 1단계 구간 13.8km가 내달 3일 정식 개통된다. 서울시는 금천구 독산동과 강남구 수서동을 잇는 왕복 6∼8차로인 ‘강남순환로’ 전체 22.9㎞ 구간 중 1단계 구간(13.8㎞)을 오는 7월 3일 오후 2시에 정식 개통한다고 20일 밝혔다. 강남순환로는 ▲강남순환도로㈜를 사업자로 하는 민자구간(12.4km)과 ▲공공재원으로 지어지는 재정구간(진출입부 10.5km)으로 구성되는데, 1단계 구간에는 금천구 시흥동(금천영업소) ↔ 관악IC ↔ 사당IC ↔ 서초구 우면동(선암영업소)을 잇는 민자구간(12.4km)과 민자구간과 연계되는 일부 재정구간(1.4km)이 포함된다. 나머지 잔여구간(금천구 독산동~소하JCT/선암영업소~수서IC)도 이날 임시개통, 사실상 ‘강남순환로’ 전 구간 통행이 가능하다. ‘강남순환로’ 개통으로 그동안 올림픽대로와 남부순환로에 집중됐던 한강이남 동서방향 교통흐름을 대폭 분산해 금천~강남간 통행시간이 최소 30분 이상 단축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를 통해 침체됐던 서울 서남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경제도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시는 서부간선지하도로가 완공되는 2021년부터 서울 북부지역의 내부순환로와 연결체계가...
내부순환로 정릉터널에서 물청소가 한창이다 ⓒ뉴시스

‘통제구간 확인하세요’ 11개 도로 대청소

내부순환로 정릉터널에서 물청소가 한창이다 서울시설공단은 오는 7일부터 29일까지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등 자동차전용도로 11곳에서 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합니다. 이번 대청소는 겨울철 제설작업에 뿌려진 염화칼슘 등을 제거하기 위해 실시되며, 하루 평균 70여명을 투입해 터널, 지하차도, 방음벽, 교통안전시설 등을 대대적으로 청소할 계획입니다. 대청소가 실시되는 곳은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언주로, 서부간선도로, 국회대로, 양재대로, 내부순환로, 동부간선도로, 북부간선도로, 노들로 등 총 11개 노선입니다. 낮 시간 외에 야간 청소가 실시되는 곳은 도로 1개 차선이 저녁 11시부터 다음날 오전 6시까지 부분 통제됩니다. 자세한 일정은 기사 하단의 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박윤용 서울시설공단 도로관리처장은 “대청소 기간 중 불가피하게 부분적으로 야간에 1개 차로를 통제할 수 있으니 시민여러분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서울시설공단은 시민여러분의 불편을 최소화 하면서 쾌적하고 안전한 자동차전용도로를 운영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습니다. ■ 자동차전용도로 시설별 교통통제 세부일정 * 기상상황 및 현장여건에 따라 다소 변경될 수 있음 ○ 터널·지하차도 세척 (통제시간 : 저녁 11시 ~ 익일 오전 6시) 노선 위치 통제기간 올림픽대로 반포지하차도(강일방향) 2016. 4. 7~4. 13  강변북로 신동부이촌지하차도(일산방향) 잠두봉지하차도(일산방향) 올림픽대로 가양지하차도(공항방향) 2016. 4. 8~4. 14  화곡지하차도(공항방향) 노들로 여의교지하차도(양방향) 여의2교지하차도(양방향) 노들지하차도(강일방향) 올림픽대로 반포지하차도(강일방향) 2016. 4. 9~4. 15  암사지하차도(공항방향) 강변북로 광나루지하차도(구리방향) 성수지하차도(구리방향) 동부이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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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대로 더 빨라진다

12월 8일 개통, 성수~영동 1.5km, 반포~한남 1.6km, 영동~청담 1.52km로 총 4.63km 올림픽대로 상습 정체구간인 반포대교~청담대교 구간이 확장된다. 이번에 확장된 총 4.63km 구간은 ▴지난 2010년 10월에 성수~영동대교간 상·하행선 양방향을 1차로씩 확장해 개통한 1㎞ 구간과 ▴이번에 개통하는 상·하행선 양방향 성수~영동대교 0.51km 구간, ▴하남방향 반포~한남대교 1.6km, ▴영동~청담대교 1.52km 구간으로 반포대교에서 청담대교 구간이다. 개통일은 12월 8일로, 올림픽대로 반포대교~청담대교 구간은 퇴근 시간대인 18시~20시에는 평균 속도가 20.8~22.6km로 극심한 교통 체증이 있어 왔다. 서울시는 상습 정체구간인 반포대교~청담대교간 확장 개통으로 올림픽대로 평균 속도가 34.5km에서 36.6km로 약 6% 빨라질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올림픽대로 본선에서 분당·수서IC 방향으로 진출하는 차량과 영동대로에서 올림픽대로 하남방향 본선으로 진입하는 차량을 분리하는 2개 전용차로 신설로 인해 분당·수서IC 방향(영동대교남단 IC ~ 동부간선도로 진입램프간) 동부간선도로로 진입하는 차량의 속도가 평균 23.8km에서 40.7km로 약 65% 향상될 것으로 예상된다. 영동대교~청담대교 구간은 올림픽대로 본선에서 분당·수서IC 방향으로 진출하는 차량과 영동대로(강남구)에서 하남방향 본선으로 진입하는 차량이 빈번하게 엇갈리는 구간으로 상습정체의 주범이었다. 성수대교에서 분당․수서IC 및 코엑스·강남경찰서 방향으로 진입하는 차량은 12월 7일부터 영동대교 남단IC에서 5~6차로로 진입해 별도 연결로(800m)를 이용하도록 변경된다. 코엑스·강남경찰서 방향으로 진입하기 위해선 기존에 청담1교 앞에서 우회전을 했으나, 앞으로는 영동대교 남단 IC에서부터 5~6차로 진입로를 통해 우측 6차로 진입해야 한다. 또 분당·수서IC 방향 차량은 기존에 청담공원 앞에서 동부간선도로로 진입했으나, 올림픽대로 영동대교 ...